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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2006-11-06묻고답하기요한복음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씹자가 2006-11-06 08:05:35, 조회 : 224, 추천 : 1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우리교회는 이단이라고 이근호목사님은 분명히 말했다 그리고 본인도 이단이라고 했다. 이단은 사단을 추종하는 자임에 틀림없고 그 교회는 거짓 교회임에 틀림없는데 어떻게 주님의 거룩한 사역인 십자가를 전할 수 있는가? 입에 거품을 물고 전한다 할찌라도 그 십자가가 참되다고 할 수 있겠는가???물론 귀신도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안다고 했다 정말 귀신(?)같이 많이 알고 잘 안다. 이런 차원에서 십자가를 알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가짜 십자가임에 틀림없다. 십자가가 아니라 씹자가다. 목사님 철학에서 나오는 십자가가 바른 복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철학은 복음을 훼손시키는 타락한 인간의 헛된 속임수요 이성(?)을 동원한 교묘한 선악적인 질서가 아닌가? 그리고 어떻게 복음을 마치 우리만 다 알고 다른 사람들은 다 틀렸다고 하는 것인가? 이것 또한 이단들의 특징이다. 이렇게 말한 적인 없다고 해도 이단의 특징은 무식하고 나름대로 주관이 있으며 맹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굳이 틀린 표현이라고 하고 싶지가 않다어떻게 이단이 다른 이단을 평가할 수 있는가같이 죽은 자가 다른 죽은 자를 어떻게 옳음과 다름 그리고 산자와 죽은 자를 진단할 수 있는가? 시체는 죽은자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이런 공통분모에서 이근호목사님은 이단이라는 공통분모를 밝혔는데 지금도 이단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심각한 것은 이단 또는 죽은자는 십자가를 말할 수 없다. 말한다 할찌라도 사단의 거짓 복음이요 사이비 십자가라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아니면 본성은 늘 이단인데 주의 영이 임할 때는 이단이 아니라는 말인가그렇다면 이단이라고 했던 것은 자신의 본성으로서 이단이라고 했었고 지금은 이단이 아니라는 것인가?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분명히 이단이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난 이후에는 이단이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죄인중에 괴수 죄인이라"고 고백한 것은 자신이 이단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진정 복음을 알고나니 "나"라는 인간은 주님의 거룩한 "의"앞에서 죄인이었음을 깨달았던 것이다. 이단으로 살아서 즉 방탕하며 방종하며 멋대로 살았는 것을 보고 괴수 죄인이라고 하지 않았다. 사단이 내세우는 신학은 행함(주님의 의와 반대되는 것)이라고 이근호목사님은 신앙의 샘물 '마귀'편에서 신앙교훈집으로 말하였다. 이를 달리 표현해서 사단이 내세우는 신학은 십자가라고 한다면 어떻게 변증할 것인가? 왜? 이근호목사님 자신이 이단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교회는 이단인 목사의 설교를 단지 십자가를 내놓는 헛된 속임수에 넘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단은 십자가로 사람을 속이고 그 교회 교인들은 십자가때문에(가장 복음적이라 착각하며)속이고 속는 일 되고 말았다. 속고 속이는 십자가 화투패가 벌어져 이근호목사님은 타짜가 되어 대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다만 차이 나는 것은 노름판에서는 타짜의 손장난 또는 손기술에 일확천금을 노리는 패들이 속는 것이고 우리교회는 십자가 타짜인 이근호의 말놀림 기술에 당하는 것이다. 화투판의 타짜는 손기술이 너무 좋고 뛰어나 카메라로 근접 촬영을 해도 속임수를 잡아 내지 못한다고 한다. 이처럼 이단 이근호목사님이 늘 말하는 십자가 타짜 기술은 워낙 뛰어나 도무지 따라 잡을 수 없다. 늘 당한다. 그리고 노름판 타짜들이 객기를 부리는 실력도 있어야 하듯이 객기까지도 있으니 조폭 '보스'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 옆에는 땅굴을 파서라도 이근호목사님의 신학에 태클 거는 놈 있으면 십자가의 단검으로 죽이고 오겠다는 믿을만하고 실력있는 협객들이 있으니 이단들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물론 본인은 나를 따르고 나를 중심으로 조직을 규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 또한 이단의 특징이다. 그래야 사람들이 속으니까...... 그런데 둘의 공통점은 타짜의 기술에 당하면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세계가 더 좋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는 말이 다른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타짜의 실제 주인공인 장병윤씨는 타짜의 인생때문에 폐인이 되고 난 후에야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타짜의 기술을 공개하며 도박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십자가 타짜인(이단) 이근호목사님도 타짜의 기술을 공개하며 이단이 부르짓는 가짜 십자가에 속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활동할 날이 있을까..그런데 아직 폐인이 되지 않았으니 더 기다려야 하는가? 아니면 폐인이 되기를 기도(???)해야 하는가. 이 말에 이근호목사님은 난 벌써 폐인이 되었다고 말할까? 이단의 속성은 폐인은 싫어한다. 마치 바리새인들이 죄인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했듯이 신종 바리새인들은 또는 수준있는 이단들은 죄인이라는 말은(신학의 정체성을 위해서) 용납하지만 폐인이라는 말은 듣기 싫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본인이 이단이라고 하였고 우리교회도 이단이라고 하였으니 이렇게 글을 써 보는 것이다. 만약이 아니라면 어떨 것인가...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이근호 2006-11-06 08:38:41, 조회 : 212, 추천 : 1
"우리교회가 이근호가 이단입니다"라는 것을 최종 증거했다고 한다면 귀하의 말씀이옳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만이 구원의 능력입니다"을 최종 증거했습니다.
결국 이런 것이 눈에 안 들어온다는 말은 귀하께서 스스로, '나는 나만 증거하는 자다. 아마 이근호도 나처럼 그럴걸?'라는 자기 한계만 드러낸 것 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이단입니다.
'십자가'를 '씹자가'로 씹을 만큼 이단입니다.
(심지어 기룟 유다처럼 자살을 할 지언정 자아를 절대신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자신이 이런 인간임을 십자가 피 앞에서 비로소 발견한 자가 주님의 사람입니다. "소경이라면 소경이 아니요, 소경이 아니라고 하면 그 사람은 소경이며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0-41)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씹자가 2006-11-06 10:16:23, 조회 : 241, 추천 : 2
>그러나 "십자가 만이 구원의 능력입니다"을 최종 증거했습니다.
답:이단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십자가를 말합니다. 십자가만이 구원의 능력이라고 목이 터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잘난 척 안할까요 >결국 이런 것이 눈에 안 들어온다는 말은 귀하께서 스스로, '나는 나만 증거하는 자다. 아마 이근호도 나처럼 그럴걸?'라는 자기 한계만 드러낸 것 뿐입니다.
답:십자가앞에서 자기한계가 드러나는 것으로 본다면 동감하고 말고요. 그러나 씹자가 너는 너만 증거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셨다면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근호목사님도 날때 부터 이단인데 한계가 없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목사님이 쓰신 책은 오류(한계)가 없는 것입니까? 등불에서 출판한 "성경과 한국교회" 목사님의 책(당시 저는 이 책을 읽고 목사님이 어떤 사람인지...너무 놀라서)을 수정하셔서 " 뒤에서 본 한국교회"를 대장간에서 출판했습니다. 결국 지금 주장하는 것도 수정될 수 있으며 오류가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뒤에서 본 한국교회 책을 스스로 평가하기를 70점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책들도 스스로 점수를 내리시며 말입니다. 그런데 만점은 없었습니다. 그중에 하나님의 선택이라는 책을 가장 높이 평가하셨는데 만점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목사님도 한계가 있는 사람이지요. 가령 예를 들면 목사님이 강의중에 솔로몬이 바친 1000번제는 1000번을 드려도 안되는 제사를 욕심부리며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1000번제는 1000번을 드렸다는 것이 아니라 일천의 희생제물로 제사를 드렸다는 것인데 한계상황을 보였는 것 맞지요..목사님이 신랄하게 공격하는 사람들 중에서 후자의 관점에서 바르게 봤으니 한계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목사님도 한계가 있는 것임에 틀림없고요. 아무리 십자가를 외치고 십자가만이 구원의 능력이라고 한다할지라도 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이단입니다.
답:언어의 표현상 개념의 차이로 받아들이며 동의합니다
>'십자가'를 '씹자가'로 씹을 만큼 이단입니다. >(심지어 기룟 유다처럼 자살을 할 지언정 자아를 절대신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답:저뿐만 아니라 목사님도 자아가 있으니 누구든지 신적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에서 평생 벗어나지 못하지요. >자신이 이런 인간임을 십자가 피 앞에서 비로소 발견한 자가 주님의 사람입니다. "소경이라면 소경이 아니요, 소경이 아니 라고 하면 그 사람은 소경이며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요 9:40-41)
답: 율법으로 바리새인들은 소경노릇을 했지요 이처럼 십자가 십자가 하면서 즉 눈을 떳다고 하면서 또는 십자가 앞에서 자신의 못난 자아를 발견한 자라고 할지라도 소경노릇을 안한다고 볼 수 없지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십자가 십자가 한다고 해서....주께서 그런 패거리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고 하시는 주의 엄한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씹자가에서 씹은 씹을 만큼이라는 의도가 아니었는데 씹을 만큼 이란 말까지 포함시켜도 괜쟎네요^^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이가노 2006-11-06 13:47:18, 조회 : 200, 추천 : 1
씹자가씨,
이근호목사님이 잘난 척 하기위해 십자가를 이용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근호목사님의 편향성을 지적하는 글로서
어떤 부분은
누구 누구 닮은 수준 같습니다. 그려

제가
성도론에 관한 손무성과 이근호의 견해 비교에 대해
질문답변란에 글 올려 놓았는데요,
씹자가씨의 비평도 읽고 싶습니다.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씹자가 2006-11-06 18:31:22, 조회 : 189, 추천 : 2
세상에 잘난 척 안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누구든지 죄의 속성을 갖고 있는데...말로 떠들고 글로 치장을 하며 위장해도 속은 어떻겠습니까? 누구에게나 있는 유혹입니다.여기에 이근호목사님을 제외해서는 안됩니다. 저와 이가노씨도 마찬가지구요.남은 잘난척 하고 나는(이근호목사님까지) 절대 잘난척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누구 누구의 수준이라뇨? 저의 관심은 누구 누구의 수준은 없습니다. 남이야 어떻게 보던지 말입니다. 제가 이근호목사님의 격에 맞는 수준으로 코드를 맞출까요? 그리고 질문답변란에서 김영길씨의 답변에 대한 글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 십자가는 즉 이근호목사님의 십자가는 완벽하니 이에 반하는 글들은 삭제하자고 하는 것은 틀렸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역이지 이근호목사님이 지고간 십자가가 아니고 부활한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문휘웅 2006-11-07 19:19:59, 조회 : 145, 추천 : 2
도대체 왜들 그렇게 싸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씹자가라고 닉네임을 밝히신분도 그렇고 이근호 목사님도 그렇고...저는 두분의 견해가 도대체 어디서 갈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두분 모두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은 하나 아닙니까?인간의 구원이든 어떠한 모든 것에 있어서(악하고 죄악된 모든것을 제외하고), 하나님중심,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은혜의 중심,매사에 주님을 인정하고, 철저하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자신이 보낸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해서 하신 성경말씀중심,그래서 모든 영광과 찬송과 존귀가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돌아가고, 하나님께서만 경배받으시고, 높임받으시는것이 마땅하고 합당하며, 우리가 목사로서 삶을 살면서, 혹은 공장에서 기름때를 묻히면서 살면서, 혹은 환경미화원으로 살면서, 혹은 대통령으로 살면서, 판사로 살면서, 검사로 살면서,식당에서 일을하며 살면서,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으로 살면서,대학교수로 강단에서 학문을 가르치는 자로 살면서, 혹은 경찰관으로 살면서, 하나님과 교회와 자기 스스로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을 섬기면서 살면서 나는 무익한 종이라고 고백하며, 내가 마땅히 할일을 한거 말고는 아무것도 한거 없는인간이고, 주님의 긍휼과 자비하심만이 필요한 죄인이고, 그 자비하심과 긍휼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일을하고 섬기며 살고 있다고...전적으로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송이 돌아가야한다고 매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거 하나님중심의 삶...십자가보혈의 은혜중심의 삶을 두분다 이야기 하시는 거 아닙니까?그거 말고는 다른거 하는 이야기 없는것 같은데 왜 그렇게 서로 으르릉 대면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 겁니까?둘중에 한분이 그게 아니라 하나님께만 아니라 인간도 칭찬받을 만하고, 인간에게 영광과 찬송이 돌아갈만하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사람은 욕을 들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서로의 입장을 정리해서 다시 이야기를 하셨으면 합니다. 어디서 뭐가 틀리고 뭐가 차이가 있는지... 성경을 앞에다 놓고 틀리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하나님앞에 기도하시면서 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깨닫게 하시고, 고쳐달라고 기도하시면서, 서로의 신학과 그 사상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없으면 오해를 풀고 사셔야지요. 주안에서 하나되어야 마땅한 주님의 종들께서 밑도 끝도 없이 대뜸 비방하고...이해가 안갑니다. #그거하나는 맞지 않습니까?우리가 날이면 날마다 갈수록 남는건 주님의 십자가 은혜밖에 남는거 없다는 거...진짜 성도에겐 주님의 그 자비하심과 긍휼말고는 정말로 아무것도 남는게 없다는거...
==========================================================================[re] 타짜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는 이단이라고 했으니... 김영길 2006-11-07 23:39:59, 조회 : 169, 추천 : 2
문휘웅씨! 의 진정한 표현은 우리 모두의 바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십자가마을에서 피를 토하는듯한 심정을 가지고
오직 십자가만을 외치시는 이근호 목사님의 애절한 고통을 님은 못 느끼실 것입니다.
만약 다른 복음과 타협을 하면
이십자가 마을은 끝입니다.
왜냐하면 이근호 목사님께서 외치시는 십자가 복음 보다 확실한 것은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문휘웅씨 말처럼 모두가 비슷한 것 같지만
그 의미는 하늘과 땅 차이니까 말입니다.
돌을 맞을 각오를 하고, 순수한 인간관계를 떠나
오직 십자가 복음을 위해서
성령의 검을 휘두룰 수 있는 분이 이근호 목사님외에 어디 있겠습니까?
당신은 찾아 보셨습니까?
그 분의 그러한 외고집에 저는 반한 사람입니다.
자꾸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진실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감정에 호소하지 마세요.
감정에 치우치면, 진리가 훼손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헌식 2006-11-09 07:59:07, 조회 : 193, 추천 : 2
최근의 일련의 논란에 대해 생각을 좀 해보았습니다.제 짧은 생각에는 양쪽 모두 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였을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양쪽 모두 맞는다는 어물쩡한 입장을 은혜로운척 취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저의 생각하고 있는 바를 간략히 말씀드리면,
주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보배(십자가)가 담긴 질그릇" 은 세상에 존재합니다.이를 그리스도의 몸인 "성도" 라 부르고 주님은 주님이 만드신 이를 보고 기뻐하십니다.이는 엄연한 세상과의, 불신자와의 "분리 (거룩케 하심)" 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질그릇" 자체가 아니라 "보배를 담고있는 질그릇" 그 전체의 의미를 주님보시기에 "가치가 있다" 고 표현한다 하여 잘못은 없다 봅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택함을 입은 성도의 특징은 죄에 속한 아담세계에서 죽은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하나님에 대해서는 "산자" 이지만 세상에 대해서는 "죽은자" 의 모습말입니다. 심지어 세상에 속해있는 나자신의 모든것(인식,사고,행동등등..) 조차도 죄에 속해있음을 절감합니다.세상에 살고있는 나자신은 아무리해도 "질그릇(죄인)" 그 자체임을 알게됩니다. 매일죽지요.( 의도적으로 하려고하여 그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하게 됩니다 )
이러한 의미에서 손목사님이 말한 "성도는 가치가 있다" 는 말씀이나이준님을 비롯한 여러분이 말하는 "질그릇은 질그릇일 뿐이고 그 자체는 가치가 있을 수 없다" 는 말씀은 모두 맞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말하는 각도에 있어 차이가 있었을 뿐이 아닐까요.제 생각이 맞는 것이나 한지 두려운 마음에 성도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이준 2006-11-09 08:13:11, 조회 : 160, 추천 : 0
제가 올린 두서없는 장황한 글을 끝까지 읽으셨나 봅니다.
그 글에 대한 요지만큼은 제대로 파악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헌식 2006-11-09 07:59:07, 조회 : 194, 추천 : 2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영길 2006-11-09 08:38:16, 조회 : 166, 추천 : 1
어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양쪽다 같은 내용을 단지 다르게 해석했다고 보는 것은 십자가 마을의 취지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이나 목사님들게서 손무성 목사님께서 하신 내용들을 가지고
이근호 목사님과 토론을 했지만
이근호 목사님은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그들과 목숨을 내걸다 싶히 싸우셨습니다.
또한 이근호 목사님께서 손무성 목사님께서 쓰신 글에 대한 해석을 명쾌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 손무성 목사님이나 이근호 목사님께서 생각하신 것이 결론적의미에서는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면
섬세하신 이근호 목사님께서 손무성목사님의 글을 그런 식으로 반박하셨겠습니까?
만약 이근호 목사님께서 손무성 목사님께서 쓰신 글들에 대하여
자신과의 생각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보신다고 한다면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과 목사들과 의 토론 속에서
그들을 성령받지 못한사람, 혹은 악마라고 지칭을 했는데
그러한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거기에는 손무성목사님도 끼어있기 때문입니다.
손무성 목사님은 말씀하시기를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이근호 목사님은 그와 같은 목적 자체가 주님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결론적인 의미는 같은데 표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리고 이근호 목사님께서 그러한 내용을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그동안 이근호 목사님께서 조목 조목 반박하신 내용들은 허구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근호 목사님께서 그렇게 자세하게 손무성목사님께서 쓰신
"인관과 성도"에 관한 비평글을 좀더 자세하게 읽어보면
진정 십자가의 의미가 무언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좀더 세심한 주의를 가지고 이근호 목사님께서 반박하신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이준 형제도 자신의 생각과 손무성 목사님께서 쓰신 글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무슨 이유로 그렇게 장황한 비판에 글을 올리셨습니까?
손무성목사님을 죽일려고 그러신 것입니까
아니면 자신의 지식을 널리 선포하기 위해섭니까?
많은 사람들은 이준 형제의 글을 전적으로 공감하면서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이제와서 결론은 같은 의미로 받아들인다는 사실이
참으로 역겹기까지 합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이근호 2006-11-09 08:58:30, 조회 : 170, 추천 : 1
제가 손 목사님의 글에 대해서 평한 것은 손목사님 개인을 정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더더구나 공개적으로 매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공개적으로 베드로를 면박주었다고해서 베드로를 악마의 사람으로 매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이 보기에 베드로나 자기 자신도 항상 비복음적이 튀어나올 수 있는 존재이고 오로지 복음이 바르게 전파되기 위해 형제간의 권면도 할 수 있음을 보이는 겁니다.
아무리 운전을 평소에 잘해도 졸음이 와서 잠시 졸게 되면 운전대를 엉뚱한데로 틀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때는 옆에서 운전대 각도를 조금 잡아주어 복음을 향하여 바로 질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같은 주님 안의 형제로서의 사랑입니다.
손목사님께서 수 십년동안 목회하시면서 오로지 십자가 복음만을 외쳤고, 이단들로부터 목사 면직까지 당했으며, 그동안 척박한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지금도 그러하지만) '십자가 마을' 사이트를 만들어 오직 복음만을 전파하려고 하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잠시
'십자가 복음'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을 아는 인간 자체, 혹은 그 자아의 정체성 정리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나 봅니다. 정체성을 신학으로 확보(소유)하려고 하시려는 겁니다.
즉
'육'과 '영'을 개인적 홀로 떼놓고서는 설명을 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성도는 이미 '육'이 아니라 '영'인데 왜 자꾸 이근호 목사는 영적인 사람인 사람을 '육'으로 보느냐 하고 의구심을 갖게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늘 이야기합니다.
"개인을 개별자로 떼놓고 생각지 말고, 예수님과의 교류와 관계가 성립되어 있는 사람이 '영적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늘 주님께서 모든 일을 다 해내심을 증거합니다. 따라서 진정한 영적 사람은 '자기 자신이 무엇무엇이다'를 증거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이 이러한 분이다'라는 것을 증거하는 겁니다. "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영길 2006-11-09 09:59:34, 조회 : 165, 추천 : 1
이해는 갑니다만,
한가지 의문 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일단, 손무성 목사님의 글에 대해서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습니까?
이근호 목사님께서 손무성 목사님이 지금까지 잘해 오셨는데
잠깐 졸다가 실수하신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만약 손무성 목사님이 그것을 인정하고 있으신지 의문이 듭니다.
왜냐하면,
손무성 목사님이 이근호 목사님의 지적을 받아들인다면
자신의 잘 못된 글을 삭제하던지
자신의 글을 책임지기 위한 소신 내지는
자신의 자못을 시인하는 글을 내 놓아야 되지 안겠습니까?
이근호 목사님의 평가에 대해서
손무성 목사님은 전혀 말씀도 없으시고
자신의 글을 삭제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이근호 2006-11-09 15:54:29, 조회 : 129, 추천 : 0
권면의 반응은 본인이 주님과의 은밀한 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인지 만인 앞에 꼭 공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판주는 주님이시지 여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영길 2006-11-09 08:38:16, 조회 : 166, 추천 : 1 [re]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헌식 2006-11-09 10:16:39, 조회 : 119, 추천 : 0
이근호목사님을 인용하여 이렇다 저렇다 하시지 마시고...........저는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김영길 2006-11-09 08:38:16, 조회 : 166, 추천 : 1
[re] [re] 김영길님께 이준 2006-11-09 10:47:46, 조회 : 165, 추천 : 0
처음으로 직접 인사드립니다.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저는 김헌식님의 글에 아래와 같이 답글을 달았었습니다(오늘 아침에 아주 짧은 시간을 할애하여...).
*******아 래*********[re] 저는 이리 생각합니다만.......... 이준 2006-11-09 08:13:11, 조회 : 35, 추천 : 0
제가 올린 두서없는 장황한 글을 끝까지 읽으셨나 봅니다.그 글에 대한 요지만큼은 제대로 파악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감사드립니다. **********
즉, 위의 글의 표현을 보면 "그 글(제가 올려드린 "보배와 질그릇의 관계")에 대한 요지만큼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김헌식 님께서 말씀하신 바, "손목사님의 입장과 이준 씨의 입장이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지만 말하는 각도에 있어 차이가 있을 뿐"이라는 입장에 동조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제가 올려드린 글이 담고 있는 취지 - 김헌식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질그릇은 질그릇일 뿐이고 그 자체는 가치가 있을 수 없다" - 를 김헌식 님께서 제대로 이해했구나 라는 점을 부각시킨 것일 따름입니다.
저는 한 순간도 제 글을 통하여 김헌식님과 같은 입장임 - 손목사님과 저의 입장을 같은 것으로 보는 것 - 을 밝혔다거나, 손목사님의 입장에 동조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오히려 제가 전달하려했던 바가, 저의 어설프고도 짧은 글 표현으로 인해 오해를 야기시켜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양해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이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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