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증스러운 검경찰들] 2005-09-14
[가증스러운 검경찰들] 2005-09-14
이름 : 관리자(IP:122.47.52.38)
가증스러운 검경찰들 - 충남대 게시판서 펌
신직수 2005-09-14 17:43:56, 조회 : 171, 추천 : 11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서 살고있는 38세의 가장 입니다.
친구를 만나 일을 부탁키 위해 오후9시경에 그친구의 주택부근에 있는 실내 마차에서 술자리를 하고 있던 중에 술취한 동네 건달이 저에게 팔씨름을 하자며 시비를 걸어와 아예 상대를 안하자 저를 주먹으로 때려서 코뼈를 부러트리는등의 중상을 입혔습니다.
저는 즉시112에 신고를 하였으며 잠시후에 순찰차가 와서 범인을 체포 하였읍니다. 그런데 범인과 경찰은 서로 아는듯 싶었으며 잠시후에 순찰차에서 누가 문을 열어주었는지 범인은 도망을 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출동한경찰들에게 안잡고 뭐하냐고 항의를 했으나 이미 범인은 도망을 가고말았습니다..당신들이 아는 사람이라서 도망가게 방조한 것 아니냐고 항의를 했으며 이 사실을 경찰청에 알리겠다고 하자 그냥 가시라고 저를 달래고 어우르며 모두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흘린 핏물과 통증으로 뒤범벅된 채 저는 기가막힌 이 사실을 다시 112에 신고를 하여 좀전에 신고한 사람인데 경찰이 출동하여 범인을 체포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범인이 도망을 가는데도 추적하지않고 어물거렸다고, 이 경찰들을 신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달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잠시만 그곳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던중에 좀전의 경찰들이 다시 왔습니다. 사람 귀찮케 한다는둥 이러면 서로 좋을게 없다는둥 우리가 나중에 알아서 잡을거라는둥 이해할 수 없는 말만을 했습니다.
저는 일단은 파출소로 가자는 것를 뿌리치고 당신들 같은 경찰들 때문에 않된다고 이대로 경찰청으로 간다며 택시를 잡으려 하는 찰나에 그럼 당신도 소란죄로 체포 한다며 저를 협박 하였습니다.
그리고 폭행을 당해 코뼈가 부러지고 혐의도 없는 저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기위해 강제로 수갑을 채우고 팔을 꺽고 넘어트려 이마를 콘크리트 바닥에 쳐박는 등의 폭력을 가했습니다.
강제로 연행되어진 파출소에서 소장으로부터 백배사죄와 여러가지 사과의 말을 들었지만 분노한 저는 범인보다 당신들을 더욱 용서 못하겠다고 하면서 경찰청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잠시 무언가 의논을 하는 듯 하더니 마지막으로 묻겠다고 꼭 일을 만들어야 되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당신들같은 무법경찰들이 무고한 시민을, 그것도 피해자를 재차 폭행한 사실을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한말은 공무 집행방해로 체포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경찰서로 넘겨졌고 상처가 너무 위중했기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와중에 한솔 정형외과 병원원장님이 경찰들에게 분노하시며 직접 폴라노이드 카메라로 체포를 빙자한 폭행의 여러 상처들을 찍어 주셨습니다.
상황이 이렇자 제옆의 형사는 밖으로 나가서 어디론가 전화를 계속 주고 받더니 치료가 다 마치지도 않았는데도 급히 저를 다시 경찰서로 데려갔습니다. 당시의 파출소 직원들과 여러명의 형사들은 몇시간동안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끌려간 대기실에는 IC카드를 사용하는 공중전화기만 있어서 카드가 없이는 어디에도 전화를 할 수가 없었으며 가족에게 연락을 하려고 해도 빼앗은 핸드폰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몇시간후에 엄청난 중죄인이 되어 구속이 되었고 결국 유치장에 수감이 되었습니다. 죄명은 공무 집행방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기물파손 이였으며 내용은 경찰차 유리창을 부수고 경찰 한명을 주먹으로 1회 가해한 것이였습니다.
저는 검사의 취조도 받게 되었습니다. 통곡을 하며 울며 매달렸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들의 죄를 감추려한 경찰들을 조사해 달라고 애원을 했습니다.
제 또래인 검사에게 제 영혼이라도 검사님에게 드리겠으니 조사만 하시면 금방 알수있는 이 누명을 벗겨 주시길, 그리고 공권력으로 무장된 저 범죄인들을 처벌해 주시길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제가 대면을 시켜달라고 애원을 하니, 봐임마 하면서 진술서 한장을 보여 주었습니다. 내용은 이들의 주장처럼 제가 행패를 부리고 경찰을 폭행 하는것을 목격했다는 내용 이였습니다.
어떻게 누가 이런 거짖말을 할 수가 있느냐고 전 대성 통곡을 하였으나 괜히 시인안하다 징역 더 살지 말고 검찰계장이 작성한 서류에 지문날인을 하라는것 이였습니다.
갖은 욕설과 구형량을 최대한 준다는 말들을 들었지만 거짖 진술서를 작성한 사람과의 대면만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나 당연하다는 듯이 묵살 되었습니다.
저는 이들이 덧씌운 범죄를 끝까지 부인하며 지문 날인을 하지 않았읍니다.
그러자 반성이 거듭 필요한 놈이라며 담당 검사는 서류철로 제 머리를 툭툭 치고는 곧이여 걸려 온 전화로 전에 가졌던 술자리 내용과 몇일 후의 누구 모시고 누구 나오라고 하는 등의 골프접대 얘기를 할 뿐이였습니다.
방법만 있다면 저는 이들을 모두 갈기갈기 찢고 제 자신도 찢기며 죽고 싶었습니다. 진정으로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습니다.
저는 결국 인천구치소에 수감 되었습니다. 몇번이나 죽으려고 자살 시도도 하였습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면회 온 아내가 눈물로 검사에게 사건을 조사해 주길 간절히 애원할때에도 그 검사는 한국인게 다행인줄 알으라고만 했단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즉결로 경찰이 총쏴서 죽인다면서요...
지금까지 선량한 시민들을 사냥했을 대다수의 검찰 무리들과 경찰 판사등을 총 망라 하여 모두 지옥으로 이끌어 같이 갈수만 있다면 저는 억겁을 축생으로 윤회해도 좋습니다.
저는 구치소에서 24시간 감시 카메라로 저를 주시하고있는 독방에 보내졌읍니다. 이런 상황에 어찌 더이상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집사람 때문에 늘 머뭇거리긴 했지만 저의 선택은 죽을수 밖에 없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있다간 저들에 의해서 죄인으로 남아있게 될 것이 눈에 보이듯 뻔했기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재판이 시작되고 그날의 증인들을 집사람의 눈물겨운 노력으로 찾아내어 증언을 하게되었습니다.
증인이 된 분은 제가 경찰차 유리창을 깨지도 않았고 경찰을 때리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경찰들이 분주히 철수한것에 대해 모두 증언해 주었읍니다. 그리고 혐의 내용 중에 하나인 파출소에서 소란과 난동을 부렸다는 것에 대해서 판사님이 비디오 테잎을 제출 하라고 하였는데도 당시 경찰측에선 제출치 않았읍니다.
2주후 판사님과 공판검사, 저의 변호인 이렇게 판사실 옆방에서 제출된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모든 소리를 없애고 5분동안의 일밖에 없는 테잎이였습니다. 당연히 저는 소란이나 난동을 부린 적이 없기에 그러한 장면이 있을리 없었습니다. 판사님은 전부를 가져 오라고 말하시곤 1주 후에 다시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판사님은 저만 남고 모두 밖에 나가 있으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머뭇거리며 엿들으려는 공판 검사에게 나가라고 하지 않았나고 당장 나가있으라고 까지 했습니다. 기대감에 찬 저에게 판사님이 하신 말씀은 이거였습니다.
"네가 죄가 없는건 알겠어 알겠는데, 경찰들한테 경찰청 간다고 고소한다고 아무런 말도 않했으면 지금 구속이 되서 이런 꼴 안당하잖아 넌 현명치 못했어. 아무튼 나한테 큰 고민을 준 것만 알아."
다시 구치소에 돌아오곤 2일후에 직권보석이란 판결로 전 석방되었습니다. 자유가 아닌 자유를 얻은 저는 끝내 승복할 수 없어 나머지 테잎을 보고 완전히 나의 무죄를 밝히고 죽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다시 5일후에 판사실로 다시 공판검사와 모였습니다. 그러나 왜 경찰들이 범인을 놓아주고 잡지도 않았으며, 경찰청에 가려는 나를 왜 폭행 했느냐고 항의를 하는것이 전부였습니다. 얼굴이 붉어진 공판검사에게 판사님은 말하셨습니다.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렸다더니 그런건 없네요.
피의자가 진술을 했을 텐데 조사가 하나도 않?楹?." 담당검사는 묵묵 부답 일 뿐이였습니다.
그리곤 다시 저에게 남으라고 하시더니 이시간 이후에 절대로 보복을 할 생각은 말고 절대로 참아야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출소 후 그날로부터 저는 검찰과 경찰측에서 증언한 목격자를 용서할 수 없어 찾기 시작했습니다. 한 인간의 삶을 완전히 파멸케 한 그를 우선으로 용서할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를 찾으면 왜 그랬는지 정말 묻고 싶었습니다 혹여 경찰에게서 협박이라도 받았다면 전 그를 용서해야만 하기에..
저는 한달 내내 시장 구석에서 막잠을 자며 그들의 거짖을 모두 확보 했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찾은 그는 정상인이 아니였습니다... 천인 공노할 경찰들은 이미 5년전에 교통사고를 당해 뇌가 정상이 아닌 사람에게서 목격자 진술서를 받아서 저를 옭아 매였던 것입니다.
또한 경찰이 제출한 그 밖의 2명의 간접 목격자 전화 번호도 모두 거짖이였습니다.
사실 그 전에 주먹으로 맞았다고 거짖증언한 박00경장이 사는 수원의 노모집과 인간임을 포기케한 검사놈 모두 다 죽이고 나도 죽을 생각으로 폐광이 되어진 광산의 창고에서 몇박스의 다이너 마이트도 알아놓고 계획도 다 세워 놓았었습니다.
그러나 목격자가 정상인이 아니란 것에 저의 온 몸의 힘이 빠졌고 마음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래 아직은 방법이 있다. 언제 까지고 그사실을 내가 모를 줄 알았겠지만 밝혀진 만큼, 인간의 방식으로 하자고 다짐 했습니다.
이미 제가 죄를 짖지 않은것이 밝혀 졌으며 2주후에 있을 선고만 남았다고 확신을 가지고 여의도에 있는 방송국에 갔습니다. pd수첩,그것이 알고 싶다,추적 60분 등을 당담하는 pd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한결같이 대답은 노였습니다.
경찰의 문제란 것과, 공판이 끝나봐야 안다는 식의 구실과 함께 이미 일년분의 방송분이 있으며 저보다 더 급한분이 있다는 것 이였습니다.
결국 2주 후의 인천지법 재판장에서 저는 벌금형을 선고 받고 말았읍니다. 벌금은 700만원이였고 저를 폭행하고 다음날 구속된 정 00는[경찰과 아는사람이라] 코뼈를 부러트린값으로 제게 200만원을 공탁해놓고 집행유예로 풀려 났습니다.
제게 죄가 없다는것을 아신다더니 처리가 투명하지 못했음도 아신다더니 판사님은 제게 유죄를 선고 하였습니다. 경찰은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순찰차 유리창을 금가게 했으며 경찰을 때리고 경찰서에서도 대기실에서 공중전화로 여기저기에 전화를 하여 신문기자들 오라는등의 소란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더군요...
비디오 테잎의 내용은 범인을 도주케하고 무고한 시민을 폭행했 것이 전부였고, 제 오른손에 낀 굵은 반지는 보지도 않은채 주먹으로 1회 강타당했다는 조작했으며, 직접 현장을 목격한 증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는것을 다 밝혀 주었는데도 참작되지 않았고, 경찰서 대기실에는 전화를 할수없게 끔 ic공중전화를 설치해놓고도 그러한 전화기를 사진을 직접찍어 증거로 제출했으며,
마지막으로 아무죄가 없음을 다 아신다던 판사님은 제게 유죄와 함께 원수들에게 700만원이란 돈을 상납하라고 선고하셨습니다.
각처에 탄원서를 내고 저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항소를 하고 대법원에까지 가서 저의 억울함을 탄원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저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수백만원 이상을 요구하는 변호사에게 돈을 주고 선임했지만 너무나 무성의하고 안일과 나태함으로 구치소 변호사 접견실에서 목놓아 억울함을 호소하는 저에게 한숨만 해대며 그냥 시인하고 징역이나 싸게 받자고 권유를 했습니다.
보통의 재판은 2번만 법정에가면 끝인데 저처럼 부인하는 사건은 여러차례 재판을 받아야 하니 비용도 더들고 몇개월 시간도 더 간다고 말하는 것 이였습니다.
저는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처음 저를 맡은 인권변호사는 경찰들과의 싸움이고 저쪽은 밝혀지는 날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자릴 잃고서 구속이되거나 하는 중대한 일이기에 서로 결탁해 저 한사람 희생시킬려고 온갖 방법을 다 할꺼라면서 솔직히 벅차다고 자신은 실력이 부족하다했습니다. 또 현재 부천의 대우노조사건을 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시간이 딸린다며, 재판정에서 변호사를 그만둔다고 하고는 가 버렸습니다.
제 가정은 변호사 비용과 약 1년반을 사회각처를 쫓아 다니느라 돌보지 못해 엉망이되고 말았습니다. 전 방송사등과 여러 신문사들 모두가 동조자 인것을 이젠 확연히 압니다. 저 한사람 희생 시키기 위해 서로 먹이 사슬 관계에있는 자들끼리 공조했음을 이젠 각인 했습니다.
2년여를 산에서 살다 싶이 했습니다. 부처님을 만나 그분의 법문을 듣고 저의 업장이라며 마음을 쉬려고 한 세월이지만. 가정 때문에 차마 온전히 귀의 할수도 없고 수 없는 시간의 참배와 참선을 하였음에도, 3천배로 정신이 아녹해 짐에도 ??구치는 살의... 지금도 생계를 아내가 꾸려가고 저는 산에서 스님과 함께 지내다가 잠시 집에 내려오는 일상 입니다.
그러다가 오늘 tv를 보고서는 하염없이 통곡을 하였읍니다.(앞부분에서 생략했지만 노대통령이 검사들과의 질의와 응답을 가졌을 때 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내내 말입니다.. 면전에서 일국의 국가 원수를 희롱하듯 말하는 저들이니 법에 무지하고 가려진 정의에 한없이 취약한 시민들을 조사라도 할라치면 어떤 말투와 행위를 하는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에...
검찰이나 경찰 그리고 판사님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이 계시다는것 따위의 개소리는 않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저들이 그토록 옳다면 이제껏 스스로 검찰 내부에서 부당함에 항명하여 사회적 고발을 한이가 있기라도 했읍니까? 그토록 무소불위의 장막으로 감추는데도 조폭등과의 술자리나 골프 모임에 동참하고 사람을 고문하거나 패죽이기 등등 수만은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만일 장막을 들추고 저들의 비리를 밝힌다면 밝힐수만 있다면 온 천지를 뒤엎고도 남을 죄악이 송두리 채 있을것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어찌해야 좋습니까? 죽어서도 아니 잊혀 집니다! 인과 업으로 이해하며 마음을 잠시 늦추어 놓았것만 저들의 흉상을 다시 보게 되니 ??구쳐 오름을 참을수가 없어서 그냥 이렇게 소리내어 울고만 있읍니다.
여러분도 감히 저의 경우를 생각해 보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어느날 아무런 이유없이 느닷없이 중상의 폭행을 당하고 . 마땅히 범인을 체포해야할 다수의 경찰관들이 범인이 도주하는 것을 방치 했으며 자신들의 비리가 발각될 것이 두려워 꺼꾸로 죄를 뒤집어 누명을 씌우고 구속했으며 피해자이면서도 5개월여를 독방에서 따로이 감시를 받으며 처참하게 인간의 모든 자유를 빼앗기고 죄가 없음을 아노라고 스스로 말한 판사에게서 유죄판결을 받고 그 증거란 것이 정신이상자에게서 받은 거짖진술서라면... 거듭되는 재판에서 그토록 진실을 밝히려고 했고 방송사등 신문사를 비롯 하여 사회 각계의 인권단체에 호소하였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다만 오늘도 저는 통곡하며 후일에 그런날이 오게 되어 그들을 처단 할수만 있다면 그 누구 보다도 가장 앞설것 입니다. 팔과 다리가 끊어져 나가도 그 원수 들을 갚을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저들은 사람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문을 하고 다른 한손으론 전화를 하며 "이쁜 우리딸 오늘 뭐사갈까."하는사람입니다.
저의 글을 읽으신 어느분께서 재심을 할수도 있고 청와대 신문고나 고충처리 위원회 같은곳도 있지 않느냐고 말하십니다만, 전 지난 2년여 가게를 팔아낸 비용으로 충당하며 할수 있는곳에는 다 해 보았습니다, 검찰총장이며 지법원장이며, 그간 각계에 탄원한 내용을 모은 다면 1톤 분량은 될듯 싶습니다.
하다못해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이나 민청련에도 탄원해 보았습니다.
노 대통령님께서 이글을 보실리 만무 하겠지만 혹여 만에 하나라도 보신다면 오직 바램은 고압과 강압적인 온갖 수식어를 붙여도 형용이 부족한 저 가증 스러운 경찰, 검찰을 비롯하여 사법의 혁신 개혁에 많은 부분 국정을 할애하여 주시길 간청 드릴뿐 입니다.
011-430-7409 홍장희 씀
p.s: 조금전 이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프더군요... 이글 읽어보신분들은 꼭 여러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네티즌들이 도와 이 썩어빠진 검,경찰들의 비리를 반드시 밝혀내야할것입
니다!!! 꼭 글 복사하셔서 여러게시판에 옮겨주세요 그리고 홍장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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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증스러운 검경찰들 - 충남대 게시판서 펌
이근호 2005-09-14 18:31:59, 조회 : 209, 추천 : 14
무엇이 억을한가요? 어떤 점이 억울한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죄없는 자 피해가(홍정희씨)가 죄있는 가해자(못된 검경찰들과 판사들, 언론 단체, 노무현)을 돌로 칠 수가 있을까요?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공짜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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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증스러운 검경찰들 - 충남대 게시판서 펌
신직수 2005-09-14 18:51:38, 조회 : 189, 추천 : 12
공공의 "적" 이라도 있었으면 맘 이라도 시원하겠습니다.
돌로 칠 수 있느냐 없느냐를 따지기 전에 돌로 맘껏 후려친 사람들입니다.
복수의 쌍칼을 기가막히게 휘둘렀던 한 고향 전도사 친구의 삶을 긴밀하게 보면서
무슨 복수심이 그렇게 많은지.. 참 억울하긴 억울한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이 굴린 돌에 맞은 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언 26:27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말씀대로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돌로 칠만한 사람도 없고 자격있는 자도 없습니다.
자격있는 분의 죽임을 생각하며...살아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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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렇습니다.
이근호 2005-09-14 21:00:17, 조회 : 198, 추천 : 13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예수님의 억울함을 잊고 사는지....
치가 떨릴 정도로 억울한 일을 당해봐야 비로소 쬐금, 우리로 인해 화가 미쳤던 주님의 억울함이 맛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의 죽으심은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령님께서 주님의 그 억울함에 동참시키기 위해
우리에게도 같은 맥락에서 '억울한 일' 속으로 집어넣습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은
정말로 억울한 자는 우리가 아니라 이런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고 죽으셔야 했던 의인 예수님인 것을 알게 하십니다.
이 분의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로 간주했을 때,
우리는 정말 이 억을한 일 속에 주님의 십자가 지심의 억울한 일을 느끼고, 분노 내었던 자 자신에 대해서 부끄럽게 여길 수 있는가 여부는
평소에
우리가 현재 사는 것도 완전히 공짜로 사는 은혜임을 믿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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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 설교와 세례, 그리고 교회 직분에 대하여
장동관 2005-09-24 23:34:59, 조회 : 111, 추천 : 11
출처: http://cafe.daum.net/soongsari, 교회개혁포럼, 587번 글
[퍼온 글]
Re:설교와 세례,그리고 목사직
번호 : 587 글쓴이 : 주안에
세례, 안수, 성찬의 집도 등 현재 교회에서
목사직분의 의무, 또는 권한으로 이해되고 있는 것들은
신약성서에서는 어떤 직분에 부여된 의무이거나 권한이 아니었습니다.
주께로부터 일차 선교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 사도이나
이들의 가르침으로 제자화된 무리가 성령의 역사에 따라 행한 일이었습니다.
빌립이 집사로서 세례를 주었으므로 세례의 의무가 집사에게 있다는 것도
무리한 논리이고, 설교를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설교한 사람들은 다 직분자, 이 시대의 평신도가 아닌 목회자였다면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이시대의 직제로 초대교회를 재단하는 것은
더욱 큰 실수입니다.
초대교회는 오직 복음전파의 사명을 받았을 뿐이고
이는 성령의 역사에 따라 이루어져 갔습니다.
초대교회의 집사직은 현재 우리들의 장로들이 맡고 있는
재정과 봉사였고, 디모데전서에 분명히 교회의 직분으로 언급되었으나
빌립과 스데반의 예처럼 설교와 세례를 행했습니다.
또한 가이사랴에서 고넬료와 이방인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들을 시에
성령 받음으로 베드로는 할례 받은 제자들에게 이방인에게도 세례를 주라
명합니다(행10:48)
이처럼 세례는 사도의 권한도 집사의 권한도 아닌
제자 무리의 말씀 사역에 수반된 일이었습니다.
세례를 주기 위해 누구에게 데려가야 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안수 또한 그러합니다.
아나니아라는 제자는 열두 사도도 어떤 직분자로도 기록되지 아니하였지만
사울에게 안수하여 바울되게 합니다.
성찬의 집도 또한 교회의 전통에 따라 누구는 손댈 수 있고 누구는 손댈 수 없는
평신도와 성직자의 구분으로 이루어질 것이 아닙니다.
초대교회의 주의 만찬은 거룩한 공동 식사였고
오늘날 성찬식과는 형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배급을 권위로 따진다면 밥상 차리는 일을 누가 맡아야 하는지,
상차리는 일도 권위라고 우기는 촌극인 것입니다.
다만 주께서 축사하신 것처럼 누군가 교회의 지도자가 축사했겠지요.
성령의 감동으로 이루어지던 일을 이제와서 성령에 따라가 아니라
직분의 권위로 이해하려는 시도 자체가 부적절한 것입니다.
열두 사도와 바울, 그리고 바나바와 디모데까지는
오늘날 교회 역사의 목사 직분과 구별되는 특수한 시대적 사람들이었습니다.
흔히들 디모데전후서를 목회 서신이라 하며
디모데를 목사인양 하지만, 디모데 역시 바울을 대신해서
교회를 든든히 하고 떠나야 했던 특수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즉, 목사 직분의 시초는 디모데전서를 통해 밝히고 있는
감독, 장로들인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개혁을 통한 목사 직분의 의의입니다.
종교개혁 이후 목사를 사도와 동일시하는 것은
사도권의 계승자(카톨릭에서 정경외에 사제들의 전승을 인정하는 것처럼)라거나
목사직이 곧 사도직이라는 뜻이 아닌, 사도의 전승, 곧
복음이 변질되지 않게 보존하고 가르쳐야 했던 의무로서의
사도적 전통을 말합니다.
교회의 삼중직을 말할 때 감독과 장로가 같은 것이었는지
사도가 장로를 맡은 것처럼 같은 사람들이 장로와 감독을 맡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사도는 한정적인 사람들이었고 그 이후 사도의 전승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교회에 말씀을 맡겼으며 지도자를 세운 것도 사실이고
직제가 발전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함께 가지고
교직 제도가 발전해 왔고, 교회는 초대교회의 선교의 사명과
양육의 사명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양육의 소명을 가진 목사들(감독, 혹은 장로)이
선교의 사명까지 본인들의 권위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선교 역사는 목사들의 권위를 내세울 근거가 전혀될 수 없으며
오히려 직분을 넘는 제자화 사역과 복음 증거에 부담을 갖게 합니다.
세례를 누가 주건, 성찬분급을 누가 거들건, 그것이 문제의 핵심은 아닙니다.
세례는 복음전한 자리에서 전한 사람이 주는 것이 당연했을 것이고
오늘날 설교자인 목사가 세례를 주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교단신학이수라는 섬김의 유익한 조건이
평신도와 성직의 이분으로 나누어 신성불가침의 권리들을 말할 때는
단호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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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퍼온 글] 설교와 세례, 그리고 교회 직분에 대하여
이근호 2005-09-25 09:45:15, 조회 : 150, 추천 : 11
>교회를 논할 때는, 교회 조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가 무엇을 바라보고 사느냐 하는 것으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무조직도 조직의 일종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교회 존재 자체를 바라보는 것은, 곧 그 안에 놓여있는 자기 자신의 존재를 바라보며 사는 것의 변형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바른 교회 되라고 요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바른 교회'가 이미 있음을 인정하고 소위 '바른 교회 만들기'에 따로 나서기 말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바른 교회'란 예수님께서 머리가 되신 교회입니다.
그런데
흔히들,
'바른 교회'를 '손에 잡히고 눈으로 확인되는 바른 교회'를 추구한다면 이는 참다운 '바른 교회'를 배척하는 셈이 됩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을 생각을 안하고
교회에 합류해서 구원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올바른 교회'에 가입하고자 합니다.
바로 이런 종교성적인 세태를 비난하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도록 촉구하는 그들이 참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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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 구절(고전 11:10 , 벧전 3:19~20, 벧전 4:6)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장동관 2005-09-26 19:25:44, 조회 : 101, 추천 : 17
아래의 난해 구절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고전 11:10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 때문에 그 머리에 권위의 표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벧전 3: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벧전 3: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짓고 있는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감으로써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벧전 4:6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진 것은, 그들이 육신으로는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는 대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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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해 구절(고전 11:10 , 벧전 3:19~20, 벧전 4:6)에 대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근호 2005-09-26 19:37:06, 조회 : 108, 추천 : 10
>천사들은 지금도 분주하게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성은 남성과의 권위 비교에서 이런 천사들의 질서지킴과 보조를 맞추어야 하는 겁니다.
이미 죽어버린 구약 성도들로 예수님을 예표하는 복음을 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신약 이전부터 예수님께서 영으로 활동했다는 말입니다.(베드로전서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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