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픕니다...] 2006-11-15
마음이 아픕니다... 이성민 2006-11-15 00:13:00, 조회 : 133, 추천 : 0
저도 십자가 마을 오기이전에는 여러 설교와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게 맞다 아니다 생각을 하고는 했지만...제발 이러한 일들이 그냥 과정에 지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 마음이 아픕니다... 이근호 2006-11-15 08:17:56, 조회 : 115, 추천 : 2
성도란, 자신만 달랑 개인적으로 믿고 이 세상 몰래 숨어지내라고 주님께서 믿음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복음이란,그것을 믿는 자는 그 복음으로 인해 환란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빌립보서에 나옵니다.
복음을 이야기하면, 믿는 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다 같이 복음을 사랑한다고 여기지만 막상 복음을 말하면
일곱 색깔 무지개처럼 온갖 종류의 엉터리 복음관들이 다 쏟아져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인간 내부의 실상은 누군가 십자가로 인하여 무참하게 몰매당하지 않고서는 나타나지 않는 법입니다.
십자가 만이 아니라 다른 것에 가치를 두는 것.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다 사이비입니다. 구역질 나는 위선자들입니다.
주께서 이런 자들을 결국 천국에서 토해 내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