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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화염검에 대하여] 2004-07-24묻고답하기역대하

[화염검에 대하여] 2004-07-24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화염검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4 09:14:17, 조회 : 176, 추천 : 49

창세기 3장에 나오는 화염검이 무엇입니까?

화염검을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의 눈으로 보았습니까?

혹자은 화염검을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다윗의 열쇠라고 하던데 맞습니까?

요한계시록의 다윗의 열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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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염검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4 11:06:01, 조회 : 257, 추천 : 41

>화염검, 즉 불칼은 천사들의 무기입니다.

아마 아담 부부가 봤을 수도 있지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다윗의 열쇠란 이사야 22;22에 나오는 예언의 말씀의 성취로서

다윗의 집에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열쇠입니다.

다윗 집이란 다윗의 가문으로서 하나님이 직접 세우시는 성전입니다.

이 성전 안에서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분이 온전하게 모든 말씀을 다 이루어서 거기에 주어지는 하나님의 복과 영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입게 됩니다.

즉 왕 한 분 잘 만나 백성이 잘 되는 거지요.

따라서 화염검하고 다윗의 열쇠는 상관이 없습니다.

화염검은 천사에게 속한 것이고 다윗의 열쇠는 예수님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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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염검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8 11:05:29, 조회 : 126, 추천 : 43

화염검, 즉 불칼은 천사들의 무기입니다.

아마 아담 부부가 봤을 수도 있지요.

화염검은 천사에게 속한 것이고 다윗의 열쇠는 예수님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마10:34)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이요(눅12:49)

혹자는 위의 두 구절을 말하면서 에덴의 경계를 지키던 불칼이 예수님이 세상에 던진 불 또는 칼(혹은 기능적인면에서의 화염검의 의미) 이라고 설명을 하던데 이것이 성경에 대한 바른 해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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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염검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8 12:04:10, 조회 : 148, 추천 : 53

>실체적이기는 아니지만 그런 소멸하는 불의 기능으로 암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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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혼, 육 - 삼분설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4 16:23:21, 조회 : 213, 추천 : 56

삼분설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워치만 니, 워처리스 니, 앤드류 머레이, 순복음, 예수전도단 등에서는

성경 해석에 있어서 삼분설로 접근하는데 이것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까?

교회에 퍼지고 있는 내적치유에 대해서도 삼분설과 함께 알고 싶습니다.

화염검에 대한 답변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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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 혼, 육 - 삼분설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4 18:44:51, 조회 : 262, 추천 : 32

삼분설만 비성경적인 것이 아니라 이분설도 비성경적입니다.

성경은 인간을 두구성요소로 '나눈다'라는 것 자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이지, 결코 인간을 두 구성 부분으로 나누어 그 둘 사이의 관계를 위하여 성경이 기록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냥 사람 전체로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성경에서 찾으면 될터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자꾸만 셋으로 혹은 둘로 나누기를 원할까요?

그것은 기독교나 교회 혹은 예수님이나 하나님에서 가르치는 지식을 동원해서 자기 자신을 초월적인 신으로 변신하고 싶어하는 원리와 바탕을 마련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입니다.

즉 보다 나은 완전함에 접근된 존재자가 되고 싶어 자기 자신을 분석하고자 하기 때문에 그런 발상을 도입시킵니다.

인간은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죄인이지 결코 자신의 능력 발휘를 제대로 못해서 죄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능성을 좋은 쪽으로 사용해서 지금 보다 나은 자아상을 확립하는 것이 신이 주신 사명이요 축복이라고 믿고 싶어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에게는 관심이 없고 자신의 가치를 차후에 보다 격상하는데 그 종교성을 활용하고 싶어합니다.

인간의 종교성은 이처럼 자아의 보존과 영원성 추구와 신성함과 관련있습니다.
(이는 모든 인간의 본성으로서 영혼불멸설의 토대가 됩니다.)

뭐든지 쪼개게 되면 그 쪼개는 원리를 정당화 시킬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삼분설이든 이분설이든 인간을 분리시키는 원리를 하나님이 시킨 적도 없고 부여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제멋대로 쪼개놓고 그 쪼개진 것을 도로 붙이는데 있어 성령을 거론하고 부활을 거론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이란 분리된 예수님의 몸의 두 구성요소를 결합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단절된 관계가 회복된 몸이 된 것을 뜻합니다.

죄로 죽은 몸이 다시 영광스러운 몸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결코 분리된 몸의 구성요소끼리 재결합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육과 영과 혼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속사적으로 다루기 위해 각기 다른 측면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육이기도 하고 영이기도 하고 혼이기도 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육과 영과 혼으로 결합되신 분은 아닙니다.

사람들의 탐구는 눈에 보이는 것을 시발점으로해서 시행합니다.

눈에 보이는 몸과 생명이 죽음을 통해서 멈추니까 뭔가 몸 안에 있는 그동안 숨어있는 뭔가 다른 요소가 빠져나간 것으로 상상해 봅니다. 그래야 자신의 논리의 틀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이죠.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인간에 관한 이해가 아닙니다.

인간이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그저 '죽은 자'이고 결국 '흙'으로' 돌아갈 뿐입니다.

그렇지만 예수 안에 있는 자는 비록 죽어가도 '첫째부활의 혜택을 입는 자'가 되는 겁니다.(요한계시록 20:5)

그러니까 설교자는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해야지 우리 인간이 지레짐작한 분리시킨 두 부분이나 세부분을 하나님쪽에서 어떻게 해결해 줄 것인가에 관점에서 해석하면 안됩니다.

예수님과 다른 목적으로 성경으로 해석하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이 '인간분해설'들의 비성경적 발상은 마치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학원에 가면 명망있는 교수들로부터 고급 학문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원에 입학원서 내면서 어떤 학생은 학교 당국이 이렇게 묻습니다. "대학원에서 연애할 수 있습니끼?"

마찬가지로 성경은 예수님의 주되심을 증거하는 책이지 자신의 몸뚱아리나 잘 챙기라고 성경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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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 혼, 육 - 삼분설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6 11:34:57, 조회 : 217, 추천 : 58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육과 영과 혼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속사적으로 다루기 위해 각기 다른 측면으로 활동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육이기도 하고 영이기도 하고 혼이기도 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육과 영과 혼으로 결합되신 분은 아닙니다.

육과 영과 혼 -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속사적으로 다루기 위해 각기 다른 측면으로 활동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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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 혼, 육 - 삼분설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7 13:04:20, 조회 : 193, 추천 : 43

구약에서

>육: 인간의 연약함을 말하기 위해서 사용
혼( 혹은 영혼): 인간의 생명력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

신약에서(예수님 공생애 이후)

육: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 상태
영: 하나님과 교류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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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금지명령으로서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6 11:46:40, 조회 : 187, 추천 : 44

에덴 동산 중앙에 두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일시적 금지명령으로 말하는 설명을 들었는데 성경적입니까?

즉, 창세기 2장에서, 먼저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먼저 나오고(9절), 뒤에 그 실과를 먹지 말라는 금지명령이 나왔다는 말입니다(17절). 이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사람이 먹도록 허락되었는데 일시적인 금지명령으로 먹지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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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시적 금지명령으로서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7 12:55:48, 조회 : 210, 추천 : 41

만약 차후에 선악과 열매를 따먹도록 허락했다면 천국에도 생명나무 과실만 있으면 안되고 선악과 과실도 주렁주렁 있어야 마땅하지요.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금지시키신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금지 시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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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시적 금지명령으로서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8 12:43:04, 조회 : 201, 추천 : 85

만약 차후에 선악과 열매를 따먹도록 허락했다면 천국에도 생명나무 과실만 있으면 안되고 선악과 과실도 주렁주렁 있어야 마땅하지요.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금지시키신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금지 시킨 겁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창3:22)

이미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었습니다.
그것을 창세기 3장 22절의 말씀은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뱀의 말대로 하나님과 같이 선악을 알게 된 것입니까?(창3:5)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 선악체계 속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가 필요치 않는 것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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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시적 금지명령으로서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하여
이근호 2004-07-28 12:51:27, 조회 : 203, 추천 : 76

>선악을 아는 지식은 인간이 꼭 필요한데 단지 먼저 따먹었기에 차후에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알지 알아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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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시적 금지명령으로서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에 대하여
송태준 2004-07-28 14:25:06, 조회 : 188, 추천 : 4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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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이경아 2004-07-26 14:23:09, 조회 : 237, 추천 : 33

평범한 주부이며 작은교회에 집사 입니다
요즘들어 다시 반문하는 삶에 의미들이 우울하게 합니다
전주에TV에서(베스트극장) 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죄인지 모르겠다는 여자에 대사가
나의 마음에깊은상념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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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이근호 2004-07-27 12:50:32, 조회 : 242, 추천 : 33

신앙 생활이란,

누구를 믿는 생활을 말하는데

믿는 내용 속에서

내가 행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삭제시키고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것을 다 모시는 생활을 말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예수님께서 우리보고 하시는 말씀이

"너는 태어나면서 죄인이다"라는 것도 포함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는, '상한 심령'입니다.(시편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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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입니까
이경아 2004-07-26 14:39:25, 조회 : 221, 추천 : 41

믿어지고 내맘에 십자가가 잘 박혀있는데 나는 또 죄를 짓고 아파해야 함니다
어쩔수 없는 나를 고백 하면서...
어디서 어디까지가 죄입니까? 어디서 어디까지가 신앙 생활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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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앙생활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입니까
이근호 2004-07-27 12:52:07, 조회 : 238, 추천 : 32

어디서 어디까지가 죄가 아니라
예수님 앞에 자신을 비추어보면,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죄인 아닌 자가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완벽함을 가지고 버티지 마시고,
예수님의 완벽함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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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19절. 질문입니다. (천국의 열쇠)
최희철 2004-07-28 12:47:15, 조회 : 138, 추천 : 30

< 질문의 본문 >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 19: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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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천국의 열쇠'란 무엇입니까 ?
- 그리고, 열두 제자에게 열두 지파의 심판 권한을 주신 이유 (혹은 목적)는 무엇입니까 ?

늘 하나님과의 교제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최희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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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태복음 16장 19절. 질문입니다. (천국의 열쇠)
이근호 2004-07-28 12:54:36, 조회 : 183, 추천 : 41

천국을 어떤 집으로 표현하는 것은 시편에 나오는 성전 개념에서 비롯됩니다.

성전의 문은 오직 메시야에 의해서만 열립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베드로를 통해서 그 일을 하시겠다는 겁니다.

제자들에게 12고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신 것은

야곱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이 구체적으로 완성되었음을 그들(12사도를) 통해 증명해 주시겠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란 사도의 터 위에 세워지는 겁니다.(에베소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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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25절 질문입니다.
최희철 2004-07-28 12:58:26, 조회 : 245, 추천 : 21

< 질문의 본문 >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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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의 본문-1 >
(막 7:25)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막 7:26)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막 7:27)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10:15, 행13:46
(막 7:28)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막 7:29)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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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의 본문-2 >
(눅 7: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눅 7:3)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해 주시기를 청한지라
(눅 7:4)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눅 7:5)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눅 7:6)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눅5:8
(눅 7: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1)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눅15:19
(눅 7:8)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마8:9
(눅 7:9)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막6:6, 마21:31, 롬3:1
(눅 7:10)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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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상기에 인용한 '질문의 본문'의 내용에서, '비교의 본문 -1'과 '비교의 본문-2'에서 찾아볼수 있는, "살고자 하는 열심(혹은 간구)"과 "살리고자 하는 열심(혹은 사랑)"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질문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숨은 뜻은 무엇입니까 ?

감사합니다.
최희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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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태복음 16장 25절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7-28 15:13:31, 조회 : 220, 추천 : 31

태어날 때부터 죄인인 인간들이 갖고 있는 구원관 속에는 궁극적으로 '나'가 최종적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예수님을 거론하고 하나님의 열심과 영광을 거론해도(박영선 목사같이) 그것이 어디로 초점을 찾아가게 되어 있느냐 하면 바로 '나'입니다.

즉 '나'의 구원을 포기하지 않은채 하나님이 행하시는 건져냄을 거론하는 것은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의 신학의 기본에 불과합니다.

유대인들이 모든 인류의 대변자인 것을 염두에 둔다면 곧 우리보고 하는 이야기도 됩니다.

"하나님이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시편 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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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장 8절 질문입니다.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최희철 2004-07-28 13:06:55, 조회 : 201, 추천 : 33

< 질문의 본문 >
(요 13: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눅22:27
(요 13: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요 13: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마3:14
(요 13: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요13:12, 요13:13, 요13:14
(요 13: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1)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삼하20:1, 왕상12:16
(요 13: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요 13: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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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말씀,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는 무엇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

최희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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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복음 13장 8절 질문입니다. (발을 씻기시는 예수님)
이근호 2004-07-28 15:14:56, 조회 : 214, 추천 : 43

"처음부터 너희들은 (제자들은) 나 예수께 속한 자니라. 이제부터 그 관계를 세상에 드러내자"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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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장 15절. 질문입니다. ('예수님의 새 계명')
최희철 2004-07-28 13:42:02, 조회 : 222, 추천 : 30

< 질문의 본문 >
(막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 9: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눅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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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상기에 따온 말씀을, '자기 부인', '자기 십자가 지기', '예수님의 계명 지키기' 등의 핵심 단어로 요약해본다면,
무리가 있겠읍니까 ? (만일 없다면, 계속 질문하겠읍니다)

- '나의 계명'이란 무엇인가요 ? ---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인가요 ? ---

- '나의 교훈'이 아니라 '나의 계명'이라고 하셨는데, '계명'이란 어떤 것인가요 ?

-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고 하셨는데, '지키는것'과 '자기부인'은 어떤 관계가 있는것인가요 ?

-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If ####, then #### ' 형식을 취하셨읍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 새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는, ???? 가 아닌가요 ?

- '그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는것'과 '가르침을 받아야만 하는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최희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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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복음 14장 15절. 질문입니다. ('예수님의 새 계명')
이근호 2004-07-28 15:21:03, 조회 : 239, 추천 : 33

예수님의 새 계명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옛계명은 인간 쪽에서 지킬 때 비로서 그 계명이 원하는 실효성을 얻게 된다고 가르치는 반면에

새 계명의 특징은 그 계명을 주시는 분(예수님)에 의해서 그 계명을 받는 자가 그 계명을 실현하는 능력 속으로 빨려들어가서 흡수, 통합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새 계명의 핵심인 '사랑'이

근본적으로 인간의 죄로부터의 자력 건짐을 기정 사실화 하는 가운데 비로서 적용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즉 "사랑을 실시한다" 혹은 "사랑을 지킨다", 혹은 "사랑을 실천한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사랑없이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님"을 기정사실화 시키는 겁니다.

이로서

예수님의 '사랑 계명'의 밑바닥에는 옛계명으로 인한 인간의 정죄성이 마땅히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즉

'자기 부인=주님에 대한 사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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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체계
송태준 2004-07-31 09:13:29, 조회 : 198, 추천 : 42

선악체계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선과 악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말씀하는 선과 악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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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악체계
이근호 2004-07-31 11:25:44, 조회 : 241, 추천 : 41

>요한복음 15:24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가 죄 없었으니와 지금은 저희나 나와 및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여기서 예수님은 새로운 기준의 선악 기준을 제시하십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행하심'입니다.

예수님의 행하심을 못해내는 것은 모조리 다 악입니다.

따라서 당연히 모든 인간의 행함은 악이 됩니다.

선악과를 이해할 때,

선과 악을 따로 나누어서 이해해서는 아니됩니다.

선과 악 모두가 악으로 규정되는 겁니다.

따라서

선악적인 사고방식으로

예수님의 행위와 자기 행위를 분석하고 판단하는 그것 자체가 곧 악입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은 선하시고, 우리는 악하다"고 여기는 그 기준 자체도 예수님께 인정받지 못할 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9:16에서 어떤 부자청년이 예수님보고 선한 일에 대해서 물을 때, 예수님은 "선한 분은 오직 한 분 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청년의 선한 기준을 거부해 버리십니다.

따라서

내심 선을 찾고자 하는 의욕과 요구가 곧 악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예, 선에 관심을 갖고 찾을 권리나 자격도 우리에게 없는 겁니다.

이사야 6장에서 이사야가 거룩하신 하나님 뵈옵고 난 반응이 이것이었습니다.

"화로나 나여 망하게 되었구나!"

그렇다면 선, 즉 의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예수님의 행하심이 의입니다.

예수님이 의를 행하신다는 말이 아니라(이렇게 되면 우리 인간이 예수님의 의로움을 판단할 입장에 있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이 뭘 행하던 의이고 나머지 모든 인간이 뭘 행하든 다 악(죄)입니다.

예수님은 왜 이토록 철저하게 인간의 행함을 거절합니까?

그것은 배후에 있는 악마를 노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단지 예수님의 의를 증거하는 의의 종일 따름입니다.

무엇을 행하던 자신의 죄인됨과 예수님만의 의인임을 드러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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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표가 이마나 오른손에 찍는 표가 될수있을까요?
이진우 2004-07-31 14:04:06, 조회 : 235, 추천 : 39

어떤 기사를 보니...앞으로 신용카드나 여러 카드를
대체해서 이마나 오른손에 생체칩을 넣는 일들이 실현화 될수 있다고 하는데..

만약에 그런일들이 가까운 미래에 국가에서 추진한다면
목사님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리고 정말 이것이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일까요?
제 견해는 그게 짐승의 표든 뭐든간에...
신용카드를 대체할 방법이 될것이라고 확신은 합니다..
현재 부분적으로 실험을 하고 있는곳도 있다고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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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666표가 이마나 오른손에 찍는 표가 될수있을까요?
이근호 2004-07-31 14:51:34, 조회 : 254, 추천 : 36

제가 앞장 서서 추진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편리하니까요

컴퓨터 바 코드를 666이라고 해석하는 작자들이 바로 악마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성을 모독하기 위한 신학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에 그 어떤 흠집이나 흔적을 남겨도 구원과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마땅히 쇠해야 하는 흙적 신체를 지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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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666표가 이마나 오른손에 찍는 표가 될수있을까요?
이진우 2004-07-31 16:03:12, 조회 : 222, 추천 : 33

만약에 그렇다면...
666표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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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666표가 이마나 오른손에 찍는 표가 될수있을까요?
이근호 2004-07-31 16:40:27, 조회 : 253, 추천 : 32

악마의 하수인 노릇에 충실하는 인간의 입장을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확정적이다는 말입니다.

마치 악마에게 고개 숙이지 않는 자(생명책에 그 이름이 있는 자)들이 확정적인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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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답변이 너무....포괄적입니다
이진우 2004-07-31 16:50:25, 조회 : 219, 추천 : 61

그냥 악마의 하수다 등등 얘기할수도 있겠지만
지혜있는자는 분명히 세어보라는 말이 있는데요...
도대체 뭘 세어보라는것입니까?...실제 숫자를 세어보라는 이야긴지 아니면 상징적인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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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기 답변이 너무....포괄적입니다
이근호 2004-07-31 18:04:16, 조회 : 237, 추천 : 36

>세어 보라는 말씀은, 보면 누가 악마짓을 하는 지 안다는 겁니다.

귀하께서 포괄적으로 여기시는 이유는, 666 알아서 새삼스럽게 피해보려는 의식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뭘 피한다고해서 말씀을 지키는 바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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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질문입니다.
황병건 2004-08-02 02:00:04, 조회 : 216, 추천 : 37

사랑하는 이근호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아이로봇이라는 영화를 보고 목사님께 이렇게 질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인간'과 '인간이 만든 로봇'의 차이점을 알고싶습니다.

아.질문이 너무 넓네요.

다시요.

하나님께서 새로 창조하신 피조물(성도)와 인간이 만든 로봇의 차이를

복음적으로 좀 답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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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8-02 07:58:12, 조회 : 237, 추천 : 24

>로봇은 악마의 공격 대상이 아닌 반면에

인간은 악마의 공격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로봇은 죄와 상관없지만

인간의 죄와 상관있습니다.

죄가 무엇인지를 드러내는데는 로봇보다 인간이 충분하지요.

만약에

하나님께서 죄를 드러내기 위한

로봇을 생산한다면

그 로봇이 곧 인간입니다.

[첨가해서 하는 말]

어떤 존재를 규정하고자 비교할 때는 출처가 공통성을 지닌 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또다른 존재와 비교해야지, 인공물(이미 있는 존재자의 자의自意의 뜻에 의해서 2차적인 대상물)과 비교하는 것은 결국
존재의 원천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만 확인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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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 좀 다른 맥락에서..
황병건 2004-08-02 10:27:08, 조회 : 192, 추천 : 44

인간의 자유의지 문제를 가지고 흔히 토론할때,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말하게 되면,
그렇담 '인간은 로봇이냔 말이냐?'하는 반론이 꼭 제기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반박하는 의미로 차용되는 이 '로봇'이라는 개념과,
실상 하나님의 절대주권 하에 살아가는 '성도'와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반론(인간은 로봇이냐?)문장을 제기하는 사람의 속내(이유,실상)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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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 좀 다른 맥락에서..
이근호 2004-08-02 12:28:38, 조회 : 225, 추천 : 37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인간의 자율성은 모순되지 않고 둘 다 허용이 되는 개념입니다.

즉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실제 적용하는데 있어 인간의 자율성을 사용해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면 쉽게 해결되는 겁니다.

인간에게 자율성이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 절대주권이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은 인간과 관계짓기 위해서 인간 속에다 하나님 자신의 속성을 심어넣게 되는데 그 속성이 곧 하나님의 고유 속성의 일부가 투입되는 겁니다. 그 속성이 바로 자유성이요 자율성입니다.

이렇게 자율성과 자유성이 인간에게 소위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이름으로 심어지는 되면 비로소 그 다음으로 하나님의 지시와 명령이 가미되면서

인간은 신이 자기에게 넘겨준 신의 속성(자율적과 자유성)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말씀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가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정짓을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자유에는 책임성이 따르고

책임성에는 반드시 평가 단계, 즉 심판이 따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심판해도 인간으로서는 억울하게 없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런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인간의 종교성과 철학에서 나온 개념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는 뭐가 있는가?

성경에는 예정하심이 있습니다.

이 예정하심은, 인간이 완전히 배제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주권 사상과 하나님의 예정하심의 차이점은,

주권 실시의 대상이 어디까지나 인간과 천사들과 악마들, 즉 피조물을 겨냥하는 거지만.

하나님의 예정하심은 오직 예수님을 겨냥한 업무지침입니다.

단지 피조물은 거기에 동원된 것 뿐입니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주권을 운운하는 것이나

그 이론과 조화를 이루면서 성경에서 말하는 명령법을 수행하기 위해 책임성 있는 인간의 인격성과 하나님의 형상론과 자율성을 거론하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예수님 한테도 관심조차 없고

오로지

신에게 잘보여서,(신이 말씀하시는 신학 체계를 잘 받들어 모셨다는 것을 근거로)

자기 구원을 담보하기 위한

종교적 몸부림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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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와 은사 분류에 대하여
송태준 2004-08-03 10:30:39, 조회 : 283, 추천 : 14

은사와 은사 분류에 대하여 성경은 무엇을 말합니까?

<피터 와그너의 은사 분류>

1. 가르침의 은사(행18:24-28;20:20,21;롬12:7;고전12:28;엡4:11-14),
2. 구제의 은사(막12:41-44;롬12:8;고후8:1-7;9:2-8),
3. 구출의 은사(마12:22-32;눅10:12-20;행8:5-8;16:16-18),
4. 권면의 은사(행14:22;롬12:8;딤전4:13;히10:25),
5. 긍휼의 은사(마20:29-34;25:34-40;막9:41;행11:28-30;16:33,34;롬12:8),
6. 남을 후이 대접하는 은사(행16:14,15롬12:9-13;히13:1,2;벧전4:9),
7. 다스림의 은사(눅14:28-30;행6:1-7;고전12:28;딛1:5),
8. 독신의 은사(마19:10-21;고전7:7,8),
9. 돕는 은사(막15:40,41;눅8:2,3;행9:36;롬16:1,2;고전12:28),
10. 목회의 은사(요10:1-18;엡4:11-14;딤전3:1-7;벧전5:1-3),
11. 믿음의 은사(행11:22-24;27:21-25;롬4:18-21;고전12:9;히11장),
12. 방언의 은사(막16:17;행2:1-13;10:44-46;19:1-7;고전12:10,28;14:13-19),
13. 방언 통역의 은사(고전12:10,30;14:13,14,26-28),
14. 병 고침의 은사(행3:1-10;5:12-16;9:32-35;28:7-10;고전12:9,28),
15. 복음 전도의 은사(행8:5,6,26-40;14:21;21:8;엡4:11-14;딤후4:5),
16. 사도적 은사(고전12:28;엡2:20;4:11),
17. 선교의 은사(행8:4;13:2,3;22:21;롬10:15;고전9:19-23),
18. 섬김의 은사(행6:1-7;롬12:7;갈6:2,10;딤후1:16-18;딛3:14),
19. 순교의 은사(행22:20;고전13:3;계2:13;17:6),
20. 영 분별의 은사(마16:21-23;행5:1-11;16:16-18;고전12:10;요일4:1-6),
21. 예배 인도의 은사(삼상16:23;대상9:33;시34:3),
22. 예언의 은사(눅7:26;행15:32;행21:9-11;롬12:6;고전12:10,28;엡4:11-13),
23. 이적의 은사(행9:36-42;19:11-20;20:7-12;롬15:18,19;고전12:10,28;고후12:12),
24. 자발적 빈곤의 은사(행2:44,45;4:34-37;고전13:1-3;고후6:10;8:9),
25. 중보기도의 은사(눅22:41-44;행12:12;골1:9-12;4:12,13;딤전2:1,2;약5:14-16),
26. 지도력의은사(눅9:51;행7:10;157-11;롬12:8;딤전5:17;히13:17),
27. 지식의 은사(행5:1-11;고전2:14;12:8;고후11:16;골2:2,3),
28. 지혜의 은사(행6:3,10;고전2:1-13;12:8;약1:5,6;벧후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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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은사와 은사 분류에 대하여
이근호 2004-08-03 11:49:47, 조회 : 300, 추천 : 37

그만큼 개인이 교회를 관리하거나 운영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은사의 분류는 다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무지함과 무능력을 겨냥한 하나님의 우발적 개입을 뜻합니다.

그래서 개인이 은사를 지속시키고자 하거나 써먹을 요량으로 은사를 활용하려든다면

모조리 주님이 주신 은사가 아니라고 보면 정확합니다.

왜냐하면

진짜 은사란

자신을 부인하는 양상으로 적용되기 때문이죠.

성령은 십자가의 영으로 반드시 그 현장에서는 성도로 하여금 자신의 죄(자기 義)를 드러내게 하는 효과를 병행합니다.

왜 그래야 하면,

십자가의 도를 전해야 비로소 하나님의 일로서의 전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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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은사와 은사 분류에 대하여
송태준 2004-08-12 09:46:04, 조회 : 173, 추천 : 41

하나님의 우발적 개입

오늘날에도 이런 우발적 개입이 있습니까?

장로교에서는 계시의 종결을 말하면서 특히, 방언 은사(=계시 은사)의 종결을 말하는데 이것은 성경적 입니까?

오늘날 성령의 역사와 부흥을 주장하면서 계시, 예언, 방언, 치유 등의 신비 경험들이 터져 나오는데 한국을 거쳐

서 중국과 인도를 요란하게 하는 현상들은 어떻게 접근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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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은사와 은사 분류에 대하여
이근호 2004-08-12 10:22:40, 조회 : 217, 추천 : 39

계시의 종결은 사도의 단회성에 근거합니다.

사도는 계시를 종결하기 위해 등장된 분입니다.

사도 이 후 더 추가될 계시는 없습니다.

소위 기독교에서 말하는 방언이라고 하는 것들은, 이 세상 모든 종교에서도 일어나는 동일한 현상입니다.

방언 뿐만아니라 신비로운 것이라면 뭘 못 만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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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