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답변 감사드립니다
칼바르트의 신학은 당대에나 그 이후에도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문제는 그 센세이션이 복음을 갈구하던 자들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학'적인 갈급함이 그 원인이였던 것 같습니다.칼바르트 본인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목사님 말씀처럼 복음을 알고 칼바르트의 신학을 대한다면 모르겠지만,지금도 복음을알지도 못한체. 당대의 거학이라는 꼬릿말만을 믿고,칼바르트의신학사상을 수용하고 추종하는분들이 제 주위에도 여럿이 보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복음에 매여야 함을 새삼 깨닳고 갑니다.그 어떤 신학 사상이든지 우선순위를 삼으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