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하라."란 말이 왜 이렇게 많은지요?
행함위주의 사람이 항상 성경을 보고,"하라"라는 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유는 자기는 당연히 예수안에서 행하고이 행함이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행함이라 우깁니다.1.성경의 (특히 신약)"하라"라는 표현을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2.믿음 상태의 행함과 불신앙 상태의 행함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아니면,아예 행함 자체에 기대를 포기하는 것이 맞는지요?(행함이 자발적인 포기가 되는지요?)----------------------------!!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