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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예수님의 생애] 2004-05-10묻고답하기[신학]

[예수님의 생애] 2004-05-10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예수님의 생애
김동열 2004-05-10 18:22:26, 조회 : 271, 추천 : 35

예수님의 생애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불신자의 질문에 확실히 답해드리려고 하는데 그분은 예수님의 청소년기 가 없다는거예요 어떻게 답변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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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이근호 2004-05-10 18:51:42, 조회 : 308, 추천 : 33

>구원받을 자에게 필요한 겻은 예수님의 생애가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도리어 사람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했기에 사람들은 그를 배척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세요.

그러니까 예수님에게 좋은 호감을 가지고 다가서면 반드시 실망한다고 말해주세요.

단, 스스로 가장 실망스러운 생애를 보내고 있다고 할 때는 예수님의 복음에 의해서 구원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예수님의 복음은 이것입니다.

"그만 살고 나랑 천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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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정경의 2004-05-11 22:51:01, 조회 : 273, 추천 : 33

이 목사님께!~~
목사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목사님이 신학적으로
말씀 함에 있어서는 일리가(맞다고) 있습니다

하나 아쉬운게 있네요
목사님은 모든것을 부르심에서 (십자가) 정답을 말해 버리시니까 질문 하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애매 모호 하게 들려질수 밖엔 없다고 생각이드네요

어떤이들은 산 아래서쳐다 보고서 물어 보는데 목사님은 거두절미하고 산 정상에서
한꺼번에 이야기을 하니 참으로 해결하기가 어렵군요

목사님 말씀 처럼
왜 천국에 가시지 아직 이땅에 계시나요?
너무 심한 말인가요
알고 있는거장 답게 진실한 답이!~~~

예을 들어서 보통 밥을 먹을때 숟가갈 ,젖가락을 따로 부르지 않코 통상 수저라고 하면
그것을 알고 있는이들은 그것과 그것이 합쳐진 것이라고 인지을 하지만 모르는자들은 왜
그게 그렇게 불려지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길수 밖엔!~~
너무 유치한 이야기인가요!~~

부르심에도 어린양의죽음이 있고 의롭다 함에도 제사드림(자기죽음)이 있어야 하며 영화롭게됨에도(육체)
죽음이 있지요 네 모두가 십자가 입니다 그러나 그 십자가를 뭉퉁거려서 다 대입을 해버리니 어렵지요

아까 유치한 예을 보더라도 밥을 먹는데는 그것의 용도가 조금씩 다르듯이 말임니다
물론 목사님은 신학적으로는 문제자 없다고 보여지나 삶에서는 다 날라 가버린 빈 그릇은 아닌지요
질그릇은 무었인가 담겨져 있을때에만 그 그릇을 만든 그분이 영광과 존귀을 받을시겠지요

물론 이렇게 말하면 내가 무얼 해야 된다는식으로 오핼 하지 마시길 바람니다
담긴다는 의미는 그 수준에 맞는만큼의 삶이 나타 난 다는이야기지요

아브라함 , 이스라엘 백성들 등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가요?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들어나야 되지요
믿음으로(*하나님의의) 믿음에(*하나님이 약속한것을) 이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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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이근호 2004-05-12 08:31:17, 조회 : 254, 추천 : 30

저는 이 점을 늘 염두에 둡니다.

"예수님 같으면 답변을 어떻게 했겠느냐?"라고 말입니다.

이 땅에 사람들과 더불어 살려고 오신 분이 아니라

데려갈 자만 데려가시겠다는 그런 취지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궁금증에 어떤 식으로 답변했겠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근본이 죄 자체에서 출발했기에 계속 살만한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세리나 창기나 강도나 이방여인이나 이방인 백부장 같은 그런 자들과 통할 수 있는 답변일 것입니다.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신 겁니다.

신학 공부해서 목사로서 살고자 하는 자에게는 전혀 납득이 될 수 없는 바가 성경의 진리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만 포기한 상태라면 결코 어렵지 않은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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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정경의 2004-05-13 22:30:58, 조회 : 243, 추천 : 38

네 그래요
그럼 목사로써 이해가 안되면 누가 이핼 할수가 있죠!~
맞습니다
목사던지 신학자던지 성도던지 그 누구도 안되지요
그런데 납득이 되는자들이 분명히 있지요
부름받고 눈이보이며 귀가열려진 자들만은 다음 단계인 의롭다하심과 그리고 영화롭다 하심이 어떻게 내게
우리 모두에게 성취가 되는지 말입니다
목사님이 말씀 하시는것처럼 모든것이 십자가가 아니면 결코 안되는것이지요
답은 맞는데 그답이 나올때는 과정이라는삶이 분명히 있어야 하는것이지요
그과정이 없이 답만 맞다고 해서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지요
참 천국은 가는것이 아닌것을 목사님은 아직도 모르셨나요?
성경은 천국은 여기 저기가 아닌 어디라고 말씀을 하시던가요 ? 이 말씀은 보지 못하셨나요 아니면 조직신학
이라는것들속에 모두 집어 넣어버렸는가요?
저도 전엔 그랳어요 눈과 귀가 막혀 있을때는 내가 죽어서 가는것이고 그기에서 뭔가 할려는야심 마져도!~~
뭐 참 아담안에 있던 시절의 이야지만요!~~
목사님!
답만 가지고 다른자들에게 잦대로 들이대지 마시고 목사님이 이젠 답을 풀어가시는것이 삶으로 나타날때
아버지께서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철부지 아이가 이제 조금 말씀을 열어서 보여주시는그분ㅇ의 음성이 드려지는군요 그래서 쓸데 없는
이야길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하나님은 말씀 하실때 모든것을 다 동원해서 하시지요(구약,신약시대을 막론하고) 때론 방귀 소리때문이라도요!
다같이 지체로서 형제로 부르기에 부끄럽지 아니항수 있길 기도 합니다^^^_*
평안하시길!~~
에노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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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가 아는 이근호 목사의 삶!!
구득영 2004-05-14 01:13:32, 조회 : 306, 추천 : 37

삶은 이런 사이버 공간에서 이야기되는 것이 아닌 줄 압니다.
만나보면 자연스럽게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궁금하면 우리교회 교인들이나 사모님에게 물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시비를 거는 것이 아니라 말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

참고로 제가 아는 이근호 목사는 두 가지 일을 하면서 삽니다.
--- 설교준비하는 것과 설교하는 것 !! ---
이것밖에 없습니다.
믿어지지 않을지 몰라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만나도 특별히 삶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쉐어링' 이라고 합니까?
왜 안 하는 줄 아십니까? 솔직히 그렇게 나누고 할 것이 없습니다.
서로가 너무나 비슷한 삶을 사는 것을 잘아니, 그냥 서로 불쌍히 여기며 위로합니다.
보면 다 알지요. 사실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위로랍시고 한다는 것이 서로 멀뚱 멀뚱 얼굴 한번 쳐다보는 것입니다.
기분 좋으면 악수 한번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사랑이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물론 세련된 교제나 사랑은 없을지 몰라도,
그러나 하나밈의 긍휼히 여김에 감사하는 마음이 항상 묻어있습니다.
사실 그런 재미로 사는 것 아닙니까?

글을 적다보니 요즘 성경공부때 못만난 분들이 생각나네요.
무안도 떠오르고, 울산도, 부산도, 대구도, 그리고 인천도...
아... 이미 철책이 드리워진 서울에는 별로 없네요.

그래도 이근호 목사님은 넘 재미없어요.
강의 마치고 한시간이나 기차시간이 여유가 있다는 것을 다 아는데,
뭐가 바쁜지 여전히 강의 끝나고 곧바로 뛰어나가버립니다.
운동도 그리 급하게 하신다면서요?
저는 급하게 하는 것이 하나밖에 없는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이만 자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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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삶
이근호 2004-05-14 07:00:05, 조회 : 306, 추천 : 38

늘 죽을 준비 하며 삽니다.
죽게 나면
흙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신발에 묻은 흙도
친숙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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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삭제 정경의 2004/05/15 33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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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삶
이성희 2004-05-15 08:54:37, 조회 : 241, 추천 : 30

정경의님.
참견해서 미안합니다만...
대화 내용이 처음 논지를 벗어나서 엉뚱하게 흘러가는 것 같네요.
남의 삶을 가지고 이러쿵 저렁쿵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누가 더 올바르게 사는 지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별 의미도 내용도 없으면서, 그냥 말꼬리 물고 늘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누구더러 왜 아직 천국에 안 가고 있느냐는 식의 말씀은
너무 냉소적이시네요
설마 자살이라도 하라는 건 아니겠죠?
천국에 가고 안가고
내가 세상을 살고 안 살고가 내 손에 달린 것도 아니잖아요?

사도바울도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 소원이었지만
남아 있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고 하셨던 것 처럼
누군가를 아직도 이 땅에서 살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시니 무슨 자격으로 서로 판단하여
왜 가냐 안가냐 그러십니까?

물론 님의 말씀의 뜻은
삶의 내용이 왜 빈그릇 같으냐는 것인데
삶의 내용 조차도 그분의 은혜로 날마다 채워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참새를 먹이시고, 백합화를 입히시는 주님께서
또 참새가 떨어지게도 하시고 백합화가 마르게도 하시는데
내 삶도 내 것이 아닌 주님의 것이니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살기도 하고
시들게도 하실 것이라 믿구요.
그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참예하게 하신 것에 감사하며 살 뿐이라
생각됩니다. 농사를 짓든, 설교를 하든, 니아까를 끌든 자가용을 몰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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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삭제 정경의 2004/05/16 49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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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삶
김대식 (Homepage) 2004-05-16 07:43:03, 조회 : 228, 추천 : 41

대단합니다 에느스 정님 제 2의 제 3의 권정희님이 될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주님으로 참으로 좋아하시겠군요 차라리 이왕 하실것 제 2의 예수님 제 3의 예수님을 닮아 가시는 것이 어덜까요?

인간을 좋게 하는 것보단 훨씬 좋지 않나 싶습니다. 댁의 자녀를 위해서 그 글은 삭제 되는 것이 나았지 않나 싶네요. 어른이라기 보다 애들처럼 유치한 비아냥 거리는 글을 마치 이곳에서 싸운 흔적인냥 글을 쓰셨다면 종교적 영웅이 될려고 용쓰는 것 뿐이지 않겠습니까? 그렇게도 게시판에 글흔적이 없었나요?

당신같은 사람들이야 말로 거짓 목사들을 키운자들 아닙니까? 그래놓고 개혁이니 새생명의 삶이니 주장하니 여기글들이 배가 아프고 시기가 나서 물불 안가릴 것은 당연하겠지요. 당신들같이 삶이 깨끗한 자들이 여기서 왜 자신들의 흔적을 남길려고 합니까? 그렇게도 사람에게 칭찬 받고 싶었던건가요? 상종 하지 말아야죠. 정 자신의 믿음을 과시 하고싶다면 적어도 소인배처럼 굴지 마시고 당당하게 맞서서 싸우시길 바랍니다.

겨우 삶을 주장하는 자들이 이것 밖에 안됩니까? 이왕 밉고 질투가 난다면 너무 약한것 아닌가요? 겨우 앞에서 했던 욕들을 반복하며 돌맹이 던지는 수준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이왕 하실 싸움이라면 애들 장난마냥 하지 마시고 떳떳하게 육의 싸움이 아닌 영을 싸움을 하세요. 이거 어디 쪽팔려서 얼라들이 쓴 글인지 다 큰 어른이 쓴 글인지 분간이 안가네요. 글 스타일도 권정희님 닮을려고 애쓰시는 것 같고 비아냥도 자기 것이 아니라 미리 길을 딱은자 모습이네요. 개그스럽네요. 농부인지 깡패인지 분명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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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삶
정경의 2004-05-18 01:02:07, 조회 : 400, 추천 : 41

>> ㅎㅎㅎ
>>
>> 냉소적이라서 글을 삭제 하셨나요
>>
>>그래요 내가 언제 님에게 뭐 ㄹ요구 했나요
>>
>>
>>단지 십자가을 가지고 자꾸 우려 먹는것을 보니까 안타까워서 !~~~
>>
>>
>>님들의 잔치에 객이끼어들면 찬물이지요!~~~~~
>>
>>
>>또 님들에게도 복음이 열려지고 보여질날들이 개인적으로 기회가 다다를수 있길 기도 할뿐이군요
>>
>>
>>안녕히!~~~~~~
>

대식님!~~~~

님들은 참으로 생각이 없는분들 같군요!~~~

왜냐하면 나는 권정희님이 어떤 분인지도 모르며 또한 그분이 누구와 싸움을 했나 않했나에는 관심이

솔직히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여기서 뭘 얘길 했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단지 님들이 많은 오핼 하고 있는것이 보이는군요!~~

내가 말씀을 하고 있는것은 사도 바울이 오늘 현대을 살아가고 있는교회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

한것을 나 또한 부름 받은 자로써의 삶을 살아 오면서 수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우리가 부름 받은 것만 가지고

계속 머물러 있다면 그것은 아버지의 뜻이 아님을 알았지요 그것이 사도 바울이 그토록 애타게 로마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가고자 했던 이유중에 하나이지요

그당시 로마교회엔 조금전에 이야기 한것처럼 부름 받은 것이 전부인양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머물러 있는그들의

믿음 소식을 들었던 바울이 자기가 가진 복음 하나님의복음 네ㅔ!~~~ 물론 부름 받은것도 복음 중에 하나

이지만 의롭다하심이 무었인지을 알게 해주고 싶어던 것이지요!~~~~~~

거두절미 하고 눈과 귀가 없은 자들에게 진주 이야길 해야 무슨 소용이 있어리요!~~~

님들은 나를 어떠 하다고 하는데 님들은 참 인간적으로 인격이 성숙 되지 못했군요!~~

왜냐 하면 님들의 귀에 거슬리는 말이나 글은 동의도 없이 삭제를 하시니까요?

그러면서 영적인 이야길 하자니 참으로 !~~~~

그래요 당당 하면 그러질 않을텐데 님들이 스스로 십자가를 가지고 님들도 다른이들도 천구에 못들어 가게

하고 있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의 제사장,서기관,바리세인들과 동질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이 분명 한가 봄

니다 !~~~~

역시!~~~

이 글을 보고 또 삭제를 하시겠지요

하셰요

내가 이 마을에 전쟁이나 싸움을 하러 온것은 결코 아니며 단지 혹 진리를 사모 하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들이

있나 해서입니다

내가 전하는 말씀을 들을귀가 있는자들은 듣고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네!~~

님이 예수라고 하라는그말 너무나도 고맙네요

그래요 님의 말처럼 나도 예수이지요

어떤 예수냐구요?

주 예수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나도 보고 생각하고 말하니까요!~~

님들은 흥분을 하면서 이단이라고 !~~

난리법석을 하겠지요 난 성경ㅇ에 있는사실 그대로 말할 뿐이니까요?

모르겠다면 성경이 님들에게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곰곰히 묵상을 해보셰요

그러면 눈이 있는자는 보여질 것이며 귀가 있는자는 들려질 것입니다

만약에 듣기지 안거나 ! 보여지지 안으면 !~~~

사도 요한이 말한것처럼 안약을 싸서 바르고 나면 모든것이 해결이 될것입니다

나는 이근호 목사님에게 천국에 가고 싶은 분이 왜 여기에 아직 있느냐는 말은 천국이 무었인지 !

부활이 무었인지 ! 십자가가 무었인지을 모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오기에 목사님의 삶을 물어 본것입니다

목사님은 십자가라는 것을 가지고 그것을 넘어 갈려고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린양 예수가 우리 위해 다 대속 했기에 우리 모두가 그 십자가를 통하여 부름을 받은 자는 반드시 홍해를

통과 해야 되지요!~~그리고 광야로 !~~~ 그리고 요단강을 건너고 가나안에 입성을 해야지요!~~

그런 데 매일 홍해도 건너지 않을 려고 하는것은 결국 신약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되고 마는꼴이지요

요일서 4장 2,3절에서 말하고 있지요

그러므로 이근호목사님은 구약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는분이 아닌지 의심이 가는군요?

성경은 어느 말씀이던지 약속과 은혜와 긍휼 그리고 예수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반복이 되고 있지요!~~

다만 말하고 있는 선지자나 사도나 어떤 분이던지 옷만 조금씩 바꾸어 입고 또같은 메세지을 반복하지요

시간이 너무 깊어 가네요!~~~

또 삭제을 할것 같아서 다른 마을에도 잠시 올려 두어야 겠네요

왜냐하면 님들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당당 하다면 그런 젖먹이 아이의 응석은 부리지 않겠지요

나와 함께 천국에서 이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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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의 삶
정영균 2004-05-16 20:00:21, 조회 : 233, 추천 : 32

김대식 님
이러한 글 역시 과히 좋은 글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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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이근호 2004/05/10 33 309
[re] [re] 예수님의 생애 김재국 2004-05-11 14:13:26, 조회 : 243, 추천 : 38

복음이 '그만살자'는 것이라면
이목사님은
복음에 불순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만살고 죽어야 복음에 합당한 삶이라면
구차하게 삶에 연연하지 말고 죽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구원받을 자에게 필요한 겻은 예수님의 생애가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 도리어 사람들에게 뭐라고 이야기했기에 사람들은 그를 배척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세요.
> 그러니까 예수님에게 좋은 호감을 가지고 다가서면 반드시 실망한다고 말해주세요.
> 단, 스스로 가장 실망스러운 생애를 보내고 있다고 할 때는 예수님의 복음에 의해서 구원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예수님은 복음은 이것입니다.
>"그만 살고 나랑 천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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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구득영 2004-05-11 15:32:57, 조회 : 215, 추천 : 35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그리 흥분하십니까?
제가 문제 하나 냅니다. 다음 중 제일 중요한 것은?

1.그만살자
2.나랑
3.천국가자

여기는 죽자고 해서 같이 죽는 그런 용기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다만 그분이 죽여줄 때 죽기 싫어도 죽는 못난 자들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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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김재국 2004-05-12 00:47:08, 조회 : 215, 추천 : 39

(답변)
'그만 살자 나랑 천국가자'라는 것이 예수님의 복음이 될 경우는
그 사람의 죽음이 진리를 삶과 맞바꾸는 경우에 한합니다.

이곳 마을의 '그만 살자'라는 구호는 진리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즉, 이마을은 성스럽고 예수님의 은혜 십자가복음만 증거하는 곳인데
이마을 밖은 모두 사탄의 장소다-라는 유별난 성속이원론과 유대적 선민의식의
바탕하에 만들어진 염세적 구호이기 때문에 복음과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마치 선민의식에 노예가 되어 니느웨의 멸망을 목격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요나를 연상시킵니다.
십자가마을 밖의 구원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아집이지요.
그러나 이방나라 니느웨는 요나의 욕망을 여지없이 무너드리지 않습니까?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요나4:11)
에 대해서 요나는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라고 아직도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마을의 주장에 의하면
세례요한이 헤롯왕의 간음을 지적한 것은 세례요한이 한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한것이 되지요.
그런데
지금 헤롯왕의 간음을 보는 이 마을의 입장은
" 왕이 동생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옳지 않다" 고 지적하는 행위를
세례요한의 자기의와 공로주의에 입각한 십자가의 모독이라고 해석한다는 점입니다.
이 마을의 태도는 "왕이 무슨 짓을 하든지 언약안에 있는 성도는 관여할 바가 아니다.
세례요한의 개입은 비언약적 비성도의 저주받을 행위의 표출이다" 이렇게 됩니다.

예수님의 생애의 소중함은
인간이 예수님의 생애를 본받아 산다면
조만간 세상에 의해서 처형당할 것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아직도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세상의 악과 어느 정도 타협하고 있다는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만살자 나랑 천국가자'는 주장을 성속이원론과 선민주의에 기반해서
발설해서는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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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이근호 2004-05-12 08:58:02, 조회 : 217, 추천 : 39

세례 요한이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의 공로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이 어떤 면으로 인해 처제하고 재혼한 왕 결혼을 비난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 때 그 시대의 사람이 아니기에 사정을 다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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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김재국 2004-05-12 09:55:30, 조회 : 186, 추천 : 29

>세례 요한이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의 공로 때문입니다.
>(답변) 세례요한의 구원의 여부를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므로 단지 세례요한은 구원받았을 것이라고 확신할 뿐입니다.
문제는 예수님의 공로를 인간이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결단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이 점에 있어서 연약한 인간들은 로마서 12장 1절의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으라' 에 부합하지 못하는 자신들을 한탄해야
합니다.
구원여부가 초점이 아니고 대속을 믿는 자의 실천이 관건입니다.

>세례 요한이 어떤 면으로 인해 처제하고 재혼한 왕 결혼을 비난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 때 그 시대의 사람이 아니기에 사정을 다 모릅니다)
(답변) 세례요한은 거짓된 생활에 반대되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진실된 삶이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행동으로 죽음으로써 밀알의 삶을 완성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셰례요한 처럼 생활해야 할 지금 이 순간의 결단과 도전의 시각은 항상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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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이근호 2004-05-12 10:14:54, 조회 : 234, 추천 : 34

>예수님의 공로를 증거하는 실천 말고 또다른 실천이란 없습니다.

예를 들면, "땅에서 성도는 이미 죽은 자"라는 점을 실천이나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라는 실천은 모두 그 바탕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통해 성도의 시민권이 오직 하늘에만 있음을 증거할 때만 성사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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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구득영 2004-05-12 08:19:34, 조회 : 185, 추천 : 42

혹시 사도바울의 소원이 무엇이었는지 아십니까?
'내가 살아있으니 그것은 당연히 가치가 있다' 라는 자기 형상에서 벗어나서,
제발 시키는데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회개하는 모습이 성도의 삶인 줄 압니다.
그것을 강단에서 리얼하게 재생하는 것이 목회자의 모습이고, 설교인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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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수님의 생애
김재국 2004-05-12 10:04:31, 조회 : 189, 추천 : 31

>혹시 사도바울의 소원이 무엇이었는지 아십니까?
>'내가 살아있으니 그것은 당연히 가치가 있다' 라는 자기 형상에서 벗어나서,
>제발 시키는데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회개하는 모습이 성도의 삶인 줄 압니다.
>그것을 강단에서 리얼하게 재생하는 것이 목회자의 모습이고, 설교인줄 압니다.
(답변) 내가 살아있어서 당연히 가치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드리는
목적으로 인해 존재한다는 것으로서 가치가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시키는대로 살기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영적 능력이 갖추어져야
하는데
무엇이 그분의 뜻인지 알지 못할 때가 대부분이라서 차선으로 성경에 입각해서
살아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분의 뜻대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회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겠지요.
아울러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순간순간 바울의 소원을 실천하는
사자밥을 불사하는 믿음이 필요하겠지요.
좋은 권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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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박장수 (Homepage) 2004-05-11 21:27:47, 조회 : 256, 추천 : 34

십자가마을의 목사님들께 예수님의 평강을 전합니다.

1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절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3절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4절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5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골로새서3장1-5절)

3절에서 생명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합니까?

4절에서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 변화된 몸에 3절에서 감취어진 생명이 합쳐지는가요?

이곳에 반론을 제기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죽었다고 말씀하시는데도 왜 자꾸만 살았다고 우기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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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5-11 22:56:06, 조회 : 259, 추천 : 34

>반론을 제기하는 자들은

일단

인간의 몸이 살아있다= 인간의 주체가 살아있다=인간의 행함의 가치는 살아있다=인간의 가능성은 여전히 살아 인정받는다= 교인들을 들볶아 행함을 건져내어 돈을 모아 교회 부흥시키자= 목사 나부터 살아남고 보자!

를 성사시키기 위함입니다.

그 어떤 성경을 귀절을 들먹이고 뒤척거려도 이 논조를 결코 벗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 목사와 그 가족이 살 길이 이런 해석 여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골로새서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죽으셨다=그래서 땅에 수상하고 땅에 문제 있다=아직도 이 땅에 예수님의 사람이 살아가고 있다=예수님의 경우를 봐서 그들은 아직 안 죽었지만 죽은거나 다를 바 없다.(순전히 예수님편에 서 있다는 이유 때문에)=예수님은 땅에서 부활하셨다=따라서 예수님의 사람도 장차 부활될 자들이다=그러니까 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예수님을 버린 자들의 세계이다

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성도가 어떤 모습으로 구원되는가가 주안점이 되는 구절이 아니라

성도가 이 땅에서 어떤 처신을 해야 예수님의 부활의 의의를 증거할 수 있느냐와 관련된 구절입니다. (이미 그들의 모든 것은 예수님의 것이니까)

즉 그들의 생명은 예수님 손에 달려 있으니 더이상 이 땅에서 목숨에 연연하지 말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살으심만을 증거하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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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박장수 (Homepage) 2004-05-18 11:35:32, 조회 : 230, 추천 : 34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더 질문합니다.

3절의 생명이란 하나님의 형상 ( 하나님의 속성) 을 뜻합니까 ?

또 창세기의 생명나무와 연관이 있습니까 ?

있다면 3절과 연관하여 설명을 듣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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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5-18 11:43:09, 조회 : 265, 추천 : 39

신약의 생명은 창세기'생명 나무'에서 바로 당겨서 이해되지는 않습니다.

중간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거쳐야 합니다.

십자가란 모든 말씀을 다 다룬 상태입니다.

따라서 십자가 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말씀 성취가 작렬하는 영역이기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생명이 주어집니다.

이 생명은 예수님의 행하신 의(義)로 인해 주어지는 겁니다.

따라서 골로새서

3:3에 나오는 생명이란 '생명 나무'와 연관된 생명입니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잠언 3:18)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체' 따로 있고 '속성' 따로 염두에 두어서 '형상론'을 펼치는 것은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서 존재론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타자에 복속되어 있지 않는 것을 '실체'라고 부르고, 타자他者에 복속되어 있는 것을 우유적 속성-우연적이고 가변성 있는 속성- 이라고 부릅니다.)

즉 인간들의 상식선에서 나온 논리체계이지 결코 성경에서 십자가를 통해서 나올 신앙적 고백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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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박장수 (Homepage) 2004-05-18 11:51:51, 조회 : 215, 추천 : 44

회답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생명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보면 안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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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로새서3장3~4절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5-18 11:54:13, 조회 : 257, 추천 : 39

>원래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님의 생명을 '생명'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잠언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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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요^^;
최형중 2004-05-12 15:57:38, 조회 : 293, 추천 : 40

은사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어제 친구와 나눈 지루한 논쟁 아닌 논쟁 중 답답했던 부분입니다. 너그럽게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기서 은사라함은 신유, 방언, 예언, 통역 등 성경에 기록된 은사입니다.

1. 지금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점에 대해서, 이러한 은사가 계시인데도 이러한 기적이 완성된 성경의 테두리에서 지금도 일어난다는 주장은 어떤가요? 제 생각으로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기적이나 체험을 합리화시켜버리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2. 감기에 걸렸는데, 기도해서 나았다면 그것도 신유의 은사를 받은 것입니까? 신유의 은사라고 했을 때, 보통 그 범주는 어떤가요? 예를 들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 아이가 질병에 걸렸다. 하나님께 기도할거다. 나을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런데 낳는다면 이는 신유 아닌가? 이렇게 나타나는데, 신유의 은사를 거부할건가? 그런 기도 안할건가?...^^; 그래서, 타종교에도 다 나타나지 않는가? 인간의 종교성이 충분히 그러한 것도 만들어낼 수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만 들어가면 모두 정당한가... 했더니... 그러면 모두 정당하지 않느냐고 하더군요.쩝쩝...

3. 지금도 이러한 기적(신유나 예언등등)은 믿는 자들의 믿음을 더욱 굳게 세우기 위해 지금도 우리에게 일어나는 하나님의 사역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이와 함께 계시의 종결성을 이야기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하지 말라고 합니다. 내가 교회에서 그리스도인을 가르침으로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이나 하나님이 그러한 기적을 베풀어주심으로 그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는 것은 똑같다고 합니다.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친구의 주된 논점은 말씀과 하나님의 은사를 균형있게 발전시켜 효과적인 목회를 해야한다... 뭐 이런 식입니다. 말씀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진짜로 그런 신령한 가운데 사는 건지... 그 친구도 막나가는 그런 은사주의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 차이와 기준에 대해서는 별다르게 설명 못해주면서 그런 말들을 하더군요.
답답하고 정리하지 못한 마음으로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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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궁금한게 있어서요^^;
이근호 2004-05-12 16:38:27, 조회 : 277, 추천 : 34

성경에서의 성령의 은사란,

십자가에서 주어진 은사로서

자신의 죄를 부인하게 하는 열매를 동반시킵니다.

예를 들면, 병이 들었는데 성경을 보다가, "병을 기적으로 낫게 해 보겠다"는 의식이 얼마나 예수님의 피를 보독하게 하는지를 통감하고 회개 할 때, 그것이 바로 성령을 은사를 받은 순간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의 것을 내세울 수 없는 처지에 있습니다.

그럴 때,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서는 필요에 따라 그 사람을 통해 타인의 병을 낫게도 하시고 더 악화되게 하시기도 합니다. 심지어 죽게도 하십니다.

사도행전 3장에서 이를 두고, 베드로와 요한은, 자신의 경건이나 능력으로 한 것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물론 주위 사람들은 절대로 안 믿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정작 병에서 나음을 입은 앉은 뱅이는 압니다.

사도들은 그저 예수님께서 일하시는데 곁에 서서 구경한 목격자라는 것을 말입니다.

은사적 활동이란 지금도 예수님께서 살아 일하심을 두고 말합니다.

따라서 개인이 자신의 병이나 이기적인 목적으로 그 능력을 얻고자 하는 것은 악령의 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구원받고 싶다고 다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은사를 내려주는 자에 한해서 구원됩니다.

이것을 보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어쨌든지 그 원인을 인간적인 측면에서 찾아보려고 합니다.

혜택입은 사람이 평소에 착실한 청년이라든지 아니면 그동안 교회 봉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해 왔다든지 하는 점을 애써 찾아보려고 합니다.

거기에 비해서 진짜 신앙인은 그저 주님의 일의 목격자일 뿐입니다.

"그 사람 구원받은 것, 성령이 오셔서 된 일인데요"

추신: 한 번 생각해 볼 점

감기 낫고 지옥간 사람은 과연 은사를 받은 자일까요?

설교 잘하고 지옥간 사람은 과연 은사를 받은 자일까요?

정답: 개인적인 능력은 은사가 될 아무런 요건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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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답변 감사드리며...
최형중 2004-05-13 09:30:47, 조회 : 225, 추천 : 38

먼저 두 분의 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소견으로는 은사를 예수님을 제외한 채 단지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보통 이러한 기적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셨다고 하는데, 보통 두가지로 나뉘지 않나봅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 능력을 온전히 하나님의 영광으로 돌리고 찬양하든지, 자기 영광이나 자기 드러냄으로 삼든지 말입니다.

그런데, 보통 도구화된 자신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죠. 그렇게 선전하니까요. 그리고, 인간이 바라보는 시각은 항상 그 도구에 집중하기 마련이니까요. 그런데, 좀 배우고 의식있다는 사람들은 이를 감추거나 드러내지 않거든요.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셨다는 고백이 있다면 그러한 기적이나 신비스러움이 다 정당해지는건지요?

이 친구 논리는, 성경에 나타나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러한 은사를 구해야 한다(병고침이나 축사, 방언, 예언등). 이러한 은사를 내 유익으로 삼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다는 사실을 항상 고백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역사는 믿는 자들의 믿음을 굳건히 한다. 말씀으로 굳건히 하는 것처럼... 이렇거든요.^^;

자기 경험을 십자가로 정당화할려는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 듯이^^; 왜 자꾸 그림자를 붙잡으려고 하느냐고 해도 그게 왜 그림자냐고... 말이 안통하는건가요?

답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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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요^^; 최형중 2004/05/12 40 294
[re] 궁금한게 있어서요^^;
이성희 2004-05-12 20:15:20, 조회 : 254, 추천 : 44

저도 역시 근래의 일로 조금은 답답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이라
답변을 드릴만한 처지는 못되고 참고가 될까하여 제 경험을 잠시 소개할까 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해석하고 꾸며대면(?) 꽤나 신비한 체험을 많이 한 편이라 한때는 체험신앙이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요즘엔 그런 것은 별 의미없고, 오직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만이 가장 크고 귀하게 느껴질따름입니다.

재작년인가 모르겠습니다.
홀로 사시는 저희 양할아버지(연세 80 )가 병으로 누우셨습니다.
며칠 동안 변도 못보고 배는 불러오고 혼자서는 거동도 잘 못하실 정도로 아프셨습니다.
평소에 굉장히 건장하신 분입니다. 예수는 안믿으시는 분이고, 지금도 안 믿습니다.
며칠을 병상에 누워 이제는 죽는가보다 하고 있으니 친척들이 하나둘 다녀갑니다.
저도 인사치레(?)로 한번 들렀습니다. 평소에 별 정도 없던 분이구 뭐 그렇습니다.

어디가 아프시냐구 하면서
그냥 제 손으로 얼마동안 배를 만져드렸습니다
그리고 몸 조리 잘하시라 그러구 집엘 왔습니다..(집사가 기도도 안하고 배만 만져주고 왔습니다)

그 다음날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배를 만지고 간 직후부터 배에 신호가 오더니 변을 시원하게 보시고는
오랫만에 편안하게 누워서 주무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또 부릅니다.
주위 사람들이나 믿지 않는 친척들까지도 하나님이 도우셨다 그럽니다.
제가 교회 집사라는 건 알거든요.

할아버지 본인도 그러십니다. "ㅇㅇ 야 네가 교회를 오래 다니더니 이런 능력이 있구나" 그러시면서
속으로 얼마나 우스운지..
"할아버지, 제가 고치는 게 절대 아닙니다.
저는 아무 능력도 없어요. 혹 고쳐진다면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셔서 고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배를 만져드리면서 이번에는 조금 기도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 두어번 방문한 후에 할아버지는 완쾌 되었습니다.
지금은 또 두 발로 산에도 다니시고, 온 동네를 정정하게 잘 다니십니다.
하지만 교회는 안 가십니다.

글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나았는지... 결과가 할아버지가 예수를 믿겠다든지 그러면 참 뭐라고 하겠는데..
근데 그 당시 저의 신앙상태는 전혀 별로 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 처럼 정해진 기도 시간에 기도하러 가던 것도 아니고
성경을 많이 읽었다거나 금식 기도를 했다거나 ...
아니면 성령충만을 했다던가..뭐 그런 것도 아니었던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게 병을 고칠 만한 무슨 능력이 머물꺼리 없었다니깐요.
그래서 전 그냥 하나님이 그 순간 도구로 사용하셨나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마음 속에는 이런 일을 마치 내 자신의 경건이나 능력인양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은근히 생겼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 몇에게 얘기를 했는데 다들 신기하게 보더군요 ... 아닌 것처럼 하면서도
그건 제 자랑이었습니다...ㅎㅎ
그래서 지나고 보니.. "아 정말 내가 이런 존재구나 싶더군요."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시는 일을 가지고도 사람은 금방
그것으로 자기 자랑으로 바꾸려는 더러운 욕망이 있다는 것을...

저는 그 일을 통해 할아버지가 예수를 믿지는 않았지만
(병고침 받았다고 헌금 하는 사람은 있어도 예수 믿는 사람 별로 없습디다 )
오히려 저는 배운 것이 있었습니다.
아주 조그만 체험가지고도 나는 쉽게 교만해 진다는 사실을...

질문하신 내용과는 별 관계도 없는 내용을 답글로 단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요즘에 저도 신유의 은사에 정신없이 빠져 있는 교인들 때문에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었습니다. 님의 질문에 다른 분들도 의견을 좀 달아 주시면
저도 참고가 많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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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여호와께 헌신
이성희 2004-05-13 23:43:12, 조회 : 239, 추천 : 37

출애굽기 32장 말씀입니다.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로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 이에 모세가 진문에 서서 가로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오는지라
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그 친구를, 각 사람이 그 이웃을 도륙하라 하셨느니라
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인 바 된지라
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목록에서 '헌신'이란 글자로 검색을 해보니 한 건도 없더군요.
교회마다 헌신예배라는 이름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많지만
제대로 그 의미를 알고 드려지는 것 같지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든 일로 하나님이 진노하셨고, 모세가 십계돌판을 깨뜨려 가루로 만들어 백성들에게 마시게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7절에는 레위 자손이 칼을 차고 진을 왕래하며 그 형제와 친구와 이웃을 도륙하여 삼천명 가량 참살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실제 우리 눈 앞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면 참으로 참담한 일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29절에 모세의 하는 말이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고 합니다.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을 부탁드립니다.

진정한 헌신이 무엇인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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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 여호와께 헌신
이근호 2004-05-14 06:53:38, 조회 : 274, 추천 : 35

>헌신이라는 말이 꼭 성경에 나와야 의미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내용에서 성도는 하나님 앞에 산 제물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헌신'이란 예수님의 일생의 재현이 성도에게도 나와야 하는데서 비롯됩니다.

베드로전서 2:21에 보면,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으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예수님에게 헌신해야 하는데 교회 유지에다 헌신하라고 독촉을 하니 문제입니다.

성도의 소유권은 예수님에게 있지, 교회나 총회나 교단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은 이 세상에 예수님 말고 그 누구에게도 십자가 지신 분은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에게 헌신해야 할 몸을

종교 권력 단체에다 헌신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마치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했던 악마의 슬책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그런 악마의 종들이 성도들을 시험하도록 방치하시는 걸까요?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하도 가짜 성도, 가짜 신앙인이 있기에 그것을 가려내는 작업을 위해 오늘도 악마의 종들을 세워 실시하게 하시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이나 자신의 사업체나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나 자신이 교회에 절대로 헌신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에게만 헌신하는 자가 성도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소유권은 심지어 자기 자신에게도 없고 예수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런 자세라야 이웃을 제대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라"(요한복음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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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신직수 2004-05-31 13:39:39, 조회 : 294, 추천 : 35

아담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이 완전 없어진 상태에서 태어나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 내 주하시는 예수님이 나와 한 몸이 되었다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나와 한 몸이 되었다는 말은 예수님 외에 ' 나 ' 라고 하는 존재가 있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내 안에 예수님 자체가 ' 나 ' 라는 말인가요?

그냥 성경 문맥상으로는 예수님 외에 나라고 하는 존재도 존재했다는 말과 같은데 그러면 그 나가 육신은 아닌 것 같고 영이라면 사라졌었던 영을 다시 회복시켜서 그 영과 함께 한 몸이 되었다는 말이 되는 건가요? 아주 단순해 보이기도 하지만 저로선 쫌 이 말이 나라고 하는 존재를 부각시키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예수님과 교회 사이를 머리와 몸으로 비유한 것을 예로 들면 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지만 목사님의 정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나라고 하는 존재를 회복된 영으로 보고 그 나가 예수님의 몸이 되고 머리되신 예수님께 복종하게 되는 그런 비유 이 말이 적절할 것 같은데...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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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복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이근호 2004-05-31 20:16:19, 조회 : 299, 추천 : 38

그러니까 '언약'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신약에 나오는 '예수님 안'이란 구약 식으로 이야기하면 '언약 안'이 됩니다.

언약적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 존재나 혹은 인간 존재로부터 하나님의 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 말고 제 3의 인물이 언약을 통해서 등장됩니다.

그 3의 인물이 하나님과 인간 양쪽에다 어떻게 일을 실시하느냐 하는 것으로 언약이 해명됩니다.

언약 안에 놓인 그 분은 자신 안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도록 조치해주십니다.(요 17:23)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하나'에 대해서 성부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생각하면 적절합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요 14:11)

비로 이러한 상황이 성령을 통해 성도에게 적용됩니다.

"그 날에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요 14:20)

예수님이 성부와 함께 계시다고해서 설마 성부 하나님이 사라지고 예수님만 남아 있다고 말 할 수는 없겠지요.(비록 외형적으로 그렇게 보일지라도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도 성령을 받으면 이러 고백 안에 놓여지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서 6장에서의 '세례' 곧 '연합'의 상태입니다.

이 성령 세례에 대해서 '조직신학의 고속도로'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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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회복된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신직수 2004-06-01 13:51:33, 조회 : 227, 추천 : 34

아담 때 하나님이 거두어 가셨던 하나님의 형상이 언약과 예수님으로 회복되어졌다는 말씀이시군요? 그 형상이
" 진정한 나 " 라고 하는 것이고 이 " 나 " 가 언약과 십자가 때문에 하나님과 한 몸이 되었다는 말이시죠?

제가 말을 개념화 시키는 것 같아서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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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옳습니다.(내용글 없음) 이근호 2004/06/01 49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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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에 대한 목사님의 글을 우리교회 질문답변란에서 보았습니다.
신직수 2004-06-02 21:00:21, 조회 : 304, 추천 : 43

목사님의 말씀에 완전 동의합니다.

요즘 저희 교회에서 목사님의 내용과는 정 반대로 설교를 합니다. 목사님이 신학교 강의 중이라서 많이 상관없지만 언젠가는 시비 거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사모님도 있고 중직 집사들도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틀리다' 라는 얘기들이 오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저는 좀더 구체적으로 새벽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쫒겨나도 상관없다라는 생각으로 복음을 그냥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에야 정립하게 되었는데, 때가 되면 하리라. 혹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그들에게 진주는 왜 던지냐. 혹은 내 생존을 위해 복음을 전하지 못한다면 하나님도 속이고 저도 속이고 이웃들도 속이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질문 드리고 싶었고 이 문제에 대해 계속 생각했고 결론 내리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꽤 쉬운 것인데,

그래도 질문드리겠습니다. 전도사는 스데반처럼 지금 죽을지라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건가요? 다른 것다 물리치고 말입니다. 조건은 믿음의 수준 문제(생각할 거 다 생각하지만 단순한 믿음)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저들도 왠만하게 전해선 꿈쩍도 안 하더라구요^^ 특별히 저희 교횐 더 한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서 존심들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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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행함에 대한 목사님의 글을 우리교회 질문답변란에서 보았습니다.
이근호 2004-06-02 23:22:48, 조회 : 334, 추천 : 40

지옥의 사자들도 열심을 다내어 지옥 갈 자들에게 끌어모으도록 하나님께서 지독한 사명감을 주십니다.

따라서 지옥의 일꾼들의 열심을 열성을 보면서,

지옥을 채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노력에 감탄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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