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율법화] 2004-12-11
[십자가의 율법화] 2004-12-11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십자가의 율법화
김대식 (Homepage) 2004-12-11 10:54:50, 조회 : 242, 추천 : 40
한 10년 조금 못된 과거에 이런 지적을 받은 적 있엇습니다. 아마 한참 총신의 구약학회 활동으로 총신대에서 강의를 하시기 그 전후 로 기억이 되는데 제가 잘 알던 분 지금은 목사가 된 분이지만 이근호 목사님은 십자가를 율법화 하는 자라는 평가였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 지적을 많은 분들로 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그 평가에 기존에 자유라고 나온 소위 히트친 유행들 비젼,적극적인 사고방식,구원의 확신, 하나님 나라,부흥,교회성장,교회사랑, 교회 개혁, 심지어 개혁도 유행이지요 등등의 수많은 것들이 율법화 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마약처럼 사람들을 중독시키고 했는데요
그렇게 비판하던 분들도 율법화 된 교회에서 벗어난 적을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요.
십자가의 율법화 라는 비평에 어떻게 답변하시겠습니까? 그렇게 볼수 밖에 없는 그들의 비평 취지가 어떤 사고인지요?
또 한가지는 연관해서 얼마전에 개인적으로 선악과와 율법에 대한 연관성의 질문에서 목사님은 이방인도 율법속으로 몰아서 율법 속에서 죽고 은헤로 다시 살도록 십자가가 인도한다고 그렇게 기억이 납니다. 이방인을 율법에 적용하는 그 부분을 좀더 상세히 설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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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십자가의 율법화
이근호 2004-12-11 21:57:08, 조회 : 313, 추천 : 43
십자가로부터 나오는 능력을 믿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십자가의 능력은 율법을 지키는 바탕에 불과하고 일단 십자가를 믿으면 그 다음에 외면해버려야 한다고 여깁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 십자가만을 외치는 자를 보고, 율법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율법으로 여전히 준수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한 것입니다.
이방인이나 유대인들이나 모두 '아담 안'에 속하여 죽음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의 심판성의 근거는 거룩한 율법입니다.
비로 율법은 유대인들에게 주어졌지마는 유대인들 자체가 육적인 인간을 대변해서 언약 상대자로 뽑혀 하나님 앞에 등장된 자들이기에 이방인들은 원인도 모르는채 율법의 저주를 지금도 받고 있는 겁니다.
사도는 이 점을 유감없이 성경을 가지고 이방인들에게 전하게 됩니다. 언약이라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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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종철 2004-12-11 11:15:17, 조회 : 281, 추천 : 40
샬롬
예정에 관해서 물어 보고자 합니다
창세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예정되었다고 말씀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예정되었는지를 이 홈페이지에서는 어떤 믿음으로 깨달은 바가 있으신지 알기를 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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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근호 2004-12-11 21:48:41, 조회 : 270, 추천 : 41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뜻하신 바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을 그리스도로 통일하시려는 겁니다.
이 일을 위해 언약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성도는 예수님 안에서 언약 완성에 동원되기 위한 목표로 예정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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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종철 2004-12-12 18:58:17, 조회 : 254, 추천 : 47
언약 완성에 동원되기 위한 목표로 예정된 것이다고 한다면 앞으로의 약속을 성취할 것을 위한 목표의 예정이란 말씀인가요 만약에 그렇다고 한다면 예정은 말로만 약속으로만 된 예정이란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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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근호 2004-12-12 19:54:17, 조회 : 265, 추천 : 30
>예 그러합니다.
약속(=그리스도)를 위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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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종철 2004-12-13 17:54:29, 조회 : 284, 추천 : 26
샬롬
그리스도를 위한 예정이라고 하신다면 그리스도는 이미 죄에서 구원해주신 구주로서의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지 않는 가요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말씀으로 증거한것이 아닌가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라고 하신 것은 앞으로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한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잘못된 말씀은 아니지만 원인적으로는 좀 막연한 말씀으로 더욱 원인적인 것은 이미 영적으로 약속을 이루신 그리스도로서 보셔야 되는 것으로서 이미 창세전에 영적으로 그리스도안에서 구원의 예정을 이미 이루신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셔서 구원을 완성시키는 십자가의 도(육의 모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를 이루신 그리스도가 바로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으로 보아야 하지 않는 가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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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근호 2004-12-13 18:38:02, 조회 : 265, 추천 : 43
그것은 그 때 그 때 달라요.
언약의 진척 과정에 따라, 그 언약을 주도하시는 그리스도의 상이 인간의 구원욕구를 겨냥하면서 그 죄성을 들추어내는 식으로 달라집니다.
세례 요한이 알고 있는 그리스도와 사도가 알고 있었던 그리스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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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종철 2004-12-14 14:38:05, 조회 : 264, 추천 : 43
샬롬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많은 대화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세례 요한이 알고 있는 그리스도와 사도가 알고 있는 그리스도는 어떻게 다른것이죠 좀 더 알아보기 쉽게 구체적으로 듣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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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근호 2004-12-14 16:40:45, 조회 : 272, 추천 : 27
사도가 알고 있었던 예수님은 새언약 안에서 아는 것이고
세례 요한이 알고 있었던 예수님은 옛언약 안에서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약'에 대해서
이전 질문 답변란과 게시판에서 무수하게 많은 글이 있으니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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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원인은
이종철 2004-12-15 14:05:53, 조회 : 240, 추천 : 42
샬롬
예정에 관해서는 죄라는 것을 먼저 물어보고 말씀을 질문해 보기를 원해서 먼저는 죄의 원인을 목사님은 어떻게 보시는 지요
죄의 시작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지은 죄의 시작을 묻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죄에서의 구원은 범죄한 아담의 자손을 구원해 주신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는 것으로 들었고 믿고 있는 줄로 압니다 동일한 것으로 목사님도 믿는 것입니까
다시한번 질문을 확인 해보면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불순종할수 있었던 죄의 원인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수고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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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근호 2004-12-15 17:20:08, 조회 : 294, 추천 : 38
>죄에 대해서는 '원인'이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죄를 짓게 된 것에 대해서는 '원인'이 있습니다. 아담이 욕심을 부린 것입니다.
하지만 '죄의 원인'이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단지 "이것은 죄다"라는 선언만으로 끝입니다.
"왜 선악과 먹는 것이 죄입니까?"라고 인간은 하나님에게 대들 입장에 있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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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종철 2004-12-16 14:15:53, 조회 : 243, 추천 : 42
>샬롬
대답이 너무 막연한 대답을 주시는 것 같읍니다
저는 아담이 욕심을 부릴수 있었던 원인을 물어본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알고 있는 죄의 원인에 대한 답의 한계가 여기 까지만 알수 있으므로 대답을 할수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 이상은 알수 없으므로 대답을 이렇게밖에 할수 없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여기까지만 대답을 허락하신 것입니까
제가 물어본 질문이 하나님에게 대드는 입장에서 물어본것 같이 느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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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근호 2004-12-16 16:01:46, 조회 : 246, 추천 : 37
모든 답변에는 자신의 위치를 함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죄인이라서, 자신의 죄인됨이 아닌 상황을 따로 상정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서 허락한 적이 없는 오만이요, 죄가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죄인되기 전의 상황으로 인간을 회복시켜 줄 마음을 갖고 있다든지 하는 신학적인 발상들은 모두 마귀가 시킨 거짓말이요 욕심이요 오만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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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종철 2004-12-17 22:40:24, 조회 : 218, 추천 : 43
자신의 위치를 어떻게 함유하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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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근호 2004-12-18 07:35:08, 조회 : 255, 추천 : 39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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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종철 2004-12-18 17:52:36, 조회 : 233, 추천 : 44
성경에서는 나를 진리의 영혼몸으로 구원해주신 그리스도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나도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리심을 받았음을 믿음으로 진리의 영혼몸으로 거듭난 의인이 되었음을 믿음으로 확증한 나를 사단은 언제나 율법의 권세로 죄를 드러내게 하는 일로 나를 언제나 때마다 일마다 쏠때에 나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지 행위로 구원받ㅇ은 것이 아님을 다시 확증하며 믿음으로 물리치는 나를 성경안에서 봅니다
이미 죄에서 구원함을 믿음으로 받았는데 또 죄를 드러내게 하는 일은 사단이 하는 일이므로 나에게 어떤 육적인 죄로 나를 쏜다면 그는 결국은 사단의 일을 하는 것이다고 성경안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우리들에게 죄를 드러내게 하는 사단의 일앞에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았음을 날마다 확증케 하시는 것을 그리스도를 각인의 심령에 거하게 하심으로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갈수 있도록 하심을 성경안에서 나에게 말씀합니다 이 믿음이 문제가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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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은
이근호 2004-12-18 20:02:39, 조회 : 280, 추천 : 63
>"이미 죄에서 구원함을 믿음으로 받았는데 또 죄를 드러내게 하는 일은 사단이 하는 일입니다.
띠라서
하나님께서는 믿는 우리들에게 죄를 드러내게 하는 사단의 일앞에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았음을 날마다 확증케 하시는 것을 그리스도를 각인의 심령에 거하게 하심으로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갈수 있도록 하심을 성경안에서 나에게 말씀합니다"
라는 것이 성경적으로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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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있는 논리가 가능 합니까?
김대식 (Homepage) 2004-12-16 06:06:57, 조회 : 217, 추천 : 44
예를 들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논리,쳬계,이론 좀더 확대하면 신학 정통신학자들이 절대화 하는 점에서도 마찬가지
아니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입장에 놓였더라도, 논리, 쳬계, 이론, 신학 등등이 일관적일수 있냐 라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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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관성 있는 논리가 가능 합니까?
이근호 2004-12-16 08:07:37, 조회 : 236, 추천 : 38
항상 출발점을 갖게 마련입니다.
아담은 자신이 피조물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죄인이라는 판정을 받은 출발점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담의 후손들인 모든 인간들이 이 경계선 너머에 있는 논리에 접근해서는 아니된다는 제한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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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종철 2004-12-19 15:20:49, 조회 : 245, 추천 : 33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는 어떻게 이루어 주셨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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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근호 2004-12-19 17:36:00, 조회 : 294, 추천 : 35
선물로 주어집니다.
그들의 죄를 지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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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종철 2004-12-22 09:19:40, 조회 : 457, 추천 : 37
구약이나 신약이나 죄를 드러내 주시는 것도 같고 선물로 주신것도 같이 동일하게 주셨다는 것은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주셨는가를 물어 본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신약에는 예수님께서 친히 육신의 모양으로 오셔서 자기 백성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심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셨는데 구약의 믿음의 선진들에게는 어떻게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 주심으로 죄에서 구원해 주셨는가를 물어본 것입니다
샬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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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근호 2004-12-22 16:03:40, 조회 : 222, 추천 : 47
언약의 능력으로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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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종철 2004-12-22 17:58:28, 조회 : 218, 추천 : 47
약속의 능력으로 주어지는 것이다고 한다면 죄는 그대로 살아 있어가지고 구원받는 것이네요
죄에서 구원해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육체의 모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도를 이루어 주심으로 구원해 주시는 것이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언약의 능력으로 구원이 주어진다면 신약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으셔도 말씀으로 또한 앞으로 마지막때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오실것을 약속한 것을 믿음으로 구원받을수도 있는것이 아닌가요
굳이 예수님이 육체의 모양으로 오실 이유가 전혀 없는것이 아닌가요 또한 하나님께서 능력이 없으셔서 아들을 보내셔서 고통을 지시게 하신 것은 아니지 않은가요
구약에는 약속으로만 신약에는 친히 오셔서 구원을 이루신다고 하는 것은 뭔가 ?
히13장8-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고 하신 것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그리스도예수로 말미암아 구원해주심이 동일하신것이 아닌가요
샬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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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믿음의 선진들의 구원의 섭리
이근호 2004-12-23 07:51:30, 조회 : 194, 추천 : 40
언약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약의 하나님 이십니다'
귀하의 질문은 언약을 잘 모르시기에 나온 질문입니다.
언약에 대해서는
여기 지나간 질문 난이나 게시판에 잘 나와있으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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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관하여
이종철 2004-12-23 10:35:19, 조회 : 215, 추천 : 45
언약에 관하여 많은 내용을 보았지만 모든 답은 원인이 막연한 언약으로 말씀하고 있고 목사님의 믿음안에서 말씀하고 있으므로 목사님께서 답변하시는 답변이 모두 정확하고 무오한 한치의 오차도 없는 언약을 말씀하고 있는것인지
자신께서 그렇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언약에 대한 말씀과 답변을 하므로 정확한 답변으로 주신것으로 믿고 답하시는 것인지요
목사님께서 답변한 언약에 관한 글이 틀렸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이 너무나 막연한 언약을 말씀하고 있고 막연하다고 하는 것은 보여지고 나타나지는 것에 대한 육적인 믿음안에서의 언약에 관한 글은 명확하다고 보는데 영적인 원인의 언약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소자를 통하여 주신 음성도 들어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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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언약에 관하여
이근호 2004-12-23 10:46:47, 조회 : 221, 추천 : 37
본인이 성격이 급해서 그러합니다.
저의 경우에 예를 들면,
누가 성경귀절을 인용하면
그 대목을 찾아봐서
그 주변의 흐름과 일관성을 갖고 있는 해석인지,
그리고
비록 주변의 흐름과 일관성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보다 범위를 넓혀서도 일관성이 있는 해석인지
그리고 비록 범위를 넓혀도 일관성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구약 전체와의 일관성을 갖고 있는 해석인지
그리고 비록 구약전체와는 일관성이 있기는 하지만 신약 전체와의 일관성을 갖고 있는 해석인지를
살피게 됩니다.
저는 성경의 일관성을 이렇게 봅니다. "모든 것이 십자가로서만 나타나는 주의 이름에 대한 영광성"입니다.
따라서 십자가로 모아지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거부합니다.
십일조하거나 교회 봉사하기는 그 자체로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의'가 되지 않기에 거부한다는 말입니다.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십자가를 모르는 자는 하나님께 영광이 안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십자가를 통과하게되면 자신에게는 절대로 의가 나올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알게 된다고 믿습니다.
이것이 제가 보는 '성경 전체의 일관성'입니다.
(참고로, 어떤 사람은 십자가를 일단 넘어서서 그 이후의 신의 품성에 참여하는 피조물 되는 것이 성경의 일관성으로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을 저는 단호하게 이단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신이 되고파하는 인간들의 근원적인 죄악성을 성경을 동원해서 변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술책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박하 죽인 유대인들의 대변해서 보여준 바 있습니다. 십자가에 대한 이해는 이런 짓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
따라서 귀하께서는 이러한 저의 선입견에 대해서 성경으로 확인해서 본인의 신앙생활에 참고로 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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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언약에 관하여
이종철 2004-12-23 11:58:26, 조회 : 195, 추천 : 44
십자가에 관하여 다 알고 있으므로 목사님의 믿음은 하나님앞에 영광이 된다고 믿으시는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리심을 받은 심령에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심령은 내가 없는 나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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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언약에 관하여
이근호 2004-12-23 13:32:16, 조회 : 215, 추천 : 60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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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에 관한 글에 대하여
이종철 2004-12-23 10:53:22, 조회 : 210, 추천 : 26
샬롬
언약에 관한 답변에서 언약에 관한 글을 읽어 보면 답이 다 나와있다고 하고서 읽어 보고 다시 질문하라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물어보는 질문요지도 자신의 믿음안에서 자신의 옳은 생각으로 인한 믿음안에서 언약에 관한 글을 보고 질문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생각을 버릴수 없다는 것을 목사님이 더욱 더 잘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질문하시는 것은 목사님이 말한 언약에 관한 글을 보지 않고 질문을 할수가 없다는 것을 ㅇ이해하셔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다만 본글을 자신의 믿음안에서 보는 입장에서 읽어보므로 당연히 질문을 할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해 주실수 있는지요
목사님의 믿음의 입장에서 본 모든 질문은 다 어리석은 사람의 지혜로 질문하는 것이다라고 보고 답변을 주시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죄를 드러내 주시는 것은 그리스도 께서 친히 하시리라 봅니다 사람이 죄를 드러내는 것은 정죄하는 것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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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언약에 관한 글에 대하여
이근호 2004-12-23 13:30:37, 조회 : 203, 추천 : 44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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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는 나
이종철 2004-12-23 15:11:58, 조회 : 254, 추천 : 43
내가 없는 나의 심령에 그리스도께서 계셔서 생명의 길로 길러짐 앞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앞에 행해지는 선한일을 인간의 선이라고 무조건 치부할수 있는가요 만일 내가 없는 나로서 그리스도의 ㅇ인도대로 한것을
인간의 선으로 한것으로만 치부한다면 그심령에 계신 그리스도 곧 진리의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수 없는가요
구원은 영적육적십자가의 도를 이루어주심으로 진리의 영혼몸으로 거듭나게 해주신 그리스도예수를 믿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리심을 받은 것은 인간의 행위가 전혀 없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이루어주심으로 거듭난 생명으로 아들로 삼아주셨고 삼아주신 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이루심앞에 행해지는 모든선한일을 인간의 행위로만 보는 이것이야말로 십자가에 대한 오해인것 아닌가요
십자가를 드러내는 일은 입으로만으로도 얼마든지 말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입으로만 목사님에게 십자가를 말했을때에 목사님에게는 아멘이라 화답받을수는 있을수도 있지만 하나님앞에서는 화답이 될수가 없는 것이 아닌가요
그러므로 사람의 모든 것을 사람의 일로만 치부하는 것은 ?
고전 9장19-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22절-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23-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목사님의 믿음안에서 보는 십자가만 진리인것인가요
목사님의 믿음안에서 보는 십자가가 다 깨달은 더이상의 말씀이 필요치 않은 완전한 십자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샬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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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가 없는 나
이근호 2004-12-23 15:47:58, 조회 : 239, 추천 : 39
> '아니요'라고 말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서 '예'라고 답변해야 겠네요.
왜냐하면, '아니요'라고 말하게 되면 '아니요'라고 말하는 그 '나'도 또한 그 '나'가 아닌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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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관하여
이종철 2004-12-23 15:16:26, 조회 : 240, 추천 : 36
예정에 관하여 또 십자가의 도에 관하여 저의 믿음을 말씀으로 올릴수 있겠읍니까 올릴수 있다면 어디로 올릴수 있겠읍니까
샬롬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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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정에 관하여
이근호 2004-12-23 15:48:48, 조회 : 300, 추천 : 44
>게시판에다 올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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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명령문
박철현 2004-12-26 03:43:31, 조회 : 218, 추천 : 37
이근호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성경의 명령문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어떤지요?
1. 이런 말씀은 죄인인 인간으로서는 지킬 수 없는 명령이므로 이 말씀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라는 (율법을 주신 목적과 같은) 차원으로 해석해야합니까?
2. 아니면 이 말씀은 신자는 항상 기뻐할 수 있고 쉬지 말고 기도할 수 있고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존재라는 약속의 말씀입니까? 즉 신자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존재이고
하나님과 기도할 수 있는 존재이며, 어떤 일에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를 가진자라는 의미로 해석해야합니까?
3. 1번, 2번도 아니고 다른 의미로 해석해야합니까?
물론 성경 전체의 명령문에 일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공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 혹은 인간의 열심을
주장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제시하는 대부분의 성경 구절이 명령문인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어느 글에서 명령문이나 평서문이나 별반 다른 것이 없다는 비슷한 표현을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 간단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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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성경의 명령문
이근호 2004-12-26 08:16:23, 조회 : 333, 추천 : 41
>명령문과 서술문을 둘로 나누는 것은
저자의 입장은 고려하지 못하고 독자의 자기 변명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문장을 층을 더 깊이 내려가게 되면 서술문도 저자의 요구이고 명령문 안에도 저자의 일방적인 자기 주장이 담겨있어 문장의 형식으로서는 상호 구분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법률적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의 모든 문장은 법률적 양식을 배태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시인의 서정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기호학적으로 봐서
인간의 문장 기술 형식은 모순과 대립과 대치를 통해 의미를 양산하기 때문입니다. 변별적 대치가 없는 상태에서는 아예 의미라는 것이 발생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와 같은 제 서술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제 문장의 의미로부터 차단되어 있습니다'라는 식의 의사전달이 모든 문장에 다 개입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 학생의 다음과 같은 문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서 눈이 내립니다"
이 짧은 문장을 놓고서도, 참이냐 아니면 거짓(오류)이냐를 놓고 독자는 법률적으로 요구받게 됩니다.
"그래서 뭘 어떡하란 말이야. 너의 감상에 같이 동감 하란 말이야? 석유값이 올라가는 이 마당에 철딱서니없이 무슨 눈 타령이냐"라고 꾸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점은 신약 성경이나 구약 성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을 지탱하는 것은 언약입니다.
신약을 지탱하는 것은 새언약입니다.
새언약의 바탕 위에서 신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른 말로 말해서
새언약이 되는 십자가의 피와 살체 동참해서 죽어라는 말입니다.
십자가 안에서 죽은 자로서 신약 성경을 전부 읽어달라는 사법적 요구입니다.
예를 들면,
"사도 바울이 로마로 갔다"라는 표현은
"너도 사울 바울처럼 네가 원친 않는 곳으로 주님이 인도하더라도 군만 말고 따로 올거야"를 요구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요구에 응할 인간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나름대로 자기 인식론에 의한 (시간과 공간의 틀을 가지고-이것도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자신의 사법적 요구를 타인이나 대상을 향하여 쏘게 됩니다.)-역사 속에 놓여 있는 인간들의 지평적 한계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을 보면서 어떤 인간들은 이렇게 따집니다.
"신이시여. 이 본문 말씀이 삼위일체 이론을 성사하는데 어떤 유용성을 가집니까?"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되니,
원래 신약성경의 바탕이 되는 새언약의 취지를 완전히 외면해버리고 자신의 '삼위일체적 신학 구축'을 위한 도구로 제멋대로 묻고 제멋대로 거기서 해답을 찾아내려고 한 셈이 됩니다.
모든 인간이 다 이러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말씀을 실천적 삶에 적용시키려 했던 바리새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세의 법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느냐고 덤벼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모세는 곧 예수님 자신의 이룰 일을 위한 말씀이지 그 외의 해석은 터무니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보다 "율법을 모르는 이단"으로 규정해서 예수님을 살해하고 말았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런 정황을 고스란히 인간 세계에 되돌려주고, 오늘날 각 개인에게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그 어떤 인간도 자기 인식의 부정하고 예수님의 죽음의 바탕 위에서 제대로 성경을 해석할 능력자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십니다.
따라서 성경에서의 명령문이든, 서술문이든 그 어떤 것도 새언약의 창출 능력은 인간에게 없음을 분명히 합니다.
그리고 성도가 구원받는 것은 오로지 예수님께서 홀로해내신 업적입니다.
이렇게 되면 성도의 할 일은 분명합니다.
신약이든, 구약이든 무슨 성경 귀절로서 자신의 죄성을 찾아내서 확인하고 그 귀절을 통해 예수님의 의와 공로만을 높는 증거용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다음과 같은 인간은 성도라고 볼 수 없습니다.
"나는 아무 것도 안하고 예수님 십자가 공로로 구원받았다. 따라서 이제는 성경과도 예수님과도 헤어져야지! 챙길 것 다 챙겼는데 나랑 무슨 상관이랑"라는 사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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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박철현 2004-12-26 09:11:25, 조회 : 230, 추천 : 36
먼저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독자의 입장이 아닌 저자의 입장에서 성경을 보라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저자가 이야기하려는 바는 바로 (새)언약에 담겨 있다는 뜻이지요?
목사님의 표현 중에 다음의 표현이 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요약한 글이 아닌가 합니다.
"신약이든, 구약이든 무슨 성경 귀절로서 자신의 죄성을 찾아내서 확인하고 그 귀절을 통해
예수님의 의와 공로만을 높는 증거용으로 활용하게 됩니다."
앞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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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원인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종철 2004-12-30 12:12:46, 조회 : 227, 추천 : 21
샬롬
죄의 원인에 대해서 물어본것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은 원인이라는 말은 성립될수 없다는 답변을 주셨읍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창1장4절에 어두움은 무엇으로 보십니까
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수 없는 것이 아닌가요
결과는 원인에 의하여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요
진리는 원인과 결과가 일치되는 것이 진리인데 원인을 모르고 결과만을 가지고 또 나타난것을 가지고만 본다면 진리를 온전하게 말한다고 볼수가 없는 것이 아닌가요
이 세상에 모든 보이고 나타나는 모든 만물들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말미암은 것임을 부정하는 답변이 아닌가요
히11장: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아담이 죄를 짓게 된것은 하나님께서 그러한 죄를 지을수 밖에 없는 원인을 창조하신 것인지 아니면 타에 의하여 죄가 들어왔던지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이 새상에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은 것인데 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으셨다면 죄가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이 보시는 죄와 인간이 보는 죄는 다른데 인간이 생각하는 죄로 볼때에는 하나님이 과연 죄를 창조하셨을까 라는 물음이 앞서게 되는 것이라 봅니다)
목사님의 답변으로는 아담으로 말미암은 죄다라고 한다면 죄는 아담이 창조한 것이다라고 볼수 있는 것입니까
이미 어두움은 아담이 지음받기 전에 있는 것임을 부정하는 답변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죄를 창조하셨는가
하나님께서 죄를 창조 하셨다면 하나님의 속성이 깨어지고 하나님께서 죄를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창조의 교리가 깨어진다고 볼수 있는 것은 모든 존재는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담이 죄를 지은것은 불순종입니다 불순종할수 있었던 죄의 원인이 무에서 유로 나온것이냐 유에서 유로 나온것이냐를 생각해 보아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아담이 불순종할수 있어던 것은 유에서 유로 나온 것이 아니라 무에서 유로 나온것으로 보아야 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고전15장56절-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아담이 따먹지 말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불순종입니다 이 불순종의 원인이 율법의 권능에서 비롯된것이죠
아담이 불순종할수 있었던 원인은 율법이 원인 제공을 한것입니다
그런데 이율법은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원인 제공한 율법이 하나님으로 부터 말미암은 것이라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향하여 죽고 율법의 저주를 받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것은 하나님자신께서 먼저 아담에게 율법을 주시고 율법으로 죄를 짓게 하시고 다시 율법의 저주를 받으셨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자살하는 꼴이 되지 않는냐는 물음이 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율법에 대해서 알지 못하면 죄에 대해서는 너무나 막연한 대답만이 나올수 밖에 없음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결국은 목사님께서도 죄에 대해서는 눈에 나타나 보여지는 아담의 죄만 보기 때문에 죄의 원인이 성립될수 없다고 하는 것으로는 생각해 볼수도 있는것이 아닌가요
아담의 죄는 영적인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말미암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대답밖에 할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볼수 없는 것인가요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율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빛을 빛으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어두움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어두움을 어두움으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빛이 있어야지 빛을 깨달을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진리.사랑 생명)과 어두움(율법.원수.사망)을 나누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잠16장4-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사45장7절-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사54장16절-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엿은즉
롬9장22절-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이 말씀을 올린 것은 목사님께서 사람의 옳은 생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보시는 그들도(목사님의 입장에서 그렇게 보는 모든 사람)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이루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수는 없는 것일까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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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죄의 원인에 대한 목사님의 답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12-30 14:19:22, 조회 : 240, 추천 : 33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죄로 인한 결과입니다.
(마치 둥근 체육관 안에서 천장을 향해 공을 던지면, 공은 던진 자를 향하여 되틩겨 나오는 형국과 같습니다.)
죄 자체가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말입니다.
즉 죄란, 죄의 원인을 추궁할 만한 입장이 되지도 못한 주제이면서도
달리 죄의 원인을 따로 있을 것이라고 짐작하는데서 있어 자극받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귀가 그렇게 자극하지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비켜가서 다른 곳에서 출발하게 만드는데 그 출발점이 뻥 뚫린 구멍이라서, 그 어두운 구멍에 궁금증을 담고 거기서 신비를 찾고 코를 들이박고 '흠흠'거리면서 신비의 냄새를 맞는 재미에 흠뻑젖어보시지요. 그 냄새는 무저갱에서 피어오르는 악마의 냄새일 뿐입니다.
십자가 앞에서 발견되는 진리 중 하나는,
죄인이란 신비를 논하거나 신비를 맛보거나 즐길 만한 자격자도 못된다는 사실입니다.
죄수가 감옥소에 갇혀서 공상과학 영화를 보고 꿈을 꾼다는 것이 웃기는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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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대해
김대식 (Homepage) 2004-12-31 16:55:28, 조회 : 217, 추천 : 40
1. 숙명의 뜻과
2. 운명의 뜻
3. 예지 란 또 무엇이며
4. 신학에서 말하는 예정론 이란 무슨 뜻이며
5. 또 예정은 무슨 의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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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정에 대해
이근호 2004-12-31 21:02:23, 조회 : 330, 추천 : 32
운명이라는 것은, 의지를 갖고 있고 변덕스러운 신들조차 따르지 않을 수 없는 철칙 같은 것입니다. 신보다 상위에 있는 개념입니다.
숙명이란, 인간의 차원에서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개인적인 운명을 말합니다.
예지라고 하는 것은, 신이 자신이 직접 관여하기 전에 앞 일을 미리 내다보는 것은 말하며,
예정이란 신이 자신이 예지한 바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직접 나서겠다는 의지가 포함되어 있는 개념입니다.
신학에서 예정론이란, 인간 구원을 신의 예정과 관련시켜 논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성경적인 예정론이란, 예수님이 하시는 일과 관련된 언약 안이 내용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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