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 2004-01-16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 정승연 2004-01-16 15:53:44, 조회 : 89, 추천 : 12
믿음은 예수 그분이라는 말로 인해 이곳에 설전이 벌어지고 있음을 주시하면서 한가지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믿음이라는 단어를 여태껏 오용해 왔구나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가 견고함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믿음은 반석이신 예수를 뜻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를 불변의 진리에 들어설 수 있게 하는 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세상적으로 보면 많은 유사 믿음이 있습니다. 유사 약속이 있습니다. 깨어지기 전까지는 지속되는 듯한 믿음이지요. 그런 것을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약속의 자손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의인된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인치신 믿음(고유명사로 인식하셔도 될), 즉 믿는 무리를 다스리고 이끄시는 유일무이한 믿음을 바로 예수라고 하는 것이지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라고 인정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를 것을 도전하고
인생의 승부를 걸지 않으면 도처에 깔린 비진리의 지뢰를 밟고마는 우를 범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이 십자가마을의 존재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자, 아직도 세상의 지혜를 과시하고 싶은 자, 무리를 선동하고 혼란에 빠지는 자는
믿음(예수)을 소유할 수 없읍니다. 자기를 쳐서 굴복 시키고 지식욕을 우상으로 여기며 지금까지
가치 있다 여기던 것을 배설물로 여기십시요. 그런 것들은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것으로 나를 두번째
사망으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기라성같은 지식층과 그 소유에 정신이 현황해져
보리떡같은 하나님의 말씀에 침을 배앝는 실수는 결코 해서는 안되십니다!!!
믿음(예수 그리스도 = 반석)안에 거하십시요.
##############################################################################################십자가마을인가 관심봉마을인가 김재국 2004-01-19 09:19:58, 조회 : 185, 추천 : 25
저는 십자가마을 분들과 이근호목사님이 거짓신앙인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오히려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 주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무엇을 증거하려함도 아니고 저의 구원을 자랑하려함도 아닙니다.단지 신앙의 길에 있어서 정도를 향하고 있는 이곳도좌로나 우로 치우침이 있지 않나 반추해 보는 것이 매우 절실하다고 느껴집니다.
칼은 쓰는 사람의 의도와 방법에 따라서 작용의 선악이 판별됩니다.사람을 살리는 칼도 있고 죽이는 칼도 있습니다.불도 사용을 잘하면 유익하지만 잘못하면 독이됩니다.자동차와 기계는 편리하고 안락함도 주지만 사용을 잘못하면 피해를 줍니다.
십자가는 타락한 죄인 인간을 구원하는 데 목적이 있지 이방인을 도살하는 목적으로 또는 지식과 신앙이 부족한 저와같은 죄인을 지옥보내는데 목적이 있지는 않습니다.인간을 구원하는 마지막 절박한 방법으로 고안한 하나님의 십자가가이곳에서 몽매한 인간들을 정죄하고 심판하고 지옥을 보내는 데 휘둘려지는 현상에다시한번 십자가의 뜻과 자기부인이 십자가마을에 부합되고 있는지 성찰이 필요함을느낍니다.십자가마을의 신학은 자기신학을 고수하기위하여 자기부인이 되지않은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충언을 허투로 듣지 마시고 점검해보시기바랍니다.
몇해 전 태조왕건 이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끈적이 있었습니다.태봉 또는 후고구려의 수장 궁예라는 인물은 삼국통일과 미륵의 세계를 꿈꾸며결국 자아도취에 빠져 자기가 미륵이 되어 관심봉이라는 잣대로 백성을 도살합니다.이곳 십자가마을의 십자가가 관심봉처럼 성도들을 심판하는 잣대로 역할함을경계합니다. 십자가는 자기의에 도착된 저와 같은 인간을 심판하기도 하지만죄인을 구원하여 십자가마을의 의인분들로 신분을 변회시키기도합니다.
글을 맺으면서 사탄이라 정죄당할 견해를 올리겠습니다.성경 어디엔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제 생각에 십자가가 사람을 위하여 있지 사람이 십자가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물론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있겠지요.
다만 저는 십자가가 복음이 되지 못하고 율법으로 전락하는 현상을 조심하자는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진정한 십자가복음과 은혜를 증거하는 십자가마을이되기를 기도합니다.
==========================================================================[re]사람이란 어떤 사상으로 뭉쳐지는게 아닙니다. 이근호 2004-01-19 10:22:08, 조회 : 136, 추천 : 11
각 사람을 주관하시는 분은 따로 계십니다.
그 분은 자신의 언약대로 일을 실시해 나가고 계십니다.
인간들이 어떤 사상을 주창해서 하나로 뭉치려는 그 시도를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누구든지 각자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용 안 당하겠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봉사라는 것은 타인과의 줄다리기나 경쟁이나 시합을 염두에 두고 나와서는 아니됩니다.
그냥 복음을 증거한다는 자세가 되어야 제대로 된 봉사입니다.
귀하께서 하신 주장이 성립하시려면 먼저, 다음의 개념부터 제시하셔야 합니다.
(1)어떤 자가 가짜로 십자가를 증거하는 사람인가
(2)어떤 자가 진짜로 십자가를 증거하는 사람인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3)십자가는 최종 증거용이 아니요 최종적인 증거 내용은 따로 있다는 것을 소개하셔야 합니다.
만약에
귀하처럼, 신이 먼저 인간을 위하여 존재했고 인간이 그 신을 위하여 존재한다고 한다면, 왜 신께서 지옥갈 사람과 천국갈 사람을 창세 전에 따로 미리 결정해 놓았나 하는 점을 납득 시켜야 합니다.
신이 먼저 인간을 위한다면 왜 어차피 지옥갈 사람을 하 사람의 인간 존재로서 이 세상 가운데 꼭 구태어 태어나게 하셨는가 말입니다.
만약에 귀하께서 그런 따위의 예정론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왜 성경에 하나님께서 예정에 대해서 꼭 계시해야만 하는지 설명해야 하고,
만약에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운명에 대해서 미리 예정해 놓은 귀절이 없다고 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소위 예정론을 주장하니 이 크로스빌리지 사람들에게 바른 성경 해석과 그 귀절에 대한 귀하의 의견 개진이 있어서 논리에 맞다고 생각됩니다.
손성식 목사님의 말씀대로,
항상 성경해석 문제로 귀결되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뒤에는,
자기 나름대로의 세계관이 숨겨져 있고......
##############################################################################################권정희님께 손무성 (Homepage) 2004-01-21 12:02:10, 조회 : 256, 추천 : 35
권정희님!
그 동안 권정희님께서 이근호 목사의 어법을 파괴와 관련해 많은 언쟁을 한 것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근호목사에 대해 아래와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근호)의 신학이야 말로 "목사님의 존재의의를 유지하려고 하며 그것을 강변하려고 하는" 참으로 유치찬란한 신학같군요."
라고 하셨는데... 그럼 이 사이트에 올려진 이근호목사의 글 중 어떤 부분이 그러한지 이곳에 올려진 글들을 인용해 주시면서 모든 사람들이 이근호라는 인간이 정말 복음을 왜곡시키는 유치 찬란한 신학을 말하고 있는지...정말 그러하다면 이곳을 폐쇄하고 더 이상 이근호라는 인간과 결별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이근호는 목사 이전에 복음을 왜곡시키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들이 못본 이근호가 전한 복음 아닌 다른 복음의 실체를 발견하셨다면 이곳에 들리는 모든분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의미에서 권정희님께서는 자신의 짐작이나 자신의 의견만을 결코 적지 마시고 이 곳에 이근호가 올려놓은 글을 하나하나 인용하시면서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권정희님께서 알고 있는 복음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확실히 말씀해 주십시요. 대도록이면 이근호가 말하는 복음과 자신이 말하는 복음과 대조하여 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손무성 올림. ==========================================================================[re] 동의합니다 김상철 2004-01-21 15:46:08, 조회 : 154, 추천 : 15
어떤 글이든 다 그 당사자에게 해당되는 글이 아니라 꼭 이근호 목사를 물고 늘어질려는 그 모습이 얼마나 자신이 욕하고 있는 이근호 목사를 오히려 닮을려고 애쓰는 모습 같습니다. 이근호 목사야 어떤 답변이든 십자가와 연관 시킬려고 하나, 권정희님은 이근호 목사랑 연과 시켜 타인에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 같아 보입니다. 좀 안타깝게도 권정희님을 오히려 십자가 마을이 감싸 주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수많은 반대자를 보면서 그 스타일이 오히려 이근호목사의 주장을 더 옹호하는 쪽으로 흘렀습니다. 그래서 전 이근호 목사님을 뛰어 넘는 자들이 나타나야 좀더 공부가 될 것 같아 늘 지켜 보았는데, 권정희님도 예외는 아니군요. 복음을 복음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닌, 엉뚱한 눈에 보이는 것으로 결론을 짓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더군다나 바울이 말한 배설물을 더 앞장 세우면서 까지 하시니, 그런 분을 더 보호 해줄려는 십자가 마을도 눈치 보는 것 같아 아쉽고요.
좀 제대로 된 반박을 하시는 분이 없어서 아쉽군요. 그러니 쌍욕만 하고, 자기 감정만 주장하고 내편 만들기에 우스운 개그만 펼치는 것 같군요. 아쉽지만 그래도 십자가 마을은 저분의 허물을 덮어줄려고 애쓰는 같아서 매너는 있는것 같지만, 그것이 이 십자가 마을의 취지니 거기엔 제가 어쩔수 없는것 같군요.
오히려 은혜를 역이용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시간이 아직 많으니 권정희님 반박 다운 반박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님이 오히려 욕하고 다니는 그 이근호 목사처럼 닮아 가는 것 같군요. 의외로 더 그런 모습이니, 다시 처음부터 새롭게 이 십자가 마을을 반박 해주시길 바랍니다.==========================================================================[re] 지금 은혜라 하셨습니까? 유동화 2004-01-21 16:09:36, 조회 : 137, 추천 : 15
이근호씨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알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목회자 이다면
한국교회 아니 전세계교회를 상대로 주일성수와 십일조의 헌납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게 아닙니다.
주의 은혜와 주의 공로와 주의 복음은 이 모든것을 사랑으로 덮어 지는것 입니다.
주의 은혜를 모르니 넌 주의 말씀인 성경을 성경대로 지키지 않는다고 딴지를 거는 말을 하는것 입니다.
십일조를 하는것과 주일을 지키는것이 요일 5:16의 사망에 이르는 죄 입니까?
이근호씨가 주의 은혜를 알고 주의 복음을 아는자 라면 기성교회를 박차고 나가 기성교회를 항해
삿대질을 하지 않을것 입니다.
내말이 틀렸습니까?
==========================================================================[re] 사도 바울의 입에서도 저주가 나옵니다. 이근호 2004-01-21 17:02:03, 조회 : 142, 추천 : 10
>'망하는 자들', '사단의 일군', '저주를 받을찌어다'
'저희에게서 떠나라' '어리석은 자들아', '여러 사람들이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등등의 발언들이 나옵니다.
그것은 지옥이 엄연히 있기에 그 지옥에 들어갈 자에 대해서 분명히 소개 하는 그것도 참된 성도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 소개를 마다할 리 없지 않습니까.
지옥이 없다면 모르지만...
==========================================================================[re] 지금 은혜라 하셨습니까? 유동화 2004/01/21 15 137 [re] [re] 안타깝습니다 !! 구득영 2004-01-21 17:34:16, 조회 : 143, 추천 : 15
님은 이근호 목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흥분하지 마시고 제발 십자가 마을을 한번 둘러보세요. 언제 이근호 목사가 기성교회를 뛰쳐나왔으며 기성교회를 보고 욕을 합디까?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기존 선입관을 버리시고 여기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살펴주세요. 그리고 사랑은 그럴때 사용하는 말이 아닙니다. 님은 오히려 반대로 사용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밖에서 요즘 이 십자가 마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금은 압니다. 제법 많이 알졌더군요. 하지만 그들의 주장이 얼마나 섣부른 것이며 함부로 판단하는 것이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십자가 마을이 함부로 한다고들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물론 판단을 안 할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면에서 님처럼 여기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는 것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서로를 위해서 유익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사랑이겠지요.
그런데 왜 님은 한국교회를 변호하려고 하십니까? 교회는 언제나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무엇이지를 그냥 말하면 됩니다. 제가 님의 글에 대해서 틀렸다고 하면, 그것이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곳은 말 그대로 십자가를 전하는 곳입니다. 언제 여기서 십일조하고 주일성수하면 지옥간다고 했습니까? 님이 그렇게 판단을 하신 것이죠. 물론 그렇게 해서 지옥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 십자가 마을에 있는 사람들의 염원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제대로 이근호 목사를 한번 비판해보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한번 해보았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언젠가 그럴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re] 지금 은혜라 하셨습니까? 유동화 2004/01/21 15 137 [re] [re] 님이 카톨릭이라면 그 말씀이 맞지만 김상철 2004-01-21 18:22:54, 조회 : 113, 추천 : 10
님이 카톨릭이라면 그 말에 동의 하지만 개신교인이라면 당신의 말에 반대 합니다.
같은 하나님 같은 성경이라고 아직도 카톨릭은 개신교를 받아줄려고 마음을 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엄연히 그들은 아니듯이 오히려 개신교 보다 더 개신교적인면도 있지만요 분명 아니겠죠. 그러니 그 이유야 우리가 알고 있으니 카퇼릭이 아님을 알기에 반대 합니다. 자 그럼 당신들이 그렇게 수호하고자 하는 한국교회는 카톨릭과 다른 이유가 무엇이 있는지?, 여기 이근호 목사와 그 주변분들은 그 카톨릭화 된 한국 교회를 박차고 또는 짤려서 결성된 모임이라서 그 내용에 대한 의미가 여기 이 사이트에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어디 나와 있냐고 구지 세세히 물을 필요없이 그들의 해석 자체가 그러하다는 겁니다.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반박만 하라는 겁니다. 카톨릭에서 빠져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니 죽고 내 죽자 라는 식으로 나오지 말고요. 당신들이 말하는 그 한국교회의 정당성도 정정당당하게 주장 하면서요.
여기에 대해 반박 좀 해보라는 겁니다.
쓸데 없는 반박을 하지 말고요? 그래야 공부가 안되겠습니까?
적어도 십자가 마을은 한국교회가 카톨릭화 된 이유를 말하고 거기에 대해 반대 하며 나온 이유를 말하는 해석을 펼칩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해 반박하실려면 그렇지 않는 해석과 한국교회의 정당한 모습을 좀 제대로 펼쳐 보이셨으면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근호 목사의 모습을 당신들도 똑같이 닮을려고 애쓰는 모습일 뿐입니다. 저쪽이야 화내는 근거를 성경에 두지만 님들은 겨우 눈에 보이는 교회 옹호에 집착하는 모습 뿐이니 오히려 그런 반박으로는 이근호 목사를 더 두둔 할 뿐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닮아갈 뿐이겠죠. 그 겉모습적인 이근호 목사의 표현을 우찌 그리 똑같이 닮을려고 애를 쓰는지 ...
==========================================================================[re]김상철 유동화님 그리고 이곳을 찾으시는 분들은 보세요. 손무성 (Homepage) 2004-01-22 23:23:04, 조회 : 128, 추천 : 14
김상철님, 그리고 유동화님 십자가 마을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파악도 못하고 계시는데...토론을 하시려면 먼저 이곳에서 뭘 말하고 있는지 파악을 좀 제발 하시고 글을 남겨 주십시오. 소경 코키리 더덤듯 하시는 두분 그리고 님과 같이 이 사이트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파악도 하지 못하면서 논쟁에 뛰어들려 하시는 분들께서도 제발 적어도 6개월 정도는 이 곳의 글을 읽고 난 뒤에 자신의 복음과 비교하여 비판할 것은 비판하시고 논쟁을 할 것은 논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관리자 손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