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도다 이 마을 사람들이여] 2003-07-29
어리석도다 이 마을 사람들이여 원종석 2003-07-29 13:10:10, 조회 : 186, 추천 : 14
어리석도다 이 마을 사람들이여
예수님을 안 믿던 유대인의 아버지가 하나님이시라고요?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터이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요 41-42)
요8: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45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 안 믿던 유대인들의 “행사”가 마귀적이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아버지가 아니다”고 하신 것 아닌가요??? ‘그들의 행사’가 마귀로부터 나왔기에 그들의 아비가 마귀라는 것.
그러나 “만유의 아버지”는 모든 피조물의 아버지 되심을 부정 할 수가 없다.“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마귀가 된 것은 그들 스스로가 택하여 된 것 이지만 마귀가 되기 전의 그들도 하나님이 낳았음으로 그들도 <하나님의 아들들>(욥1:6,2:1, 36:7)이었고 하나님은 그들의 아버지가 되심을 누가 부정하랴!!!
예수님의 장사는 인간의 손으로 할 몫이라고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느니 이 계명은 아버지로에게서 받았노라 "(요 10: 17-18) 여기서 말하는 권세가 인간의 권세란 말입니까?
글을 제대로 읽으시고, 제대로 글을 쓰시면 합니다.님은 “예수님의 장사는 인간의 손으로 할 몫이라고요?”라며 반론을 하되 예수님의 죽음을 말하고 있습니다.당연히 예수님의 <죽음>은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장사>됨은 사람들의 몫입니다.예수님의 시체를 예수님 스스로 <장사>지낼 수 있는가요???죽은 자가 어찌 스스로 장례를 치릅니까???아마도 착각하신 걸로 압니다.홍해를 가르신 것은 하나님이 하셨지만 그 곳의 마른 땅을 걸어서 통과한 것은 사람들(이스라엘 민족)이었듯이(침례:고전10:2-장사:롬6:4)사람이 할 일과 하나님의 할 일이 따로 있음을 명심해 두고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십자가의 영이 아니란 말입니까? "무릇 그리스도와 함께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로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롬 6:3-4)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니라...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 "(고전 2: 8,10)
님이시여,하나님의 영 = 그리스도의 영 =그의 영‥살리신 ‘이의 영’( 롬8:9-11)성령=하나님의 영=아들의 영(요일 5:13)은 있어도 성경 어디에서도 “십자가의 영”이란 표현은 없습니다.님이 몇몇 성구를 “그런 뜻”, “그런 의미”라는 식으로 풀이해서 억지로 만든 말.“십자가의 영”이란 님의 신학이 됩니다. 성경에 없고 특히 원어 성경에도 없는 말을 만들어 냄으로 옳지 않은 길로 가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성령)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 성령께서 죄와 의와 심판에 세상을 책망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물세례 받았냐 아니 받았냐 여부요? 그런 것은 성령께서 책망의 대상도 되지 않는 겁니다. 구원의 능력은 오직 십자가 뿐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사건을 가지고 세상을 책망하시고 원종석씨도 책망하십니다. 이래도 성령께서 십자가 중심으로 일하시는 분이 아닙니까?
“성령께서 십자가 중심으로 일하시는 분”이란 님의 글이 “십자가의 영”이란 성구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인가요???님이 아무리 우기고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해도 이미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 중에 하나인 아래의 예수님의 말씀은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이 되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침례를 받아도 안 받아도 정죄(유죄 판결)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위에서 “침례”라 함은 성령침례, 물침례 둘 다를 말합니다.성령 받지 않고도 구원이 될 수 있는지요???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고도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고 갈치는지요??? <죄 사함>받기 위해 받는 <물침례> 없이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요???
막16:15,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16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은 십자가가 눈 앞에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 너희가 이렇게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해서 육체로 마치겠느냐?"(갈 3:1,3)
하나님!, 원종석씨가 사람들을 뀁디다. 이 사람은 주장하기를 물침례 안받은 자는 모조리 지옥간데요.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 2:38)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침례 받는 주(主)의 이름은 예수 뿐 이다.(행22:16)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만으로 구약을 다 이룬 것이 아니랍니다.
예수님이 아기로 이 땅에 <오심>으로도 구약의 약속 내용을 다 이루었다고요???또 예수님이 30년간 목수 일만 하고도 구약을 다 이루었다고 할 수 있나요???그리고 예수님이 삼년 반 기간동안 공생애 생활하고 죽음으로써 구약을 다 이루었다니 너무도 무식하고 억지며, 바보TM럽습니다.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그분이 “사람(인자)”로써 할 수 있는 <약속되고, 예언된 것들>을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입니다.예언되고 약속 된 것은 죽음 후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즉 그 뼈가 “꺽기우지 아니하리라”는 예언과 그의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리라는 것도, 장사된지 삼일삼야만에 부활 하실 것도 남아 있고, 또 승천과 승천 후 십일 만에 다시 오실 것도, 성령침례가 있을 것도 구약에 이미 기록된 것인데 예수님이 오시기만하면 다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닙니다.그분은 오셔서 새 약속을 하시고 죽으심으로 <오심>은 끝났습니다.그리고 죽음(오심의 끝) 뒤에는 사람의 손이 의하여 장사되고(이 장사는 물침례이며, 이을 통하여 죄사함이 됨), 하나님의 영으로 살리심과 40일간 거룩함으로 보이시고(부활을 증거키 위해), 승천하시고, 그리고 십일후 영으로 다시 오신 것 아니던가요????하나님의 아들(겉은 사람, 속은 하나님 아버지)이 오신 것으로 구약의 약속이 다 이루었다는 무식함을 버리십시오.
사 53:9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죽음)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하나님! 이 사람은 또한 예수님의 피를 믿는 것만으로 거룩해지지 않는다고 주장하네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 10:10)
성경에 “예수님의 피를 믿는 것만으로 거룩해 진다”는 님의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또 “예수님의 피를 믿는다.”는 것을 막연하게 만 소리 지르지 말구요----
다만 <예수의 피>라는 제목 하에 <십자가의 도(道)>의 복잡하고도 단순한 Story가 있고, 그 상자 안에는 “복음”이라는 보자기가 있는데 그 것을 끌러 보면 피 흘림으로 만들어진 구원의 도(길) <죽음과 장사와 부활>(복음)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깊은 설명은 생략)
하나님, 십자가의 공로를 무효화하기 위해 특별히 악한 영의 사주와 지령을 받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 같습니다. 본인도 알 지 못하는 어떤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계속 착한 일 못하면 성경 연구에 매진 못하면 천국에서 짤릴 것 같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분 어떻게 좀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맹신자님, 님은 지금 무엇을 믿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미혹의 영에 끌려 다니고 있다는 걸 아십시오.성경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누구를 판단합니까?? 어리석도다. 맹신자님이여,“맹신자”란 뜻을 아십니까?
==========================================================================[re] 진작 자신의 본색을 분명히 하셔야 했습니다. 이근호 2003-07-29 15:32:25, 조회 : 173, 추천 : 12
"피흘림이 없은 즉 사함이 없느니라"(히 9:22)"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겠는가 너희는 생각하라"(히 10:29)"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계 5:10)"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행 20:28)
하도 세상이 어수선하고 혼란스럽기에 그동안 몇개의 글만 가지고서는 정체를 확실히 들추어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꼬긱꼬긱 감추어진 속마음을 시원하게 고백해주셔서 늦게나마 다행스럽습니다.
즉, 귀하의 주장은 초지일관 하나 였습니다.
"예수님의 피만으로 구원이 안된다. 이것을 믿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이 세상에 마귀 자식은 없다. 그저 잠시 마귀 행사를 했을 뿐이다. 모두 하나님께서 언젠가는 책임지고 다 구원하신다."
"하나님은 유일신 한분 뿐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없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여호와 증인으로부터 귀 따갑도록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다만 귀하의 정체를 분명히 밝힌 것만 의미를 두겠습니다.
==========================================================================어떤 내용의 언약인가? 무효하고, 상관 없는 언약--- 원종석 2003/07/28 12 175 [re] 어떤 내용의 언약인가? 무효하고, 상관 없는 언약--- 손무성 2003-07-29 23:33:45, 조회 : 97, 추천 : 12
전에도 제가 말했듯이 원종석씨는 예수 + 자기 행위를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다 이루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니 결국 당신은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로 밖에 안보입니다.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들로 하여 하나님 나라로 침입(복음의 힘이 가능하게 했지 인간의 행위는 1%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다)하게 되었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래도 이곳에서 복음의 소리를 듣고 회개하고 나가실까 싶었는데...
그 동안 님을 통해 무엇이 복음이고 무엇이 다른복음인가를 잘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무모한 토론을 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 됨으로 이제 더 이상 글을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글을 남기시면 사전 경고 없이 글을 삭제 하겠습니다.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