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죄인에게만 해당되는 복음] 2004-01-14묻고답하기[신학]

[죄인에게만 해당되는 복음] 2004-01-14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복음에 대한 질문
김대식 2004-01-14 10:08:13, 조회 : 224, 추천 : 30

복음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죄송하지만 답변을 꼭 부탁 드립니다.

1. 복음은 왜 건강한 자를 상대하지 않고 환자를 상대하는지요? 왜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는가요?

2. 지금 모두가 이제 예수님을 믿었기에 의인이지 더 이상 죄인이 아니기에 자꾸 죄인의 입장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대하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지요? 심지어 복음을 외면하는 것이다고 주장하던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3. 복음은 왜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거나 학문적인 것을 뛰어 넘지 못하고 오히려 수준 높은 저런 배경을 뒤로하고, 유치찬란할 정도로 어린아이에게 해당되는 너무나도 어리석고 미련하고 오히려 너무 수준이 낮아서 자존심을 다 걸고넘어지는 말씀만으로 이루어졌는지요? 왜 비논리적이며 비합리적이며 비이성적이며 비학문적인겁니까?

4.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인 줄 압니다. 결국 신학이란 하나님을 포착하고자 하는 인간의 열심인데요, 그런 열심에 왜 하나님은 포착이 되질 않는 겁니까? 다시말해 왜 신학이 믿는자들에게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그런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신학은 마귀의 하수에 있는지요?

5. 언어란 표출되기에 모든 생각과 행동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줄 압니다. 그럼 그 언어를 통해 그 배후 세력을 함께 파악해야만 복음이 그 뒤의 영역까지 영향을 미쳐서 간섭하고 활동해야 복음의 역할입니까? 그럼 같은 언어(말)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단어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그 배후에 따라 복음의 답변은(반응) 달리 하는 것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당장은 배후 세력보다 표출된 언어로써 나타난 것을 왜 복음은 상대하지 않는 것입니까? 복음을 믿거나 받아들이거나 할 대상은 지금 당장 언어를 표출하는 사람인데 말이지요? 왜 그 당사자인 사람을 상대하질 않는거지요?

6. 바울이 아덴에서 스토아 학파에게 박살(?)이 났는데요, 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져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복음 때문에 생긴 일이니 복음이 그렇게 이룬 줄 압니다. 바울의 원함과 바울의 실패가 아니라) 만약 이기게 되면 복음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요? 졌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감추일 필요 없이 당당히 기록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참 그 당시 스토아와 에피큐러스 학파가 바울의 증거를 말장난으로 본 이유와, 바울이 그들에게 말장난으로 취급 당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7. 성도와의 교제 속에서 오고가는 대화 즉 언어도 그 배후세력을 염두한 교제이다면, 지금 당장 표출하는 이 당사자 인간을 대하는 태도 또한 주께 하듯 해야 하는 줄 압니다. 그렇다면 만약 성도의 가면을 쓴 창세 전부터 생명책에 기록 되지 않는 자를 대할 때 주께 하듯 해야 합니까? 물론 먼저 성도인지 아닌지의 판단 또한 그 언어를 통해서 할 수 밖에 없는데 그 기준을 하나님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알며 또 알므로 인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요?

8. 비언약적 세력이 활동은 복음의 움직임에 앞서서 선행 하는 줄 압니다. 즉 먼저 눈치채고 열심을 다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런 언어들이 미리 앞서서 관념화로 논리화로 합리화 이성화 학문화로 사람들이 길들여 졌다면, 그 길들여진 인간에게 눈높이 언어로 낮아져서 그들의 언어세계 안에 충분히 이해와 납득이 되는 복음으로써 다가서질 않고, 왜 독특한 언어와 인간 언어 수준 이하의 눈높이 언어 보다 더 낮아진 누구든지 무시할 만한 언어로 복음이 증거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최고의 언어, 수준 높은 언어로써 어렵고 납득이 가질 않아서가 아니라, 누구든지 알고 있으나 너무 유치하고 수준 이하의 언어로써만 복음이 꼭 그렇게 증거되어질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래봤자 수준 이하의 인간들만 모일텐데요 ^^ ***)

두서 없는 질문이지만 부탁드립니다.

========================================================================
[re] 복음에 대한 질문
이근호 2004-01-14 10:31:02, 조회 : 274, 추천 : 32

.1. 건강한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의인은 의인이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이기에 그리스도께서 지신 십자가 사랑의 의의를 본격적으로 성도 안에서 폭발시킬 필요가 있기 때문이죠. 그래야 예수님의 증인되니까

3. 인간의 지혜로 봐서 십자가의 복음은 미련하게 보이기 때문에,(고전 1:18) 그 어리석음을 용납못하는 불신자들은 여전히 인간이 지혜(철학이나 학문)로 치장을 하고 다니게 마련입니다.

아담이 무화과 나뭇잎으로 자기 수치를 가리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자기 존재성에 대한 긍정이요, 거기서 나오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구약 언약적으로 봐서 이방민족의 신관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신학이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십자가를 증거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5. 축구는 11명이 하지요. 게임이기에 얼마든지 그 률를 변경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 세계에서는 1명이 하는 공차기를 축구라고 부르지를 않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 1명이 혼자 공차기 하는 것을 축구하고 한다면 게임의 률에 어긋난다고, (즉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률을 받아드리면서 그 률의 한계를 십자가를 통해서 박살냅니다.
복음 증거는 반드시 이런 결말로 마무리됩니다.
성령께서는 십자가에 근거해서, 인간의 죄와 심판과 의에 대해서 도리어 책망해 버리는 일을 하십니다.

따라서 성령이 있는 자는 반드시 그 률이 갖는 장난감같은 취지를 놓치지 않고 그것에 매이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은 설득이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으로 합니다. (고전 2:4-5)
왜냐하면 믿음이란, 인간의 지혜를 배설물로 여김도 같이 수용하는 것을 태도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6. 남은 자만 건져야 하기 때문에 세상적인 승리에 야심에 있는 자와 차별되게 분류할 필요있습니다.
전도란, 복음 안에서 더이상 '패배'라는 상황이 성립되지 않음을 인정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일입니다.

7. 성도라고 자처하는 사람도 날마다 본인부터 믿음에 있는지 말씀으로 점검받게 됩니다.
그러니 남의 시정까지 신경 못씁니다.

8. 의도적으로 수준을 낮추어 복음을 전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사도 바울은, 율법에 길들여진 자에게는 율법으로, 율법과 무관한 처지에 놓인 사람은 무율법적으로 다가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십자가 속에 담겨 있는 '예수님의 義(의)'는 빠트리면 안되겠지요.

==========================================================================
[re] 복음에 대한 질문
김대식 2004-01-14 11:34:24, 조회 : 189, 추천 : 41

답변에 감사합니다. 구원의 조건을 늘 우리 쪽에서 만들려는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복음이 있기에 의도적 수준이하, 연약함, 자신의 못남도 구원의 조건이 안됨을 지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
사람의 강팍함이 어디서 오는 겁니까?
김상철 2004-01-15 16:53:33, 조회 : 205, 추천 : 42

하나님에게서 입니까? 마귀에게서 입니까?

언약을 거부시하는 자들의 태도에서 오는 비언약적 요소가 강팍함이라면 언약을 더욱더 언약답게 하기위해 비언약인 강팍함이 더욱더 강팍함으로 작용할텐데요? 그것 마저도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지요?

마귀가 제 역할을 충실함으로 언약은 더욱더 분명해진다면 마귀가 자신의 결말을 알면서도 자신있게 십자가를 거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무엇때문에 저렇게 당당한 겁니까? 무슨 확신이 있어서 그런겁니까?

참 그리고 하나만 더요?

(왕상 22: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왕상 22: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대하 18:21)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대하 18:22)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마귀도 선택권이 있습니까? 왜 마귀는 거부치 못하고 순종하는 건가요? 비언약적요소도 언약처럼 선택의 형태를 띠면서 형성되는 것인가요?

========================================================================
[re] 사람의 강팍함이 어디서 오는 겁니까?
이근호 2004-01-15 20:37:20, 조회 : 264, 추천 : 32

강퍅함이란, 하나님께 오는 것도 아니요 악마에게 오는 것도 아니라 본인에게서 나옵니다.

단 비성도는 지옥을 가야하기에 하나님께서 그의 강퍅함이 지속되도록 하십니다. (바로왕의 예가 그것입니다.)

비언약적 현실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언약대로 진행됩니다.

단지 언약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일어나는데

이는 현실을 현실대로 제대로 모르는 무지에서 생긴 현상입니다.

언약적 현실 속에서 악마는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마가 그 역할을 충실하도록 허락하게 됩니다.

악마가 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언약을 거부하는 결과가 처절한 저주로 이어짐을 하나님은 확실하게 보이겠다는 겁니다.

이 저주의 요소도 언약의 내용 안에 이미 포함되어져 있는 바입니다.

############################################################################################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해
예병환 2004-01-15 17:27:09, 조회 : 200, 추천 : 37

마 24:32-36의 무화과나무비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비유가 아닌 비유해석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 참에 한번 정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 부탁은 드립니다만 밑도 끝도 없이 통채로 가르쳐 달라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
[re]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해
이근호 2004-01-15 20:48:26, 조회 : 277, 추천 : 33

>무화과 나무 비유는, 이 세대에서 일어나는 흔한 현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등장은 이 세대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는 세대에 속합니다.

무화과 나무의 실체는 바짝 마른 나무 가지가 아닙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가 나는 것이 진정 여름 한철에 볼 수 있는 무화과 나무의 진면목입니다.

따라서 지금 이 세대에서는 예수님의 위광이 초라하지만

오는 세대에서는 예수님께서 영광스러운 자태와 위력으로 등장된다는 겁니다.
========================================================================
[re]드려 봅니다.
박종희 2004-01-26 20:54:23, 조회 : 156, 추천 : 36

>마 24:32-36의 무화과나무비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비유가 아닌 비유해석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 참에 한번 정리를 해 두는 것이 좋을 듯해서 부탁은 드립니다만 밑도 끝도 없이 통채로 가르쳐 달라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32절의 비유를 가지고 33절을 이해해야 합니다.
해석; 이와같이(=) 32절의 비유'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듯이'
이 모든일(32절 이전에서 말하신 모든일들)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잘못된 해석들- 예를 들면,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때이다.
이것이 32절의 '무화과나무에서 잎사귀를 내면'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석은 병행구절인 눅21:29의 지지를 받지 못하므로 잘못된 비유해석입니다.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눅21:29)
보신바와 같이 무화과 나무뿐만 아니라 '모든나무'를 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와 이스라엘을 연결시켜서 해석한다면 '모든나무'는
무엇으로 해석 되겠습까? 그러므로 이러한 해석들은 잘못 된것입니다.

############################################################################################
구약과 신약에서의 언약에 대해서
예병환 2004-01-24 11:15:22, 조회 : 230, 추천 : 38

목사님. x국 강의안 초안을 보면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녹취 내용을 목사님께서 다 검토 수정하시기 전의 글이라서 혹 잘못 녹취한 부분이 있을 수도 하는 맘으로 조심스러워 하면서 질문 드립니다.

신론 강의 중에,

"방금 제가 ‘언약’으로 구원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인 요한복음에서는 언약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다르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1절에서는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 5: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예수님께서 자기 원하는 자들을 살린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언약의 맹세를 이루시기 위하여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구약에 있어서 언약이 신약에 있어서는 예수님이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구약 때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기 위하여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신약에 와서는 그 모든 언약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틀린 말이란 겁니다. 신약에 와서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통역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를, ‘언약 속에 계신 분이 언약의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건지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 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언약하신 맹세를 이루기 위하여 구원하신다고, 그래서 히브리인들을 구원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어버리면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 히브리인들을 구원하신 것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언약은 하나의 들러리이고 통로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니고, 신약에 와서보니 언약의 주인공이신 그분이 자기가 원하는 자를 건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

에서 각각의 구절들은 알겠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구약과 신약의 연결 부분을 좀 자세히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즉,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언약의 맹세를 이루시기 위하여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구약에 있어서 언약이 신약에 있어서는 예수님이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와,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틀린 말이란 겁니다. 신약에 와서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통역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를, ‘언약 속에 계신 분이 언약의 능력으로 자기 백성을 건지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신다’ 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어버리면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 히브리인들을 구원하신 것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언약은 하나의 들러리이고 통로가 되고 맙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니고, 신약에 와서보니 언약의 주인공이신 그분이 자기가 원하는 자를 건지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에서

구약과 신약으로의 이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re] 구약과 신약에서의 언약에 대해서
이근호 2004-01-24 14:32:34, 조회 : 253, 추천 : 34

언약 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들어계십니다.

"언약으로 구원한다"고 했을 때, 언약 안에 계신 분이, 구원의 대상인 언약민들을 장악하는 양상이 됩니다.

에스겔 39:25에 보면,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한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들을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찌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인간들을 알지를 못하지요.
왜냐하면 언약에 대한 모든 명령들은 당연히 그 언약을 받는 자신들 외에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었고, 또한 아브라함 자손인 자기네들 이외에는 구원될 자가 없기 때문에,

언약이란 곧 자신들의 구원용으로 실시될 것이라고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홉니와 비느하스의 경우처럼 언약궤 옆에서 저주받는 사태가 일어나고, 선지서의 시대처럼 나라 전체가 멸망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은 언약이 도리어 자신들을 구원욕구를 거부하면서 다가온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 되시는 분의 정체가 온 우주에 드러내기 위해 언약이 예전부터 주어져 왔습니다.

신약에 와서 그 실상이 공개됩니다.
그 점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옛언약 고수자를 상대로 언급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내는가 못내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들은 그 어느 누구도 자력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원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면서 말입니다.

아직도 말씀 지켜서 의를 이룬다든지, 구원이 된다고 여기는 자가 있다면 그들도 저주받을 자와 동일합니다.

========================================================================
구약과 신약에서의 언약에 대해서 예병환 2004/01/24 38 230
[re] 어느분의 강의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성경공부 더 하셔야 겠습니다. 유동화 2004/01/24

[re] 어느분의 강의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성경공부 더 하셔야 겠습니다.
유동화 2004-01-24 12:35:01, 조회 : 233, 추천 : 36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언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윗글은 잘못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통해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한다고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천하만민을 구원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언약을 다 찾아 볼까요.

========================================================================
[re] 천하만민,어디에 나오는지 꼭 알려 주십시요.
장병엽 2004-01-24 23:40:50, 조회 : 192, 추천 : 43

천하만민?
꼭 알려 주십시요,배워 보겟습니다.
가능하면 전부 일러 주십시요,기다리겠습니다.

========================================================================
[re] 한군데 알려드립니다.
김재국 2004-01-25 08:48:34, 조회 : 207, 추천 : 43

창세기26장 4절에 보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삭에게 한 언약으로서의 이 말씀은
예수등장의 예언으로서의 의미와
영원한 땅에 대한 약속
그리고 선택된 민족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즉 , 하나님의 선택이란
남은자를 통한 모든 인류의 구원이라는 하나님의 구원방식으로서 작용하는 것이지.
선택된 자가 선택받지 못한 듯한,심지어 선택된 자까지
은혜를 모르는 자라고 정죄하는 작용으로 기능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베소교회에 모인 성도들은
각양각층으로 믿는 사람도 있고 타락한 사람도 있고 배반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인데
사도바울은 선택받지 못해보이는 사람을 정죄하는 용도로 예정설을 인용한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선택받음을 알 수 있도록 예정설을 인용합니다.
반면에 이근호 목사의 예정론은 구원과 비구원의 창세 전의 확정을 이용해
성경의 존재 목적 ,예수의 십자가의 목적을 가치전도하는 역할로 바꿀 위험성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도 율법에 매인 자들을 돌이키려고 쓴 것이지
율법에 매인 자들을 심판하는 목적에서 쓴 것이 아닙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은 죄에 빠진 모든 사람의 구원에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문제는 인간의 순종이냐 거부냐, 가 관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창 26;5)
아브라함이 순종한 것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이유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순종을 원격조종한다는 것이 이근호 목사님의 복음아닙니까?

========================================================================
[re] 한군데 알려드립니다.
이근호 2004-01-25 09:54:44, 조회 : 235, 추천 : 34

사도 바울은 누가 지옥가고 누가 천국 가고를 지정하기 위해 일하신 분이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이 아니면 누구든지 지옥가는 이유가 이미, 십자가 지신 분이 주님이시기에 그런 관점에서 일하신다는 점을 증거하기 위해 일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주님되시는 분은, 구약의 언약에 준해서, 여호와의 위상으로서 알하시에 은혜로만 구원하시지 자신의 행함으로 구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내용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은혜 줄 자에게만 은혜를 주시고, 긍휼을 입을 자에게만 긍휼을 내리십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복'이라는 이야기를 하신 겁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갈 3:16)

나머지 자손될 자들은 예수님 소관에 달려있지, 그들이 율법 가지고 뭔가 달성해 내려는 노력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을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십자가가 눈 앞에 보이거늘 누가 너를 꿰더냐?'라고 질책한 것입니다. (갈 3:1)

############################################################################################
안식년 ...궁금해서요
유석종 2004-01-26 12:16:32, 조회 : 193, 추천 : 35

안식년?
목사님들.선교사...님들께서는 안식년을 지키시려 하시는 것 같은데 예수님이 오신이후에도
그럴 필요가 있는지요...그리고
안식년 구약의율법 인지요..
만약 목사님들께서 안식년 지켜야한다면 ...그럼 성도들도 지켜야하나요???
참 헷깔립니다..십일조도 ...모든율법...을 폐하시는 예수님 이셨는데...
주일대신 그럼왜 안식일을 지키지않는건지 유대인처럼 일요일 이아니라 말입니다
가끔 목사님들게..안식년을 지키신다면서..일년을 안식한다면............안식년은 목사님의 전유물인가요?
목사아닌 우리 성도들만은 예수를 믿음으로 ..지키지 않아도되는 거듭난 백성인지요..안식년을지키는 목사님들은 아직도??구약의...?

왜 목사님들은 구약의 율법을 예수님께서 다 폐했다면서
십일조...안식년 (목사님들의) 지켜야되는걸로 말씀하시는지 ........

궁금합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요

구약의 안식년 의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희목사님이 금년의 은퇴하시고 내년1년 안식년 을 갖으신다하시는데...무슨말씀을 하시는지
제가 잘몰라서....이렇 게 질문합니다.....

========================================================================
[re] 안식년 ...궁금해서요
이근호 2004-01-26 13:18:57, 조회 : 212, 추천 : 41

>노는 핑계를 대더라도 성경에 있는 낱말을 동원하면,

마치 거룩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을 덤으로 노린 것이지요.

어떤 명칭으로도 자기 돈 안내고 합법적으로 노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들고 나올 때는, 이단성이 농후합니다.

############################################################################################
11조.....어떡하죠
유석종 2004-01-27 13:14:48, 조회 : 229, 추천 : 38

.십일조.건축헌금 ,선교헌금.감사헌금.생일감사.주일헌금....
우리교회 헌금 봉투 대략 이렇습니다...

지난주에 공동의회 했는데..요
프린트물이 다시 다거둬 답니다..왜냐면 세무서에서 보면 세금 문제 가 있다나요..목사님 왈
근데 목사님 보너스가 모자라 303만원 적자날땐엔..다음달 그다음달 에 충당 하던데...???
교회수입에서 모두가 목사님 생계 유지비..사무집기 전기요금 가스요금.....이것이 회계 보고 끝인데..요??
물론 헌금 드림으로 ...끝인데요...

십일조 해야되나요...
구약의 율법의 억매 이지 않고 그저 감사함으로 십일조감사 헌금은 안되나요..

이웃집사님은..공동의회 하고 십일조 하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
..........우리교회 금년 목표중에 하나가 전교인 11조예요..
...........
답답 합니다........어떡하죠

========================================================================
[re] 11조.....어떡하죠
이근호 2004-01-27 13:39:15, 조회 : 254, 추천 : 35

소득의 10% 를 헌금을 드리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십일조가 아닙니다.
그냥 10% 헌금에 불과합니다.

신약에는 십일조를 비롯해서 율법대로 사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점을 치는 점집에 들렸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무당집에서 하는 말이,

"우리 가게의 공과금이 이만큼 나왔으니 손님께서 어떻게 만회해 주세요"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남의 장사에 왜 제가 돈을 냅니까?"하고 발길을 돌리겠지요.

결론은 발길을 돌리세요.

############################################################################################
십자가사건에 관한 질문입니다.
박장수 (Homepage) 2004-01-28 08:41:24, 조회 : 214, 추천 : 35

언제나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함은

십자가마을의 목사님들을 담대히 붙들어 주심이니이다.

첫째,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은

2000년전에 일어난 사건입니까?

영원전에 일어난 사건입니까?

아니면 질문 자체가 모순입니까?

둘째,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의 유효기간은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입니까?

영원합니까?

질문을 하기전에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만,

제 지식의 한계로 혼란스럽습니다.

========================================================================
[re] 십자가사건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근호 2004-01-28 09:10:43, 조회 : 243, 추천 : 45

1. 2000년 전에 단 한번 일어난 사건입니다.

2. 사건이란 반드시 주체자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주체자되시는 예수님은 그 사건의 효력을 영원까지 이끄십니다.

############################################################################################
천국을 상속받는 기준
김재국 2004-01-28 09:45:49, 조회 : 213, 추천 : 24

마태복음 25 장에는 심판의 기준이 있습니다.
양과 염소를 하나님이 분별하신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분별작업은 일방적인 선택과는 모순되는 것 같습니다.

이목사님의 주장대로 하나님의 일방적 선택으로 천국백성이 선택된다면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작업은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모든민족을 모아놓고 말이죠
더군다나
기준도 적혀있습니다.
지극히 작은자에게 행한 일이 그것입니다.

이 목사님이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천국백성을 선택하는 일방적인 은혜와
마태복음의 양과 염소에 대한 하나님의 분별의 기준의 모순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
[re] 천국을 상속받는 기준
이근호 2004-01-28 12:17:02, 조회 : 254, 추천 : 37

기준은 언약입니다.

언약은 구원용 뿐만 아니라 저주용으로 실시됩니다. (여호수아 11:20)

비언약에 대한 철저한 저주를 통해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드러내십니다. (예레미야 10:25/11:3)

신약에는 새언약을 기준으로 저주하십니다.

새언약의 중심에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주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받는 것입니다.'(고전 16:22)

마태복음 25:40과 45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자를 돕지 않고 미워하는 자들이 곧 지옥갑니다.

갈라디아서 5:10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들이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자를 미워할까요?

그 이유는 오직, '교회 있음'이 곧 자신의 생계유지와 명예 회복에 도움되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님이냐 교회이냐에서 이들은 교회라는 돈되는 조직을 선택하고 그 대신, 순교의 길로 가는 예수님를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
[re] 천국을 상속받는 기준
김재국 2004-01-28 12:51:11, 조회 : 207, 추천 : 34

감사드리며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아래 목사님의 답변에 의하면
예수님만을 증거하는 자와 그를 미워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워하는 자는 교회라는 돈 되는 조직을 선택한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미워하는 자가, 예수님을 포기하고 돈되는 조직을 선택한 행위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이 발동한 걸로 봐도 되는 지요?

========================================================================
[re] 천국을 상속받는 기준
이근호 2004-01-28 14:32:13, 조회 : 236, 추천 : 38

당연히 그 인간의 취사선택입니다.

그리고 성도도 당연히 돈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평생동안 말입니다.

그 어느 인간도

주님의 은혜없이 평생 예수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re] 그렇다면 결국 구원이나 심판은 인간의 의지와도 상관있는 것이라는 말인지요?
구도자 2004-01-28 16:04:23, 조회 : 214, 추천 : 45

글을 읽다보니 좀 헷갈리는 것 같아서요

의지, 선택, 구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오늘날 교회내에서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하면서, 의지적인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를 듣다보면 이점이 헷갈립니다.

========================================================================
[re] 그렇다면 결국 구원이나 심판은 인간의 의지와도 상관있는 것이라는 말인지요?
이근호 2004-01-28 17:45:13, 조회 : 283, 추천 : 36

'의지'나 '자유의지'라는 것은 '구원'하고 같이 쓰여지는 말이 될 수 없습니다.

의지란, 인간의 다른 본성인, 이성과 감정과 대비되어 쓰여지는 말입니다.

그리고 구원이나 선택이라는 것은 은혜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으로서,

'은혜'란 인간의 '행함'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함께 쓰여지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선택이나 구원은, 인간의 '행함'의 결과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교회내에서, 인간의 의지를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가 아니라

교회라는 이름의 사업체를 유지하기 위한 일반적인 경영 방침에서 나온 것으로서, 사람들은 지옥 쪽으로 돌려놓기 위한 가짜 목회라고 보면 됩니다.

############################################################################################
(상담) 도와주세요
갈급이 2004-01-30 18:40:11, 조회 : 233, 추천 : 23

심령이 가난하다는것..

이렇게 배운 기억이 나네요..

가난함이 그냥 그렇게 가난한것이 아니라 너무나 철저하게 가난해서 의지함이 없이는 생존할수 없는 상태..

주님을 향한 갈급함 그 분을 향한 간절함 그리고 오직 그 분을 갈망함으로 의지하는것..

얄팍한 신앙인인 저로선 너무나 힘든 일이네요..하루에도 열두번씩 주님을 놓고싶을때가 있으니..

그래도 전 그 분을 사랑하고 싶습니다..주님만 받아주신다면...목사님은 이런 제게 또 모라고 말씀하실까요..

힘좀 주실래요? 건강하세요..^^*

========================================================================
[re] (상담) 도와주세요
이근호 2004-01-30 20:09:01, 조회 : 241, 추천 : 36

소유권 이전을 하세요.

내 몸에서 예수님의 작품으로 말입니다.

그러면,

"어떡합니까?"라는 탄식대신,

"이 몸으로 어디에 투신하며 봉사할까요?"라는 질문으로 바뀔 것입니다.

소유권 이전이 되면,

더이상 '실패'라는 상황이 자기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탄식이란, 실패, 성공의 기준을 이미 본인이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성공이나 실패라는 평가를 스스로 내리지 마시고, 남들이 내리는 것에도 신경 쓰지 마세요.

하나님 보시기에 성공이란, 오직 하나님을 만나도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그 사실 뿐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창세기 33:30)

다시금 권면합니다.

성공이니 실패니 하는 그 기준 자체가 귀하의 목을 죄어들고 있고 심지어 자살까지 몰아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자신의 소유권을 하나님께 넘긴 자는,

성공, 실패라는 차원에서도 이미 벗어나 있음을 확실하게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57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742 묻고답하기 [구원이 목적인가? 예수님이 누구신가가 목적인가?] 2004-06-05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41 묻고답하기 [예수님의 생애] 2004-05-10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40 자유게시판 20070302b 울산강의-창세기 9~12장 녹취 창세기 최고관리자 07-03-10
4,739 자유게시판 20070302a 울산강의-창세기 9장 녹취 창세기 최고관리자 07-03-10
4,738 묻고답하기 [십자가가 학대받고 있군요.... ] 2004-05-05 - 최고관리자 07-03-10
4,737 묻고답하기 [갈2:20 믿음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2004-05-01 갈라디아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6 묻고답하기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2004-02-28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35 묻고답하기 [투기와 분쟁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함의 의미 ] 2004-02-11 빌립보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4 묻고답하기 [끊어질 수 있는 구원?] 2004-01-31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열람 ➜ 묻고답하기 [죄인에게만 해당되는 복음] 2004-01-14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32 묻고답하기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자격자가 못되는데 ] 2004-01-04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1 묻고답하기 [너무나도 황당하게 제멋대로의 예수님 말씀? ] 2004-01-13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30 묻고답하기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라는 어법이 정확합니까? ] 2004-01-03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4,729 묻고답하기 [사람의 구조인 이분설과 삼분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003-12-22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28 묻고답하기 [젊은이들에게 자위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 2003-11-26 - 최고관리자 07-03-10
4,727 묻고답하기 [사울을 보고 하나님께서 슬퍼하신 마음과 하나님의 질투] 2003-11-04 사무엘상 최고관리자 07-03-10
4,726 묻고답하기 [시편에 나오는 명령어] 2003-10-28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25 묻고답하기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2003-10-17 로마서 최고관리자 07-03-10
4,724 묻고답하기 [헌금은 아래로 하는 것이 옳은 가요 위로 하는 것이 옳은 가요? ] 2003-09-18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23 묻고답하기 [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2003-09-15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22 묻고답하기 [선택받은 자도 죄를 지은 후 회개치 않으면... ] 2003/07/26 - 최고관리자 07-03-10
4,721 묻고답하기 [놋뱀 왜 뱀의 형상을 만들라고... ] 2003-06-11 - 최고관리자 07-03-10
4,720 묻고답하기 [언약안에서의 인간에 대해서 ] 2003-05-13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19 묻고답하기 [안식일은 언제인가?] 2003-04-24 - 최고관리자 07-03-10
4,718 묻고답하기 [가인의 아내는 어디서 튀어 나왔는가?] 2003-03-01 - 최고관리자 07-03-10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