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과 열심에 대해서] 2004-11-03
[행함과 열심에 대해서] 2004-11-03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종합운동장 교회
김대식 (Homepage) 2004-11-03 21:47:03, 조회 : 1,218, 추천 : 38
서울의 종합운동장 교회 라는 김열방 선교사가 총책임자로 있는 교회가 있더군요
여기에 대한 평가를 바랍니다.
사이트는 http://www.sscc300.com
입니다
이 사이트의 공지사항 중에서
[집회] 억만장자 세미나
하나님이 주시는 창조적인 부를 마음껏 받아 누리기를 원하십니까?
억대 연봉을 받게 되고, 지금보다 수백 배의 부를 받아 마음껏 선교와 구제하기를 원하십니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은 억만장자였습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서 부요한 삶을 살았습니다.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천국의 부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적인 부의 원리를 배우게 되면 당신도 억만장자의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꼭 등록하셔서 거지의 누더기를 벗고 황태자의 채색 옷을 입으십시오.
▶일시 : 2004년 9월 4일(토) 오후4시~10시(5시간 강의)
▶장 소: 종합운동장교회 교육관(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221-3)
▶등록마감 및 등록비:
1. 등록기간: 2004년 9월 3일 24시까지, 이후로는 등록불가
2. 등록금: 1인 100만원, 목사만 120만원(할인 안됨)
▶등록계좌번호: 농협 017-12-247088 예금주: 김성자
1. 위의 계좌로 등록비를 입금하신 후(카드결재나 분할은 절대 안됨)
2. 019-9765-8865, 김사라 선교사에게 직접 전화해서 등록 확인할 것
3. 현장에 입금 증명서나 영수증을 필히 지참할 것
주의) 본 세미나 내용은 개별적인 비디오 촬영과 음향 녹음을 일체 금합니다.
<강사 김열방 선교사에 대해>
김열방 선교사는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천재적인 지혜와 재능으로 29살의 나이에 베스트 셀러 <성령님과의 실제적인 교제법>과 <크리스찬 두뇌혁명>을 동시에 저술, 출간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 이후 전국과 전 세계를 다니며 성령학교, 천재학교 등을 열어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성령님과 교제하며 천재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신선한 도움을 주었다. 그 이후 주님께서 새롭게 깨우쳐 주신 창조적인 부에 대한 성경적인 지혜를 주제로 한 강의와 상담으로 많은 이들이 재정적인 고통에서 빠져나오게 도움을 주었고 이번에는 현재보다 수백 배의 부, 억만장자의 부를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억만장자학교를 열어 부에 대한 강연을 하게 되었다. 얻게 될 이익에 비해 100만원의 등록비는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이 만약 이 강의에 참석하여 귀기울여 믿음으로 듣고 실천하기만 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창조적인 부를 나타내며 사는 억만장자의 인생이 펼쳐지게 될 것이다. 현재 천재협회 회장, 억만장자협회 회장, 열방기업컨설팅그룹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김열방 선교사 약력>
천재클럽 회장
억만장자클럽 회장
열방기업컨설팅그룹 회장
김열방선교재단 총재
종합운동장교회 담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김열방 선교사 저서>
성령님과의 실제적인 교제법 (1997, 서로사랑)
크리스찬 두뇌혁명 (1998, 크레도)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1999, 보이스사)
영감을 회복하라 (2000, 서로사랑)
성령님, 자아를 죽여주세요 (2001, 서로사랑)
영적 거성들의 비밀 (2002, 크레도)
백이십 퍼센트 믿음 (2003, 크레도)
성령을 체험하라 (2004, 크레도)
억만장자로 사는 법 (2004, 출간예정)
김열방의 천재육성론 (2004, 출간예정)
▶주최: 억만장자협회
==========================================================================
[re] 종합운동장 교회
이근호 2004-11-03 22:20:09, 조회 : 486, 추천 : 33
안모이고 그대로 있어도 교회될 수 있는데 왜 꼭 모여야 교회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
[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김성자 2004-11-10 13:34:57, 조회 : 404, 추천 : 49
종합운동장교회는
보수적이며, 건전한 교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열방선교사님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행복한 삶으로 회복되었고
교회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장하고 있답니다.
참고로
성령세미나는 무료,
온전한 복음세미나도 무료,
두뇌개발세미나는 10만원,
등입니다.
김열방 선교사님은 충분한 선교자금이 있으므로
돈을 목적으로 어떤 세미나를 하지 않습니다
억만장자 세미나는 부에 대한 강좌이기 때문에
다른 세미나와 달리 등록비를 높게 올려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등록비는 전부 세미나 진행 경비(광고비, 식대등..)로 투자되었으며
더 많은 경비가 소요되었습니다.
이 세미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에서 빠져나와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정확하게 살펴보거나
직접 그 사람을 만나보지 않고
함부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종합운동장교회 요청국장>
==========================================================================
[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이근호 2004-11-10 17:26:31, 조회 : 422, 추천 : 40
보수적이고 건전한 교회를 표방한다는 것 자체가 곧 이단입니다.
진짜 참된 교회라면 복음의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서 알리지 결코 '보수적이고 건전함'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인간이 건전하지 않는데 무슨 건전한 교회가 있을 수 있습니까?
참으로 옳은 교회라면 예수님 홀로 건전함을 증거해야 합니다.
==========================================================================
[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김성자 2004-11-17 13:20:47, 조회 : 267, 추천 : 44
이근호 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종합운동장 교회 김대식 2004/11/03 38 1219
[re] 종합운동장 교회 이석원 2004/11/07 46 369
'가짜중의 괴수' . 수억거두어 지가 하나님될려구 하는 것 같으니 조심하시지요.
[re][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김성자 2004-11-17 13:21:58, 조회 : 275, 추천 : 36
이석원 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정수태 2004-11-17 14:04:54, 조회 : 412, 추천 : 48
> 십자가 안에서 사랑과 축복 만이 언약적으로 유효하다(요3:16-19)
>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높이지 않고 신을 통하여 축복을 받으려고 하는 종교는
여로보암 종교이다.
그 안에 욕망을 부추기고 인간의 탐욕을 끊임없이 확장하려고 하는 종교는
바벨탑 종교이다.
성경을 통하여 자본축적의 길을 가겠다는 사고 자체가 이단적이다.
자본축적을 그리스도인 됨의 증표로 삼는다던지,
돈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를 할 수 있다는 사고 자체가 이단적이다.
세상을 사랑함을 십자가의 껍데기로 도배했을 뿐이다. 껍데기는 가라!
>
>
종합 운동장교회가 자본축적의 길이 그리스도인됨의 증표로 삼는다면 그리스도의 정신에 벗어나 있다.
이근호목사님의 출판 후원회도 십자가가 묻어나는 연보가 아니라
자신의 힘을 불리기 위한 힘의 축적의 욕망이라면 그 순간 만큼은 이단적이다.
인간의 마음중심은 늘 자신의 욕망을 숨기고 있는 이중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이중성은 자신을 속이는 매력또한 있다.
십자가만 뚜렷이 보이는 정결한 마음은 오직 성령의 탄식 속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자기는 부인되어야 하고 십자가만을 높여야 한다.
==========================================================================
[re] 종합운동장 교회는 건전한 교회입니다.
이근호 2004-11-17 14:23:43, 조회 : 368, 추천 : 40
그럼요 그럼요
##############################################################################################
갈만한 복음 교회는 있으나 복음신학교도 있는지요?
정지원 (Homepage) 2004-11-09 00:45:49, 조회 : 326, 추천 : 36
이곳처럼 복음적인 교회에 출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신학교를 나와서 목회를 하고싶은데 과연 어떤 신학교를 나와야 하나요?
이곳처럼 복음적인 교회는 있는데 복음적인 신학교는 어느곳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 갈만한 복음 교회는 있으나 복음신학교도 있는지요?
이근호 2004-11-09 07:25:03, 조회 : 369, 추천 : 38
큰 신학교가 낫습니다.
그 이유는
1. 온갖 종류의 신학생을 만나서 좋습니다. 대부분이 시간 벌기식으로 온 사람들이고, 상당수가 사기꾼들이고 개 중에는 도둑도 많습니다.
인간이 신의 이름을 동원해서 자신을 어떤 식으로 위장하는가를 철저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교수들이 많다는 것은 교수들 끼리 경쟁이 되니까 좋습니다. 작은 신학교는 교수들 끼리 똘뚤 뭉쳐서 문제입니다. 직장 노동조합 같은 분위기가 있으면 거기서 나오는 것은 역시 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생계를 보장받겠다는 사기꾼들만 집합되어 있을 뿐입니다.
3. 큰 신학교가 도서관에 책이 많습니다.
이것도 곧 각종 선배들과 신앙가들의 사상을 두루 접할 수 있습니다.
4. 큰 신학교는 자신이 어떤 신학을 갖고 있던 누가 간섭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5. 큰 신학교는 한국 교회 형편을 전반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 좋습니다.
참고: 신학교에서는 복음을 안가르쳐 줍니다. 복음 가르치는 신학교는 그 교단에 소속된 교회들이 반대합니다.
즉 대부분의 목사들이나 신학생들이 복음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신학교에 입학하는 겁니다.
따라서 단지 한국 교회가 얼마나 비복음적인 것만 알면 됩니다.
##############################################################################################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7 06:21:58, 조회 : 213, 추천 : 44
어떤 경우, 어떤 의미로든 신자에게 '열심을 내라' '게으르지 말라'는 말은 할 수 없는 것입니까?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7 07:25:24, 조회 : 237, 추천 : 41
>오히려 반대로 늘 추궁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계속에서 성도의 죄성을 밝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도로서 저는 열심히 내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는 말이 죄악된 고백임일 드러내는 일은 '열심을 내어라' '게으르지 말라'가 선행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은혜로 열심히 섬길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7 15:56:49, 조회 : 195, 추천 : 45
물론 제가 말씀드린 열심은 신자를 부추켜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기 위한 의도에서의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께 신자에게 회개의 열심을 주셨다면, 신자는 회개의 열심을 가지고 사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신을 바라보며 오직 주님만이 전부라는 회개의 삶을 향하는 것이 아닐 때 '열심히 회개하라'는 말을 할 수
가 없느냐는 것입니다.
회개라는 행위를 부지런히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 자체를 책망하는 의미에서 '열심'이
라고 할 때 이러한 말 조차도 삼가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7 16:18:39, 조회 : 182, 추천 : 43
인간이 입이 달려 있어 무슨 말이든 왜 토해놓겠습니까?
그런데 '열심히 주를 섬기자'라는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귀하처럼 곧장 정당화 시키고 싶은 것이 인간들의 기본 죄성이라는 겁니다.
그럴 때, 그리스도의 은혜성에 대한 증거는 찾을 길이 없지요.
즉 왜 하나님은 '열심히 주를 섬기자'로 선동하는 저 착하디 착한(?) 그 인간을 왜 죽이느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건방지게 자기 행함의 질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긍정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여기는 사고방식 때문입니다.
제가 말한 이단성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영광, 십자가 공로. 예수님 은혜, 삼위일체로 아예 평생을 도배로 하며 고백해도 이단은 이단입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7 17:30:12, 조회 : 215, 추천 : 30
목사님께서 제 질문의 의도를 보지 못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는 것인지.....
열심이란 단어를 계속 인간의 죄성과 연결하여 말씀하고 계시는데요
그러면 그리스도의 은혜안에서 주님만을 사모하고 살아가는 신자에게 '주님의 은혜를 열심히 전하고 증거하세
요'라는 말도 인간의 죄성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이단이라는 말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주님의 은혜를 전하세요'라는 말과 '열심히 주님의 은혜를 전하세요'라는 말의 차이는 무엇입니
까? 설마 '주님의 은혜를 전하세요'라는 말까지 인간의 죄성이라고 하시는 것은 아닌지.
.... 목사님께 시비 것이 결코 아니고 저에게 있는 의문에 해답을 얻기 위해 질문하는 것입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7 19:13:09, 조회 : 215, 추천 : 44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 자가 그 위에 무엇을 덧입혀도 죄입니다.
언어나 행위나 모두 그 죄의 발산으로 전개되고, 결국에는 죄값으로 사망에 이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나올 의가 없지요.
인간의 행위란 옳고 그름을 논할 정도나 양이 문제가 아니라 그 뿌리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질의 문제입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8 19:59:22, 조회 : 164, 추천 : 43
일이 있어서 잠시 중단했습니다.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처음부터 죄인으로 태어난 자가 그 위에 무엇을 덧입혀도 죄입니다. 언어나 행위나 모두 그 죄의 발산으로 전개되고, 결국에는 죄값으로 사망에 이릅니다."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런 의문이 있게 됩니다.
죄인으로 태어난 자이기 때문에 언어나 행위나 모두가 죄의 발산으로 전개된다면 결국 무슨 말을 해도, 무슨 행동을 해도 모두 죄라는 것이 되며 죄를 짓는다는 결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전하세요'라는 말도 결국 죄를 짓는 것이며 죄의 발산입니까?
또한 목사님은 " '열심히 주를 섬기자'라는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귀하처럼 곧장 정당화 시키고 싶은 것이 인간들의 기본 죄성이라는 겁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 '열심히 주를 섬기자'라는 말을 한 자신을 정당화 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죄성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성령안의 신자도 그럴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즉 성령의 다스림에 있는 신자도 그런 말을 하면서 자신을 정당화하느냐는 것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반드시 그런다는 것을 어떻게 단정합니까?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주의 은혜로 열심히 섬길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둘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주의 은혜로 열심히 섬길 수 있습니다"는 자신을 정당화하는 죄고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라는 말은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이 경우 죄인으로 태어난 인간은 무슨 말, 행동을 해도 죄라는 목사님의 말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주님의 은혜를 전하세요'라는 말을 해도 죄고, '열심히 주님의 은혜를 전하세요'라는 말을 해도 죄라면, 우리와 마찬가지로 죄인으로 태어난 사도들이 '사랑하라' '회개하라'라는 말을 한 모든 것이 죄라는 것입니까?
점점 알 수 없는 수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8 20:19:34, 조회 : 192, 추천 : 40
계속 질문하시 마시고 제가 언급한 글을 읽고 질문하세요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8 20:28:53, 조회 : 189, 추천 : 42
위와 동일합니다.
저의 수준에서는 너무 어렵습니다.
==========================================================================
[re] 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9 06:42:48, 조회 : 184, 추천 : 38
성경 말씀은 열심히 하나님이 인간을 가지고 지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이 끼어들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열심은 인간의 모든 행위(열심이란 인간 행위의 양적 개념이기에 행위 범주에 포괄적으로 포함됩니다.)를 정죄하는 것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이것을 달리 말해서
하나님은 십자가 (새언약 완성) 복음의 적용을 목표로 움직인다는 말과 동일한 말입니다.
'열심으로 주를 섬기라'는 말씀 해석은 반드시 십자가를 경과해서 도출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성경 말씀 자체를 두고 성령님이 지키는 것과 인간이 지키는 것과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며 그 사이에서 십자가 사건도 또다시 재현, 적용됩니다.
즉
인간은 '자기 의'를 찾을 것이고 그런 인간에 대해서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사건을 가지고 정죄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혹은 "우리는 죄인입니다"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전도와 외침과 고백도 다 인간의 행함적 차원에서 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죄인의 죄악됨을 가지고 자기 백성을 회개를 통해 구원해 내십니다.
모두다 주님의 공로이지요
##############################################################################################
행함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7 06:28:25, 조회 : 227, 추천 : 42
신자가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는 회개,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소망 하는 등의 삶을 행함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까? 내가 주체가 된 나의 행함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서의 믿음의 열매로서의 의미에서 말입니다.
==========================================================================
[re] 행함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7 07:26:38, 조회 : 242, 추천 : 38
>행함으로서는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성도에게는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만 작용하기에 그 십자가 앞에서 인간의 행함의 가치는 와르르 무너집니다.
영원토록 그래야 합니다.
==========================================================================
[re] 행함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7 16:06:24, 조회 : 210, 추천 : 24
저의 의문은 행함을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되는가입니다.
물론 인간의 행함을 강조할 때는 충분히 그럴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밑에 저의 질문에 답하신 내용에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러한 고백을 행함으로 말할 수 없느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이런 행위
가 신자에게 있어야 합니다.>라는 말을 할 수가 없는가 하는 것이지요.
제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신자가 주의 은혜 안에서 하게 되어지는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의 은혜 안에서 되어지는 신자의 모습들에 대해 신자에게 가르치는 것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
니다. '하라'는 말 역시 행동을 이끌어 내기 위한 의미가 아니라 신자로서 소망하고 바라볼 것이 무엇인가를 전하기 위한 의도에서 가능한가 하는 것입니다.
==========================================================================
[re] 행함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7 16:21:03, 조회 : 230, 추천 : 37
은혜란 반드시 죄를 드러내면서 작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은혜란 자신의 잘못을 은폐시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반대로 노골화 시킵니다.
즉 "내가 이렇게 큰 죄인인대로 용서해주신데"라고 고백되게 되어 있지,
절대로 다음과 같은 식으로 은혜가 역사하지 않습니다.
"은혜가 없을 때는 제대로 못 살았는데 은혜가 임하고 난 뒤 제대로 살았다"는 식은 아닙니다.
모든 이단들이 이런 식으로 '자기 의(義)'를 챙깁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날 때부터 이단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참고: 행함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시다면,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의 구조'라는 글을 읽어 보세요. 사이트 첫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
언어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8 20:15:47, 조회 : 195, 추천 : 46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십자가 마을의 모든 분들은 의문이 전혀 없는지 몰라도 목사님의 설교나 강의를 모두 대한 저로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어서 또 다시 새로운 질문을 합니다.
목사님은 밑에 열심에 대한 질문의 답에서 "주의 은혜로 열심히 섬길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
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가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무
슨 차이가 있는가 의문입니다. '섬길 수 있다'나 '고백하게 되었다'나 똑같이 신자에게서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고
백 역시 행위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분명 주님의 열심으로 신자에게서 나와지는 행함은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저의 의문은 과연 신자라고 해서 똑같은 말이 나오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마음은 같다 할지
라도 언어로 표현되는 것은 각기 다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 나와 같지 않고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언어의 표현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할아버지나 할머니 같은 분들은 더할 것입
니다. 그분들도 목사님이 말씀한 그런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언어란 얼마든지 꾸밀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언어로 자신의 죄성을 얼마든지 감출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열심을 말하면 자기 정당성이나 꾀하는 이단이고, 열심을 말하지 않으면 정당한 것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것 같은데요?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8 20:20:35, 조회 : 207, 추천 : 41
이 답변도,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의 구조'라는 글에 나와 있으니 그 글을 읽을 보세요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8 20:28:06, 조회 : 214, 추천 : 51
읽어봤는데 솔직히 어려워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러니 쉬운 말로 설명해 주십시오.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29 06:35:22, 조회 : 196, 추천 : 46
신앙과 일치시킬 표현할 언어가 없다는 것과
인간의 언어 표현에서는 구원이 능력이 나올 수 없다는 것과
성경 해석은 전체적으로 은유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즉
자신의 행함에 대해서 부정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인간의 언어 행위라는 겁니다. (신앙이든지 비신앙인든 상관없이)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9 10:28:12, 조회 : 213, 추천 : 54
그렇다면 위의 질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주의 은혜로 열심히 섬길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
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언어의 차이도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신앙과
일치시킬 표현할 언어가 없다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열심으로서 우리가 주의 은혜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언어도 신앙과 일치시킬 수가 없다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언어에 차별을 두어 '이게 아니고 이것이다'고 말씀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성경 해석은 전체적으로 은유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면 성경은 오직 은유적으로만 해석해야 한다는 뜻입니까?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30 08:59:41, 조회 : 186, 추천 : 53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의 구조를 일단 다 읽으시고 다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짧게 대답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
[re] 언어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11:08:29, 조회 : 146, 추천 : 34
역시 다 읽었지만 제 의문에 대한 답은 얻지 못했습니다.
##############################################################################################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9 10:49:55, 조회 : 237, 추천 : 44
꼬리가 너무 길어져서 위로 올렸습니다.
목사님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인간의 죄를 드러내고 정죄하기 위한 기능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말도 그 말로 인해 자기 열심을 드러내고 자신을 공로를 꾀하게 되는 인간의 죄성을
드러내기 위해 던진 말로 해석을 하십니다.
하지만 과연 로마서 12장의 내용을 인간의 죄성을 드러내기 위한 말로 이해해야 합니까?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
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라는 내용도 인간의 죄성을 드러내고 정죄하기 위한 말로 이해해야 합니까?
그리고 목사님은 성경말씀은 '성령님이 지키는 것과 인간이 지키는 것'의 경쟁관계에 있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되
성령이 함께 한 인간이 모호해지지 않습니까?
'성령님이 지키는 것과 인간이 지키는 것'의 경쟁관계가 아니라 '성령이 함께 하는 인간이 지키는 것과 성령이 없
는 인간이 지키는 것'의 경쟁관계로 말씀하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행함에서 자기 의를 찾을 인간은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인간이지 성령이 함께 한 인간이 자기 의를 찾지는 않을 것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혹은 "우리는 죄인입니다"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전도와 외침과 고
백도 다 인간의 행함적 차원에서 죄입니다.> 라는 말 역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자신을 의롭게 여긴다면 죄지만, 진심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의 행함이라면 그것을 죄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만약 인간은 타고날 때부터 죄인이기 때문에 무슨 언어 무슨 행동을 해도 죄일 수밖에 없다는 목사님의 주장을
그대로 적용한다면 앞서 질문한 것처럼 사도들의 모든 행동, 모든 말 역시 죄로 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설교하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도 죄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목사님은 죄를 드러내기 위해
죄를 짓고 있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30 09:00:38, 조회 : 225, 추천 : 48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의 구조를 일단 다 읽으시고 질의하세요>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11:07:44, 조회 : 196, 추천 : 41
말씀하신 대로 다 읽었지만 어려운 것은 여전합니다. 철학적인 부분은 조금 이해하긴 했지만 완전히 그 의미를 파악하려니 힘듭니다. 어쨌든 제 나름대로 이해하면서 읽긴 했지만 제가 가진 의문에 대한 답을 얻지를 못했습니다. 다만 인간의 본질적 죄성을 파헤치며 인간의 모든 가치를 무너뜨리고 오직 예수님의 공로만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계신다는 것은 잘 압니다. 이것은 목사님의 모든 글에 담겨 있는 정신이지 않습니까?
물론 인간의 가치가 무너지고 예수님의 공로만 높여져야 하다는 데는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해가 안되는 것은 그리스도안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 까지 무너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그것까지 인간의 죄성에서 말미암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의 행함까지도 죄로 봐야 하느냐는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30 12:31:48, 조회 : 227, 추천 : 56
참 잘 읽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는데는 필리 '아담 안'의 모든 행위로 죄로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15:42:19, 조회 : 171, 추천 : 39
아직 제 의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담 안의 모든 행위가 죄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러면 아담 안에 있는 자를 그리스도안에 있는 신자까지 모두 포함시켜야 하는 것입니까?
그리스도안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들의 행위까지 모두 죄를 드러내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11-30 19:51:07, 조회 : 199, 추천 : 54
언약체제가 그것을 가능케 합니다.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언약을 위하여 있기 때문입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21:51:52, 조회 : 194, 추천 : 58
그렇다면 목사님이 말씀하신 언약에는 그리스도안의 삶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것입니까?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15:42:19, 조회 : 171, 추천 : 39
아직 제 의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담 안의 모든 행위가 죄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그러면 아담 안에 있는 자를 그리스도안에 있는 신자까지 모두 포함시켜야 하는 것입니까? 그리스도안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들의 행위까지 모두 죄를 드러내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이준 2004-11-30 18:19:35, 조회 : 220, 추천 : 46
(눅 17:) [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위의 말씀이 스쳐지나가는군요...종이 무익하면 종이 한 일도 무익한 겁니다...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30 21:42:56, 조회 : 180, 추천 : 41
위의 구절은 종이 한 일을 무익한 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무익한 종이기에 자신의 일의 공로를 자신에게 돌릴 수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성령안에서 한 일이기에 어떤 일도 자신의 공로가 아니란 것이고, 성령에 의해 나타나진 모든 일을 무익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약 귀하께서 해석한 대로 바울에게 적용하면 바울은 무익한 종이기에(그것은 맞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하게 된 모든 일도 무익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저는 이근호 목사님께 이 문제를 두고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
열심에 대한 질문 정영균 2004/11/29 44 238
[re] (re)열심에 대한 질문-동시질문
정수태 2004-11-29 15:31:58, 조회 : 228, 추천 : 38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저에게도 궁금하였던 점이 질문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참 반갑습니다.
지지하는 질문을 한다면
>>1)베드로가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한 고백도 성령으로 인한 고백(언어)이고, 다윗도 그리스도를 주라 말한 것도 성령으로 한 고백(언어)인데 성령을 받은 신자에게서 나오는 모든 행함을 죄로 치부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신자에게 나오는 행함이나 언어가 십자가로 (성령) 부터 도출된 행함이냐 언어이냐가 문제이지 그 행위자체를 갖고 죄냐 아니냐고 논의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죄의 성격규정을 이근호목사님은 행함으로 보고 있다는 결론에 도출합니다. 죄의 규정은 하나님의 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의 관계성으로 따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근호목사님이 모든 행함을(성령께서 행하시는 일마저도) 죄로 규정하는 연유는 무슨일입니까? 초심의 언약적 사유를 버리신 것은 아닙니까?
>>2) 이근호목사님은 십자가의 의를 말하는 듯 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근대적 인간 이성에 입각한 주체적 논리나 사유를 도그마로 삼고 있는 듯합니다. 즉 언약적 도그마의 카테고리를 정해놓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배타적으로 대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의의 차별성인지, 자신의 도그마 카테고리의 차별성인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헷갈림이 없다고 말하실지 모르지만/ 행함과 관계한다면 목사님의 언어나 행함 속에 그리스도의 의의 차별성을 유발하기 보다는 목사님의 도그마의 차별성을 유발하는 경우가 보인다는 것입니다.목사님 논리대로 말하자면 죄인된 이근호에게 나오는 도그마도 죄투성일 뿐인데 오직 자신의 도그마는 무흠하다는 식-이것은 카톨릭입니다. 교황에게서 나오는 교리는 무흠하다고 하는 것-의 사유는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말못하는 아이들, 언어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 이성의 능력이 떨어지는 할머니, 올바른 이성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아이들 속에 무엇으로 그들의 구원근거를 잡아내려고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그들 안에 피묻은 십자가가 어떤 식으로 표출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언어입니까? 논리입니까?
언어와 관계된 질문이기에 동시에 질문을 드립니다.
정수태전도사
==========================================================================
[re] (re)열심에 대한 질문-동시질문
이근호 2004-11-30 09:01:42, 조회 : 220, 추천 : 42
>인간 구원을 위한 신학의 구조라는 글을 읽으면 그 해답이 나옵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