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KNCC 공동의장, 심방으로 인한 과로사인가? 불륜으로 인한 추락사인가?] 2003-12-09묻고답하기-

KNCC 공동의장, 심방으로 인한 과로사인가? 불륜으로 인한 추락사인가? 장동관 2003-12-09 12:41:59, 조회 : 191, 추천 : 15
뉴스앤조이 기사 ===================
[re] 인간들은 처음부터 죽은 자로서 태어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근호 2003-12-09 14:54:34, 조회 : 295, 추천 : 14
우리 모두가 살았다 하지만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마음 속으로 간음하고, 마음 속으로 탐심을 품고, 마음 속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입니다.
추락이란 중력의 법칙이 작용한 것 뿐입니다.
과로란, 인간이 뭘해도 과로이기 마련입니다. 심지어 백수들이 노는 것도 큰 과로입니다.
평신도들이 말도 안되는 설교를 듣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과로인지 상상도 못할 지경입니다.
따라서 평신들이 예배당에서 얻은 스트레스로 죽는 것도 과로사입니다.
KNCC 공동의장이라는 자리도, 아직도 손꼽놀이 때를 못벗은 유아기적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자들의 장난일 뿐입니다.
누가 죽었다는 소식이 중요한 소식이 아니라,
누가 예수님이 복음을 받았다는 소식이 더 거대한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이란 오직 '예수 안'에서 제공됩니다.
##############################################################################################김홍도목사를 향한 재판관의 설교?? 구도자 2003-12-09 15:57:04, 조회 : 289, 추천 : 17
설교를 하는 것이 주임무인 목사가 법정에서 재판장의 설교(?)를 듣는 웃지 못할 사건이 11월 18일 서울지법 동부지원 제1호 법정에서 벌어졌다. 물론 김홍도 목사 사건을 담당한 이기택 판사는 자신의 말의 의미를 '간단한 소감'이라고 제한했다. 그러나 7분 정도 이어진 소감은 쉽게 듣고 넘기기엔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았다.
이 판사는 "경쟁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있고, 이들을 평안한 삶으로 인도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이지만, 오히려 교회가 돈과 출세라는 싸움의 대상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국교회의 전도 방법에 대해서도 신랄한 비판이 있었다. 이 판사는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교회의 직분인데, 대부분의 교회에서 말과 행사로 전도하고 있다"며 "진실한 행동과 실천이 가장 큰 힘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도가 밖을 향한 외침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되어야 한다"며 "교회의 모든 일을 모든 이에게 공개하는 것에서 신앙의 정도(正道)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기택 판사는 목사가 신도들과 사회에서 존경과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어렵고 힘든 사람에게 사랑을 나눠주어야 한다"며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빛나게 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짙은 회색 양복에 노란색 셔츠를 차려입은 김홍도 목사는 피고인석에 서서 재판장의 말을 경청했으며, 판결이 끝난 후 곧바로 퇴장했다.
다음은 이기택 판사의 소감이다.
커다란 교회의 담임목사가 교회 운영과 관련된 문제로 법정에 서게 된 이 사건의 재판을 담당하면서, 기독교와 교계에 대한 깊은 지식은 없지만 우리나라 기독교와 목사의 현재 모습과 바른 역할에 대해 아무런 소감이 없을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간단한 소감을 전하는 것으로 재판을 마치려 합니다.
먼저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는 이유를 바로 알아야 교회의 바른 모습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은 첫째가 돈과 지위 출세라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돈과 지위를 둘러싼 경쟁과 다툼에 지친 사람들이 교회에 오고 있고 이들을 평안한 삶으로 인도하는 것이 교회의 가장 큰 역할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스스로 돈과 출세라고 하는 싸움의 대상을 만들어내고, 교회가 이를 얻고자하는 신도들의 싸움터가 된다면 왜 교회가 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돈이나 권력과 같은 세속적인 싸움의 대상을 만들어내서도 안 되고 그런 곳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헌금의 많고 적음, 직분의 높고 낮음, 목사와의 친소(親疎), 신앙의 기간에 관계없이 모두 함께 똑같은 사랑을 나누는 그런 멋진 교회를 보고 싶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은 교회의 직분입니다. 문제는 전도의 방법인데, 아마도 대부분의 교회에서 말과 행사를 통해서 전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도의 성과는 신도의 숫자와 때로는 건물의 크기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이 진실한 행동과 실천이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입니다. 모범이 되지 못하는 사람을 따라 교회에 나올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신앙의 정도(正道)는 교회와 성도들이 바른 모습을 갖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일을 모든 이에게 공개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교회가 언제나 누구에게나 모든 것에 있어서 떳떳하다고 하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와 목사와 신도들이 바른 신앙의 모습을 보이는 것 자체가 최고의 전도입니다.
전도는 밖을 향하여 외치는 함성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무엇이 이루어지는지, 목사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하는지, 신도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생활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누구라도 교회 나가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 매력 있는 교회를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안에서 목사가 신도들과 사회로부터 진정한 존경과 사랑을 받아 마땅하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교회 신도는 나아가 교회 밖의 사람들까지 목사는 오로지 신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사랑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줄까 고민하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크게 목사에 대한 존경과 신뢰의 마음을 표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목사가 다른 모든 일을 다 한다고 하더라도 사랑을 나눠주지 못한다면 진정한 목회자라 할 수 없으며, 모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더라도 온전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면 누가 다른 목사보다 못하다고 하겠습니까.
목사가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길은 너무나 쉽고 가까운 길입니다. 목사가 된 순간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랑하며 살겠다는 맹세하지 않은 목사가 과연 있겠습니까. 처음으로 돌아가 작은 일부터 실천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랑을 되찾을 것입니다.
노력과 시간의 한계 때문에 모든 이에게 직접 사랑을 전할 수는 없더라도, 경제적으로 어렵고 주위에 돌봐줄 사람도 없으며 이로 인하여 절망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가장 먼저 찾아가 사랑을 나누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빛나게 하고 목사로서의 소명과 소망을 함께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많이 보고 싶습니다
==========================================================================[re] 오늘날 이 시대에서 교회가 쇼(show) 말고 달리 할 일이 뭐가 있는가? 이근호 2003-12-09 16:51:33, 조회 : 244, 추천 : 16
사회 진단은, 방송이나 신문 뉴스 평론에서 다 해버리고,
구제는 시민단체나 사회복지사들의 담당이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숱한 친목계가 활성화되어 담당하게 되고,
정보 얻기나 인생의 즐거움은, 인터넷에서 처리되고,
차 사고는 자동차 보험 회사의 몫이요,
건강상의 위로는, 의료 보험공단이나 건강 식품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오늘날 교회가 할 일이 뭐가 남아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쇼(show)를 벌리는 겁니다.
예를 들면,
목사는 예배시간에 신앙의 위대한 영웅을 소개하면 관객들은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는 겁니다.
감동적인 찬양 공연을 하면, 관객들은 아낌없이 성원합니다.
그리고 그 한 순간이 끝나고 예배방 문 밖에 나서면,
다시 싸늘한 겨울 바람이 붑니다.
인생 사는 게 결국 '시간 떼우기', '세월 떼우기'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다들 감동적인 연극을 원하고, 또 그 허구에 속기 위해서 예배당에서 예배라는 이름의 진지하고 엄숙한 연극을 매주 한 편만 관람하고 언른 퇴장하여 자기 볼 일보고......
##############################################################################################. 양병구 2003-12-09 21:58:30, 조회 : 159, 추천 : 13
[re] 행함의 열매라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이근호 2003-12-09 21:43:47, 조회 : 199, 추천 : 12
믿음의 열매라야 맞습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예수님은 포도나무이고, 그 포도나무에서 나온 가지라야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니,
사실은 예수님이 행하신 열매, 즉 '행함의 열매'란 예수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요,
그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성도에게는 이 예수님 행함의 열매가 '믿음의 열매'로 나타나는 법입니다.
##############################################################################################박 종희 님의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희진 (Homepage) 2003-12-10 04:13:50, 조회 : 238, 추천 : 21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들의 의미들을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묵상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아무 생각 없는 자들처럼 그저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고 있는 것처럼 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기 쉽상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상하게 해석하게 되거나 스스로 모순에 빠져 혼란스러워지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상하게 해석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믿음과 사랑 또는 믿음과 행함이 따로 존재 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박 종희 님께서 저의 글에 대해서 반론제기를 위해 제시하신 구절들에 대한 오해처럼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말씀들이 진짜로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로를 구분해서 어느 것 하나가 더 중요하다고 하고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 말씀들의 진짜 의미는 따로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면서 박 종희 님의 오해를 풀어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다음은 "성경은 믿음이 있는 자와 사랑이 있는 자를 구분한 적이 없다"라고 한 것에 대하여 박 종희 님께서 반론제기하기 위해 제시한 성경 구절들과 그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성경은 믿음이 있는 자와 사랑이 있는 자를 구분한 적이 있습니다.
1.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전13:2) ===>>> 사랑 없이 이런 능력 있는 자? 가짜라는 뜻입니다.
2.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믿음)하나 행위(=사랑)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딛1:16) ===>>> 가증한 믿음? 자기 확신과 자기 만족만 있을 뿐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자입니다.
3.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사랑)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약2:14)===>>> 행함으로 드러나지 않는 믿음?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그런 믿음 주신 적 없으시죠.
4. 나더러 주여 주여(=믿음)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사랑)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입만 나불대는 믿음? 지옥 가기 딱 좋은 믿음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네요. ^^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믿음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의 은혜로 그의 택한 자들에게 거저 주신 선물입니다. 더 확실히 아는 것은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혹은 다른 이름에 의해서 주어진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 믿음이 비록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하는 믿음이라고 할 지라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시지 않은 믿음이라고 한다면 그 믿음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박 종희 님께서 제시하신 구절들 속에 나오는 그런 믿음(?)의 소유자들처럼 말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리고 행함 이 모든 것들은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의를 찾으실 때 어느 것 하나 빠뜨리시지 않고 모두 찾으시는 조건들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자녀 삼으시기 위하여 그의 택한 자들에게 선물로 주신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십자가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라면 그 사랑을 적극적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그 사랑을 입은 자임을 드러내라는 의미입니다.
그 적극적 이웃 사랑의 참 의미는 복음을 전하므로 죽어 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즉, 돌아 올 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슷한 복음은 복음이 아니라 영혼을 죽이는 독이 됩니다. 진리는 오직 진리 그대로 전해져야 합니다.
오른 손이 하는 일 왼 손이 모르는 것은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죽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것" 뿐입니다. 그것만이 이 시대를 살리는 적극적 이웃 사랑의 실천 내용이며, 개혁의 방향이자 우리의 사명이요, 이 시대의 교회들의 정체성인 것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15:12)
==========================================================================[re]비진리가 존재하는 진짜이유 박종희 2003-12-10 06:28:06, 조회 : 242, 추천 : 17
비진리(이교,이단,비성경적..)가 존재하는 진짜이유는
결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예를 들어서 월드컵때 히딩크 감독에게 많은
이단(?)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경기를 앞두고 전술적인 훈련대신
체력훈련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4강이라는 결과 앞에 다른이론(이단(?)들은
안개처럼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 남은건 오직 히딩크의 이론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신학은 어느 이론이 진짜인지 결과가 보이지
않습니다.
예수님께도 바리새인들은 설득당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결과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의 믿음으로 천국에 갔는지, 예수님의 믿음으로
천국에 갔는지, 바리새인들에게는 보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자기들의 신학을 믿고 죽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미리 그들의 결과를 아시고
바리새인들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그들은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믿음의 눈으로
그 결과를 미리 보고 ,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생활함은
나의 지혜로움으로 된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기에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히11:1)
비진리들은 세상끝 날 까지 연속될 것입니다.
왜냐면 결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신학을 믿음으로 천국에 갔는지 그 결과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믿음으로 미리
그들의 결과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진리를 말해 드립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 여전히 평행선을 달릴 뿐입니다.
왜냐면 결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눅16장에 보면(19-31) 부자와 나사로가 나오죠.
부자는 비진리를 믿었고,나사로는 진리를 믿었습니다.
현세에서는 두 사람이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언제 합일을 보죠. 내세에 가서야 지옥에서 부자가 진리를
인정합니다. '현세에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눅16:28)
==========================================================================[re]평행선을 달릴 줄 알면서도 박종희 2003-12-10 10:29:07, 조회 : 123, 추천 : 13
이희진님과 언제까지 평행선을 달릴 줄을 저로서는 모르지만 그래도 반론을 제기 합니다.왜냐면 다른분들에게 유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서기때문입니다.
종합적으로 다음의말씀으로 이희진님에게 반론 합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인용한 윗구절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
그런데도 이들의 믿음이 가짜이며, 하나님께서 그런 믿음 주신 적이 없으신가요.
==========================================================================[re]이 땅에는 완전한 평행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희진 (Homepage) 2003-12-10 11:21:47, 조회 : 206, 추천 : 12
아래의 두 구절 님이 제시한 구절들인데 모두 바울이 말한 것입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12:3)"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딛1:16)
님의 논리대로라면 두 구절은 분명 모순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대로라면 두 구절은 분명 조화를 이루고 있는 구절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고전12:3절에서 예수를 주시라고 시인함은 오직 성령에 의해서만 가능한 것이지만 행위로써 부인되어지는 시인은 성령께서 시인하게 하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증한 자이라는 것을 딛1:16절에서 바울은 말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상식적인 질문을 다시 드려 보겠습니다. 가증한 시인을 한 자는 과연 성령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한 자일까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시대에 드러내고 성령 받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99.99%는 다 가짜들입니다. 즉, 악한 영을 받은 자들이 마치 성령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게된 자인 양 떠들어대지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참람한 말들과 선한 일을 버리고 악한 일을 쫓아가는 모습에서 알 수 있습니다.
고전12:3절의 예수를 주로 시인하게 된 자와 딛1:16절의 예수를 주로 시인 한 자들과는 전혀 다른 자임을 인정하지 않는 한 박 종희 님의 말씀대로 평행선을 달려 갈 수밖에 없는 시간 낭비밖에 안 되는 논쟁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런 용도로 쓰여지게 되는 것을 절대로 원치 않습니다.
두렵거든요...
==========================================================================[re] 조심하십시오 조부상 (Homepage) 2003-12-10 12:11:15, 조회 : 252, 추천 : 13
참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시대에 드러내고 성령 받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99.99%는 다 가짜들입니다. 즉, 악한 영을 받은 자들이 마치 성령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게된 자인 양 떠들어대지만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참람한 말들과 선한 일을 버리고 악한 일을 쫓아가는 모습에서 알 수 있습니다. /written by 이 희진
님은 지금 성령을 받은 사람들을 일괄매도하고 계십니다.지금도 성도속에 내주하시고 견인하시고 인도하시는 성령의 능력을전부 악령 내지는 가짜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마치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신념외에는 다 틀렸다고 손을 터는 모습 같군요.
님이 누구에게 배웠던지..누구에게 들었든지..사실이 아닌것을사실처럼 말하게 될때는 님은 거짓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거짓의 아비는 마귀입니다.
악령들만 성도들 사이에서 충만히 역사할 능력이 있고, 성령은 전혀 역사하지도 못하신다면..님은 하나님의 성령을 무능한 존재로 만들 뿐만 아니라 성령을 무시.매도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명백히 약속한 것처럼 성도가 성령을 받지도 못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성경에 반대하여 거짓말 하고 있는 것입니다.님은 님이 서 있는 존재기반 자체를 의심해봐야 할 지경에 까지 이르고 있습니다.물론 님 자신은 위험한 사실조차 알지 못하실 뿐만 아니라님이 오히려 서 있다고 믿고, 세상과 잘못된 교회들을 판단할 수 있다고 자부하시겠죠(이건 진리에서 이탈해간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악령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인냥 말하는 이단의 무리들도 많이 있습니다만님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을 범할 뿐 아니라 마치 이 희진님 자신이 하나님인냥, 전지전능하기라도 한냥.. 99.99% 악령의 역사라고 단정까지 하고 계십니다.
부탁하건데 인간의 부족함을 시인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에 대해 일부를 알고 전부를 안다고 확언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말과 입술의 열매를 조심하시고.. 확실하지 않는 일을 확실한 것처럼단정하여... 스스로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하는 자로 드러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re]이 땅에는 완전한 평행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희진 2003/12/10 12 207 [re] [re] 아직도 평행선 박종희 2003-12-10 11:34:08, 조회 : 209, 추천 : 13
제스스로의 판단에 이만 해도 된것 같아 그만 합니다.이현령비현령이 심해서요.부족한 저의 글들이 님들에게 유익한 글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희진님외 모든님들 주 안에서 평안 하세요.
##############################################################################################확실하게 구원을 보장 받는 방법 김병구 2003-12-10 13:52:54, 조회 : 179, 추천 : 20
확실하게 구원을 보장 받는 길
깊은 신학을 하는 신학자가 아닌 바에야 성경의 여러가지 비유를 이리 저리 해석하는 데 수고하기 보다는 마태복음 5-7장의 예수님의 산상수훈으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뜻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복음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산상수훈에서 구원의 진리를 달리 해석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은혜로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말씀과 성령님의 지시에 순종할 때에 산상수훈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도 불구하고 연약한 육신이기에 넘어지고 쓸어짐이 없지 않겠으나 다시 일어나 주님의 뜻데로 살려고 수고하고 진력하는 믿음 생활이 없이 누구가 자기는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분명히 주여 주여 부르는 자 마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뜻데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예정설이나 견인설에 의지하고 안주하기 보다는 바울 사도 처럼 자기 육신을 처서 복종시켜 성령을 따라 사는 성화의 길을 걷는 것이 안전한 구원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가 자기의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고 자신할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성화에 진력하는 자는 예정된 자로 간주할 수도 있겠지만, 성화의 노력이 없는 자를 예정된 자로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나의 구원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에 신앙 생활의 초점을 맞추는 일이 구원의 확실한 길을 걷는 자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주님의 뜻을 좇아 살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도모하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데 수고하고 진력하는 자는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가 아닌가를 생각하는 데 사용할 시간이 많지 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날 한국교회가 큰 개혁을 필요로 하게된 근본 원인 중의 하나가 성도들이 예정설과 견인설에 의지하고, 안주하여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는데 있다는 생각은 틀린 생각일까요?
==========================================================================[re] 사람은 구원받을 자격이 못됩니다. 이근호 2003-12-10 14:04:08, 조회 : 185, 추천 : 12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자격자가 못되는데 건방지게 함부로 구원을 받아야겠다는 의식을 가지십니까?
마치 남자들 끼리 모여서 한담하면서 하는 말이,
"애 우리들 중에 누가 여자로 제일 먼저 되겠어?"라고 하는 식입니다.
주제 파악을 분명히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최선책 조부상 (Homepage) 2003-12-11 13:48:02, 조회 : 172, 추천 : 35
신앙생활의 최선책 성민혁 (퍼온 글입니다.)
눅10:25-37에 보면 제사장과레위인은 100점짜리 답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들의 삶은 거의 0점에 가까웠습니다.
(네 마음을 다 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27절)
(또 이와 같이 한 레위 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32절)그러나 어떤 사마리아인은 50점(?)에 가까운 답을 가지고있었지만, 그의 삶은 100점짜리 였습니다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3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사마리아인 처럼) 하시니라-37절)
차선책의 신앙생활은 본문에 등장하는 두 부류가 분리되어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
최선책의 신앙생활은 제사장과 레위인이 가진 100점짜리 답과(믿음)사마리아인의 100점짜리 삶을(순종)갖춘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차선책이 아닌 최선책의 신앙생활을 오늘도 갈망하는 부족한 죄인 중의 괴수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는 답대로 살지 못하는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바울 역시도 이 점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100점짜리 답)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 함이러라"(고전9:27)
그럼 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여전히 이 말씀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행하고 가르치는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5:19)
==========================================================================[re] 천국에는 그 어떤 등급도 없습니다. 이근호 2003-12-11 15:24:17, 조회 : 132, 추천 : 11
생명의 주인공은 예수님이기에 예수님이 주신 생명에 차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점수제를 거론하는 아예 천국을 포기하고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을 선택하겠다는 사고방식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국악인 김영임씨가 부르는 '회심곡'을 들어보세요)
==========================================================================[re] 차별은 없지만 구별은 있습니다. 조부상 (Homepage) 2003-12-11 17:57:02, 조회 : 122, 추천 : 11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둘것이요적게 심는자는 적게 거둘것입니다.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심은대로 거둘 것입니다.심지 아니한데서 거두고행함없는 곳에서 열매맺기는 바라는 자는하나님을 굳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한달란트 맡은 사람일 것입니다.달란트 비유에서와 마찬가지로 이것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명백히나타나고 있으며, 억지로 거부하지 않는 이상, 자연스러운 진리입니다.
십자가에서 죽기전에 회개한 강도와죽기까지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순교한 사람이 똑 같겠습니까?
해와 달과 별의 영광이 각기 다르듯이하나님은 분명히 다른 반열. 다른 영광을 말씀하시며달리기하는 자는 많지만 상받는 자는 적다는 사도바울의 말에서도동일한 맥락을 엿볼 수 있습니다.
==========================================================================[re] 차별은 없는데 구별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근호 2003-12-11 19:49:07, 조회 : 121, 추천 : 11
>그리고
영광이 다르기 때문에 성도는 흙에 속한 아담의 형상을 입지 않고 하늘에 속에 예수님의 형상을 입는 겁니다.(고전 15:47-50)
성령을 위하여 심었기에 영생을 거두는 법입니다.(갈라디아서 6:8)
그러니까 심은대로 거두는 것이 맞지요.
==========================================================================[re] 다름이 있습니다. 박종희 2003-12-11 22:05:11, 조회 : 129, 추천 : 16
이근호님은 상급을 논하는데 왠 생명 타령이시죠.생명은 다름이 없지만, 상급은 다름이 있습니다.
눅19:11-27참조
16, 1므나- 10므나 남김: 17절, 10고을 주심.
18, 1므나- 5 므나 남김: 19절, 5고을 주심.
20, 1므나- 1므나 그대로 드림: 24절, 1므나 빼앗김.
(곁에 섰는 자들에게 이르되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자에가 주라-24절)
27,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re]상급에는 차등이 없습니다. 이근호 2003-12-12 07:40:14, 조회 : 139, 추천 : 7
>열 므나 비유는 상급에 차등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천국가는 사람과 지옥 가는 사람의 질적으로 완전히 차이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상급이 곧 생명입니다. (창 15:1)
생명 따로 상급 따로가 아닙니다.
더 자세한 것은, 성경신학의 세계라는 난에 들어가면, '상급차등론에 대해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십자가를 아십니까'라는 글에도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우선 그런 글을 먼저 읽으시고 다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 긴 글을 답변글로 다시 다 실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비유 해석에 있어서는
여러가지 다를 꺼집어 낼 것이 아니라 천국의 원리,즉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만 이루어지는 세계라는 그 기본성만을 말씀하셔야 합니다.
##############################################################################################[퍼온 글] KNCC 공동의장 추락사 관련 기사(뉴스앤조이 보도) 독자 의견 장동관 2003-12-11 17:16:34, 조회 : 106, 추천 : 12
☆ 글이 있는 위치 ☆http://www.newsnjoy.co.kr/comment/commentRead.html?news_part=world&news_code=&news_no=6630&no=43553&c=k&page=1&vtmp_no=70
고 장효희 목사, 불륜관련 추락사 '충격'인천평화교회 '과로사' 주장은 경찰 조사 결과 거짓 이승균 기자 seunglee@newsnjoy.co.kr
70. 같은 교단 목회자로써...저 또한 회개합니다. 2003년 12월 11일 10:54
이런 문제에 대해 같은 교단의 목회자로써 참담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목사이기이전에...한 인간인데라는 궁색한 변명또한 이제는 통하지 않을듯 합니다.
일반 사회에서 그래도 목회자는 윤리적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지탄의 글속에서 얼마든지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 또한 매스컴에서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할때 또 사이비 목사 한명이 교계를 흐뜨러 놓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몇시간 안있어 절친한 목사님으로부터 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었고 행여나 하는 마음에 저녁을 거르고 노심초사 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교회가 크다 해서 그리고 큰 교회 목회자라 해서 하나님보시기에 다 합당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이 그동안 인정해왔던 성공의 기준을 바로 양적인데 두는데 있어 훌륭한 목회자라고 암묵적으로 인정해왔을 뿐입니다.
인천은 유독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그런 지역에서 수십년동안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의 아픔을 얼마나 대면하고 살아왔는지는 하나님만 아실 뿐 우리는 모른 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국기독교내 단체에서 입지적인 자리에 올랐다해서 인격적으로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총회장 한번 하기위해 수억을 뿌리는 그런 일반 정치형태와 별 다를 바 없는 인간들의 탐욕의 소치일 뿐입니다.
이제는 평신도들이나 일반 사역자들이 옳은소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바로 목회자나 지도자들이 제대로 서는 일이기에 말입니다.
목회자의 자리가 구약의 제사장의 자리만큼이나 절대적 철옹성의 자리도 아니고 만인제사장직을 인정한때도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미국 유학하면서 성도들의 정당한 견제가 담임목사의 독재를 견제 할 수 있고 합리적이면서 정당한 교회를 이루어 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음을 얼마나 충격으로 다가왔는지 모릅니다.
성도들의 무지가 바로 교회의 타락을 가져왔고 목사님들의 독선을 막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중세 카돌릭이 평신도들에게 성경을 보지 못하게 한 것도 바로 이런 절대 권력을 쥐고자 했던 그리고 자신의 일을 정당화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들려주는 설교가 성경의 모든것을 대변하는 것처럼 무뇌적인 아멘으로 답하기 이전에 깨어 올바른 소리를 낼 줄 아는 광야의 소리같은 평신도들의 거침없는 비판이 교회를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안없는 비판은 서로를 죽이는 일일뿐 아무 유익이 없기에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펼쳐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그런 소리를 기대합니다.
저도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보단 올바로 서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한국교회에는 아름다운 목회자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re]회개하는 모습이 더 가증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이근호 2003-12-11 18:01:27, 조회 : 147, 추천 : 11
정작 회개해야 될, 십일조 거두기, 주일 지키기등 율법주의나 '자기 義 고취하기'등 온갖 종교심리에 협박을 가하면서 그 액운을 때우겠다는 무지의 보상책을 마음껏 만끽하며 혜택 입어온 이 마당에서 상식적인 선의 남의 인식을 의식해서 회개하는 것은
목사 노릇 더 해먹겠다고 욕망에 불과합니다.
이 사회에 대한 치사한 구걸이지요.
정말 회개하려면,
비복음적으로 교회 유지 위주로 설교해서 목사로서 살아보겠다고 다짐하는 그 모든 생존 욕구에 대해서 통회해야 합니다.
상투적인 수법은, 오직 하나,
"교인들이여 보세요. 저는요 아직도 성화의 열매를 지니고 사는 목사입니다. 보세요. 이렇게 회개하는 용기를 지니고 있잖아요"
이처럼 여전히 사탄은 목사에게 여전히 단단히 두꺼운 양의 가죽을 쒸워주고 있습니다. (고후 11:14-15)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50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917 묻고답하기 [진리는 진리 그대로 전해져야 합니다.] 2004-02-12 - 최고관리자 07-03-13
4,916 묻고답하기 [어법파괴에 대해서 좀 가르쳐줘요] 2004-02-09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3
4,915 묻고답하기 [복음과 다른복음] 2004-01-31 - 최고관리자 07-03-13
4,914 묻고답하기 [은혜와 행위] 2004-01-30 [신학] 최고관리자 07-03-13
4,913 묻고답하기 [사도시대 이후 감독정치시대에서 장로라는 직분이 있었는지? ] 2004-01-28 - 최고관리자 07-03-13
4,912 묻고답하기 [십자가마을의 주장과 모순된 글] 2004-01-26 - 최고관리자 07-03-13
4,911 묻고답하기 [음 아직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큼을 모르시는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2004-01-21 - 최고관리자 07-03-13
4,910 묻고답하기 [미분화된 이근호목사의 사고구조에 대해서] 2004-01-29 - 최고관리자 07-03-13
4,909 묻고답하기 [이근호신학의 유치찬란한 몇가지] 2004-01-23 - 최고관리자 07-03-13
4,908 묻고답하기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 2004-01-16 - 최고관리자 07-03-13
4,907 묻고답하기 [어쩌다가 하나님께서 악마가 되셨는가?] 2004-01-13 - 최고관리자 07-03-13
4,906 묻고답하기 [김인찬을 인터넷에서 몰아내자.VS 패 만들기 경계] 2003-12-30 - 최고관리자 07-03-13
4,905 묻고답하기 [어느 부목사 사모의 호소] 2003-12-20 - 최고관리자 07-03-13
4,904 묻고답하기 [치우침을 경계하며...VS 모든 이단의 사고] 2003-12-12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3
열람 ➜ 묻고답하기 [KNCC 공동의장, 심방으로 인한 과로사인가? 불륜으로 인한 추락사인가?] 2003-12-09 - 최고관리자 07-03-13
4,902 묻고답하기 [십자가 마을의 치명적인 결함] 2003-12-05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7-03-13
4,901 묻고답하기 [성령님과 교회개혁] 2003-12-02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3
4,900 묻고답하기 [온유한 자가 교회를 개혁한다?] 2003-11-29 - 최고관리자 07-03-13
4,899 묻고답하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중동문제 해결 방향] 2003-11-20 [신학] 최고관리자 07-03-13
4,898 묻고답하기 [십일조에 대한 규칙은 규칙에 그쳤습니다] 2003-10-24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3
4,897 묻고답하기 [마가복음 서론과 다른 복음서와의 비교] 2003-10-23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3
4,896 묻고답하기 [삶의 두 갈래] 2003-10-23 - 최고관리자 07-03-13
4,895 묻고답하기 [좁은문과 산상수훈은 갈 수 있고 지킬수 있다 VS 없다] 2003-10-21 - 최고관리자 07-03-13
4,894 묻고답하기 [3 종류의 십일조] 2003-10-18 - 최고관리자 07-03-13
4,893 묻고답하기 [고백문에 대한 평가] 2003-10-17 - 최고관리자 07-03-13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