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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천국과 지옥묻고답하기-

22 천국과 지옥 030719사람들이 만드는 천국은 독선과 독재를 배재하는 민주주의 형태를 띱니다. 그런 자유가 보장되는 조직형성을 천국에서 마저도 시도합니다. 그래서 광야교회도 자기를 위한 자기가 꿈꾸는 교회, 아름다운 교회, 개혁 민주주의를 꿈꾸는 교회 바른 교회상을 추구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혁이 필요없을 정도로, 민주주의가 전혀 아쉽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약속의 땅이 가나안 땅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이미 주님 쪽에서 다 마련해 두신 한치 오차가 없는 부족함이 없는 선물입니다. 그 약속을 받았기에 지금 이 광야 사막 속에서의 광야교회는 약속만 믿고 따르기에 지금 광야생활 속에서 약속을 누리지 못하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도 못누리는 겁니다.12명의 정탐군이 가나안 땅을 40일동안 구석 구석 살펴 보면서 같이 정탐하고 같은 곳을 보고도 서로 다른 이견이 나왔습니다. 10명은 그 40일 동안 생지옥을 느끼고 왔는 겁니다. 얼마나 끔찍한 지옥을 보고 왔는지, 세상에 모세와 아론을 무릎 꿇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 동안 참고 참았던 그래 한번 믿어주자 라는 자기 열심히 드디어 폭발하여 지옥으로 죽음의 길로 인도한다는 모세를 처단 하는 마음으로 아니 하나님을 죽이려는 마음으로 돌변한 겁니다. 우리도 얼마든지 돌변하는 죄 아래있는, 얼마든지 하나님이 바로를 강팍케 했듯 이스라엘도 강팍케 했듯 우리도 강팍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다는 겁니다. 그러나 단 1명은 생천국을 뼈저리게 구석 구석 만끽하면서 돌아왔습니다. 그 쌩천국을 보고온 갈렙의 고백이 지금 누구 손에 의해서 무시 당합니까? 다름아닌 교회 다니는 10년 20년 30년 신앙 했다는 지금 우리에게서 무시 당합니다. 하늘에서 직접 내려오신 쌩천국을 소개하는 예수님도 우리 손으로 죽였는데 말이지요? 어떤 분은 묻지도 않았는데 10년된 주일학교 교사인데도 '난 주님을 죽인 적 없다. 어찌 내가 2000년 전의 주님을 죽일 수 있느냐? 말이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얼마나 솔직한지. 이 분 생각이 우리 생각과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안그런척 믿는 척 척 척 하는 우리의 모습이 이분의 고백을 통해 들추어 지는 겁니다.인간들이 꿈꾸는 천국은 지옥이엇습니다. 곧 애굽이었습니다. 그래서 긍휼을 안 베풀어서 망한게 아니라 긍휼을 거부해서 망햇습니다, 즉 하나님이 왕(지도자,주인) 됨을 싫어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외쳣습니다 독재 타도(고라자손). 그러나 주님이 약속한 천국은 해보다 더 밝은 곳이라서 그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견뎌낼수 없을 정도로 거룩한 나라입니다. 가나안 땅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그러했습니다. 갈렙은 천국을 누리며 살앗습니다. 이 땅에서 천국을 못누리면 그 나라에 가서도 못 누립니다. 그러나 언약을 믿는 자를 제외한 다른 지파는 그 약속의 땅이 생지옥이었습니다. 좀 살만 하면 가나안 족속이 괴롭힙니다. 그래서 울부짖습니다. 주님은 다시 그 애굽 시절의 간구하는 백성의 상태로 돌려 놓습니다.(출 2:23/3:7,9). 여호수아는 갈렙이 약속에 따라 은혜를 누리며 사는 것을 확인하는 자입니다. 또한 동시에 말씀에 거역한 자는 저주 속에 사는 것을 확인하는 증거자로 등장합니다. 여호수아서는 약속을 성취하시는 갈렙의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여호수아는 아하 그렇구나 아하 그렇구나 그것만 외칩니다. 주를 사랑하는 자는 은혜요, 주를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 아하 그렇구나지어내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광야에서 약속 믿고 지금 천국 못누리면 가나안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서도 천국 갈리 없지만 천국 가서도 천국 못 누립니다. 얼마나 약속이 주님이 철두철미하게 일을 진행 하시냐 하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보태었으면 보태었지 더 했으면 더 했지 절대로 안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주시는 겁니다. 기독교는 받기만 하면 됩니다. 줘도 못먹는 자는 그 마음이 강팍해서 그러합니다.(신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신 29:5) 『주께서 사십 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여 광야를 통행케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얼마나 광야생활이 천국이냐 하며는 너무 너무 세밀하게 40년 동안 의복 하나, 신발 하나 더 필요 없을 정도로 꼼꼼히 세밀하게 챙겨 주시는 겁니다. 아무리 좋은 질감의 의복과 튼튼한 최첨단 신발 나이키 프로스펙스 저리 가라입니다. 5년 10년 버티질 못합니다. 더군다나 사막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지도 거두지도 않은 곳에서 의복이 한 벌 더 필요 없고, 신발 한 컬레 보너스 (--) 가 필요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 그 자체입니다. 창조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나의 표적(욘 2장/눅 11:29.30/마12:39, 16:4) 외엔 다른 것을 보여줄 이유가 없습니다. 개혁을 도울 필요 없고 민주주의를 도울 필요 없습니다. 무화가 나무 입이 마르고 포도나무에 열매 없고 소출 없고 양식 없고 없고 없고 없어도 여호와만으로 기뻐하는(합 3:17-19) 것이 광야 교회요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자기 생존을 미리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그만큼 넉넉한 승리의 나라인데 죄 때문에 눈이 어두워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는 겁니다(사 6:9/마 13:14/행 28:26). 그래서 자꾸 그 은혜가 어떠한가를 보도록 듣도록 하기 위해 "있는" 곳으로 인도치 않고, 오히려 반대로 사람들이 가지 않는 좁은 길 "없는" 곳으로 인도합니다. 있음에서 있음은 은혜가 안되겠지요 없음에서 있게 하실때에 그 은혜를 알게 되는 겁니다(롬 4:17-18/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롬 4:1-9). 창조주를 알게 됩니다.(신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 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왜요? 낮아짐을 알 때, 낮아지신 하나님의 마음과 합하지 않겠습니까? 비로소 알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낮아지시게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 약속한 성령 [ 예수님의 마음-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11)] 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비로소 이 십자가의 은혜를 죄 용서 하심을 알게 된다는 겁니다. 만나를 왜 먹이십니까? 생존이 아니라 생명되신 주님을 믿어라 라고 만나가 우리에게 전도 증거 하는 겁니다. 낮추심이 목적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지는 일용할 양식도 낮추기 위함입니다. 죄를 알라는 겁니다.하나님의 낮아지심 참아주심 불쌍히 여기심 용서하심을 다 자기 생존의 자기 존재의 가치를 위해 이용한 자는 그 약속의 땅이 생지옥과 다를바 없고, 먹어도 먹어도 부족하고, 채워도 채워도 만족함이 없고, 신비롭고 뜨겁고 화끈한 열심있는 신앙을 아무리 가져도 옆사람과 비교하면 절대 만족 할수 없는 종교라는 마약에 중독되어 살 수밖에 없는 죄 아래 갇힌 모습입니다. 그러나, 자기가 죄인임을 알고 그 상한 심령에 동참함으로 마땅히 죽어야 할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그 용서한 그 사랑을 믿고 순종하는 자는 은혜 아래서 그 약속의 땅이 천국으로 다가옵니다. 노아의 방주 안에서 홍수 심판을 건넜다고 심판이 없는게 아닙니다 은혜받은 노아를 못 알아봤던 둘째 아들 함은 결국 심판 아래에 있게 됩니다. 지금 이 가나안 정복은 바로 그런 사고방식을 심판하는 함 땅인 겁니다. 하나님의 원수 갚기가 지금 은혜를 모르는 족속을 몰아내고 은혜를 아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의 약속인 겁니다. 이 여호와의 전쟁은 요나의 표적 외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 전쟁 또한 구원은 힘과 능으로 하는 전쟁이 아닌 영의 전쟁 곧 구원은 여호와께 있는 겁니다. 붙이시는 전쟁은 결국 믿음이 있냐를 은혜를 아느냐를 보시는 겁니다. 죄가 무엇인줄 아느냐 하는 겁니다.(삼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이유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곧 지옥 속에 사는 것과 같습니다. 곧 자기 죄를 모르고 사는 것은 지옥입니다. 그러나 그 죄를 친히 감당하신 그 십자가 사랑의 용서를 받은자는 가장 행복한 자입니다 곧 천국입니다. 그 용서함을 받은 자의 입에서 나오는 증거는 이 용서의 나라를 아들의 나라를 소개하는 겁니다.지금 이 순간 죽어도 약속의 나라에 들어감을 믿은 구원받은 강도의 믿음을 무시하는 우리가 구원받은 강도 보다 더 악한 강팍한 마음으로 주님의 약속을 강도질 하고 있지는 않은지 곡해하여 자기를 위해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운동력 있는 말씀 앞에서 다 들추어지는 벌거벗은 것 같이 주 앞에 다 드러나는 은혜를 그 낮추시는 주님의 열심을 기뻐 하시길 바랍니다.(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히 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주님! 나 행한 것 죄뿐입니다.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죄질 생각 다 버려도 주님 앞에서 정결타고 자랑치는 못하는 죄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의 저주를 대신 감당케 하신 그 은혜를 늘 허락해 주소서. 그 십자가의 용서가 아니면 어느 누구도 주 앞에 설자 없으니 주님 용서하여 주소서. 그 용서의 나라 예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구원받은 강도와 같은 입술이 되게 하소서. 오늘 지금 이 순간 천국을 누리는 용서를 누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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