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목사님! 악마 목사입니다.] 2004-07-01
이근호목사님! 악마 목사입니다. 이홍기 2004-07-01 13:38:15, 조회 : 743, 추천 : 38
컴퓨터에 관련한 일에 종사하는 한 젊은이가 격렬한 토론중에 보이지 아니하는 인터넷상에서의 언어 폭력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투신 자살하였다는 내용으로 집중 보도한 한 프로그램을 보았읍니다. 악마의 탈을 쓴 목사라 예수의 십자가를 이용하여 돈을 벌려하는 거짓 목자라 제가 당하고보니 정말 심장이 벌렁벌렁되고 뇌가 정지가 당한것같이 혈압이 올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군요 오직 내 머리속에는 이근호 목사님의 글에 어떻게 내자신을 변호하여야하나 그 생각뿐입니다. 이보다 더심하면 저 와같이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수치심에 못이겨 정말 죽겠구나 싶습니다.( 혹시나 또 목회자가 자살할 생각을 다 한다 트집잡지 마세요) 무심코 컴컴한 동굴앞에 지나가다가 뱀에게 물린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잘 다스려 이 근호 목사님을 미워할 것 같은 이 나쁜 마음에서 예수의 사랑으로 이겨낼까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죽이기보다는 에수의 십자가로 그 사람의 약점을 감싸고 예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살리는 목회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저는 5년전에 저가 살고있는 2.3평되는 지하방에서 개척하여 2년후에 15평 그리고 2년후 그러니깐 현재 30평의 교회자리를 얻어 어렵게 그러나 열심히 목회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얼마 안되는 성도들이 있지만 결코 저와 우리성도들은 마귀의 자식들이 아님을 분명히 밝혀드림니다. 그간에 이 작은 교회에 헌금이 들어오면 얼마나 들어 오겠읍니까. 그리고 목사님도 알면서 책팔면 얼마나 남는다고 그러십니까. 그것도 유명하지도 안은 목사님의 책인데...
저도 지금도 그렇지만 초기 지하방에서 우리 큰애가 뱃속에 있을 때 1만원가지고도 한달을 살은 것이 허다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명백히 밝힘니다. 저의 소신은 “ 목사님은 분명하나님의 말씀으로 먹고 살아야한다는 것임을” 또한 분명하게 분명하게 밝힘니다. 이근호 목사님 많이 심하셨읍니다.
그리고 3장24절중 일부의 19절 한구절 가지고 악평하시지 마시고 책을 사보시면 그 안에 목사님이 악평하신 모든 것들을 잘 이야기하고 있읍니다. 꼭 사보세요 목사님 인터넷도 잘하시는것 같은데 호산나넷에서도 구입할수 있읍니다. ----창세기 3장주해,나됨. 이홍기저---- 마지막으로 화요일에 훌러신학교인가에서 평신도목회학을 가르치시던 로버트 슬로컴박사님의 강의 들었는데 “신학의 토론은 사람을 잃어버린다”는 말씀이 생각이 나는군요.
==========================================================================[re] 이근호목사님! 악마 목사입니다. 이근호 2004-07-01 14:30:22, 조회 : 422, 추천 : 43
개척 교회도 못해서 괴로워 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개척 목회하는 것도 큰 은헤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양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질의 관한 문제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그 만큼 책임성이 강한 겁니다.
일반인들 같으면 제가 그런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책을 출판하지 않는 목사 같아도 이런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성경 말씀 밑바닥에는
예수님의 생명의 피가 고여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쉽게
인간들의 종교적인 구원욕구와 결부시켜서야 되겠습니까!
화내기 전에
제가 지적한 점을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자기 책에다가 수정하면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re] 상처 받은 어린양이 이홍기 2004-07-01 16:46:34, 조회 : 467, 추천 : 34
이근호 목사님 아까보다는 부드러워지 신것이죠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목사님과 저는 초면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목사님이라는 호칭을 안쓰시는군요일반 사회생활에서도 나이를 불문하고 지위를 불문하고 초면에는 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지분과 지위를 인정합니다. 하물며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인정받은 목사라를 직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서로 존중 하기를 바랍니다. 성도들과 믿지 아니하는 일반사람들이 보고 있음을 늘 명심하십시요.( 혹시 존경은 스스로 취는것이 아니다 토 달지 마십시요)
이근호 목사님 내앞에 산해진미가 있다해도 내 입맛에 맞지 아니한다면 아무소용없읍니다. 그러나 인정하여야 할것은 산해진미는 산해진미라는 것입니다.많은 목사님들이 저마다의 은사를 가지고 목회를 하시고 계십니다. 어떤분들은 많은 열심으로 습득한 지식으로 예수를 증거하고 어떤분들은 은사로 예수를 증거하며 어떤분들은 예수를 증거하대 십자가를 중요시여기고 어떤분들은 사랑을 증거합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모든 복음의 촛점은 예수님에게 조명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율법에 따라 양을 잡고 소를 잡을때 "이는 나의 죄를 위하여 대속제물 되신 예수님이셔 " 하며 구원의 소망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읍니다. 제단위에서 피흘리는 그 짐승으로 보며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했던것입니다. 어느누구도 굳이 피 비릿내나는 저 짐승이, 하나님의 불로 새까맣게 태워질 저 짐승이 예수라 말하지 아니하여도 우리구주 되신 예수라 믿었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충고 하신대로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피가 고여 있지 않더라도 비록 도살장에서 잡은 한 낯 짐승의 모습으로 비칠지라도 이미 저로 비롯하여 많은 목사님들의 복음에는 예수의 생명의 피가 배어 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예수의 생명의 피가 땅에 뚝뚝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목사님 보시기에는 다른 목사님들이 복음이 약해 보이시겠지요, 양에 안차시겠지요 그러나 저와 비롯한 많은 목사님들께서 부족하지만 예수를 증거하기위해 지금도 고분 분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무식하고 어리석고 천한 목사임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목사를 믿고 내안에는 있는 예수를 좇겠다고 모여든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이러한 우리성도들은 틀림없이 어리석은자 아니면 소경일것입니다.이러한 사실을 알고있는 저는 이무식함을 예수로 채우려합니다. 이무식함을 예수의 보혈의 피로 채우려합니다.목사님!! 저의 이 무식함을 예수의 십자가로 채우려합니다.
이근호 목사님처럼 철학은 잘모르지만 성경을 더욱 알기에 노력할것이고 이근호 목사님처럼 십자가에 대하여 해탈의 경지에 이르지는 못하였지만 십자가에 달린 그 예수님은 알려 노력할것입니다.
만약 저가 일평생을 다하여 그 예수를 다 알지 몰할지라도 오직하나 나를 위하여 그누구도 상상치 못한 피흘림의 대속 죽음으로 돌아가시고 나는 그사랑으로 죄사 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그 한가지만은 내 피 끊는 가슴에 숨겨들것입니다. 홍수가 내영혼을 엄몰할찌라도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달려들찌라도 그 누구도 나에게서 그 사실을 지울수 없을 것이고, 나에게서 구주 예수를 빼앗지 못하게 숨겨둘것입니다.
이근호 목사님!목사님 안에 계신 예수님이 소중한것처럼 다른 목사님 안에 있는 예수님도 소중합니다. 역시 내안 있는 예수님또한 소중합니다. 제발 그 예수를 약탈하여 짖밣지 마십시요
==========================================================================[re] 우려한 바가 그것입니다. 이근호 2004-07-01 18:02:54, 조회 : 451, 추천 : 25
'그리스도 종'이란 의식이 없어야 제대로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소위 한국 교계를 통해서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조립하거나 정립할 위험을 지적한 것입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우리 나라에 수많은 의사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한 줄로 세워 암진단을 해본다고 칩시다.
올바른 검진 의사라면 그 대상자들이 의사라는 신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라면
그 사람이 목사든 아니면 신학 박사든 전혀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 신학교를 나왔느냐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모두다 죄인으로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의 이러한 안목을
소위 목사라는 자들이
그대로 교인들에게 전하지 않는다 게 문제입니다.
즉
신학을 전공하고 성심성의껏 설교를 담당하고 있는 본인도 왜 당연히 죄인될 수 밖에 없으며,
수 십년간 교인들을 봉사하는 설교자 본인도 왜 당연히 죄인될 수 밖에 없는 가를 보여주는 신학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귀하께서 이것을 찾아내지를 못하는 신학을 전개한다는 점을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소위 신학을 전공한다든지, 설교를 한다는 자들이 기껏 복음에 근거해서 안다는 죄개념이
윤리적 개념으로, 혹은 설교나 신학 공부의 불성실함, 혹은 예수님 만큼 철저하지 못함 점 같은 것을 생각하면서 자신을 죄인인양 교인들 앞에 낮추더라 이 말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리면
인간이 원래부터 죄인이 아니라 미흡함과 부족함에서 오는 죄인이 되어버려서
같은 죄인이라도 노력과 신앙의 정도에 따라 격이 생기고, 차등이 발생하고 마는 겁니다.
즉 교인들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생각을 유발하게 하는 겁니다.
"이왕 죄인된 나 이지만 우리 목사님처럼 성경을 많이 알면 얼마나 멋있고 존경받는 죄인이 되겠는가"라고 말입니다.
교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설교나 강해를 해야 할 자들이, 목사를 모범적인 인물로 부각되는 식으로 성경 해석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 오류가 어디서 발생되는 걸까요?
그것은 가르치는 본인과 배우는 교인들 사이에 경계를 쳐놓고 시작하는 일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일입니다.
즉
그 어떤 성경 본문을 해석하더라도
그 해석을 통해서
왜 우리는 아무리 힘쓰게 애쓰도 근원적으로 죄인인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우리는 완벽하게 순종하는데 게으르는가 라는 점으로 해석이 되어버리면
교인들은 자연적으로
온전한 자와 덜 온전한 자, 즉 성경을 가르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목사와 불성실한 자신과의 격차가 부각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러한 인식이 이제 다른 교회, 또는 한국 교계까지 범위를 넓혀보면,
소위 존경받을 목사가 따로 있고 그것보다 격이 떨어진 목사가 따로 존재하는 겁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안목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안목은 자기 빼놓고
똑같은 죄인들입니다.
구속사를 알든지 모르든지, 교회에 다니든지 아니다니든지, 언약을 알든지 모르든지, 십자가를 믿든지 아니믿는지 상관없이 말입니다.
왜 목사라는 호칭을 안 불러주느냐고 물으셨나요?
목사라는 호칭보다
"이 죄인아!"라고 책망하는 것이 더 속시원하고 감사스럽지 않습니까?
소위 성직자들로부터 몰매당하고 죽으신 예수님의 그 십자가를 잊지 않으셨다면
지금 내가 지니고 있는 목사라는 직업이 바로 예수님을 또다시 죽이는 직업인 것을
이제부터 교인들에게 낱낱이 증거해주세요!
"교인 여러분, 가르치고 걱정하고 관심가져 주고 기도해 준다는 행위로 말미암아 마치 제가 여러분보다 약간은 덜 죄인이라도 된 것처럼 착각하는 유혹을 받습니다. 비록 제가 여러분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고 재물로 구제하고 순교까지 한다할지라도 여러분은 저보다 더 죄인인 것도 아니요 저는 여러분 보다 덜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우리가 펼쳐놓은 이 본문을 통해서 다시금 발견합시다."라는 각오로서 설교를 다시하세요
이것이 귀하에 대한 저의 사랑입니다.
##############################################################################################생명나무는 예수님으로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언약의 규례이다. 이홍기 2004-07-01 14:36:15, 조회 : 540, 추천 : 32
어느목사님의 홈페이지를 들어갔더니 "특별히" 보여줌니다 하는 것을 보았읍니다. 묘하더라구요지금 제가 그런것 같습니다. 창세기 3장 주해(나됨)를 출판하고 교단 어르신과 은사 목사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더니 저마다 하시는 말씀이 " 자식을 낳는 수고를 하셨네 " " 고맙워" 하시더라구요 정말 그런것같습니다. 글을 쓰시는 이근호 목사님과 많은 목사님도 저와 같은 생각이라고 듭니다. 그저 저의 바램이 있다면 부족한 저의 책을 보시고 또 따른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창세기 3장 주해(나됨 이홍기목사저 448p) 본문67p중에서 발취한것입니다.
(3) 생명나무
1) 생명나무는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규례이다. 생명나무는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흐르는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물을 먹고 자라는 나무이다. 이 나무는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다(계 22:1-2). 이러한 생명나무는 강 좌우 가에 있어 그 잎들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데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으로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이다(겔 47:12). 이렇게 생명나무는 하나님께서 물가에 심기운 여호와의 나무로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으로 기르심을 입고 자란다.
하나님은 아담과 여자로 하여금 구원의 언약을 좇아 생명나무에 나아가게 하셨다. 그러므로 생명나무의 무성하고 굵은 가지 그늘에 거하여 보호함을 받고 무성한 나무열매로 영생을 얻으며 아름다운 나뭇잎으로 치료함을 받아 소성하게 하셨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생명나무 앞에 나오게 하셔서 거룩하게 하시고 의롭게 하여 생명나무 안에 있는 생명을 얻게 하셨다. 이러한 생명나무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은 저희로 하여금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가게 하신 것으로 이는 믿음 안에 거하게 하신 것이며 은혜 아래 있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무성하고 굵은 가지 그늘에 거하여 보호함을 받고 무성한 나무열매로 영생을 얻으며 아름다운 나뭇잎으로 치료함을 받아 소성할 수 있었다. 이처럼 하나님은 저희를 생명나무 되신 예수님 앞에 나아가게 하여 의롭게 하신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규례로 세워 언약하셨다.
열방이 지키는 규례는 우상의 언약으로 헛되다(렘 10:3). 하나님의 백성들은 여호와를 배반하고 저희 길로 달려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다(렘 3:13). 저희들은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였고(렘 2:27) 나무를 향하여 묻고 그 막대기는 저희에게 고하였다. 이는 저희가 음란한 마음에 미혹되어 그 하나님의 수하를 음란하듯 떠난 것이다. 이렇게 저희가 산꼭대기에서 제사를 드리며 작은 산 위에서 분향하되 참나무와 버드나무와 상수리나무 아래서 하니 이는 그 나무 그늘이 아름다움이라 이러므로 저희 딸들이 행음하며 저희 며느리들이 간음을 행하였다(호 4:12-13). 이렇게 저희들은 주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였으며(겔 14:5) 열방의 규례를 지켜 행하였다. 그러나 우상된 나무는 생기가 없어 저희들을 생명으로 구원하지 못한다. 그리고 열방이 지키는 규례는 우상의 규례로 헛된 것이며 우상의 도는 나무일 뿐이다.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 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도는 나무뿐이라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렘 10:1-14).
2)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한 가지로 나오게 하셨다. 하나님은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무지한 자들을 벌하시고 거짓 것들을 숭배하는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을 구원하고자 한 가지로 가까이 나오라 명하셨다(사 45:20). 이 가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언약의 증거로 구약에서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에게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게 하신 것이다(롬 15: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사 11:1-10). 이렇게 이새의 뿌리에서 난 예수님은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었다.
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여호와께서 심으신 한 가지에 모이게 하셨다. ........ 생략
② 예수님은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언약의 규례이다. 하나님은 다윗에게서 일으키신 한 의로운 가지 앞에 세상 모든 자로 나오게 하셨다. 이 의로운 가지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영원한 언약으로 삼으시고 세상 모든 자로 하여금 믿음으로 예수님 앞에 나오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나무 앞에 나와 무성하고 굵은 가지 그늘에 거하여 보호함을 받고 무성한 나무열매로 영생을 얻으며 아름다운 나뭇잎으로 치료함을 받아 소성하여야 한다. 이는 믿음으로 모든 죄와 허물을 사함받는 것이며 거룩한 의인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곧 여호와의 구원의 날에 환난에서 피한 자들이 예수님 앞에 나올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의 은혜 아래 속하여 거룩케 되어 구원함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모인 자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구원함을 이루신 하나님과 어린 양을 찬양할 것이다. “이 일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9-14).
이렇게 예수님은 생명나무같이 그의 안에 영생이 있다(롬 6:23).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믿고 예수님을 좇아 그의 앞에 나오면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예수님은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언약의 규례로 생명나무이다.
==========================================================================[re] 생명나무는 예수님으로 썩지 아니하는 영원한 언약의 규례이다. 이근호 2004-07-01 15:15:09, 조회 : 352, 추천 : 41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생명나무란,
인간에게 생명을 주기 때문에 생명나무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사람들을 위한 생명나무가 되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예수님만이 생명나무임을 천명하여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생명나무 과실을 탐낼 만한 자격자가 없음을 알리기 위한 생명나무입니다.
그런데 귀하의 논조는 항상,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생명의 하나님이라고 일방적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수정해야 합니다.
만약이 귀하가 이런 쪼로 신학을 방향 수정하지 아니하고 나아간다면
결국에는, 생명을 전하는 본인의 '그리스도의 종됨'을 증거하는 식으로 나아가게 되고
이것은 은연중에서
귀하의 고난(귀하의 말씀대로 지하에서 개척교회 하는 그 형편)조차 어떤 성경적 의미와 결부되리라고 간주해 보는 유혹과 관련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점은,
자기 부인이 안된 상태에서 성경을 연구하면 이런 결과에 빠지게 됩니다.
즉
성도의 삶을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모양새로 파악하고 실증적으로 다짐이 되는 형식이 되어야 자기 신앙에 안심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모든 사람들의 취약성입니다.
이들은 자꾸만 "신앙인은 실제적으로 이런 저런 모습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또 설교를 그런 결론을 얻기 위해 논리를 전개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에 대한 유용성을 나름대로 잘 나열시켜서 교인들이 알아서 챙겨 자기 것으로 삼으라고 부축이는 것이 됩니다.
바라기는
귀하의 창세기 3장 강해는 그저 하나의 연습작이라고 여기고
제가 지적한 면을 고려해서 다시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생명이기 전에 우리에게 죽음으로 먼저 접근하신다는 점을 기술할 수 있는 그런 창세기 3장에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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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도 참!! 그것을 의미라고 하는것입니다. 아시면서 이홍기 2004-07-01 17:27:59, 조회 : 370, 추천 : 41
목사님도 참!! 나무가 무슨 생명을 주겠습니까 !!그러면 뱀이 사단이면 오늘날 까치독사. 살모사, 초록뱀.. 이 마귀입니까. 꽃뱀은요 장대에 매달린 뱀이 찐자 예수님인가요 그런의미가 아니잖습니까.
그것을 생명나무가 같고 있는 의미라고 하는것입니다. 영적의미라하면 이단이라 할것같고 잠실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님 이 주장 하시는대로 상징주의 라 고도 할수 있는데 요만큼 만하죠 뭐라 말을 못하겠읍니다. 하도 트집잡고 역습작이니 악평을 하되시니 무슨 저한테 억학심정이 있으신것 같기도하고 어찌되었든
이근호 목사님 십자가 마을의 핵심되시는 목사님의 그런 태도는 존경받는 목사님으로 써 안좋은 모습입니다.저 기억속에서 이근호 목사님을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저도 우리 교단 목사님들과 다른 목사님들을 많이 만나는 편인데 행여 혹시 제가 나쁘게 이야기 하면 어떻하지요?그리고 원래 목회자의 세계가 좁더라구요 목사님 언젠가는 이땅에 계시면 저랑 만날수도 있잖아요 혹시 목사님 계시는 금방에 교회라고 다니려 가게된다면요.... 나쁜 기억으로는 많이 불편하지 않겠어요
평가는 독자들에게 맞기겠습니다. 목사님을 위해 쓴것이 아니고 목사님 한 개인에게 인정받을려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이근호 목사님을 몰라요 한번도 뵙지 못했고요, 오직 십자가 마을 홈페이지만 압니다.
목사님과같이 악평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썩 괜찮은 책이다 하시는 분도 있을줄 믿읍니다.
어쨌튼 목사님의 시각으로 볼때에 저는 복음으로 장사하고 양의 털과 피만 빨아먹는 악질 목자인것 같습니다. 북한으로 따지면 인민의 적인것같습니다. 목사님과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 목사님안의 그예수와 십자가의 마을의 열정이 많은이들에게 널리 알리게 될 그날을 기도하겠읍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목사님의 대한 징계가 하루 빨리 풀려나기를 어려운길을 가고 있는 한 목사로써 진심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대환난과 교회 이석규 2004-07-03 03:06:10, 조회 : 374, 추천 : 27
누가복음 21 :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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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34kg 씩이나 되는 얼음덩어리들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장면을 한 번 상상해 보라.
34kg 짜리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휩끌고간 자리를 당신은 상상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과연 어디에 숨어 그 위험을 피하겠는가?
그런들 어찌 안전할 수 있겠는가?
그만한 우박이면 당신이 사는 집의 지붕쯤은 종이장처럼 쉽게 찢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도 납작하게 뭉개어버릴 것이다.
이 우박 폭풍은 거의 모든 것들을 파괴하고 또 무너뜨리고 말 것이다.
무엇이 그같은 폭격을 견디고 서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시에라 네바다 산맥이 갑자기 해저 1,500 미터의 지하로 내려 앉아 버리는 장면을 한 번 머리 속으로 그려 보라.
그렇게 해서 생기는 거대한 골짜기를 채우기 위해 태평양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모습을 말이다.
그때 미국 서해안에서 피할 사람이 과연 누가 있겠는가?
수백만의 미국인들은 모두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죽을 수 없는 상황을 생각해 보라.
비행기 사고로 몸은 갈기갈기 찢어졌지만 영혼이 그 육신을 떠나려 하지 않는 처참한 모습을 말이다.
그 상태로 죽지도 못한 채 6개월을 보내야 한다면 그 고통이 오죽하겠는가?
이 모든 일들이 곧 이 지구 위에서 벌어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셨던 구원의 계획을 거부한 사람들 위로 하나님의 진노가 퍼부어질 때 일어날 이 대환난은 현재 우리 주변에서 실현되고 있는 여러 가지 예언들로 미루어 보아 틀림없이 곧 시작될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진노가 지구 위에 퍼부어질 때 교회는 과연 이 지상에 남아서 그 환난을 맞게 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많은 신학적 눈쟁들이 분분해 왔다.
많은 사람들은 교회도 대환난이라고 불리는 이 심판을 통과해야만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임하기 전에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데려가기 위해 오시리라는 저 '복된 소망' 을 깔보는 듯한 말투로 무시하곤 한다.
그들의 주장은 교회도 모든 환난을 피할 길이 없다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로써 누가복음 21장 36절 에서 주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시키신 기도도 무의한 것으로 만들고 말았다.
이 책을 쓴 목적은 바로 이와 같은 모순들을 지적하고 어째서 교회가 대환난 기간 중에 지상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성경적 이유들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있다.
갈보리 채플 척 스미스 목사 저 대환난과 교회 서문
도서출판 건 생
==========================================================================[re]영화 [투모우로]의 한 장면을 계시로 활용하셨군요 이근호 2004-07-03 08:23:20, 조회 : 313, 추천 : 29
척 스미스라는 사람은 이단입니다.
그 사람의 성경 해석은 모두 엉터리라고 보면 됩니다.
사람의 관심사가 달라지지 않는한
아무리 철저하게 자연의 대재앙을 살피고 대비해 봤자 자기 신세가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왜 예수님 재림 때에 대재앙이 떨어질까요?
그것은
인간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원받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척 스미스 목사님의 이석규 2004-07-04 20:53:14, 조회 : 310, 추천 : 38
글을 자꾸 지우는 이유가 뭡니까?
==========================================================================[re]척 스미스 목사님의 이근호 2004-07-04 23:28:38, 조회 : 351, 추천 : 30
성경 해석의 기본도 안된 주장을 하기에 지웠습니다.
##############################################################################################돈 처발라진 교회보다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를 지어야지? 盧永壽 2004-07-07 20:05:26, 조회 : 261, 추천 : 28
지금 막는자가 있어 더딜 뿐? 印 침의 역사가 끝나면 주님 성경에 쓰인대로 반드시 오십니다.
이글 할롈루야 교회에 올렸던 글입니다.거기다 올렸더니 교회 싸이트 담당자가 삭제 해버려서 퍼 올리는 것 입니다
화려했던 솔로몬께서 지은 예루살렘 성전 처럼 800억 성전이 무엇이 중요하길래....그 야단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주는 오신다는 것을 믿는 것인지 아니면 추상적으로 믿는 것인지 몰라도 심판 주 오실 때 과연 800억 할렐루야 교회건물 보고 참 잘했다시며 칭찬 하실까요?
주님이 재림 하실 때....재림 주를 알아볼 신앙인이 얼마나 될까?
주님과 함께 먹고 자고 가르침 받은 제자들도 부활하신 주를 알아보지 못했는데(눅24:16)
이 시대에 사는 신앙인은 정말 재림주를 고대하며 기다릴까요? 아니면 오신다고 하니까? 그냥 추상적으로 기다리는 것인가요? 냉철하게 한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내 믿음이 재림 주를 만날 수 있는 지 또 그를 알아 볼 수 있는지 냉철하게 셈해 보지 않으면 주님이 죽고 사흘만에 부활하여 제자들 곁에 나타내실 때 저희들은 눈이 가리어져서 그 인줄 알아보지 못했다는 것처럼(눅24: 16) 主와 동행하면서도 그가 누구인 줄 알아보지 못함은 물론 추상에 빠져서 안일한 마음에 오신다고 하니까? 오시겠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만날 수 있을 것이란 착각에 빠지지는 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살전5:3)
주님과 함께 하시고 무덤에 계실 때 암흑의 세상으로 캄캄해 졌을 때 모두가 잠에 떨어지고 제자들도 믿음을 잃어버리고 세상으로 충만해져서 믿음의 눈들이 전부 감겨서 소경이 되었을 때 부활하신 예수를 알아보지 못한 것 처럼,,,이시대 사는 현대인들에게 하시는 말씀 입니다.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눅24:25)
그래서 어떤 자들은 아예 주 재림은 없다라고 까지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성경은 분명히 주 강림에 대하여 말합니다.
*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니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옳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살후2:7-8)
막는 자가 있다고 한 것은 하나님 백성 인치기 위해 심판을 막고 있는 겁니다
* 이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에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계7:1)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는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印 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계7:2-3)
인치는 역사가 있어서 그 인 맞은 자의 수(144,000)가 차기까지 주님은 더디 오시는 것일 뿐 인 치는 역사가 끝나면 주님은 곧 오실 것입니다.
印이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된 사람은 초림 예수로 죄가 소멸되고 현재는 죄가 없는 예수의 마음을 가진자를 말합니다(빌2;5)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
靈의 눈이 떠지고 믿음으로 보여지는 재림 主입니다.
빛에 거하는 자 낮에 있는 자는 주께서 밤에 온다 하여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살후2;5) 밤이란 죄악의 밤이요 불법이 성행하는 밤이기 때문에 낮에 거하는 자는 밤에 일어나는 일을 훤히 보여지기 때문에 죄악의 밤에 홀연히 오시는 재림 주를 만날 수 있으며 印침 의 역사로 그 印 되시는 성령께서 그가 재림 주시는 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는 유전을 지키라 (살후2:5,15)
* 저가 또한 우리에게 印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1:22)
*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느니라(엡1:13)
印침 받은 자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는 분이라 합니다,
*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안에 거하라(요일2:27.요14:17.1613)
말로나 편지로 가르침 받은 유전을 지키라 함은 주님은 반드시 오신다고 가르친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말(성경66권)을 굳게 믿으라는 말 입니다.
*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0)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
마음성전을 굳게 세울 때 입니다.주님 오시면 먼저 마음 성전에 거하실 것입니다.초림 예수께서 사람이 지으신 전에 거하시지 않으셨고 또한 마음성전으로 건축된 사람들이 없어던 초림 때에 머리 둘 것도 없다라고 하신 것 처럼 그래서 머리 둘 하나님의 처소를 예비하러 가셨고 처소가 예비되면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있게 하시리라 했습니다.(요14:2-3)
*신랑을 맞이할 지혜로운 여인(성도)지혜로운 여인(성도)은 신랑과 함께 할 집을 세웁니다.
*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잠14;1)
집은 사람의 마음 입니다 (고전 3;9. 6;19)
건축할 집(성전) 재료?
* 말씀과 기도 (딤전4;5)
* 모퉁이돌 이신 예수(마21;42)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시118;22)
*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요15;1)
오직 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구제와 자비의 사랑으로 튼튼한 집을 세워 하나님을 맞는 슬기로운 여인들이어야 합니다.
*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2:20-22)
하나님의 집 건축은 오직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전한 신구약 뿐 입니다.신구약 기꺼해봐야 만원 좀 싼건 5천원 하는 성경도 있으니까?얼마든지 저렴한 비용으로 하나님께서 거하실 처소를 지어드릴 수 있는데 800억은 너무 많은 비용이 든 것입니다
==========================================================================[re] 길은정과 편승엽의 관계와 같습니다. 이근호 2004-07-08 07:03:08, 조회 : 452, 추천 : 41
일단 이혼했으면 서로의 길을 곱게 가는 겁니다.
1. 우선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여건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아직까지나 할렐루야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사람에 대해서 조직적으로 방해놓고 물리적인 치안의 힘으로 반대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서로 서로 자신의 길을 곱게 달리게 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2. 기본적으로 한국 교회 자체가 불교의 '절'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 단체에서 600억원을 동원해서 절을 짓든지, 800억원을 들여 절을 짓든지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들의 종교들의 종교를 위해 재산을 모으는 행위입니다.
돈을 한 푼도 안내는 외부인이 거기에 관여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3. 부활해 계시는 예수님께서 이미 이 사정을 다 아십니다.
그래서 참된 성도로 하여금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난받는 일을 자청하고 나서라고 하시는 겁니다.
사람들로부터의 인기보다(광야에서의 예수님에게 가해졌던 세 가지 시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스데반 집사님처럼 조용히 복음 전하면 오직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게 되어 있습니다.(사도행전 13:48)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이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 6:39)
비록 외롭지만 소돔과 고모라의 롯을 생각하고 노아와 사도 바울를 생각하면 이 정도는 아직 견딜만 합니다.
이렇게 마음껏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것만해도 하나님에 대해서 늘 감사하고 감사해도 모자랄 일입니다.
4. 만약 통일교 교인들이 서울 한복판에 200층 빌딩을 짓는다해도 더 이상 배아프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완전히 이단임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교회를 비롯해서 한국 전체가 이처럼 완전히 이단들이요 세상 영광에 미친 자들입니다.
당연히 그들이 갈 길을 가는 것 뿐입니다.
5. 지옥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게 그 수가 다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이 일에 열심내고 있음을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