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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2004-02-28묻고답하기마가복음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2004-02-28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질문?
김태헌 2004-02-28 21:44:40, 조회 : 284, 추천 : 41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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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
이근호 2004-03-02 07:51:01, 조회 : 482, 추천 : 39

>누구나 막삽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 안에서 막살았습니다.

"내가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빌 4:11)

막사는 것에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막사는 것을 자신의 권리로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며에

막살게 된 것을 죄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아는 자가 있습니다.

후자가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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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김태헌 2004-02-28 21:44:40, 조회 : 284, 추천 : 41
[re] 질문? 정승연 2004-03-17 20:03:00, 조회 : 244, 추천 : 32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님의 질문 중 '막'이라는 부분은 모호하긴 하지만 보편적으로 볼 때 '함부로'라는 표현일 것이라 보여집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구별하며 가르치신 것은 막 사는 삶을 버리게 하심인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중 성령이 임하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깨닫게 해주실

것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성품의 변화가 없다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 살아가면서도 베짱과 호기를 부리면서,"구원 받았는 걸,,," 또는 "십자가의 은혜로 용서 받으니까,,,"라고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그는 성령의 monitoring을 받지 못하는 분입니다. 성령은 어두운 부분을 밝히실뿐만

아니라, 죄를 구체적으로 드러내어 수술을 하시고 결코 두번 다시는 같은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인도하십니다.

만일 육적 최후를 맞을 그시간까지 성령의 간섭하심을 받지 못하고 살면서도 편안한 삶을 유지한다면,

게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막 사는 부분에 대해 질시당하면서 예수 믿는 자로서의 본을 보이지 못하는 자라면

그는 반드시 양심에 화인을 받은 짐승의 가르침에 기만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언컨데 성령님은 우리를 '막' 살게 내버려 두지 아니하십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자신의 빛을 조명해 주시고 잘 잘못을 깨닫게 하시고,회개케하여 주님의 거룩한 길로 다니게

하십니다. 그 뜻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를 모르는 자요, 성령을 훼방하는 자입니다.

주님을 만난 삭개오처럼 스스로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길인지 깨닫게 되고

속히 실천 하는 삶, 그것이 바로 구원 받은 자의 삶입니다.

주님의 제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마귀로 지목된 가룟유다를 보십시요. "그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뻔

하였도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나더러 주여,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라고도 말씀 하셨고요.

물론 우리는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대로 살기엔 너무나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막'사는 삶과는

다르게 살기 위해 노력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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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싶습니다
이석원 2004-03-05 00:44:38, 조회 : 913, 추천 : 42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 **
:
:
: 딤전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 히10:39-.....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
: 흔히 칼빈신학에 심취한 사람들은 예정설이라는 허망한 이론으로
: 사람을 미혹할 때 어느 누구는 반드시 예수 믿고 구원 받도록 예정
: 을 받았고 어느 누구는 절대로 예수를 믿지 못하도록 예정을 받아
: 멸망 당하게 된다고 가르친다.
:
: 기가 막힌 것은 이런 허망한 이론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리인양 여과
: 없이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
: 성경에서 예정과 선택을 말할 때는 첫 사람을 멸하기로, 둘째 사람을
: 구원하기로 예정했으며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유대인들을 택하
: 셔서 모든 열방 사람들에게도 복음의 말씀을 증거하라는 사명을 주셨
: 다는 뜻이다.
:
: 그 원칙은 신약시대에도 동일한데 먼저 복음을 듣고 깨달은 사람은
: 복음의 빚(사랑의 빚)을 진 자요 다른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 할
: 책임을 맡은 선민이다.
:
: 조직신학에서 주장하는 칼빈의 예정설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아담 안
: 에서 다 죽었고 죽은 자는 복음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 생명을 주셔야 복음이 믿어지는 것이며 하나님은 영생을 주시기로
: 예정한 사람에게 먼저 생명을 주시고 복음이 믿어지게 하는데 이것이
: 절대은총이라는 것이다.
:
: 완벽한 이론으로 여겨지는 기독교의 바꿀 수 없는 절대적인 교리들 중
: 하나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성경을 오해한 허망한 이론이다.
:
: 죽은 자를 믿도록 하기 위해 생명을 먼저 주시는 것이 아니고 믿으면
: 생명을 받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 믿음이라는 단어의 비밀이다.
:
: 아브라함의 믿음은 모든 믿는 자의 표본인데 아브라함의 믿음은 죽은
: 자를 살리는 믿음이지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어 살려 놓아야 믿는 믿
: 음이 아니다(롬4:17).
:
: 복음을 맡은 자가 보내심을 받고 증거를 할 때 가난한 영과
: 겸손한 마음으로 복음을 듣도록 마음을 열어주시는 것이 곧
: 은혜의 시작이며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겨
: 나는 것이 믿음의 비밀이다.
:
: 본디 사람에게는 복음을 믿을 수 없게 하는 육신의 생각으로 가려 있기
: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야
: 하며 믿음의 주께서 자신의 믿음을 사람에게 주셔야 믿어지게 된다.
:
: 그 누구라도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복음을 맡은 자는 땅 끝까지 복음을
: 전파하여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서 충성되이 복음을 증거해야 할
: 의무가 있으며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
: 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일관되다.
:
: 하나님은 어느 누구를 특별히 사랑하여 강제로 믿게 하시고 어느 누구를
: 미워하여 강제로 믿지 못하게 하는 분이 절대로 아니다. 이런 사상은 주
: 님께 정죄 받은 유대인들의 자긍하는 선민사상일 뿐이다.
:
: 하나님은 유대인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기 때문에
: 칼빈 신학의 선민 사상에 빠진 기독교인들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모든
: 사람은 기본적으로 양심과 마음의 생각 감정 의지가 있으며 말씀을 들을
: 때 믿음이 생길 수 있는 준비 된 그릇인 속 사람이 있다.
: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 원수로서 복음을 믿지 못하게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마음을 열
: 어 복음을 듣게 하시면 영의 생각이 빛을 비춤 받기 때문에 선한 양심이
: 역사되어 복음에 굴복하게 된다.
:
: 생명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올 때 함께 오는 것이지 생명이
: 먼저 오고 다음에 믿음이 오는 것이 아니다. 믿음의 주인이신 그리스도
: 예수가 내 마음과 심령 속에 임하시는 것도 믿음과 동시에 오는 것이지
: 생명이 먼저 오고 그리스도 예수가 뒤 따라오시는 것이 아니다.
:
: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 반드시 신의 성품을 사람의 영과 마음 속에 넣어야 하는데 신의 사랑과
: 의로우심 거룩하심, 온유하심, 관용, 자비, 긍휼하심, 은혜, 인내 등등의
: 신성한 성품 역시 믿음과 동시에 사람 속에 임한다.
:
: 주께로부터 오는 믿음의 능력은 구원이라는 큰 항목에 필요한 모든 조건
: 들을 다 포함하고 충족시킨다.
:
: 딤전1:1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 딤전3;13-....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 딤후3:15- 성경은 능히 너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
: 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시느니라.-
: 히12:2- 믿음의 주(주인이시)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
: 복음을 맡은 전도자들을 만나서 말씀을 들을 때는 마음을 열어 겸손히
: 듣게 해주시라고 먼저 기도할 것이며 하늘이 내리시는 지혜와 계시의
: 정신(영)을 부어주셔서 깨닫고 믿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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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바로 알고 싶습니다
이근호 2004-03-05 07:16:31, 조회 : 424, 추천 : 34

본 글에는, 다음과 같이 언급되어 있군요.

" 본디 사람에게는 복음을 믿을 수 없게 하는 육신의 생각으로 가려 있기
: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열어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야
하며 믿음의 주께서 자신의 믿음을 사람에게 주셔야 믿어지게 된다."

여기서,
1. 어떤 능력이 임해야 마음이 열리는가?
2. 왜 열리게 하시는가?
3. 왜 믿음으로만 구원하시는가?
4. 믿는다는 행위와 믿음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에 대한 설명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쓴 사람이 무슨 의도로 쓴 것인지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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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설에 대하여 질문....?
배재인 2004-03-07 18:12:56, 조회 : 791, 추천 : 46

어그스틴의 예정설. 칼빈의 예정설. 루터의 예정설 차이점과 상호성

그리구요 알미니안주의와 반대성 이랄까요?

고등학생 수준 으로 답변을 부탁 드릴께예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공부시간에 강도사님에게 질문해서 눈치만 받았읍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질문에 타당성이 부족하면 삭제 하셔도 무방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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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예정설에 대하여 질문....?
이근호 2004-03-07 19:07:59, 조회 : 602, 추천 : 42

>모두 하나님의 예정을 믿는다는 점에서 같습니다.

알미니안 주의들은 아예 예정설을 안믿습니다.

자세한 것은 '50여명의 신학자들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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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3장8절에 대한 질문입니다.
박장수 (Homepage) 2004-03-17 18:54:49, 조회 : 282, 추천 : 34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요한복음3장8절)

성도가 하나님의 일을 할때 (즉, 도구로 쓰일 때) 그 시점에서는 본인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 인지하지 못하며, 지난 후에야 알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무리가 없는지요?

왜냐하면,

성도도 인간이기 때문에 죄로 인하여 죽고, 며칠 뒤에는 썩으면서 악취에 구데기까지 생기지요.

이러한 인간이기 때문에 거룩하신(사실 저는 이 거룩이란 상태를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인지한 상태에서는 전혀 할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다면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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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복음3장8절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3-18 08:43:17, 조회 : 306, 추천 : 37

아닙니다.

성령님은 원래 계획잡힌 하나님의 뜻대로 임의대로 바람같이 움직일 뿐입니다.

사람이 인지하고 인지하지 않고는 자기 기분에 불과합니다.

인지(認知)가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전체적인 계획을 믿을 뿐입니다.

인지를 인지하는 인지는 믿을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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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
김관성 2004-03-20 11:28:55, 조회 : 274, 추천 : 40

목사님
신약성경에서는 삼위일체가 어떤식으로 표현되어 있는지요?
좀 자세한 설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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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께
이근호 2004-03-20 13:16:44, 조회 : 307, 추천 : 38

신약에 '삼위일체'란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만 나와있을 뿐입니다.

그 일을 통해서, 성부, 성자, 성령께서 언약에 준해서 일하신다는 겁니다.

성도는 그 계시를 믿음으로 수용하므로서 이 언약적 하나님을 증거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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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이석원 2004-03-30 08:48:21, 조회 : 266, 추천 : 33

아래의 글은 "성령은 왜 하나님이 아니신가?"(삼위일체론에서 그리스도 중심론으로)라는 도서출판 한울에서 펴낸 책자의 일간지 광고문안입니다.

성경에 의하면 성령은 결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는 창조주로 고백된 저도 없고, 경배와 찬양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단적인 예로, 요한계시록에는 성령(holy spirit)이 한번도 안나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있을법한 자리에 성부와 성자와 "보좌 앞의 일곱 영"이 언급됩니다( 이 "일곱 영"이 바로 "성령"인데 이는 모든 성경학자들이 인정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요한 계시록에는 14번의 찬송이 나오는데, 모두 그리스도와 하나님께 대한 것이요, 성령에 관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성도들은 아무도 성령을 찬송치 않는데, 왜 이 땅의 성도들은 그를 찬송합니까? 만약 성령이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십계명중 제1계명을 어기는 것이니 우리가 그 죄를 어찌 감당하려 합니까?

"성령과 물과 피, 이 셋이 합하여 하나니라"(요일5:8)는 말씀도 삼위일체의 허구성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만약 성령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은 3위1체가 아니라 5위1체 혹은 9위1체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성경 몇 구절에서 성령이 성부, 성자와 함께 나란히 언급된다는 사실만으로 성령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제는 비성경적인 삼위일체론을 버리고 우리의 신앙중심을 철저히 그리스도께 놓을 때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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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런 일들이...
이근호 2004-03-30 09:22:00, 조회 : 342, 추천 : 35

삼위일체 이론 자체를 두고 반박하는 것이기에 무의미하게 보입니다.

삼위일체란 사람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한 이해의 틀인데 이 이해의 틀에 대해서 반박한다고해서 거기에 맞서 삼위일체를 완벽하게 방어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같이 이상한 일입니다.

성령님은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이 하나님이다'라는 주장이나 '성령님은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주장이나 여기에 등장하는 '하나님'이라는 개념 자체가 확정될 수 없는 임의적 개념이기에 공격하는 측이나 반박하는 측이나 모두 자기 인식에 준한 '하나님' 개념을 동원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바는, 성령님이 예수님과의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느냐를 알고 믿으라는 겁니다.

삼위일체를 완벽하게 수립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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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에게 대학 교제 읽으라...
배재인 2004-04-02 03:13:07, 조회 : 318, 추천 : 30

이근호 목사님 you는 대학 다녔으니까

쉽게 말쌈 했지만

난 고졸 이니까 50인 신학 읽어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가스 배달집 주인 밖에 못하고 있읍니다

예정설 쉽게 설명 해주세요

싫으면 관-두세요

저는 대구에 2차 경원고등학교 80년 졸업한

대구 칠곡에서 가스집 주인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2000년전 예수님을 보고싶어요

안뵈도좋으니 1분만 느끼고 꽉-죽으면 좋으련만....

오눌도 술 취하고 싶고 아니~ 안니~췟어요

목사님은 좋겠네 술 안체고...지정신이네??

죄송합니다

어린 강도사한데 빈찬받고..

이 목사님에게 눈치받고..

정말로 죄송 합니다

읽어도 모르겠읍니다

제- 질문 쉽게 설명해주세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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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고등학생에게 대학 교제 읽으라...
이근호 2004-04-02 16:11:47, 조회 : 370, 추천 : 42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사랑할 사람과

예수님을 싫어할 사람을 정해놓으시고

예수님을 마지막 때에 보내어

그 뜻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그랬더니

과연

자기 자신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생겨났고

예수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생겨났습니다.

이렇게 된 것이 다

하나님의 예정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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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몹시 궁굼합니다
노희영 2004-04-13 13:29:28, 조회 : 244, 추천 : 34

가인이 결혼한 사람은 누구며 가인이 자신을 죽일거란 그 인간은 어디서 만들어 졌나요?
최초의 인간은 아담인데
한간에는 아담이브 전에 인간이 있었다는데
그리고 아담은 그중 생령을 받은 첫 영혼을 가진 인간이라구요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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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 몹시 궁굼합니다
이근호 2004-04-13 20:15:44, 조회 : 278, 추천 : 39

>모든 인류는 아담에서 나왔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렸다는 것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아담은 930년이나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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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성경에 나오는 하늘.천국.낙원에 대하여)
박장수 (Homepage) 2004-04-15 12:51:49, 조회 : 259, 추천 : 30

십자가마을의 목사님들의 평강하심을

주의이름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1)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3장13절)'

(2)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누가복음16장23절)'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23장47절)'

(1) 에서는 분명히 예수님밖에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2), (3) 에서는 예수님 이외도 있다는 말씀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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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질문입니다.(성경에 나오는 하늘.천국.낙원에 대하여)
이근호 2004-04-16 08:23:47, 조회 : 294, 추천 : 39

>

하나님은 언약으로 일하시는데,

여기서 '하늘'에 대한 개념이 둘로 나뉘가 됩니다.

1. '언약의 주도자(완성자):예수님

2. 언약의 주도자에 의해서 이루어진 그 세계에 참여 될 '언약의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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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궁굼합니다
노희영 2004-04-19 13:26:22, 조회 : 214, 추천 : 38

어떤 성경강해를 보니까 요한 계시록 에 구원받은 성도의 수가 144000명 이라는 성경구절에 대해
대부분이 그 숫자는 비유라고들 하시는데 어떤 목사님은 그것은 비유가 아니라 실제에 수라 강의 하시던데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렇다면 저같은 죄인은 꿈에도 천국은 생각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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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궁굼합니다
이근호 2004-04-19 15:53:49, 조회 : 233, 추천 : 37

처음부터 인간은 천국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은 소망한다고해서 다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주인님은 따로 계셔서 그 분에 의해서 택함을 받아야 가능합니다.

144000명이란 바로 야곱 언약(이스라엘 민족을 배태한)에 해당되는 자에게만 구원된다는 하나님의 확정을 나타냅니다.

그러니까 확정된 숫자 이외의 사람이 들어올 수 없는 곳이 천국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누가 144000명에 해당되는 사람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는 사람에 해당됩니다.

왜냐하면 그들만이 예수님을 야곱 언약의 완성자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숫자가 꼭 144000명입니까?

그렇습니다. 꼭 144000명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꼭 144000명입니다.

단 이 숫자는 이 지상의 인간들의 수 인식과는 전혀 상관없는 숫자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의 숫자는 이 지상에서는 상징적 의미를 함유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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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노희영 2004-04-20 09:42:26, 조회 : 259, 추천 : 39

목사님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여쭤볼게요
그럼 144000명이라는 그수는 더도말고 꼬옥 그 수라 하셨고요 그수는ㄴ 이 지구상에서에 숫자인식과는
다르다는 말씀인가요?
그러면 예를들어 144000명이 상징적인의미이면 그수에 내포되어있는 성도에 수는 비유로 수천억 명이 될수있단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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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사님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이근호 2004-04-20 11:49:00, 조회 : 268, 추천 : 34

아멘!

수 천억명 한 사람 한사람에 '144000'이라는 숫자에 해당됨의 사실이 붙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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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직에 대하여
moon,dongmin 2004-04-23 10:57:31, 조회 : 216, 추천 : 39

교회내에 다양한 직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직분들에 대해서 개념정리가 필요합니다.
1. 교회의 직은 사람에게로서 입니까? 하나님께로서 입니까?
2. 교회직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으로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직이 꼭 필요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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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교회의 직에 대하여
이근호 2004-04-23 11:19:14, 조회 : 250, 추천 : 30

'교회 직분' 자체가 어떤 능력이나 일을 만들어내는 힘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다만 복음적인 은사를 발휘할 때는, 그 원천을 사람들에게 두지 않고 하늘에 계신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님에게 두기 위해 '은사로서의 직분'을 고백하는 것으로 교회 내에 복음을 증거하는 계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복음과 연결되어 있지 않는 직분에 거론할 때는 이단적입니다.

예를 들면, 교회 존재가 복음보다 우선시 하는 그런 자신을 두고 여전히 목사라고 우기는 자는 이단이라는 말입니다.

아무리 수십년 그 교회에는 목회를 했더라도 어느 날에 이르러 복음(십자가에서 나오는 그리스도의 의義)를 내세우지 않고 자신의 의義(그동안의 공적과 교회이나 교단의 세력 팽창에 따른 업적)을 내세우는 식으로 설교하고 행동하면 악마의 종이 그 교회에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참고적으로 베드로전서 4:10-11이 도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직분이 복음 전파의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사가 아직도 살아있음을 보이는 증거로 다른 이들이 고백하고 인정하게 되어서 결과적으로 불리워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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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이근호 목사님께서는 몇년전 하양의 박사교회 계셨던 목사님이산가요?
박상국 2004-04-24 17:21:21, 조회 : 293, 추천 : 42

오래전에 대장간 출판사의 책들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목사님을 통하여 다시 말씀의

깊은 은혜를 받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대구 가까이 계신것에 감사 드리며, 기회가 되면 목사님의 영적인 부분을

모방 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참제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 입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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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샬롬!! 이근호 목사님께서는 몇년전 하양의 박사교회 계셨던 목사님이산가요?
이근호 2004-04-24 19:20:16, 조회 : 357, 추천 : 44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의 제자보다 주님의 제자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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