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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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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성에 대하여] 2004-12-16묻고답하기-

(수정) 하나님 열심 vs 예수 그리스도 열심(십자가에 달린 하나님) 김대식 (Homepage) 2004-12-16 15:56:53, 조회 : 3,986, 추천 : 59
[인격성에 대하여]
하나님의 열심 vs 예수 그리스도의 열심(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인격적 이다 라는 표현으로 손성식 목사님에게 질문한 내용과 그 답변이고 그 밑으로는 참고하실 자료 입니다.
손성식 목사 아빠방 http://myhome.naver.com/ssson1969
질문 : 인격적 이다 라는 말을 설명 부탁 드립니다. 김대식 41 2004-12-07
안녕하세요. 우리교회 김대식 입니다. 지난번 목사님의 답변에 감사드리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손목사님의 글에는 십자가 마을과는 다르게 인격적인 하나님이라는 표현으로 인격적 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데요 그 말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묵시에서는 인격이라는 의미와 역사 속에서는 오히려 반대로 전혀 인격스럽지 않는 비인격적인 즉 은혜(우리의 모든 자존심을 묵살하는)라는 의미가 아닐런지요?
신학자들에게서는 인격 이라는 의미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손목사님은 어덯게 사용하시는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각각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답변을 기다리며
또 질문 하나 추가 합니다. 교회를 유기체 라고 표현들을 많이들 하곤 하는데요 유기체 라는 말뜻이 뭔지요 그 의미의 취지를 밝혀 주시고요, 목사님은 어덯게 보시는지 의견 좀 알려주세요.
주님의 간섭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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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Re][인격성에 대하여] 손성식 4 2004-12-16
[인격성에 대하여]
제가 [교회교의학 따라읽기 20]에서 언급하고 있는 계시의 인격성에 대한 논의를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 곳에서 박 영선 목사님께서 설파하고 있는 계시의 인격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했습니다.
그 내용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사실 우리를 납득시킬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의 계획과 뜻 은혜가 구원의 전적인 원인이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거의 같은 수준에서 우리의 인격적인 항복, 지성적인 동의, 심정적인 인정을 요구하신다는 것이 계시의 인격성에서 중요한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생각이 남포교회 박 영선 목사님을 성화쪽으로 인도하게 만드는 근거입니다. 물론 성화를 통해서 구원받자는 것이 아니라, 성도다움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요구 외부에는 개판치는 현실교회가 자리잡고 있지요.
하여튼 [인격성]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계시라는 것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힘으로 눌러서 항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다우심으로 죄인을 전인격적으로 항복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그냥 하나님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임을 주장하면서 박 목사님과 견해를 약간 달리하는 것입니다. 어떤 차이가 있냐구요? 그냥 하나님 그러면 하나님의 열심이구,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열심입니다. 좀 더 거칠게 말하면 전자는 신론중심이고 후자는 기독론 중심입니다.
자, 그러면 제가 어떤 방식으로 인격성을 이야기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인격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십자가-부활-승천이라는 독특한 사역을 통해서 죄인에게 전달되는 끈질긴 사랑입니다. 마치 사도바울이 로마서 8장에서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라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로마서 8:38-39)라는 뜻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격성이라는 개념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의 관계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찾아오셔서 만나시고 대답해주시고 혼내시고 용서하시고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시는..등의 내용 말입니다.
여기서 제가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가 묵시라는 인격체라는 점입니다. 다시 말한다면 역사를 공격하는 묵시적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우리의 만남은 항상 갈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왜요? 우리는 역사적 존재이며 욕망하는 실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인격성]에는 우리를 죽음으로 내모는 예수 그리스도의 활동이 자리잡고 있지요. 좀 쉽게 말하면 마치 고집싸움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욕망하는 고집이고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집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성]을 경험하는 성도란 십자가의 고집으로 자신의 고집이 항상 꺾이는 현실속에 있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답변하고 다른 질문들은 다음에 답변을 계속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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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의학]따라읽기 20 손성식
『교회교의학』1/1저자: 칼 바르트 옮긴이: 박 순경§6 하나님 말씀의 인식 가능성
【계시의 인격성】
앞에서 우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는 '시체'이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파악하거나 그것을 이룰 가능성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시체'라고 해서 꼼짝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원욕망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 항상 애쓰고 있다는 사실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죄인의 구원욕망을 우리는 '종교'의 모습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중요한 쟁점이 부각됩니다. 즉 죄인 편에서 추구하는 하나님과 성경에서 계시된 하나님은 항상 충돌되며 서로 싸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성경에서 계시된 여호와 하나님은 죄인들의 신앙을 '오냐 고맙다!'라고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상숭배'라고 거부하며 호통치고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인의 종교를 야단치는 하나님의 싸움을 우리는 [언약]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약의 하나님]이란 죄인들을 향하여 죄가 무엇인지 물으시며 다가오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려구요? 하나님의 은혜성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죄인을 향해서 말을 걸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여기서 저는 개혁파 신학의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로 나누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견해를 달리합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죄인을 향해서 말을 걸고 다가오시는 부분, 다시 말해서 죄를 걸고 넘어 오시는 하나님을 계시라고 말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계시란 사실 종교라고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지요? 이것은 예전에 에밀 부룬너와 칼 바르트 사이의 논쟁이기도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그것까지 자세히 다룰 수는 없고 일단 [계시의 인격성] 문제의 핵심으로 넘어갑시다.
[계시의 인격성]은 박 영선 목사(남포교회)의 핵심주제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하나님의 열심』(새순출판사)은 [계시의 인격성]이라는 주제로 [믿음]이라는 문제를 풀어간 역작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수 많은 신앙의 위인들은 아무도 위인으로 태어나지 않았고 모두 다 하나님께서 열심히, 열심히 만들어 내신 작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아브라함의 믿음 문제를 풀어낸 것은 압권입니다.
여기서 먼저 [계시]라고 했을 때 한 가지를 지적해야 겠습니다. 박 영선 목사가 말하는 [계시]란 정보적인 차원이 아니라 인격적인 차원입니다. 여기서 정보적인 차원이 아니라는 말은 하나님께서 마치 상품을 진열해놓고 필요한 것을 찾아가게 만드는 수동적인 내용이 아니라, 개인에게 찾아와서 전인격적인 항복을 받아내시고야 마신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의 계시는 성의가 있고 우리가 이해할 여백을 항상 남겨주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요 사실이라는 한 가지만으로 막 밀고 들어오지 않고 이해에 필요한 긴 시간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반발하는 것을 용납하고 이해하신다는 것이 깔려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는 이성의 인과율을 공략합니다. 왜냐하면 원인과 결과의 법칙으로부터 '결심'이나 '확신'이라는 문제가 튀어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통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말은 이러한 인과율을 공격합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은혜로 우리에게 나타난 것이라는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즉 구원의 원인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있다는 선포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라는 말씀은 우리쪽에서 믿음의 결정을 내리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불가항력적으로 우리에게까지 미쳤음을 전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같은 구절들이 마치 구원의 조건으로 등장되는 것 같지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사람들에게 그 분의 은혜를 확인시켜 설득하여 항복을 받아내시는 인격적인 대우인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을 설명하심으로써 마음으로 항복하여 그 부요로움에 동의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계시의 [인격성] 개념입니다. 특별히 기억해야 할 부분은 인간을 인형처럼 마음대로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시켜 항복시킨다는 의미에서 인격개념을 들고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를 납득시킬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계획과 뜻, 은혜가 구원의 전적인 원인이면서도 어떤 면에서는 거의 같은 수준에서 우리의 인격적인 항복, 지성적인 동의, 심정적인 인정을 요구하신다는 것이 [계시의 인격성]에서 중요한 내용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계시의 인격성]과 [언약 사건], [은혜의 우발성]을 같이 한 번 생각해 볼까요.
언약이란 죄를 걸고 넘어오시는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언약 사건으로부터 죄가 드러나고 은혜의 내용이 나타납니다. 죄란 인간이 죄에 소속되어 빼도 박도 못한 사태라는 것이고 은혜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으로부터 죄용서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과 [계시의 인격성]은 어떤 내용상 관련이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계시의 인격성]이 [언약 사건]의 정보화되고 지식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즉, 사건자체가 정보화 되어서 '아! 그래 몰랐는데 이제 알겠구나'라는 지식적인 측면에서 '아 하나님이 옳으시며 대단하시구나'라는 인격적인 항복으로 나아가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그리고 [계시의 인격성]이 이성의 인과론을 공격한다고 했지요. 이런 맥락에서 [은혜의 우발성]도 같은 뜻입니다. 내 의사와 상관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편에서 나의 죄를 물으시면서 다가오셔서 은혜에 항복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상당히 같은 늬앙스이지요.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점은 인간쪽에서 하나님을 향한 모든 열심을 다 차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계시의 인격성]과 [언약사건],[은혜의 우발성]과 차이는 뭘까요? 제가 보기에 [계시의 인격성]은 성부 하나님으로 시작하고 있고, [언약사건]이나 [은혜의 우발성]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전자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나아가고 후자는 '십자가중심'으로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두 가지 모두 성경을 해석하는 중요한 안목으로 봅니다. 논의가 너무 길어진 것 같지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http://woorich.net/tboard/read.cgi?board=board4&y_number=846&nnew=2
메일이 와서 수정을 요청하시길래 새로 수정했습니다.
==========================================================================[re] 하나님 열심 vs 예수 그리스도 열심(십자가에 달린 하나님) 2 김대식 (Homepage) 2004-12-23 14:10:16, 조회 : 78, 추천 : 14
121 [Re][인격성에 대하여]2 손성식 20 2004-12-18
등록일시: 2004-12-18 20:13:24 / IP주소: 211.228.153.244
김대식씨의 질문:[묵시에서는 인격이라는 의미가 역사 속에서는 오히려 반대로 전혀 인격스럽지 않는 비인격적인 즉 은혜(우리의 모든 자존심을 묵살하는)라는 의미가 아닐런지요?]
제가 예수님에 대해서 그냥 예수 그리스도라는 표현을 쓰지않고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또는 "인자라는 묵시적 인격체"라는 용어를 등장시키고 있음을 눈치채셨겠지요.
그냥 일반적으로 널리 애용하고 있는 용어를 쓰면될텐데 왜 이렇게 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의중을 역사에 대한 심판으로 보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묵시란 역사를 고발하고 심판하실 위치에 계시는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언어입니다. 마치 연극이 끝난뒤에 모든 등장인물을 보여주기 위해서 커튼을 열어젖히는 모습과 같습니다. 즉, 아담의 역사가 왜 죽음의 역사이고 굴레의 역사인지, 확인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시면 마치 시간적인 흐름처럼 나열되어 있지만, 그것은 묵시적으로 완성된 그림입니다. 시간적인 스케줄이 아니라, 완성된 전체 그림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앞으로 종말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확인하려는 노력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완성된 그림으로서 역사가 아니라 묵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역사 순서가 아니라 묵시 그림입니다.
역사의 휘장을 열어젖혀서 순간순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알게된 것이 뭐지요? 어린양의 승리입니다. 무엇에 대해서요? 사탄과 그 세력에 대해서입니다. 어떻게 승리했지요? 희생당하시는 모습으로 그렇습니다.
위에서 제기한 김대식씨의 질문은 제가 보기에 인격성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언약의 성격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인격성은 실제로 "말씀의 인격화"입니다. 즉, 육신이 되신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예수님께서 육신이 되셨더라도 욕망을 발산하신 것이 아니라 언약을 이루어내셨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사실 하나님께서 말로만 아니라 온 몸으로 보여주신 묵시의 목적이 무엇인지가 궁금하지요? 제가 볼때 나의 구원이 일차적 목적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만유가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즉, 묵시의 세계와 역사의 세계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헤쳐 모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한마디로 말해서 "은혜"라고 하지요.
##############################################################################################어느 교회의 사정과 어느 개인의 사정 이근호 2004-12-16 16:32:04, 조회 : 389, 추천 : 72
먼저 '구도자'라는 분의 글-뉴스엔죠이에서
이 시대 이런 목회자의 이런 말씀이......

어느 개척교회 목사님의 사역 현장 방문기
도심지 단독 주택 지하에 세를 얻어개척을 시작하신 지 몇 년이 지났으나, 고작 교인 3명으로 힘겨운 목회를 하시는 어느 목사님 사역 이야기입니다.
급기야 지하교회 전기세가 체납이 되어 전기가 끊긴다는 통보를 받아놓고 있는 상태까지 갔었답니다.교인 3명이라 해 봐야 영어학원에 강사 생활을 하는 자매님 한 명과다른 두 명은 결손 가정에서 생활하다가 도저히 견디지 못해 집을 나온 자매님들 이라서 지하 교회에서 기거를 하며 생활을 하는 처지랍니다.전기 끊기면 당장 그 두 자매님들이 생활을 할 곳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절박한 심정으로 고민 고민하다가, 신학교 은사 분을 찾아가 딱한 사정을 호소하였는데그 은사 교수님의 주선으로 체납된 전기세 35만원을 납부하여 전기 끊기는 사태는 면하였답니다.
그 교수님께로부터 설명을 듣게 된 이웃 교회 교인 중 한 분이별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김장용 배추 100포기를 구해서 그 교회에 갖다 주었답니다.갖다 주고 보니, 그렇게 어려운 형편에 김장은 어떻게 하겠나 싶어서 며칠 후 친한 집사님 한 분과 은사 되시는 교수님 사모님과 같이 김장을 해주러 갔었답니다.
가서보니 100포기 준 배추가 40포기도 안되게 남아 있어서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개척교회 목사님 사모님께서 말씀하시길,배추 100포기를 주인집 마당 구석에 재어 놓았는데, (교회가 지하실을 이용하기 때문에)그 주인 왈, ‘배추 좋아 보인데이, 나도 김장해야 되는데....’ 라고 하기에얼른 스무 포기 정도를 주었답니다.(교회 지하실 세도 몇 달 밀려있는 상태라서) 또 처지가 비슷한 다른 개척교회사모님을 불러 반을 주었답니다.(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정을 잘 안다는 속담처럼...)김장을 같이 하는데 어린애를 세 명이나(한 명은 업고, 다른 두 명은 무릎에 앉히고) 데리고 있기에, ‘사모님 남의 집 애들 봐 주세요?’ 라고 물어보니, ‘전부 내 아~들 입니더’ 라고 하시더랍니다. 옆에서 일을 돕던 목사님 왈, ‘너무 놀라지 마이소 집사님, 야들 말고 위에 또 있습니더’ 라고 하시기에아니 ‘요즘 세상에 애를 네 명이나 낳아서 기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꺼, 참 목사님도 딱하십니더’ 라로 했더니그 목사님 잠시 침묵하시더니,‘네 명 아입니더 전부 여섯 명 입니더’ 라고 했답니다.
부가 설명을 들어본 즉,
창세기 말씀 ‘생육하고 번성하라’에 충실(?)하셔서 5 남 1 녀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첫째는 고등학교 2학년학생인데 작년 영양실조로 폐에 이상이 생겨 대 수술 결과 수술비가 2백 여 만원이 나와 그 돈도 아직 못 갚은 상태에 있다고 함, 셋째가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애인데 ‘왜 우리는 예수 믿는다 카민서 이리도 비참하게 살아야 되노’ 라고 반항을 자주 한다고 함, ......여섯째 막내는 젖먹이임.여기에 와병 중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모시며 총 아홉 식구가 교회 인근 열 몇 평 짜리 재개발대상 아파트에 월세를 주고 생활하는데,월세도 계속 밀린 상태에서 내년 5월이면 이 아파트가 재개발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디로 쫓겨 나야할지 미지수임.
김장을 하면서 식사 때가 되어 집사님께서 중국음식점에 음식을 시켜 식사를 하는데,꼬마 애가 짜장면 급하게 먹다가 남긴 음식물을 목사님께서 다른 그릇을 준비했다가 옮겨 담으시면서 ‘음~ 요고는 신문지 덮어놨다가 저녁에 묵자’ 라고 하시더랍니다.또 목사님이 드실 짬뽕에 들어있는 오징어를 건져다가 다른 여섯 살짜리 꼬마 애에게 건져주니, 그 꼬마애가 받아먹다가 갑자기 ‘아빠, 이 오징어는 아빠 먹어, 아빠 자주 굶잖아’ 하면서 그 애가 오징어를 도로 자기 아빠 입에 넣어주니 서로 먹으라고 권하더랍니다.
그 집사님께서 눈물을 글썽이며 전해주는 이야길 듣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하루는 수요일 밤늦게 제가 그 지하실을 찾아가 보니 지하실 바닥에서 밤늦도록 그 세 명의 교인들과 사모님과 애들 네 명을 앉혀 놓고 설교 중에 있었습니다.
제가 들은 설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전도하는 것을 보고는 참 미련한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이 대목에서 제가 속으로, “이 양반아, 예수 믿는 나도 당신 미련 투성이로 보인다, 목회 때리 치우고 공사판에 막노동이나 하던지 하지 이게 뭐꼬 비참스럽게 쯧...”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련한 우리의 행동을 보고 우리 주님께서는 가장 기뻐하십니다. 교회의 존재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는 프로그램 팍 팍 돌려서 사람 기쁘게 하는 곳이 아니라, 주님을 기쁘게 하는 곳이어야 합니다.전도는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우리는 미련하게 계속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성령님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 사람 전도 대상자를 정해놓고 몇 년간 열심히 전도했는데, 너무 힘들고 계란으로 바윗돌 치기 같아서 포기 해 버렸답니다. 수년이 지난 뒤 그 사람 소식을 들어보니 딴 곳으로 이사가서 예수 잘 믿는 사람이 되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분 왈, ‘음! 전도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하시는 구나, 그 분이 내 말 듣고 내 따라서 교회 나왔다면내가 잘해서 전도했으니 ‘하나님, 내 이쁘지요, 저 사람 내 때문에 전도 된 줄 아시지요, 내 상과 복 좀 많이 주이소’ 라는 교만한 생각이 들었을 텐데......
저는 비록 환경이 열악 구덩이에 처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라는 말씀을 하신 주님,세상으로부터 온갖 비난과 멸시를 한 몸에 받으시면서 고독하셨던 주님을 생각하며,주님 주시는 인내의 힘과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처지나 환경도 주님 내게 주신 평안을 뺏어 갈 수 없습니다.내게 건강 주셔서 천하보다 귀한 여러분들에게 말씀 전할 기회 주심을 그저 감사 감격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영혼을 사랑합니다.
이 설교를 들으며 성도님들이 아멘으로 화답하는데, 아기를 업고 뒤에 서서 설교를 듣는 사모님의 아멘 하시는 소리가 왜 그리 애절하게 들리든지......
코끝이 시큰해오며 앞이 잘 보이질 않아 예배 후 빨리 인사하고 계단을 올라오며설교 처음 들을 때 목사님을 미련하게 생각했던 죄책감 때문에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주님, 제가 바로 주님 손발에 못 박은 로마 병정입니다........버러지보다 못한 이놈을 용서하시옵소서......’주님께서,"나도 세상에 있을 때, 모두가 나를 미련하다고 했다, 미련한 멸시 천대의 십자가...... 바로 너를 위해 감당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이 제 굳은 심장에 박동 쳐 왔습니다.
우선 이 힘든 사역,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사역을 위해 기도와 헌신의 동역자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이 글을 썼습니다.목사님 허락도 받지 않고 사정을 알려서 목사님께 참 죄송스런 맘이 앞서기도 합니다. 저의 모자람과 졸필로 인해 그 순수성이 훼손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이 교회의 위치는 대구 수성구 신매동 삼두아파트 앞 고산1동사무소 바로 옆 단독주택 건물 지하이며교회명은 드림교회입니다.혹시 여건이 되신다면세모의 연말연시 이 교회를 꼭 한 번 방문하셔서 그 지하실 찬 마루바닥에 꿇어앉아 기도와 헌신의 지원으로 힘을 보탰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감화 감동력의 본체 되신 보혜사 성령님의 역사 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며......

인터넷 '다움'에 나와 있는 글
대리운전기사 강길현(왼쪽)씨가 밤 12시 30분쯤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서 수원까지 가는 승용차를 대리운전하고 있다. 차츰 졸음이 몰려올 시간이었지만 강씨는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장거리 고객을 태워 운이 좋다"며 눈빛을 반짝였다.
오전 2시가 지난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 단지. 손님을 내려준 대리운전기사 강길현(35·경기도 부천시)씨는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사방은 캄캄했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었다. “택시 타고 움직이자”는 기자에게 “밤새 뛰어봐야 4만~6만원 버는데 어떻게 택시를 타냐”고 말했다. 그는 “택시값 아끼려고 지난달 서울 목동에서 부천까지 2시간 30분간 걸어서 집에 간 적도 있다”며 “혼자 새벽길을 걷다 보니 눈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지난 88년 공고를 졸업한 강씨는 10년 넘게 동대문시장 커튼 도매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배웠다. 차곡차곡 모은 돈과 경험을 바탕으로 99년 부천시 중동에 커튼 도매가게를 열었다. “종업원으로만 일하다 내 가게를 갖게 되니 하늘을 날 것 같았다”고 했다.
운이 좋았는지 매출은 처음부터 가파르게 올라갔다. 종업원 3명의 인건비와 임대료를 제하고도 매월 400만~500만원을 집으로 가져갔다. 부모님(67·57세), 할머니(90), 아내(32), 1남2녀(9·7·5) 등 7명을 부양하기에 큰 문제가 없었다. 용기를 얻은 강씨는 가게를 키워 커튼 공장을 차리는 ‘꿈’을 남몰래 키워 나갔다.
그러나 작년 초부터 분위기가 이상했다. 매출이 조금씩 줄기 시작하더니 하반기부턴 주문이 거의 끊어지다시피 했다. 커튼은 있으면 좋은 물건이지만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었다. 작년 초 하루 평균 30건이 넘던 인테리어업자들의 주문 건수가 올해 들어선 1~2건 정도로 뚝 떨어졌다. 아예 없는 날도 있었다. 입 안이 바짝바짝 타 들어갔다. 인건비·사무실 운영비·자동차 경비 내는 날은 어김없이 꼬박꼬박 돌아왔다. 직원들을 차례로 내보내며 버텨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난 7월, 재고를 처분하고 사무실 문을 닫으면서 서럽게 눈물을 흘렸다. 가게를 확장하느라 애초 없던 부채까지 5000만원으로 늘어나 있었다.
“도대체 어떻게 일곱 식구를 먹여 살릴까?”
이곳 저곳 일자리를 찾아봤지만 불경기에 나이도 적지 않은 그에게 새로운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대리운전 기사 모집’ 현수막이 그때 눈에 띄었다. 주변에선 “고생만 하고 돈도 못 번다”고 했지만 찬밥 더운밥 가릴 계제가 아니었다.
강씨는 최악의 시점에 대리운전 기사가 됐다.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대리운전에 뛰어드는 바람에 자고 나면 서너 개씩 대리운전 회사가 생기는 시점이었다. 현재 서울에만 1000개가 넘는 대리운전 회사에서 2만명이 넘는 기사가 일하고 있다. 과당경쟁 탓에 대리운전비는 2~3년 전의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고, 매일 저녁 9~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5시까지 죽어라고 뛰어다녀도 사납금(社納金), 이동비용, 통신비용 등을 제하면 손에 쥐는 돈은 4만~6만원이다. “불러서 달려갔더니 다른 차 타고 가버렸거나, 술 취한 손님에게 뒤통수를 맞을 때는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꾹꾹 눌러 참는다”고 했다.
강씨는 두 달 전부터 낮 시간을 이용해 아르바이트 보험영업을 하고 있다. 대리운전 벌이로는 ‘카드빚 인생’을 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12년째 관절염을 앓는 어머니 치료비, 세 아이 학비, 여덟 식구 기초생활비 등을 충당하려면 300만원은 있어야 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몸이 쇳덩이처럼 무거워 쉬고 싶지만 내 처치가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달 강씨는 보험영업으로 30만원 정도를 벌었다. 여덟 식구 안살림에 바쁜 아내도 남편의 고군분투를 보다 못해 얼마 전부터 개당 15원씩 받는 넥타이 마무리 바느질 부업을 하고 있다. “암담하기만 했는데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며 “5년 전 퇴직금을 톡톡 털어 아들 창업자금을 대주신 아버지께 재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시 영통구에서 손님을 내려주고 걷던 강씨는 30분쯤 지나 서울 응봉동으로 가는 손님을 대리운전해 줬고, 그곳에서 다시 영등포 가는 손님으로부터 ‘콜(Call)’을 받았다. 4시 반에 영등포에서 부천으로 가는 첫 버스를 타야 하는데, 운이 좋았다. 시외버스에 몸을 실은 강씨는 멍하니 차창 밖을 내다봤다. 눈이 따갑고 머리가 빙빙 돌았다. 그는 이날 하룻밤에 300여㎞를 움직이는 강행군을 했다.
##############################################################################################율법(2) 이종철 2004-12-23 21:52:49, 조회 : 121, 추천 : 12
샬롬 요8장23절-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24절-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가운데서 죽으리라
사람은 아래서 났고 이 세상에 속하였으므로 너희는 죄아래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아래서 났고 이세상에 속한 자체가 죄라는 것입니다 아래서 났고 이세상에 속하였으므로 죄 아래에 있는 것이고 당연히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갈3장22절-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23절-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 죄아래 가두운것은 죄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므로 율법아래 가두었다는 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갈4장1-4-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는 율법아래서(또는 이 세상 초등학문아래서) 종노릇 하므로 율법이 우리들의 몽학선생이 되어서 천국의 기초인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외적으로 드러내신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고 율법아래서는 죽을수 밖에 없음을 시인하고 깨달음으로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영생의 말씀(하나님의 내적인 섭리)을 듣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롬2장15-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이성.양심)를 나타내느니라
그러므로 율법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담의 자손들은 율법의 내성인격을 받고 태어나므로 율법아래 있는 것이고 죄아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예법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십계명인 율법의 세칙을 주신것입니다 그러므로 십계명을 율법의 전부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세칙은 율법안에 포함된 것입니다
이 율법을 성경에서는 어두움이요 빛과 상응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이루게 하는 기초요 창세전에 십자가의 도안에서 예정하신 구원의 섭리를 이루는데 있어서 율법과 진리가 하나가 되어서 생명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엡2장14-그는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된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율법)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롬8장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의 생각은 바로 아래서 났고 이세상에 속하여서 율법아래 있으므로 율법아래서 맺어지는 열매는 모두가 육신의 생각들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와 원수가 되므로 하나님의 법에 절대로 굴북하지 못할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샬롬
==========================================================================[re] 구원에 환장한 사람 이근호 2004-12-24 08:16:17, 조회 : 168, 추천 : 14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고 율법아래서는 죽을수 밖에 없음을 시인하고 깨달음으로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영생의 말씀(하나님의 내적인 섭리)을 듣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라고 주장하셨는데
>죄에 가두어진 인간이 무슨 수로 '깨달음'이 발생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영혼의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 자'가 구원받는다고 하셨는데 어느 인간치고 자신의 영혼의 구원에 간절히 원하지 않는 자가 있을까요? 죽을 때 되어보세요. 사람이 불안해서 견딜 수 없을 겁니다.
결국
귀하의 노력은 성경 구절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구원을 구걸하는 몸부림에 불과합니다.
즉
"예수 알아줄테니 날 구원해 달라'라는 구걸에 해당됩니다.
이렇게해서 구원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진실로 구원된 사람은 자신의 구원에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공로에 대해서 증거할 따름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 구득영 2004-12-24 09:59:23, 조회 : 191, 추천 : 11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예수님을 만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이 두 집단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려고 엄청 노력한다. 요즘 같은 성탄절이 되면 구세군 자선남비에 지폐라도 좀 넣으면 마치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착각하기도 한다. 그것도 교육이랍시고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부모도 있다고 한다. 아니 나도 사실 그랬다. 차라리 성탄절 이브에 룸살롱에 가서 밤새도록 난장판을 벌이고, 다음날 아침에 예배에 참석해서 그분에게 미안한 마음에 훌쩍거리는 모습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것은 돈이 너무 많이 드나? 차라리 자선하는 것이 싸게 먹힐까? 왜 이리 복음은 왜곡되고 또 왜곡되는 것일까? 말씀은 너무나 선명한데 마귀의 위력일까?
산타 귀신 물러가고, 구세군 귀신 물러가라 !!
==========================================================================[re]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 조부상 (Homepage) 2004-12-24 22:18:00, 조회 : 190, 추천 : 13
>
구세군 귀신이라뇨?
자선남비에 돈을 넣는 행위가 행악입니까? 또룸살롱에 가서 돈을 쓰는 행위는 교회에 와서 훌쩍거리기만 하면 용서해주실 것 같은가요?
하나님을 우롱하지 마십시오.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십자가도 아니고 복음도 아닙니다.
진정한 복음이 왜곡되고 축소될때 그것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어느정도 까지 망가지는지? 보여주시기로 한 겁니까?
눈물이 다 나려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설교하시려거든 차라리 관두십시오차라리 신약 성경들을 그냥 읽어주시는 편이 백번 천번 낫습니다.말씀을 듣는 청중들이 십자가 빽만 믿고서적어도 죄를 합리화할 뻔뻔스런 생각은 안하게 할테니까요.
성경만을 그냥 읽어주시는 것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지 않는 행위일껍니다..
나는 오로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죄만 짓는 것이 인간이다.고로 그냥 죽여주사이다. 지옥보내주사이다 라고 싹싹 빌면천국으로 간 세리나 창기처럼 봐 주시것지...하고 생각하십니까?스스로 속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그렇게 만만하게 인간의 잔머리에 속아 넘어가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도바울도 제자들을 살펴보십시오. 오직 믿음으로 죽기까지 죄와 싸우다 가신분들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re]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 문준 2004-12-25 02:38:27, 조회 : 164, 추천 : 15
그렇습니다.이들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에게만 홀려있습니다.
마귀는 날마다 외칩니다.정신차리라고!!제발 십자가에 대한 시선을 거두고 좀 나를 봐라고.이 세상을 보라고.윤리와 도덕을 보라고.자기 자신을 보라고.
그러나 어쩌나요.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 홀린자들은 지나치게 홀려있습니다.
그렇다면 조부상님같은 분들은 어디에 홀려있나요?저는 님께 정신차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조부상님!이미 님의 정신은 올바른 것일 것입니다.보편적인 상식과 기준에 타협하고있는 님의 기준은 이미 보편적인 세상의 편입니다.
그러나 올바르게 보이는 그 정신이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밖은 정신임을 아십니까?
돌아오십시요!부디 십자가에 달리셔서 피흘리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요!!!
==========================================================================[re]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 김대식 (Homepage) 2004-12-25 04:19:07, 조회 : 231, 추천 : 28
아멘 !!! 할렐루야(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만 증거하라)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말씀을 믿으라 조부상 (Homepage) 2004-12-25 09:59:26, 조회 : 220, 추천 : 14
진리를 전혀 알지 못한채로 마치 자신만이 진리를 아는 것처럼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진리가 아닌 것을 붙들고 그것이 진리인냥 믿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아래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다.오직 십자가를 외치나 그 행동은 십자가와 원수로 행하고 있다.
십자가에 죄를 회개한 사람이 또 다시 죄를 범하면서그것을 합리화하고 그것이 진짜 복음이라고 세뇌시키면서적반하장식으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이단의 누명까지 태연히 뒤집어 씌우기까지 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전혀 예수님과 상관이 없으면서마치 예수님과 상관이 있는 듯, 하나님을 잘 아는 냥 떠벌리고 있다.
정녕히 모르겠거던 신약 복음서를 읽어보라모든 말씀들이 전부,...거룩하게 행하고 단정하게 행하며의롭게 행하고... 모든 말과 행실에 근신하며.. 이런 말씀들로 온통 도배가 되어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잔머리를 굴려 이 모든 말씀들을 묵사발로 만들어 버린후 이단시하고오직 십자가면 끝이란다...(재앙이로다)(오호 통재라..십자가를 말하지만 실상은 십자가와 원수로 행하는 사람들)그러면서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바리새인처럼 버림받고자신들은 죄가운데 뒹굴기 때문에 창기와 세리처럼 구원받을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갖고 있다.
주여 주여 하고 부르지만...불법을 ★ 행하는 자들은 버림받게 된다고마태7:21에서 예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다. 우리가운데 예수님의말씀을 뒤집어 엎을자가 있는가? 예수님보다 큰 자가 있는가?예수님보다 그의 말이 더 옳다고 합리화시킨다면 그는 광명한 천사로 위장한 사단일뿐이다.사단도 자기를 광명한 천사로 위장하고, 어둠의 일꾼들도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한다. 우리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영의 일은 그 사람과 하나님만이 아신다.그 영이 물귀신처럼, 영혼들에게 말씀대로 행하지 못하도록 주입시키므로지옥으로 끌고가려는 물귀신이라면 어떡하겠는가? 품안에 든 여인의 말도 믿지 말라정녕 우리가 은혜를 바로 알고자 한다면성경에 주목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씀에 주목해야 하지 않겠느냐?
우리는 어떤 인간의 말이 아니라 예수님과 제자들의 말씀에 집중해야 한다.인간의 말에 세뇌당해 결국은 밖깥 어두운데 버림받고 나서 너무도 원통하고억울해서 이를 빡빡 갈게 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되지 않아야 한다.,
좁은 문의 입구에도 가보지 못하고도, 마치 자신이 좁은 길을 걷고 있고그 댓가로 예수님과 같이 핍박을 받고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한마디로 표현한 성경구절이 있다면"스스로 지혜롭다 하나..." 우둔한 자들이다.
예수님과 실제로 아무 상관도 없으면서하나님과 실제로는 아무 관계도 없으면서하나님과 예수님을 다 아는 듯, 아주 잘 아는 척 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분명한 재앙이다.각기 자기 마음과 양심속에..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면서그것을 숨기고, 불확실성이라는 불안감을 덜기 위해자기의지와 신념을 더욱 강하게 다지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다.
스스로 옳다함을 인정받지 못할까 하는 마음에 그렇게 불안한가?만약 그런 불안이 조금이라도 있다면..자신을 점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그들은 실제로 회개와 회심의 차이조차 모른다.십자가와 그 앞에 꼬꾸라짐을 소리쳐 외치지만 실제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개념이 없다.그럼에도 참된 믿음이 아닌 자신의 철학과 신념이라는 그루터기에 계속적으로 헤딩을 하고 있다.
하긴 무슨 짓을 하든 그져 십자가만 외치고 죽여주사이다만 외치면 되니까..그것이 더욱 십자가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의를 드러낸다고 하니까..이것처럼 간편하고 쉬운 복음이 어디있겠는가? 꿩먹고 알먹고, 죄짓고 천국가니이런 복음을 진짜 참 복음이라고 밀어부쳐야지..하는 생각이 어찌 들지 않겠는가?그러나 그 마음이 미혹되어 스스로 속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ㅣ
만약 십자가 마을의 복음이 진짜라면 예수님이나 제자들이 외쳤던복음이 가짜가 되고 그들이 모두 어리석은 자들이 된다.
그냥 십자가의 의만 드러내면서 대충 세리와 창기처럼 살면 되는 것이다.뭣하러 죽도록 고생하면서, 날마다 자신을 쳐서 말씀에 복종시키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결코 이런 십자가마을의 복음처럼 살지 않았다.오히려 정반대로 살지 않았는가? 그들이 십자가를 몰라서 그러했을까?그들이 진정한 복음을 몰라서 죽기까지 자기를 쳐서 복종시키고자신의 육체와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살아야 했을까? 과연 그러했을까?
이런 반대글들을 계속 삭제해옴으로 더 이상 양심을 속이지 마시길... ==========================================================================[re] 마귀의 등장 이근호 2004-12-25 11:33:35, 조회 : 344, 추천 : 3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롬 3:8)
십자가를 말하면 꼭 숨어있는 마귀는 반드시 얼굴을 드러내게 되어 있다.
저주와 구원이 십자가로서만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따라서 십자가만을 증거하지 아니하면 그들은 마귀의 자식인 줄 알 도리가 없다.
그저 착하디 착한 사람처럼 보인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진노는 복음을 거부하는 자에게 어김없이 떨어진다.
따라서
십자가만을 증거해야 한다.
그래야 누가 악마의 자식인지 들통날 것이 아닌가!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말씀을 믿으라 조부상 (Homepage) 2004-12-25 09:59:26, 조회 : 220, 추천 : 14
[re]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성경말씀을 믿으라 권범식 2004-12-26 00:35:39, 조회 : 261, 추천 : 26
그런 반면에 자기는 죄를 안짓고 죄를 안지을려고 노력하고 있고 죄를 짓는 거에 비해서 착한일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고 착한일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착한일은 예수님이 좋아하고착한일 한것에 하나님께서 복주실거라고 생각하고그것을 기도라고 치장하고그것을 하나님의 일이라고 위장하고그것을 복음이라고 속이고그것을 보고 자기의 안위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일에 사람의 착한일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고자기의 행위를 하나님의 기도로 위장하고자기의 욕망을 하나님의 계시로 거짓말하고하나님의 영광을 자신의 영광으로 사기치고말씀의 확실함을 모호하게 분장시키고하나님의 교회를 자꾸 자기의 교회로 착각하고
이 세상의 죄악성을 억지로 자기 행동을 기준으로 미화 시키는 사람들이 있다.
위와 같은 상황이 현재 세상의 교회라고 하는 곳에 널리 퍼져 있는 것을 모른척, 혹은 정말로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주의 이름으로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그것도 했습니다'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라는 예수님의 대답뿐일 것입니다.자기의 행동을 자꾸 긍정하는 자세는 말씀을 보는데 상당히 방해된다고 봅니다...조금 더 말씀을 보시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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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