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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프란시스 쉐퍼에 대해서] 2005-01-02묻고답하기-

프란시스 쉐퍼에 대해서-손성식 목사님의 글 이근호 2005-01-02 20:39:39, 조회 : 246, 추천 : 17

『신학과 철학의 굴레』
【절망의 선】
프란시스 쉐퍼: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이름인데. 떠오르는 건 [절망의 선].
그게 뭐지: 현대를 보는 쉐퍼의 투시도.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건데: 우리가 [절망의 선]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다는 거지.
더 이야기하면: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단절이지.
좀 더 다르게 말해줄 수 없을까: 하나님의 인격성과 하나님의 형상으로써 인간됨이 해체되었다는 구만.
그것이 뭘 뜻하는데: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의사소통의 두절이지.
그래서 나온 결과는: 신 죽음의 세상이지. 이런 맥락에서 "세속화"란 말을 쓸 수 있겠지.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면: 현대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행동하고 있지도 않아. 허수아비 같은 하나님이라고나 할까. 인간은 우주 안에 혼자 있지. 그래서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거야. 이것이 현대인의 무신론이야.
현대가 왜 이렇게 되었지: 쉐퍼는 죄렌 키에르케고어- 칼 바르트에 이르는 선을 그어. 그 선이 바로 [절망의 선]이야. 그들의 사상이 현대를 이렇게 만든 동기가 되었다는 거지.
그러면 쉐퍼와 [절망의 선]을 그은 자들과 차이가 뭐지: 쉐퍼는 하늘(상층부)과 땅(하층부)의 대화가능성(의사소통)을 강조해. 이런 맥락에서 나온 말이 바로 하나님의 인격성과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이야.
좀 더 말해준다면: 하나님과 인간은 단절되어 있지 않다는 거지.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인간은 응답한다는 거야. 그리고 이것이 바로 [신앙]이야. [신앙]이란 합리적이라는 거야. 서로 알아듣는 거야.
혹시 전에 『이성에서의 도피』를 다룰 때 했던 말 [계시의 합리성]이던가 그 말: 그래 [계시의 합리성]이지. 예를 들면 성경을 보자는 거야. 성경이 하늘의 내용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인간이 알아듣도록 인간의 언어로 써졌다는 거지. 이게 뭘 말하는 거겠어. 신앙이란 인격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이해시키는 명제라는 거야. 다시 말하면 비인식적 삶-변혁의 사건이 아니라 지성적이고 합리적이라는 거야.
그렇다면 쉐퍼가 바르트와 첨예하게 대립하는 이유도: 그래 거시적으로 보면 하늘과 땅의 단절과 연속성의 문제이고 미시적으로 보면 신앙은 우발성인가 아니면 합리성인가 하는 문제이지.
혹시 쉐퍼와 다르게 생각하는 점은: 쉐퍼는 하늘과 땅의 연속성을 인간의 이성에서 찾고 있는 것 같애. 하지만 내가 보기에 하늘과 땅의 연결점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언약]이야. [언약]을 통해서만 하나님은 인간을 만나시는 것 같거든.
[언약]이 뭔데: 성경이지. 성경에는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과 인간의 악랄한 죄악이 깔려있지. 그러므로 성경을 너무 밋밋하게 보면 안돼. 예를 들면 성경은 인간 구원의 책이라든지. 우주에 대한 교과서라든지. 그런 것은 아니야. 성경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수놓아진 것이야.
한마디로 말해 줄 순 없어: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나라야!
혹시 쉐퍼에게 말하고 싶은 것 없어: 쉐퍼는 거기계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이야기 했는데, 내가 보기에 거기란 바로 [언약]이야. [언약]을 떼놓고 이야기하는 인격성과 합리성은 장기에서 왕을 떼놓고 두는 것과 같은 거야.
그렇다면 절망의 선은: 이미 아담이후부터지. ##############################################################################################김혜령 사모님의 글솜씨 구경해보세요(손성식 목사님의 부인) 이근호 2005-01-06 15:44:55, 조회 : 414, 추천 : 16
유치한 엄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동화가 한 말 "엄마 나 어린이집 안가도 되지?"어저깨 부터 어린이집 가기 싫다며 정말이지 이유 없는 거부반응을 보인다.그래 좋다 가기 싫으면 가지 말지 뭐.그래서 오늘은 온가족이 집사님 댁 산약(마)밭에 가서 일손 도와주는 날로 정했다.겨울엔 햇볕이 들지 않아 일찍 시작하셔서 벌써 한달이 다되도록 마를 캐고 계시는데 밭이 워낙 질어 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나이 많으신 할머니가 하시기엔 힘든 일이라 자녀분들이 하지 말라 하셔도 겨울에 할 수 있는 소일거리라며 해마다 심으신다. 혼자 하시다 오늘은 동화까지 도와줘서 기운이 나시는듯 했다.밭은 동화의 또다른 놀이터로 변해버려 막대기로 집도 짓고 흙도 파고 가끔 마도 줏어오며 나름대로 잘 논다. 어린이집 가는것 보다 더 좋단다.
점심땐 밭에서 라면을 끓여서 먹는데 그 맛도 색달랐다. 커피도 한 잔 마시며 파란 하늘을 바라보니 여기저기 걸려 있는 하얀 구름이 평화롭다. 따뜻한 햇볕과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잠시 쉬었다.
오후에 좀더 일을 도운뒤 집에 와서 저녁을 준비했다.된장에 콩나물,무나물, 물김치,계란해서 저녁상을 차려가자 동화가 저녁을 안 먹겠단다.다른때 같으면 억지로 먹였을 것을 오늘을 그 일도 그만 뒀다. 근데 나중에 배고프다고 밥달라거나 하면 안된다고 약속했다.그래도 안먹겠단다.
속으로 은근히 화도 나고 안먹겠다니 안타깝기도 하고, 어떻게 엄마 마음을 표현할까.말도 잘 안하고 대꾸도 제대로 안하고, 책도 읽어 달라는걸 싫다 했더니 슬슬 눈치를 보는듯 한다."엄마, 난 엄마 사랑하는데 엄마는 나 사랑해?"-당연히 사랑하지 이놈아!- "몰라" "전에는 엄마가 사랑한다 했잖아?""지금은 기분이 안좋아서 잘 모르겠다"한참후 몇번이나 똑같은 질문, 그래도 비슷한 대답.나중에 잠잘 시간되어 장난감 치우고 책 치우게 한뒤 양치질 하랬더니 오늘따라 나랑 할려고 한다.보통땐 내가 같이 하자고 하면 맨날 아빠랑 할려고 하더니. 내가 같이 하기 싫다니까 내 옆에 와서 누워있다.눈물도 징징 흘린다."왜 양치질 안해!?""엄마랑 할려고 기다리고 있잖아""엄마가 아빠랑 하라고 했잖아""그래도 엄마랑 하고 싶어""싫어 오늘은 엄마도 너랑 하기 싫어. 너도 전에 엄마가 하자면 아빠랑 할려고 했잖아.""오늘은 엄마랑 하고 싶어""엄마가 싫다고 했지. 아빠 깨워서 아빠랑 해""알았어..."굳이 잘려고 누워 있는 아빠 깨워서 양차질 하게 만들고, 아빠도 내 하는 꼴이 우스운지 잠자려고 누웠긴 한데 잠을 못잔다. 속으론 웃음이 나는데 꾹 참는다. 울고 있는 아들이 두고 이렇게 장난쳐도 되나? 동화아빠에겐 한번씩 삐쳐보지만 동화에게 이러긴 처음이다. 양치질 끝난 동화는 침대에 와서 내 옆에 누웠다. "저쪽 니 자리로 가서 누워""네""왠 일이니, 엄마에게 존대말 쓰고. 앞으로도 그렇게 대답해""네"그러곤 훌쩍이면서 잠이 들려 한다. "동화야, 저녁 안 먹고 배 안고파""안고파""동화 저녁 안먹어서 엄마 속상했어, 다음엔 밥 먹자""알았어""동화야 엄마가 동화 사랑하는 거 알지?"끄덕끄덕
동화야 엄마 언제 철들까?어린 동화 데리고 울리면서 까지 나 속상했다, 너 알아라. 심술 부리는 철부지 엄마다. 아빤 그것도 교육이라지만 과연 그럴까?

집사님댁 김장을 담그다
몇주전에 집사님이 오늘 김장을 담글 예정이라며 도와주시길 부탁받아서 그러겠다고 약속한 날이다.어제 산행으로 피곤한 나는 아침에 전화를 드렸더니 저녁을 양념버무리는 일을 도와 달라시다 사실은 배추가 너무 절어져 빨리 씻어야 되는데 큰따님이 오후에 오기로 돼 있어 걱정이라 신다. 집사님은 눈이 많이 안좋으셔서 사실 가사일이나 농사일도 제대로 하시질 못하신다.작년엔 따님들이 모두 오셔서 함께 담으셨는데 올해는 둘째와 셋째 따님 모두 자녀가 어리거나 출산으로 도와줄 형편이 못된다.대충 아침을 먹고 집사님댁으로 갔더니 배추가 정말 너무 절어져 있다. 빨리 헹겨야 할것 같아서 그 일부터 시작했다. 잠시 헹기고 있으려니 벌써 큰따님이 오셨다. 둘이서 하니 일도 빨라진다. 배추를 다 헹겨내니 점심때가 됐다. 따님이 준비해온 돼지고기를 삶아서 절인 배추에 싸 먹으니 맛이 꿀맛이다.점심을 맛이게 먹으니 다른 집사님이 도와주러 오셨다. 이젠 3명이니 일은 더 수월해 진다. 또 집사님의 손놀림은 어찌나 빠르신지.속으로 들어갈 무와 파, 당근들을 썰고 양념을 만들기 시작. 배추가 많이 절어진 탓에 양념은 짜지 않게 했다. 이제 양념버무리기를 하는데, 난 버무리기는 늘 느리다. 그걸 내가 익히 아는터라 빨리 할려고 열심을 내는데도 집사님의 솜씨를 따라 잡을 수가 없다. 그래도 있는 힘을 다해 열심으로 양념을 섞고 일을 끝내니 거의 9시가 다 됐다. 모든 일을 끝내고 저녁을 먹고나니 동화가 전화를 했다. "엄마 왜 아직 안와, 엄마 얼~~마나 기다렸다고""우리 동화 기다렸어""응. 엄마 이제 와?"대충 정리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엔 동화아빠더러 태워 달라고해서 차타고 편하게 집에 왔다.늘 교회와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거의 우리교회 장로님에 가까운 집사님을 이렇게나마 도와드릴 수 있다는데 기분좋다. 어제 산행하고 오늘 늦게까지 김장하고 내일은 호박죽 해먹을 생각인데....피곤이 밀려온다
##############################################################################################신학생 과잉 배출 계속 되어야 하는가?? 그 대안은 무엇인가? 김인찬 2005-01-08 19:35:49, 조회 : 292, 추천 : 14
제가 아는 사람들이 요즘 신학교에 들어간다고 난리다.직업이 없어서 혹은 교통사고가 나서 혹은 기도 중에 감동되어서 결정한다는 것이다.경기가 어려울수록 신학교는 넘쳐난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이는 지금도 목사의 수가 넘쳐나는데 이렇게 계속 지속된다면 교회제정은 성직자를 먹여 살리는데 거의 투자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많은 대안을 제시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외국으로 보내야 된다는 주장도 있고 교단들이 알아서 적정한 수를 조절해야 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적용될 수 없는 대안이 되고 있다.
학생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또 교단들도 몸짓 키우는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학생들을 제안하지 못하고 있다.물론 개별적으로 제안하고 있지만 여기에서 안받아주면 다른 곳으로 갈 곳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신학교는 거의 제한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당장 해결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면 먼저 신학생 자격을 세상직업을 가진 자로 먼저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는 언제든지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자격증을 소유한자로 제안해야 된다는 것이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으면 거의 세상과 담쌓는 오늘의 현실은 오히려 성직자들을 더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교단의 법으로 금하고 있는 것을 속히 풀어야 된다.목사가 다른 직업을 가질 수 없다는 법이 오히려 목사의 생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가 아는 목사는 사모가 교사이다.시무하는 교회에서 최저생계비도 주지 않지만 생계가 가능한 것은 사모의 도움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들이 우선 신학생으로 선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의 목사위치는 성경이 말하는 감독의 위치를 벗어난 것은 이미 분명한 사실이다. 넘쳐나는 목사의 수는 성경이 말하는 감독의 위치가 아니다. 오히려 교회의 일반 교사와 같이 여겨야 된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목사를 일반적인 교회의 교사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목사를 초대교회 사도나 감독으로 생각한다면 세상의 직업을 금지해야 되지만 목사는 이미 초대교회의 직분과 거리가 먼 제도로 정착되었다.
그러므로 목사의 수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사를 일반 교사로 인식하고 교단은 과감히 직업을 갖는 것을 허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실 무분별한 개척교회를 반대했지만 일반교사들 즉 선교사의 개념으로 한다면 세포조직의 개척교회는 오히려 전도의 작은 처소가 된다는 것이다. 개척교회를 줄여야 된다고 말해도 여전히 개척교회는 늘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대안은 목사들에게 일반교사와 같은 위치로 만들고 그들에게 교회개척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처소의 개념이다.교회를 개척하는 목사가 심히 어려워도 교단이 명시한 법을 지키기 위해서 생계를 위협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과감히 교단은 목사들에게 직업을 허용해야 한다. 법으로 금지시키면 대부분의 개척교회 헌금이 목사의 것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서 보조로 연명하게 된다는 것이다.
실재로 요즘 목사들 중에는 암암리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것이 명백한 사실이다.유치원 또는 영어선교회 또는 기타의 방법을 통해서 국가의 허가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교단이 성경을 적용시키려 한다면 이러한 것도 금지해야 옳은 것이다. 그러나 묵인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단은 과감히 목사의 위치를 수정하고 그들에게 생계를 위한 직업을 갖도록 허락함으로 개척교회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서 자생하는 처소교회로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일이 이루어지려면 신학생들을 무분별하게 뽑는 것보다는 앞서 주장한 대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을 보고 뽑아야 된다는 것이다. 또는 사모가 분명한 직업을 가진 자로 선별해야 된다는 것이다. 목사가 되었지만 교회개척에 실패하면 그가 다른 직업을 갖지 못해서 교회의 도움으로 간간이 연명하게 된다는 것이다. 배운 것은 오직 신학이라 직업을 갖지 못하는 실업자가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신학생이 되기 위해서 멀쩡한 직업을 포기 하고 신학교에 들어가는 자들도 상당히 많다. 이는 현실을 무시하는 무지한 행동이다. 직업을 가지면서도 신학공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야간을 이용하거나 혹은 계절학기 또는 인터넷 신학 등이 그 대안이다.
이렇게 신학을 이수하여 목사교사가 되어도 얼마든지 교회의 지도자로 처소교회를 섬기도록 한다면 오히려 많은 인력으로 전도가 왕성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의 대형 교회의 부흥은 개척교회의 교인들이나 중소형 교인들을 흡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교회도 무한 경쟁이 되어서 죽는 교회는 죽어가고 사는 교회는 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부작용을 해결하는 방법은 우선 개척교회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목사들에게 직업을 허용해야 된다는 것이다. 노조도 생기는 마당에 직업을 금지할 이유가 없다.
물론 교회 안에 목사나 성도들의 노조가 성경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만 얼마나 경쟁이 치열하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지 우리는 깊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현실은 종교왕국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이 각계 모든 곳에서 일어나야 된다는 것이다.
<광성교회 부목사 노조에 대한 소견>
교회 노조는 정말로 용납될 수 없는 비성경적인 제도이다.그렇다고 부목사 제도는 성경적인가? 아니다.비 성경적인 부목사 제도나 노조나 다를 바가 없다.단지 교회의 개혁은 부목사 제도 폐지와 그리고 공동목회이다.이렇게 부목사 제도가 있는 한 노조도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8인 부목사에게 현실적으로 권하고 싶은 것은 담임목사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본래 초대교회는 감독 일인 정치였다. 성경도 이를 지지한다.물론 지금의 목사 부목사 제도가 옳은 것은 아니지만 차선책은 담임목사에게 목회권을 부여하는 것이 초대감독정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것이 아닐까??
==========================================================================[re] 신자(信者)도 거의 없는데 목사가 많다니?. 이근호 2005-01-08 20:24:42, 조회 : 331, 추천 : 12
하나님은 적절하게 배치하십니다.
이 시대에 신앙인이 거의 없기에 목사도 거의 없게 하십니다.
"한국 교회 전체가 이단이다"고 선포하는 참된 목사가 그립니다.
이런 말씀을 외치는 목사를 오늘도 신자들은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누구 목사님을 만나거든 이 사이트에 좀 소개해 주세요,
참된 신자와 연결해 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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