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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음 아직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큼을 모르시는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2004-01-21묻고답하기-

음 아직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큼을 모르시는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유동화 2004-01-21 18:56:53, 조회 : 150, 추천 : 13
주 예수 께서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피의 값으로 사신 교회의 죄사함의 범위를잘모르는 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바울이 저주하는자는 그리스도의 은혜에 떨어진자들 입니다.
은혜안에 있는자를 바울이 저주 한적이 없습니다.
다른복음을 전하는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안에 있는자들 입니까?
믿음을 파선 한자들이 주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안에 있는자들 입니까?
어떤 행위를 해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공로 외에 인간 개개인의 공로가 포함 되어야만 구원이 된다는 주장을 하는자들이
은혜에 멀어진자들이 아닙니까?
바울의 저주의 예를 드신분에게는 답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근호님에 대해 아는게 있느냐고 물으신분에게 답을 합니다.저는 이근호님을 잘 모릅니다.뉴조와 기독교사이트에 십자가의 복음을 강조 하며 글을 쓰시는 김형희라는분이 계십니다,이분이 영어생활중에 대구 박사교회의 담임으로 부터 복음을 알았다고 했습니다.박사교회에서 대구 우리교회로...이정도의 정보와 이사이트에 올려진 몇몇 글을 통해 조금 알고 있는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왜 지금 은혜라고 하셨습니까? 라는 글을 썼겠습니까?은혜를 언급하면서 실상은 행위를 말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은혜와복음을 언급 할때에는 은혜와 복음에서 멀어지는 행위를 제외 하고는 그 어떤 논리로도정죄 할수가 없습니다.아니 그렇습니까?바울은 다른복음과 은혜에서 멀어지는 행위에서는 저주를 퍼부었습니다.사도요한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죄가 있다면 용서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이근호씨가 대구노회와 결별하는 직접적인 요인이 십일조와 주일성수 문제 아닙니까?이근호씨가 뜻을 굽히지 아니하였기에 대구노회와 결별 하였을것입니다.대구노회가 이근호씨의 주장에 무관심 했다면 지금도 이근호씨는 대구노회 소속에 속해 있을지도 모르죠.왜 대구노회가 문제 삼기전에 스스로 대구노회 아니 기성교회에서 성사한 세례와 목사안수 받음을취소한다고 공표 하지 못하였을까요?죽한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자가 있습니다.기성교회에서 받은 세례와 목사안수의 끈을 가감히 버리지 아니하고 어찌 기성교회에 대해이렇쿵 저렇쿵 이야기 할수가 있는지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지금이라도 기성교회에서 받은 목사안수를 무효화 하고 싶다고 공개적선언 하실의향은 없으신지 궁금 합니다.아니면 다시 목사안수를 받으셨는지 질문 합니다.
카톨릭을 언급 하신분저는 가톨릭교인이 아닙니다.
십자가복음 십자가의 복음 그러시는데십자가도 여러개가 있습니다,강도를 매달은 십자가를 말씀 하는지동정녀 마리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달리신 십자가를 말씀 하시는지 어느 십자가를 말씀 하십니까?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습니까?앞뒤 잘라버리고 십자가의 복음을 말하고 있습니까?
십자가의 복음 을 말할때 필히 들어가는 문구가 있습니다, 무엇 일까요?
==========================================================================[re] '나, 이근호 목사는 기성 교회와의 교류를 단절하겠습니다'는 복음 내용이 포함되지 않는 내용입니다. 이근호 2004-01-21 21:26:59, 조회 : 314, 추천 : 20
복음 안에 들어있는 내용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예수님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복음을 앞장세워서 일하시지
저를 앞장 세워서 일 안하십니다.
만약 제가 복음 아닌 것에 신경쓰고 있다면,
그 와중에서도
주님의 일은 차질없이 진행하시면서 복음을 아는 딴 사람을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실 뿐입니다.
묵묵히, 침착하게 말입니다.
'나 이근호, 기성 교단이 이단이라서 단교하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곧
"지옥은 저같은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라는 것을 증거해야만 할 때입니다.
긍휼로만 구원된 자는 주님의 긍휼만 증거할 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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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그리스도다 김재국 2004-01-26 00:42:29, 조회 : 99, 추천 : 15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 3:4)성경말씀에 근거 생명은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믿음은 그리스도)라는 말은 무리한 시적표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믿음의 주체는 인간입니다. 믿음의 대상은 예수입니다.그리고 인간의 바라는 것은 썩어짐의 종 노릇한 데서 해방되어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입니다.(로마서 8:21)즉 비진리의 구덩이에서 벗어나 진리에 거하고자 하는 욕망입니다.물론 그 욕망은 반석이신 그리스도에 의해서 충족됩니다.
다시 말해서 믿음은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는 인간의 추구성그리고 진리(예수)에 대한 인간의 갈망을 드러내는 인간의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그러므로 (믿음은 그리스도다)라는 말은 주체와 목적이 뒤바뀐 진술인 것입니다.주체(인간)와 목적대상(예수)가 서로 자리를 바꾸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또한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는 설명은 하나님의 신실성과 성령님의 보증을 획득한 정의로서인간이 당면한 선택의 절박성을 시사합니다.즉 하나님의 인간창조에 부합하는 유일한 길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요한복음14: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믿는 자 ~ 믿음의 주체는 인간임을 증명합니다. 무엇을 믿음입니까? 나(예수)는 부활이요 생명을 믿는 것입니다.믿음의 주체를 대상과 맞바꿈한 오류는 인간론의 오류에서 기인합니다.이근호 목사님은 인간을 피조물이란 일의적 표현으로 일관합니다.
이 목사님의 글에서는 인격이라는 낱말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더불어 순종과 불순종이라는 낱말도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또한 인간이 영적 존재라는 인식도 보이지 않습니다.그래서 믿는 자는 사라지고 믿는 대상만 남게 된 것입니다.
애완견을 살리려고 대신 죽는, 자기가 신는 신발을 위해서 대신 죽는 인간이 없듯이피조물을 위하여 대신 죽는 창조주는 없을 것입니다.이근호 목사님의 인간피조물은 애완견이나 신발과 같은 존재입니다.인격과,순종과 불순종,영적존재라는 인간에 대한 파악을 애써 외면하고물건으로서의 인간을 고집하는 한 바른 복음은 따라오지 않으리라 예상합니다.
==========================================================================[re] 생명은 그리스도다 이근호 2004-01-27 14:06:55, 조회 : 102, 추천 : 15
'인격'이라는 철학적 용어대신,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에 대해서 많이들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왜 '인격'이라는 철학적 용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가 하면, 인간의 인격성에서 출발해서 신의 인격성과 연결시켜 신을 이해하라는 잘못된 시도를 공박하기 위함입니다.
==========================================================================[re]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 김재국 2004-01-27 16:50:13, 조회 : 85, 추천 : 15
감사합니다.그런데이목사님께서는 골로새서 1장 15 절을 인용 하나님의 형상은 오직 예수님 한분이라고 주장하시는 데그것이 여타 다른 귀절들(여러군 데 보입니다)의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었다는 말을 폐기하는 근거가 되는지요?분명 성경은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다)고 명시합니다.인간도 예수처럼 하나님의 형상입니다.왜 성경귀절을 부정하시는지요?
==========================================================================[re]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 이근호 2004-01-27 18:49:09, 조회 : 94, 추천 : 22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피조물이라고 분명히 제가 위에서 언급했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사람=하나니의 형상'이 아니라
'사람=하나님의 형상따라 지음받은 피조물'이다 이 말입니다.
##############################################################################################좋아요 과연 이근호씨의 글이 성경내용과 일치 하는지 한문단씩 함께 비판 연구 해봅시다. 유동화 2004-01-26 15:25:59, 조회 : 114, 추천 : 11
창세기 1:14에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로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빛 때문에 낮과 밤의 구별이 생겨났지만(창세기 1:5) 일단 생겨난 낮과 밤은 천체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없어지면 낮 밤의 구별도 없어진다(요한계시록 22:5).
위의 문단은 "믿음의 글'방에 있는 " 십자가를 아십니까"의 제6번글 십자가와 주일성수의 내용안에 있는 글입니다.
윗글에서 일단 생겨난 낮과 밤은 천체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이 없어지면 낮 밤의 구별도 없어진다(요한계시록 22:5).고 설명 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경은 해와 달과 별이 없어져서 낮 과 밤의 구별이 없어 진다고 밝히고 있습니까?
요한계시록 20장 10절의 밤낮 괴로움을 받는자들의 밤과 낮은 어떤 현상으로 생기는것입니까?
또 게시록 21장 23절에서 해와 달의 비침이 쓸데 없으니...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해와 달은 있으나 비침은 쓸데 없다라고 설명 하는데
이근호씨는 "해와 달과 별이 없어지면"의 문구를 사용하여 해와달과 별이 없어지는것이라 라고 주장하는것 같은데
어느것이 성경적 진실 입니까?
누가 답좀 해봐요.
==========================================================================[re] 좋아요 과연 이근호씨의 글이 성경내용과 일치 하는지 한문단씩 함께 비판 연구 해봅시다. 이근호 2004-01-27 13:57:54, 조회 : 102, 추천 : 18
해든지, 달이든지, 별이든지, 지구이든지
다 마지막 때는 다 타버립니다.
다 소멸되어 버립니다.
지옥에서 밤낮으로 고생한다는 것은,
지옥에 밤과 낮을 구분하는 전체의 조명장치가 따로 있다는 말이 아니라, 쉬지않고, 구분없이 영워토록 지속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시간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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