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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35. 부모의 죄와 자식의 죄 (역대하 25:1-4)강의역대하

35. 부모의 죄와 자식의 죄 (역대하 25:1-4)
25:1 아마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25:2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치 아니하였더라25:3 그 나라가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25:4 저희 자녀는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 율법 책에 기록한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서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이스라엘의 왕은 다른 나라의 왕과는 많이 다릅니다. 다른 나라의 왕은 힘센 사람이 왕 자리를 차지하면 그만이지요. 그러나 선택받은 유다 나라의 왕은 하나님의 약속된 그런 계통만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 하나님의 약속된 왕 외에 다른 왕을 세운다든지 또는 자기가 나선다든지 하면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아마샤 라는 사람이 왕이 되는데 이 사람은 바로 다윗의 혈통 계통이기 때문에 일단 왕이 되는 데는 하나님 보시기에는 하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왕 자리를 차지했다고 해서 그게 자동적으로 왕이 되는 것이 아니고 왕의 자리에 앉은 사람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지시를 따를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내가 왕이라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 보시기에 왕 같으면 왕다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너도 크게 당한다는 심판의 대상으로 놓여져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왕을 세워 주셨다고 해서 자기가 뭐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신약에 와서도 이 원칙은 같습니다. 하나님의 믿음을 선물로 받아서 성도가 되었다고 해서 나는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도 역시 허용될 수가 없는 겁니다. 성도라면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증거하고 주님의 복음을 증거 해야 될 책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시간 24장 25절에 보면 요아스가 사실 나쁜 건 맞습니다. 왜냐하면 스가랴 선지자를 성전 문에서 돌로 쳐죽였으니까 나쁜 왕이지요. 벌을 받아야 마땅한데 하나님께서는 그 부하를 통해서 요아스 왕을 처단하고 맙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하나 생각해야 될 것은 "나쁜 왕이 있다, 그래서 부하가 나서서 그 왕을 죽였다, 그러니까 이 부하는 훌륭하지 "라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나쁜 왕을 처단했다고 해서 그 신하를 하나님께서 부추겨 주고 잘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신하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왕을 친 게 아니고 자기 나름대로의 권력을 쥐고자 하는 또 엉뚱한 속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죽임을 당하는 왕도 나쁘지만 그 왕의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공격하는 신하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역시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나쁜 사람이 나쁜 왕을 치니까 왕은 하나님의 뜻대로 죽어야 되겠지만 왕을 쳤던 그 신하도 하나님의 심판을 당해야 될 그런 처지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유다 나라의 특징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법대로 되어야지 사람의 감정적으로 처리하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성경본문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오늘 본문에 보면 아마샤라는 왕이 등장하는데 이 왕은 또 무엇을 했는가를 살펴봅시다. 이 왕이 어떤 일을 했습니까? 우선 1, 2절에 보면 아마샤 왕에 대해서 하나님의 평가가 나와 있습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아마샤가 정직히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치 아니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평가를 보게 되면 아마샤가 처음에는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고 부합되는 일을 했다는 것은 우리가 인정하자 이 말입니다. 그런데 끝이 안 좋다는 것을 우리에게 느낌으로 오잖아요. 그래서 아마샤 끝이 어떻게 끝나는가는 다음 시간에 보게 되겠지만 일단 오늘 본문에서 아마샤 라는 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는데 그 정직히 행한 일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살펴 볼 지점에 도달한 겁니다. 그가 정직히 행한 것만큼은 인정해 주자는 말입니다. 정직히 행했다는데 무슨 일을 정직히 행했는지 살펴보자 말입니다.
3, 4절을 보면 거기 아마샤 왕이 일을 하나 했습니다. 무슨 일을 했느냐하면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저희 자녀는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한 대로 함이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요아스 왕이죠. 자기 아버지를 죽인 그 신하들에 대해서 아마샤 왕은 용감하게 대처합니다. 주저주저 하지 않고 단호하게 그들을 처단했습니다. 이건 정직하게 행한 일인데 여기에다 또 잘한 일은, 자기 아버지는 죽이되 그 신하의 아들들은 자기 아버지들의 범죄를 빌미로 삼아 아들까지 처단하지는 않았다는 말입니다. 바로 이 일에 대해서 하나님은 올바른 것으로 평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바르냐, 올바르지 않느냐 하는 것은 율법에 준해서 결정됩니다.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고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라'고 한 모세 율법의 말씀 그대로 아버지 죄로 인해 자식과 온 가족까지 몰살하지 않았으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신명기 24장 16절에 나오는 말씀인데 요즘 우리가 이 대목을 대하면서 무슨 영문으로 이 말씀이 적혀 있는지 잘 이해가 안되지요. 아버지가 죄를 지었는데 아들을 죽일 리가 있나, 아버지 죄 때문에 아들까지 죽이지 않는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 그것이지 뭐가 정직한 일이 되며 착한 일이 되느냐고 생각하겠지요. 물론 요즈음은 다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된 것에도 숱한 세월이 흘렀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국가들은 개인이 지켜야 될 도덕적 양심까지 아예 법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 법만 지키면 전부 다 도덕 군자가 되고 윤리가 옛날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도록 조치를 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즈음 현대 국가 시민들이 신명기의 이 말씀을 보면 가슴에 와 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죄 때문에 자식까지 죽이지 말라는 그러한 한계조항을 내세웠느냐 하면 출애굽기 20장에 보면 이런 무서운 말씀이 있습니다. 거기에 십계명이 나오는데 제삼 계명에 보면 이런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다시 읽어 드리면 하나님을 향하여 형상을 만들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 만약 이것을 섬기는 자는 그 죄를 하나님이 필히 갚으시는데 아비로부터 3, 4대 아들에까지 저주가 이르게 하고 만약에 나를 사랑하면 천대까지 대대로 너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라는 말씀이 있다 이 말입니다. 이 말씀에 보면 분명히 아버지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그 벌이 3, 4대까지 저주가 미치도록 하나님께서 조치하신다는 거죠. 그런데 만약에 하나님 앞에 잘 공경하면 그 은혜는 3, 4대 정도가 아니고 천대까지 내려간다는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께 매맞는 것 너무 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죄 많은 우리가 은혜를 입어서 영생의 하늘 나라 가는 것을 더 크게 생각해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어느 집 장례식에서 어느 장로님을 만나 한 30분 동안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느낀 점이 "뭐 안 하면 벌 받습니데이, 뭐 안 하면 벌 받습니데이, 이거 진짜 입니데이 목사님!" 그러면서 자꾸 벌받는 이야기를 해요. 이 땅에 살면서. 죽어서 영생 얻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영생이 영원히 사는 것 아닙니까. 아니 죽어도 죽음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이 은혜를 받았으면 이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이야기를 해야지 엉뚱하게 교회 내에서 뭘 안 하면 저주받고 목사한테 대들면 벌받아서 집안 꼴이 엉망이 된다는 겁주는 이야기만 자꾸 끄집어내는 거예요. "아이구 이 분의 신앙 방향이 정말 잘못 되었구나, 그 교회 목사가 잘못 가르쳤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꾸 뭐 안 하면 벌받고, 기도 안 하면 벌받고, 헌금 안 하면 벌받고, 목사한테 대항하면 벌받고, 그 집안 꼴이 말이 안 된다는 이런 이야기를 자꾸 끄집어내는 것이 본 십계명의 취지가 아닙니다. 아니, 교회를 손해 안 보려고 다닙니까? 초대교회 사도들이 어떻게 살았습니까? 그들은 자기 인생을 평안하기 위한 목적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까? 이건 너무 이기주의적 생각 이예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버지의 죄를 자식에게 갚지 말라는 이 말씀은, 3, 4대까지 저주를 내린다는 십계명의 말씀을 근거로 해서 나쁜 인간들이 권력과 폭력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가지고 원수의 자식에게까지 스스로 저주 내린다고 함부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엄명입니다. "너 봐,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니까 내가 하늘의 심판자가 되어 가지고 네 일족을 멸하리라", 이렇게 하지 말란 말입니다. 본인이 하나님도 아닌데도 말입니다. 누구에게 3, 4대까지 벌을 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몫이지 자기가 할 몫이 아닌데 그 사람이 남한테 감정이 있으니 그런 식으로 성경 말씀을 도용해서 복수를 감행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어떤 노인이 지나가는데 젊은 아이가 인사를 안 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를 불러서 "야 어른한테 인사를 해야지"하고 끝나면 될텐데 "저놈의 자식은 나중에 장가가서 저주를 받을 거고 아들은 어떻게 될 것이고..."하면서 갑자기 인사 안 하는 것에 저주를 퍼붓는 것입니다. 그 본인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의도적으로 확대를 시키면서 3, 4대까지 다 저주를 해버리면서 심술을 불릴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아버지 죄를 아들에게 갚지 말라는 이 말은 하나님 보시기에 이 세상은 이런 폭력성과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난무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다 알고 계시다는 뜻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봅시다. 내가 만약 아마샤 왕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 요아스가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이 눈 부릅뜨고 지금 장관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면 아들로서 복수를 하고 싶지요. 누구라도 말이죠. 그런데 그 사람만 죽이는 게 아니라 즉 "김장관! 우리 아버지 죽였지, 당신도 죽어"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김 장관! 당신 집안을 내가 몰살할거야, 아무 죄도 없는 당신 아들 내 놔, 손자, 며느리 3대를 멸해", 이렇게 나오면 이게 바로 인간의 복수심의 발로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뭐라고 하겠습니까. "하나님이여! 거룩한 하나님의 택한 왕을 죽인 신하의 원수를 갚았습니다",라 하면서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는 모든 매사가 다 이렇습니다. 자기 절제가 안 되요. 도대체 인간이란 존재는 안정성이 없습니다. 좀 좋으면 난리고 좀 나쁘면 복수하려고 칼을 갈고. 이럴 때 누가 잡아줘야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잡아줘야 됩니다.
로마서 12장 3절에 보면 중요한 말씀이 나옵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이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그것까지만 해야지 더 이상 넘어가지 말라는 말이죠. 남을 비판하고 남을 징계하려고 하기 전에 나도 문제가 있고 징계하는 나도 하나님께 당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사야 14장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패권자의 홀을 꺾으셨도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가 죄를 지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앗수르라는 몽둥이를 통해 이스라엘을 칩니다. 그러니까 몽둥이로 사용된 앗수르가 자기들이 잘나서 치는 줄 알고 또 까불어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앗수르 너는 또 뭐야", 그러면서 몽둥이를 또 몽둥이로 쳐버립니다.
이사야 30장 3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라고 되어 있습니다. 앗수르라는 나라가 이스라엘을 치는 몽둥이 역할이라면 이제 앗수르라는 몽둥이는 또 다른 몽둥이, 바벨론 이라는 몽둥이에 의해서 하나님이 치겠다는 거예요. 한 마디로 말해 분수를 지키라는 말입니다. 자기 절제를 하라는 말입니다. 기준은 하나님 말씀이라는 겁니다. 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는 겁니다. 사적인 복수심이나 사적인 원한관계를 하나님의 말씀 지킨다는 핑계로 집어넣지 말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문제가 많으니까요. 상대방도 문제가 많지만 남을 지배하는 나도 역시 문제가 많으니까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그 선에서 그쳐야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신이 나서 하나님이 자기편이 되는 양 함부로 남을 정죄 해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속마음을 아십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아마샤 편을 든 게 아니고 아마샤 왕이 신명기의 말씀대로 말씀에 넘어가지 않으니까 그 말씀에 넘어가지 않는 것 때문에 하나님은 정직하다고 이야기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람 편이 아니고 하나님 자기편입니다. 목사편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자기의 말씀편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말씀밖에 모릅니다. 자기가 내세웠던 약속과 말씀만 고집하고 그것만 고수하시는 거예요. 집사님이 인터넷에 올린 글처럼 말씀은 스스로 그 말씀을 증거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 본문을 보면서 참 하나님은 자기 약속과 맹세에 대한 말씀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양보가 없구나, 말씀에 합당하면 누구라도 칭찬하고 아무리 대단한 신앙인 이라고 해도 말씀에 안 맞으면 가차없이 아니라고 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니까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이 말씀이 뭐라고 지시하는가, 그 말씀만 감사히 받아들이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마샤 왕이 정직하게 행했는데 과연 오늘날 우리는 정직하게 행하고 있는지 아니면 괜히 영웅심에 들떠서 하나님의 말씀 핑계 대고 자기의 오기나 자기의 욕망이나 풀고 있지 않는지 저희들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내 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은 말씀편인 것을 늘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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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53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842 강의 40. 아하스 왕의 시작 (역대하 28:1-9)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41 성경 40. 아하스 왕의 시작 (역대하 28:1-9)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40 강의 39. 선지자의 할 일 (역대하 25:14-16)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9 성경 39. 선지자의 할 일 (역대하 25:14-16)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8 강의 38. 함께 가지 말라 (역대하 25:5-13)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7 성경 38. 함께 가지 말라 (역대하 25:5-13)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6 강의 37. 요담 왕 (역대하 27: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5 성경 37. 요담 왕 (역대하 27: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4 강의 36. 교만의 결과 (역대하 26:16-2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3 성경 36. 교만의 결과 (역대하 26:16-2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열람 ➜ 강의 35. 부모의 죄와 자식의 죄 (역대하 25:1-4)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1 성경 35. 부모의 죄와 자식의 죄 (역대하 25:1-4)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30 강의 34. 징벌에 담긴 진정한 뜻 (역대하 24:23-2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9 성경 34. 징벌에 담긴 진정한 뜻 (역대하 24:23-2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8 강의 33. 요아스 왕의 변절 (역대하 24:15-22)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7 성경 33. 요아스 왕의 변절 (역대하 24:15-22)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6 강의 32. 요아스의 성전 사랑 (역대하 24: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5 성경 32. 요아스의 성전 사랑 (역대하 24: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4 강의 31. 거짓 제사장의 죽음 (역대하 23:16-2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3 성경 31. 거짓 제사장의 죽음 (역대하 23:16-2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2 강의 30. 왕 세우기 (역대하 23:8-1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1 성경 30. 왕 세우기 (역대하 23:8-11)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20 강의 29. 언약대로 (역대하 23: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19 성경 29. 언약대로 (역대하 23:1-7)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4,818 강의 28. 악마의 속셈과 대비책 (역대하 22:10-12) 역대하 최고관리자 0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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