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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십자가마을의 주장과 모순된 글] 2004-01-26묻고답하기-

십자가마을의 주장과 모순된 글 유동화 2004-01-26 16:10:42, 조회 : 133, 추천 : 13
아래글은 믿음의 글에서 발췌한 글이다.이근호씨는 복음인것과 복음이 아닌것을 설명하면서한국교회를 가득채우고 있는 교인의 의식과 행위를 가지고 복음을 받은자와 아닌자를 판단 하고 있다.한국교회를 가득 채우고 있는 교인의 행위와 성경적 진리를 이해하는 수준에 따라 복음을 받은자 이냐 아니냐가이들이 한국교회를 판단하는 잣대 인것이다.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교인의 행위에 따라 은혜 받았느냐 아니받았느냐를 판단 하는것이고복음은 행위로 또는 정신적 의식이 나타 내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면십자가마을의 주장은 무엇이냐 이들이 주장하는것은 "그리스도인이 되는것은 행위가 아니며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따른다" 라고 한다.물론 성경적인 주장이다.성경적인 주장을 하면 이것으로 끝내야 하는데 이것으로 끝내지 못하고다른 사람을 정죄 하면서 너흰 행위가 악하니 복음도 모르고 은혜도 받은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이얼마나 모순된 주장인가?
행위면 행위 은혜면 은혜은혜와 행위면 은혜와 행위하나만 주장해야 하는것이다.
결국은 이들의 주장을 분석해보면 은혜는 온데간데 없고 행위만 댕그라니 남는꼴이다.
티끌과 들보를 구분 할줄 아는자만이 남을 비판 하지 아니한다.

144번 복음인 것과 복음 아닌 것 이근호 2002-03-18 17:43:03, 조회 : 292, 추천 : 6
성도는 죽음 안에서 살아 있는 자들이다. 따라서 죽음 이후의 삶이 실제의 삶의 대표로 드러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삶과 다르다. 일반인들의 삶은, 살고자 하는 의지, 즉 죽음 이전의 삶이 실제의 삶을 대표하고 있다. 하지만 그 생명력은 실은 죽음의 권세를 반영하는 것이다. 성도는 어디서부터인가 해방된 자들이다. 그리고 이러한 실제적 해방이 복음을 참으로 기쁜 소식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 6:22-23) 복음은, 단순히 신의 존재에 관심을 나타낸다든지 신의 활동을 생의 활력소로 이용하겠다는 의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죽음에서 벗어난 그 세력의 위대함을 제공하신 생명 되시는 분을 증거 하는 것이다. 따라서 아직 죽음 이 전의 차원에서 살고 있는 자들에게 모든 것이 역설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죽음을 기피하는 것만이 이들 사람들에게 삶에 있어 최선책이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은사(선물)라는 의식보다는 노력과 애씀의 의식이 강렬하게 작용하고 있다. 그래야 자기를 사는 쪽으로 끌고 갈 수 있다는 믿고 있다. 이들에게 죄의식보다 더 우선되는 것이 있다. 어쨌던 살아남아 놓고 볼일이다. 따라서 사망이 자신들에 대한 한평생 징벌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한평생 버텨 온 세월에 대한 큰 상(償)인양 여긴다. 산다는 것, 생명이나 생존은 그저 자신이 주체가 되어 땀흘린 품삯에 기초해야만 생성된다고 알고 있다. 이런 자들이 한국 교회를 가득 채우고 있다. 이들은 복음(기쁜 소식)을 모른다. 반대로 복음(기쁜 소식)을 괴롭고 부담되는 소식으로 보고 있다. 차라리 살고자 하는 본능으로 다시 만들어 낸 기쁜 소식을 머리 속에 집어 놓고 싶어한다. 이들에게 선물이라는 의식이 없다. 실제로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의 선물을 선물로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도리어 성경에서 말하는 선물을 짐으로 여긴다. "아이고 하나님, 이 복음을 증거하고 유지하려면 제가 한평생 얼마나 고생을 심하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은 알고 계시옵나이까?"하면서 불평하고 있다. 이들은, 생명을 힘든 지적 작업과 논리 작업을 통해서 수납하려고 하기 때문에 선물임을 믿어 주는 믿는다는 행위도 힘든 자신의 노동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작 참 복음이 저절로 드러내는 해방감과 자유함에 전혀 생소하다. 즉 실제로 복음이나 영생을 선물로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이다.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마13:45-46) 이 본문에 나오는 기분과 같이 못하다. 이들은 그 동안 자신을 스스로 살려 보고자 노력했던 것에 대해 너무나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다. 마치 쟁기를 잡고 뒤돌아보는 격이다. 자신을 죽음 속에 던져 넣을 줄 모른다. 죽음을 기피하고 거기서 도망치려 한다. 하지만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요 12:25) 이 말씀은, 인간들의 어떤 행위와 노력도 하나님에게 소용없다 는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그저 들은 죽음의 삯이나 뱉아내는 대상물일 뿐이다. 이점을 자아의 본질로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복음이 기쁜 소식이 된다. 이미 자기를 죽은 자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을 죄로 보는 것이다.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은 자신의 살아보겠다는 숭고하고 대견스럽고 가상한 삶의 의지에 기초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증거 하는 자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실체는 이미 십자가에서 다 들통났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역설이 없으면 복음이 아니다. 복음이란 내가 전혀 못한다 라는 의식이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하나님에게 대해서 죽어 있었고 실제로 그 죽음이 한평생 뒤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복음 안에 있는 자에게 있어 모든 살고자 하는 자들의 추잡한 위선이 한 눈에 들어오게 된다. 뿌연 사망의 열매도 풍겨온다. 십자가 복음 안에서만 이 냄새를 접할 수 있다
==========================================================================[re] 십자가마을의 주장과 모순된 글 이근호 2004-01-27 14:00:55, 조회 : 126, 추천 : 15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성도는 영적 싸움을 해야한다 했습니다.
만약 한국에도 성도가 있다면, 같은 형제로서 찬양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이 복음에 반대하느냐 하면,
겉으로는 복음이 맞다고 주장하면서도, 복음을 외치는 그 종들을 미워하는 속마음을 따로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가라지' 같은 자들을 향하여 '가라지'라고 제대로 말해주는 것은, 영적 군사가 당연히 감당해야 할 도리입니다.
##############################################################################################이질문으로 오늘은 이사이트 오지 안할랍니다. 유동화 2004-01-26 22:31:49, 조회 : 125, 추천 : 11
질문: 사람이 구원 받는데는 사람의 어떤 행위와 사람의 어떤 의식적 행위가
간여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만 해당 하는것 입니까?
그러하다면 한국교회다수교인의 그 어떤 행위와 의식을 하여도
무관 한지 알고 싶습니다.
아무나 답해주세요.
내일 와서 확인 하겠습니다.
그럼 20000
1649 십자가 마을 사람들의 성경관을 짧은 문구로 정의를 내리면 유동화 2004/01/28 15 154
십자가 마을 사람들의 성경관을 짧은 문구로 정의를 내리면 유동화 2004-01-28 01:02:00, 조회 : 154, 추천 : 15
베드로 후서 3장18절말씀을 읽고 이해함에 있어
벧후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를 읽은뒤에 아래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로 바꿔 버린다.
벧후3:18 오직 우리 주 곧 십자가의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이런 행위들이 우상숭배가 아니고 그 무엇이랴!
십자가의 도를 읽을때에 도는 보이지 않고 십자가만 크게 보이는 십자가마을 사람들(고전1:18)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읽을때에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고 십자가만 크게 보이는 십자가마을 사람들(고전1:17)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를 읽은뒤에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십자가마을 사람들(갈6:14)
더 무엇을 말하랴!눈에 안약을 사 발라라고 충고 해주는 수밖에...
1648 [re] 유동화님이 보여준 다른복음 손무성 2004/01/29 15 100 1647 [re] 유동화님을 짧은 문구로 정의를 내리면? 김지예 2004/01/29 16 97 1646 [re] 김지예님 유동화 2004/01/29 17 75 1645 베드로후서 3장12절의 체질 유동화 2004/01/27 20 92 1644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 하심은 유동화 2004/01/27 18 97 1643 그리스도 예수님을 십자가로 대체 시키는 마귀들 유동화 2004/01/27 11 95 1642 똥(배설물)은 버려야 살고 약은 입에 쓰나니... 유동화 2004/01/27 11 103 1641 [re] 성경에 낙서하지 마세요!! 구득영 2004/01/27 15 117 1640 한국교회 성령으로 하나 되어야한다.(조언이 필요) 김인찬 2004/01/27 20 88 1639 궁금해요. 김지예 2004/01/27 11 150 1638 [re] 부족한 저의 글에.... 권정희 2004/01/29 12 95 1637 [re] 저도 궁금해서 이희진 이름으로 이 춘식 2004/01/27 12 103 1636 [re] 저도 궁금해서 이희진 이름으로 검색 해보았습니다 유동화 2004/01/27 13 134 1635 [re] 어설픈 짜집기네요. 김지예 2004/01/27 15 123 1634 [re] 오 주 예수여 유동화 2004/01/27 15 108 1633 [re]국어 단어 뜻 풀이 숙제시간 입니다. 유동화 2004/01/27 17 100 1632 [re]궁금해요... 뭐 하시는 분이세요 ? 정호은 2004/01/27 11 101 1631 [re]궁금해요... 뭐 하시는 분이세요 ? 유동화 2004/01/27 10 111 1630 [re]냄새나는 이유가 있었군요. 김지예 2004/01/27 17 107 1629 [re]까스명수 정호은 2004/01/27 14 94 1628 이질문으로 오늘은 이사이트 오지 안할랍니다. 유동화 2004/01/26 11 126 [re] 이질문으로 오늘은 이사이트 오지 안할랍니다. 이근호 2004/01/27 15 137
==========================================================================[re] 이질문으로 오늘은 이사이트 오지 안할랍니다. 이근호 2004-01-27 13:49:11, 조회 : 137, 추천 : 15
진짜 은혜받은 자는 최종적으로 '은혜'만을 고백할 뿐입니다.
아직도 '행함'에 기대를 걸고 계신다면,
이는 믿음이 없어, 자신이 믿음만을 증거들을 찾아 수집하려고 하시는 분입니다.
한국교회는 전혀 예수님이 생각하신 '그 교회'가 아니라고 간주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기대하다가는 실망만 크고,
만약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도 아직도 이 시대에 '은혜'만을 감사 하는 자가 존재한다면,
지금도 이 한국에 주님께서 일하신다는 놀라운 증거로 알고 함께 즐거워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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