불신자에게 역사하는 영
목사님 평안하신지요.저의 불신자 가족들을바라보는관점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가져야하는지 궁금합니다.제가족을 '마귀에 잡힌자'라는 인식으로 항상 보아야하는지요.(그가 하는 행동 모두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귀가 의도하는 데로 따라가는 것인지요)그들에게 역사하는 영을 항상의식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그러한 영이 있다면 그 영은 하나님의 영과 대적하려 하는가요.그와 더불어 가족들도 그 영이 이끄는 대로(하나님 대적) 따라가는 것인지요.혈연이라는 것은 예수 믿고 난후에 어떤 관점으로 새롭게 다시 정립해야하며, 가족들에게서 보여지는 모습이 어디까지 사단의 궤궤인지.한 집안에 두 영의 세력이 거할수있는것인지.그렇다면 전쟁이 아닌지.전쟁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저 스스로도 좀이상한 질문같지만,믿음이 적고 연약한 자의 고민이니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