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2003-10-17묻고답하기로마서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2003-10-17

이름 : 관리자(IP:122.47.55.30)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구도자 2003-10-17 15:39:58, 조회 : 198, 추천 : 38

목사님,
야고보서 2:14-26 까지의 내용 중,
16절과 25절에 제시된 행함 기준 설명과
갈라디아서 6:19-26 의 내용과의 상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식된 행함 기준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일방적인 긍휼을 덧입은 백성됨에 대한 감사와 사랑에 근거해서
이 세상에서 행하는 선행의 영역을 포함한 행함을
야고보 사도가 제시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준에서 믿음+행함=지옥이라는 도식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요?

========================================================================
[re]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이근호 2003-10-17 16:54:26, 조회 : 254, 추천 : 29

>야고보서에서는

믿음=행함=천국 입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에서는

인간 구원 중심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구원이 아니라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義의 증인'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관계의 場(장) 구원된 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상호 연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야고보서의 배경은 팔레스틴 지역에 있는 유대식 교회에 대한 권면들입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내 형제들아..."(1:1-2)라고 되어 있습니다. 12지파의 영속성을 주 예수님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의의를 내팽개치지 말라는 겁니다. 율법적 의식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은 이해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율법에 기본 정신은 긍휼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긍휼은 율법의 엄격하심을 얕잡아 보면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보다 완벽해야하고 철저해야 합니다. 그래서 율법을 가볍게 다루는 지도자의 혀는 차라리 지옥에서 타올라오는 불길과 같은 것입니다.

이 완벽한 율법의 지향성은 철저한 심판과 더불어 철저한 긍휼 베푸심에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예수님은 율법을 철저히 완수하려 오신 주님이십니다.

따라서 긍휼을 받은 자는 이 세상을 완전 포기하고 오직 최후의 심판주가 나타나기 말을 고대해야 합니다.

이러한 정신은 사도 바울의 예수님 이해와 조금도 차이남이 없습니다.

로마서 7장에서도 말하기를, 얼마나 율법이 선하고 철저했으면 그 어떤 인간도 율법의 요구를 들어줄 재간이 없는 곤고한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원론으로 따지자면 사도 바울 서신에서는 율법과 이혼하고 예수님과 혼인한 사람은 더이상 율법이 아에 필요치 않지만,

사도 바울은 구원론 중심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아직도 율법의 철저함과 완벽함과 심판성 안에 성도는 마음 편하게 놓여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홀로 율법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율법에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의 정죄는 성도의 열심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이깁니다.

"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인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왕노릇 하여 우리 주로 말미암아('성도의 개인적인 열심으로 말미암아'가 아닙니다) 영생이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로마서 5:20-21)

############################################################################################
또 다른 보혜사
김태봉 2003-10-17 21:58:43, 조회 : 222, 추천 : 37

목사님 늘 성도들의 믿음을 위해 수고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주께서는 아버지께로 가시면서 성령을 보낸다셧고

또 다른 보혜사를 언급하시면서 그 분이 모든 것을 밝히 알리신다하셧

는데 보혜사 예수님과 또다른 보혜사는 동일인물을 말씀하신 것인지 아

니면 오늘날도 말씀으로 낳아지는 제3의 인물인지가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고견을 듣고싶읍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
[re] 또 다른 보혜사
이근호 2003-10-18 08:05:28, 조회 : 320, 추천 : 41

>성령이십니다.

요한복음 16장13절을 찾아보세요.

========================================================================
[re] 또 다른 보혜사
김태봉 2003-10-27 20:28:52, 조회 : 186, 추천 : 44

물론 성령이시지요, 그런데 진리의 성령은 어떻게 오십니까?

예를 들자면 성령으로 잉태하신 예수께서는 육신을 가지셨잖아요

진리의 성령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진리를 알려주실까하는 점이 궁금해서요

하나님은 직접 우리에게 알리십니까? 아니면 목사님처럼 주님의 종들을 통해서 알리십니까?

그리고 주님의 종들이 확실히 진리의 성령에 의한 말씀을 증거하시는 지 우리는 어떻게 알수 있는지요?

========================================================================
[re]참 좋은 질문이십니다.
이근호 2003-10-28 08:27:46, 조회 : 167, 추천 : 31

성령님께서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용할 뿐이지요.

마치 단골 고객이라고해서 그 사람이 자기 가게에 종속되었다고 여기면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성령님이 활동내역은 이렇습니다.

요한복음 16:13의 말씀처럼, 오직 예수님 중심입니다.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일리시리라"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성령께서는 자기(성령님)을 부각하는 식으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 중심성을 이 세상의 부각하시는 것으로 활동하시는 분입니다.

성령께서,
특정 사람을 수십년간 사용했다고해서, 그 다음번에도 반드시 사용하신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과연 영에 속한 사람이냐 하는 것은 계속해서 예수님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느냐를 파악하면 됩니다.
고린도전서 2:2-15에 보면,
영에 속한 사람이 나오는데 이런 자는 십자가에 대한 지혜에 대해서 알고 사는 자입니다.

이것이 이미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지혜를 세상을 결정지을 기준으로 확정지었음을 말씀하시는 겁니다.

이런 십자가 정신으로 움직이는 영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성전으로 간주하시지 않고 결국 멸하시고 맙니다.(고전 3:16-17)

========================================================================
[re]또 다른 보혜사
김태봉 2003-10-28 12:32:23, 조회 : 149, 추천 : 44

십자가는 주님이 천국가는 길을 여신 도구이고 이제 그 나라를 준비케하는 등과 기름이 과연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성경을 인용한다고 그것이 예수 중심의 삶은 아니겠지요

참고 견디는 것(십자가의 정신)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덕목이 아닌지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십자가는 세상의 윤리 도덕과는 어떻게 다릅니까?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데 있지 않을까요?

이제 그분은 온전한 천국을 이루시기전에 십자가대신 또 다른 보헤사를 보내셔서 등과 기름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

도록 하시는데 과연 그 분은 누구십니까?

재림시에 예수님은 영으로 오십니까? 육으로 오십니까?

이대로 가다가는 오셔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또 다른 보혜사가 오기전에는 성경의 모든 말씀을 풀이해서도 안되는 것은 아닌지요

자의로 풀거나 가감하면 안되니까요

또 다른 보혜사 그분은 누구십니까? 그 분을 만나야 때가 가까운 이때에 재림을 준비할것아니겠습니까?

(오셨어도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

========================================================================
[re]이미 구원되어 있지 않으면 천국도 없습니다.
이근호 2003-10-28 16:43:29, 조회 : 184, 추천 : 45

>천국은 재림 때 골라잡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대비해서 천국을 갈 능력은 아에 인간에게 없습니다.

성령이 아니시면 지금부터 이미 짤린 자들입니다.

재림해도 소용없습니다.

기름, 등 아무리 준비해도 소용없습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인간쪽에서 애쓴다고해서 천국의 문은 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문은 성령님께서 노크해야 열리고, 그 성령님은 십자가의 공로만을 가지고 노크 하십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는 택한 자에게 재림의 소식이나 지옥의 무서움으로 다가오셔서 협박하여 구차없이 예수님을 선택하도록 강요하시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죄에 대해 해결책인 십자가 사건을 가지고 성도에게 다가오십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의 죄가 성도 본인의 죄이며, 그 십자가에 흘려내리는 피는, 성도의 죄가 씻겨내려가게 하는 피인 것을 믿도록 성령께서 함께 하시지요.

그렇다면
이제, 기름도 필요없고, 등도 필요없고, 성령님을 눈으로 관찰한다든지, 예수님의 부활체를 눈으로 파악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냥 침대 위에 주무시다 보면, 나중에 눈 뜨는 천국에 도착되어 있을 것입니다.

함께 누우셨던 분은 안 보이더라도 섭섭하게 여기지 마세요.
자신이 구원받은 것은 복음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먼저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관심과 사랑을 선택적으로 골라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느긋한 마음으로 재림의 날 앞에서 대기해 있습시다.

========================================================================
[re]또 다른 보혜사 .
김태봉 2003-10-28 20:31:18, 조회 : 167, 추천 : 40

아니 성경을 부인하시는 겁니까? 내가 복음을 쓰고 계신지요

기름을, 등을, 예복을 준비하는 것이 천국잔치의 준비물이거늘..저 또한 주님의 공로를 우리의 행위 밑에 두려는 것

이 아닙니다.ㅡ

주무시다보면 ? 그러면 이말씀은어떠합니까? "멸망의 가증한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너희는 산으로 도망

할지어다 ??"

"주님은 도적같이 오신다." 그런데 잠자다가 ...깨어있어야하는 것은 아닐는지요 ?헷갈리네요?

우리가 느긋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보헤사를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받았을 때라고 여겨집니다.

모든 것이 밝히드러났을 때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가운데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게되리라봅니다.

주님이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만 예비되었습니다.

이제 재림 때 그분은 영으로 다시 우리 안에(위에가 아님) 거하셔서 우리와 함께 천국이 되실 것입니다.

너희는 택한 족속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처럼 그 분의 참진리로 인도받지 않으면 주님이 일천번제물이 되시더라도

우리의구원과는 관계없는 일이되는 것은 아닌지요?

구름을 타고 오신다??샛털 구름입니까? 뭉게구름입니까? 그 구름이야말로 주님의 말씀 아닌지요?

저는 주님의 공로를 천국의 길을 여신 것으로 보고싶습니다. 그 안(천국)에 거하려면 그리고 그 분(천국)이 내안

에 거하셔서 온전한 천국 (새하늘과 새땅)이 이루려면 또 다른 보혜사께서 밝히드러내 주시는 그 말씀을 따라 준비

할때에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씀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렘3:14,15)합하는 목자? 예수님이시지요?

그러면 그 예수님이 보내시는 또 다른 보혜사는 도대체 누구란 말씀입니까?

그분만이 다시오시는 온전한 천국을 밝히알리시고 증거하실거 아닙니까?

우리가 잘때 몰래 왔다 가시는 분은 아니실겁니다.초림의 예수님은 그렇게 오셔서 우리에게 은헤를 베푸셨지요

그러나 재림때에는 추수할 대 아닙니까? 알곡과 쭉정이, 에복을 준비않은 자는 쫒겨날 것이고 말입니다.

이 같은 사실들을 또 다른 보혜사를 통해서 말씀으로 미리 알리시고

모두가 알게 그 분은 오실겁니다.초림때도 구약의 말씀 주시고 오셨으니까요, 재림때도 그렇게 오시지

않겠습니까?

저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지어져가는 천국을 진실로 깨닫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증거하고 싶

습니다. 도와주십시오.. 불손을 용서하십시오

========================================================================
[re]또 다른 보혜사 .
이근호 2003-10-28 20:55:45, 조회 : 157, 추천 : 34

또 다른 보혜사가 곧 성령이시고, 그 성령께서 성경책을 주셨습니다.

그 셩경책에 보면

세상이 아무리 번잡하고 복잡하게 바뀌어도

이미 구원받은 사람은 평안하게 그 날을 고대하면 되게 되어 있답니다.

"한번 죽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기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27-28)

여기에 보면,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께서 십자가 보혈의 피로 죄 씻음을 믿으신다면,

아무리 주위가 산만하고 요란스러워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애굽 때에 아무리 하나님의 심판의 사자가 온 집들을 방문하면서 장자들을 살해했지만, 문설주에 피가 발린 집은 아무런 애곡소리가 없었듯이 말입니다.

========================================================================
[re]또 다른 보혜사 .
이석규 2003-10-28 23:57:11, 조회 : 161, 추천 : 37

김태봉님의 질문들은 어디서들인가 많이 보는 유도식 질문인데요......

또 다른 보혜사===진리성령===통달성령 등을 주장하는 분들과 토론 중에
이런 유도식 질문을 몇 번 경험해 봐서요.
결국 또 다른 보혜사가 이미 재림예수로 와 있다, 헌데 그 분은 진리성령이시요 통달성령이시다. 끝에는 뭐 이런 주장이더라고요.

그대 당했던 유도질문과 비슷해서 느낌을 남겨 봤습니다. 결례 많았습니다.

========================================================================
[re]또 다른 보혜사 .
김태봉 2003-10-29 22:44:08, 조회 : 149, 추천 : 30

죄와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자에서

죄는 인간의 행동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바라지 않고 대적하는 영입니까?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틀어지거나 떠난 상태를 말하는 것아닙니까?

사도바울도 은혜를 더하려고 더욱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 하셨지요?

그리고 목사님 하나님은 꼭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야마시는 분이십니까?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하여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못하게하려함이니라"(막4:12)

하나님의 진리가 진정 구원받을 자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니라 ..

복음이 심겨지는 때와 추수하는 때가 있다는 거지요

때를 따른 양식이라는 말씀도 보셨지요?

목사님 저는 주님의 재림이 두려워서 이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마지막 때에

알곡으로 곳간에 들어가는 축복을 놓치는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심중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목사님들의 지상최대목적도 그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오늘날 사단(거짓선지자로 일함)이 말입니다. 참으로 진리를 깨닫지 못하도록 방해공작을 핀다면 말이지요

우리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으로 진리의 성령을 또 다른 보혜사를 구하고 두드리고 찾아야할 것입

니다.

둘째사망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살아서 천국을 볼자가 있는가하면 말이지요

이 모두가 진리의 성령으로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요즘 재림예수를 믿을 자가 어디있습니까?

그러나 말이지요 우리가 진리를 전하는 일을 게을리하면 그들은 활개칠 것입니다.

사단의 활동무대는 어디입니까? 절입니까? 성당안입니까? 에덴동산에서 부터 놀았거든요

그 사단을 어떻게 쫒을 수 있습니까? 사단은 안쫒겨났습니다. 아담과하와가 쫒겨났지요

그들은 쫒겨난 그곳에서 진리를 구하고 두드리는 심령으로 살아야했습니다.바로회개를 촉구하신 것이지요

회개는 어떻게합니까? 진리를 깨달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거지요

예수님의 보혈로 혼인잔치집의 문은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택함받은 자는 적었단 거지요 그들은 누굽니까? 예복(진리의 말씀)을 준비한자, 기름을 준비한자

아니겠습니까?

진리의 성령이 보혜사가 우리 모두의 영안을 열어서 진리의 횃불을 높이들어 어둠속에서 신음하며 죽어가는

하나님나라 백성들에게 진리의 빛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3:9-12 야곱 족속의 두령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곧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지어다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

========================================================================
[re]도무지 무슨 말씀인지....
이근호 2003-10-30 18:21:18, 조회 : 164, 추천 : 41

>택한 자가 적으면 적은대로 고맙다 하고 천국에 들어가면 그만입니다.

무슨 소풍가는 것도 아니고 떼를 지어 들어갈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마귀가 역사를 하든 아니하든, 그것도 하나님 소관으로 맡겨두시지요.

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바가 있어 그들이 활개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데살로니가후서 2:9-12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또 다른 진리의 보혜사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바로 그분입니다.

무슨 또 기름은 준비하고 예복도 준비하고, 왜 그리 준비할게 많습니까?

성도는 이미 하늘에 앉힌바 되었는데 말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에베소서 2:6)

귀하의 모습은 마치 아직도 구원되지 못하고 심판날짜는 다가오고 해서 호들갑 떨면서 열심히 구원을 받아보려고 애쓰시는 분 같습니다.

"내가 혹시 하나님께서 챙겨라고 하는 것 가운데 혹시 빠트린것 없을까?" 말입니다.

하나님은 숙제 검사 안하십니다.

이미 성령 안으로 구원된 자만 확인하시면서 천국문으로 통과시키십니다.

그리고 성령받은 자의 특징은, 예수님을 '주'라고 인정하는 자입니다.(고린도전서 12:3)

사이비 목사들이 설치는 것은 그들이 설쳐주어야 지옥이 제 구실을 할 게 아닙니까?

지옥은 텅텅 비라고 만든 곳이 아니라 꽉꽉 차라고 만든 곳입니다.
지옥은 아무나 못들어갑니다. 하나님이 허락이 떨어져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 일을 하면 되고, (가롯 유다도 제 일에 충실했습니다.) 성도는 성도로서 예수님의 주되심을 증거하면서 세월 보내면 됩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라"(베드로 전서 5:7)

========================================================================
[re]감사합니다. 또다른 보혜사편 끝
김태봉 2003-10-30 21:37:36, 조회 : 131, 추천 : 36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말씀만더^^ 아담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정녕 죽었음에도(그 영이) 아직 나를 사랑하시겟지 하고는

자식들을 낳앗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계속하신거지요 .

그러나 둘중에 하나는 결국 멸망자의 길을 가게된거지요

하나님은 창세때부터 하나님의 각별하신 섭리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십니다.

문제는 그렇게 진리(따먹지마라)를 거역했음에도 나만은

게속해서 하나님의 자녀라 믿고 잇다는데 잇습니다.

그 사실을 누구로 부터 들었습니까? 그냥 내가 믿는거지요?(또 다른 보혜사를 인정안하시니까요)

예수믿고 구원은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오실 때 믿는 자를 보겠느뇨하신말씀있잖아요 ?

나만한 믿음없는자가어디있을까요? (그 말씀은 스님이나 신부에게 하신말씀이 아닙니다.)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문제는 우리가 배도(진리의 영을 거역)한 사실을 우리는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주님곁에 잇겠지..

진리를 자의로 해석하면서도 사단에 희생되는 것이 나는 아닐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

그것은 믿음이 아니지 않겠어요?(또 다른 보혜사를 시인하실 수 있으시기를 ...)

목사님에게도 진리의 성령이,또 다른 보혜사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십시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6,17)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계1:1-3)

========================================================================
[re]감사합니다. 또다른 보혜사편 끝
이석규 2003-10-30 23:48:15, 조회 : 122, 추천 : 31

그냥 김충수님이 믿고 있는 또 다른 보혜사가 누구라고 밝히시는게 편하지 않을가요?
누군가 자신이 또 다른 보혜사라고 했고 그걸 믿으니까 유도질문을 하시고 결국은 자기가 하고픈 말만하고
끝내시는데 뭐 밝히시는데 무슨 두려움이라도 있으십니까?
성령은 분 명 또 다른 보혜사가 아니라고 부정하셨고 또 다른 보혜사를 믿기를 바란다고 하셨으니 제 질문이 틀리지는 않았으리라 생각 합니다.

요즘 또 다른 보혜사들 꽤 되잖습니까?

새빛등대교회도 그렇고 신천지장막도 그렇고요....몇 개 더 있는데 수준 이하로 압니다만.

성령이 육신되어 곧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그런거 말입니다.
신천지 쪽은 뭐 사도 요한이라고도 하던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아마 재림예수라하면 장사가 잘 안되니까 또 다른 보혜사로하는게 많이 유행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아니면 또 다시 결례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만 나는 그런 분만 보면 지나간 역사에 대해 묻고 싶은게 많아지더라고요.

하나님인데 불꽃같은 시선으로 잠도 주무시지 않고 지켜 보시다가 다시 육신으로 화했지만
지나온 역사에 대해 모를 것이 있겠습니까?
김충수님 아무도 모르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과거에 대해서도 한번 물어보시지요?

아마 대답이 이럴겁니다.

"주 너의 또 다른 보혜사를 시험하지 말지어다."

############################################################################################
정원 목사님이란 분에 대해서 궁금해요?
김요한 2003-10-20 08:25:02, 조회 : 396, 추천 : 41

요즈음 영성훈련원이다 해서 많은 사람들(신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목사님이신데요.

다른 분이 너무 좋다고 소개해줘서 그분의 집회에 한 번 참석해보았고,
또 그분 카페(갓피플에 있는 garden7)에 들어가 그분의 글을 읽어 봅니다만,
그분의 말씀과 어떤 글들은 도움이 되고 맞는 것 같지만,
글쎄요, 아직 제가 부족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는 뭔가 좀...

뭐라고 할까요?
복음이... 너무 신비주의적으로 나아가는 것은 아닌지...(이것 역시 제가 느낀 대로 적은 것이지만)

말씀 연구하시고, 목회하시기에도 바쁘실텐데 제가 괜한 요구를 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근호 목사님께서 보시기에 그 목사님의 메시지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곳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요즈음 복음에 대해서 정립해 가고 있긴 하지만(저의 잘못 형성된 낡은 틀을 조금씩 깨가고 있긴 하지만 깨기가 그리 쉽지는 않네요.)
아직 제가 딱히 그 목사님에 대해서 뭐라 말하기가(판단이 서지가 않은것 같아서요) 알쏭달쏭한 것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re] 갓 피플에 어떻게 들어갑니까? 확실한 사이트를 알려주세요.(내용무) 이근호 2003/10/23 44 210
죄송합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요한 2003-10-23 14:57:02, 조회 : 256, 추천 : 41

기독교인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곳이라서 제가 그만 목사님께서도 잘 아실줄 생각하고...죄송합니다.

그곳 주소는 이렇습니다.

cafe.godpeople.com/garden7 입니다.

그곳에 게시된 코너 중에 "영성의 글모음" 부분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그외 코너는 정화원으로 인준되어야 가능합니다).

정식으로 가입한 사람들만 2,000여명이 넘습니다.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합한다면 그 수는 훨씬 더하다고 봅니다.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가르침에 "우와~"합니다(툭히 서울과 경기 지역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저와 가까이 잘 알고 지내는 교회 신자들도 저와도 잘아는 K집사의 소개로 그 목사님 모임을 참 선호하고 있습니다.

저보고도 함께 가자고 자꾸 조르지만, 웬지 그 분의 메시지를 듣다 보면 복음(구원)이 웬지 성경과 코드가 맞지 않게 느껴져서...

거듭 부탁드립니다.

이근호 목사님의 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잘못이 많다면 무엇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주변에 있는 제가 아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우매하기 그지 없는 서울에 사는 K집사로부터

========================================================================
[re] 이단 같은데요.
이근호 2003-10-23 16:52:02, 조회 : 279, 추천 : 36

>흔히 보는 이단(한국 교회의 일반적인 모습) 같습니다.

회원가입은 했습니다만, 서브상 문제가 있어 내용까지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번거럽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복사해서 본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한 글만 올려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
목사님 말씀대로 글 몇 개를 게재합니다.
김요한 2003-10-24 11:28:33, 조회 : 285, 추천 : 15

이미 말씀 드린대로 저 역시 아직은 준회원이라 영성의 글모음이란 코너만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아마 시중에도(기독교 인터넷을 통해서도) 그분의 책이 유통되고 있는 줄 압니다(출판사는 영성의 숲 입니다).
엊그제만 해도 그곳 카페 회원이 2,00여명이었는데, 금새 2,300명이 넘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파급되어짐이 큰게 현실입니다.

## 1. 제목 : 인도받는 기도는 즐겁습니다.

일방적인 기도만큼 피곤하고 지루한 것도 없습니다.
어떤 이는 시종일관 끊임없이 부르짖으며
어떤 이는 끝없이 요구 사항을 반복합니다.
방언 기도만 지칠 줄 모르고 하는 이도 있으며
10년이 되어도 동일한 내용의 기도를 녹음기 틀 듯이 드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와 같은 기도는 기도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그는 기도를 하기는 하지만 즐기지는 않게 됩니다.
기도는 주님의 인도 속에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께 기름부음을 요청하며
내적인 자연적인 감동을 따라 기도하십시오.
마음이 불안할 때는 주를 바라보는 기도를,
억압이 느껴질 때는 원수를 대적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심령이 뭔가 막혀있다고 생각될 때 죄를 보여달라고 기도하고
내면에서 즐거움이 우러날 때는 찬양의 기도와 사랑의 고백을 드리십시오.
마음속에 성령께서 어떤 중보에 대한 부담을 일으키실 때는 그 사람에 대한 중보기도를
드리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 지를 물으십시오.
마음속에 깊은 고통이 느껴질 때는 그 느낌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물어
보고 가능하면 그 느낌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를 드리십시오.

때로는 주께 물으며
때로는 그의 음성을 기다리고
때로는 간절히 호소하고
때로는 즐거운 찬송을 부르십시오.
기도는 혼자 떠나는 여행이 아니며
사랑하는 그분과의 숲 속 오솔길을 걷는 산책인 것을 기억하십시오.

일방적인 기도는 기도의 아름다움을 상실케하고
기도를 가장 따분한 종교 행사로 만들지만
주님께 인도 받는 기도는
기도를 가장 아름다운 취미로, 즐거움으로, 예술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기도의 길을 발견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지 이 아름다운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 발견으로 인하여
햇볕이 들지 않는 골짜기나 메마른 사막도
천국의 궁전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 2. 제목 : 영혼의 안식과 치유

한 직장인이 상담을 하기 위해서 목사님을 찾아왔다. 그는 말했다.
"목사님, 직장 생활에 참 회의가 많이 듭니다. 이 일을 하면서 전혀 보람이나 기쁨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목사님은 그에게 물었다.
"다른 간절히 하고 싶어하는 분야가 있습니까?"
그는 대답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가정 생활은 행복합니까?"
그는 '휴!'하고 한숨을 내뿜었다.

"지옥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습니까?"
그는 점점 더 비극적인 표정이 되어갔다.

"천만에요. 목사님, 이놈의 세상이 얼마나 지긋지긋하고 힘든데요. 저는 어서 주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결론을 내렸다.

"형제님의 직장은 별 문제가 없는 것 같군요. 문제는 형제님 자신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형제님은 지금 주님을 걱정해야 할 때가 아니라 자신을 걱정해야 할 것 같군요. 그리스도의 군사는 싸움을 할 수 있지만 환자는 먼저 치유를 받아야 하니까요.

당분간 어떤 외적인 환경의 변화를 추진하지 마십시오. 오직 주님 안에서 푹 안식하시며 치유를 받아야 합니다. 먼저 망가진 영혼을 고친 다음에야 모든 일들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와의 피상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심령이 지치고 피곤하며 망가져 있다.

교회가 문제라면 교회를 옮겨서 해결될지 모른다. 직장이 문제라면 직장을 바꾸면 해결될지 모른다. 가정이 문제라면 별거, 이혼 등이 해결책이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부분의 문제는 본인의 영혼 속에 있다. 그들은 사탄의 공격에 무지하며 그리스도의 풍성함에 대하여 무지하다.

많은 지적인 이해가 실제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내면 세계의 비밀을 점차로 이해하고 체험하게 될 때 사람의 영은 열리고 승리의 생활을 체험하게 된다. 모든 문제는 자신 안에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 3. 제목 : 악한 영의 증상을 분별하십시오.

사람들은 마귀에게 눌리면 사람이 아주 이상해지는 줄 압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악한 영에게 눌리는 증상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인 것들은 대부분 영적인 증상들입니다.
기도하기가 싫어진다든지, 예배가 드리기 싫다든지, 서운한 마음이 든다든지, 누군가 보기
싫은 사람이 있다든지, 판단하는 마음이 자꾸 생긴다든지, 근심이나 염려가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든지...이러한 일들이 대부분 어두움의 영에게 눌려있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그건 너무 보편적인 현상이라구요?
바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문제입니다.
성도들이 주님의 영광가운데 거하지 못하고 보편적으로 사단에게 매여 사는 것이 바로 이
시대 교회의 문제인 것입니다.

악한 세력은 하루아침에 사람을 사로잡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서서히 그에게 생각과 느낌
을 주어 그 속에 들어오고 나중에는 그 사람의 성품이 됩니다.
처음에 틈을 타는 단계, 그 다음에 누르는 단계, 다음에 사로잡는 단계, 그 후에 완전히
소유하는 단계를 거쳐 그 영혼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합니다. 사람들이 미워하는 사람을 용
서하거나 쌓인 한을 풀기가 어려운 것은 그가 분노와 미움의 영을 받아들였고 그 영들은 오
랜 세월에 걸쳐 그의 안에 집을 형성하고 그를 사로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회개 기도의 영광과 특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지적하는
것을 분노하고 억울해하며 자기의 악을 합리화하려고 애쓰는 것은 그 사람 속에 있는 지옥
의 영들이 쫒겨나가는 것을 두려워하여 이를 갈며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죄의 고백과 보혈의 주장은 영혼을 아름답게 맑게 정화시킵니다.
그는 청결한 기쁨으로 주님의 얼굴을 보게 되며 그의 음성을 듣게 되며 악에 사로잡혀있
을 때에 알 수 없었던 영광스러운 은총의 세계를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 4. 제목 : 나쁜 기운의 배출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가슴이 답답하면 '휴-' 하고 한숨을 쉬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안에 있는 나쁜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
려고 하는 것이지요.

물론 보통의 호흡을 통해서도 그런 나쁜 기운을 밖으로 내보낼 수 있
지만 속에 나쁜 기운이 아주 많이 차 있을 때에는 보통의 호흡만으로
는 그런 나쁜 기운을 한꺼번에 내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숨을
통하여 가능한 많이 자기 속의 악한 에너지를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
다.

이것은 하품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하품은 보통 졸리고 피곤할 때 갑자기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입을 크
게 벌려서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반
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영적인 집회를 할 때 집회 중에 악한 영들을 쫓는 기도를 하거나 강력
한 영의 흐름이 있으면 사람들이 하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흐름이 강력하기 때문에 각 사람의 속에 있는 나쁜 기운
이 하품을 통하여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 이 경우에 하품을 하고 나
면 한숨을 쉴 때와 같이 속이 조금 시원해지지요.

아무튼 한숨과 같은 현상은 우리가 본능적으로 우리 안의 악한 에너
지. 기운을 내보내려고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한 악한 기운이
있을 때에 그것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파괴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어떤 경우에 우리는 우리 안에 그러한 악한 기운, 악한 에너지
가 쌓여지게 될까요? 그것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우리가 받아들
였을 때입니다.

우리는 근심이나 두려움에 잠기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
게 됩니다. 또한 마음에 원망이나 억울함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우리의 가슴도 같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이것은 우리의 정신이 우리의 신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소에 항상 호흡을 합니다. 그 결과 공기, 산소가 우리 안에
들어오지요.
그러나 우리가 근심과 두려움에 잡혀있는 상태에서 호흡을 한다면? 그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호흡을 할 때 들어오는 단순한 산소, 공기는 그와 동시에 악하
고 나쁜 에너지로 바뀌어지게 됩니다. 어떤 악한 영적인 기운을 가지
고 호흡과 함께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지요.

이 때는 더 이상 단순한 공기가 아닌 우리의 몸과 마음, 생명을 파괴하는 기운,
에너지로서 우리 안에서 자리를 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비상이 걸리게 되고 이 악한 기운을 빨리 소멸하기 위해서 이것을 밖
으로 배출해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한숨은 그러한 작용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악한 에너지를 배
출하는 것은 한숨뿐이 아니지요. 눈물을 흘리는 것도 이런 악한 기운
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또한 입으로 불평을 토하는 것도 일단 자기 속
에 있는 기운을 밖으로 보냅니다.

문제는 그렇게 불평을 토할 때 자기 안에 있는 악한 기운은 일단 나가
는 것 같지만 그 주위의 공간에 자리를 잡게 되어 그 공간에 영향을
미치게 하고 또 그 이야기를 듣는 이들의 속에 들어가 자리를 잡게 되
니 다시 적지 않은 후유증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악한 기운, 에너지가 호흡을 통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고 자
리를 잡으며 온갖 재앙을 일으킨다는 것을 느끼고 알 수 있다면 얼마
나 좋을까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쓸 데 없이 근심이나 두려움이나
원망이나 분노 등 악한 생각이나 감정에 사로잡히는 것이 실제로 일종
의 자살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악한 에너지는 일종의 파괴 에너지, 죽음의 에너지와 같습니다.
누구나 근심이나 두려움이 자기 안에 들어오게 되면 마음이 답답해지
지요. 또한 상처를 받으면 가슴이 멍든 것 같이 느껴집니다. 실연을
당하게 되면 가슴의 부분이 에이는 것 같은 느낌이 있지요.

물론 그것은 느낌일 뿐 엑스레이를 찍어도 사진에는 나오지 않을 것입
니다. 아직은 그것이 기체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악한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을 먹게 되면 그 음식과 결
합하여 고체가 됩니다.

결국 기체의 악성 에너지는 시간이 흐르게 되면 고체의 악성 에너지가
되어 이제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 때에는 엑스레이
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암이라든지, 결석이라든
지.. 그런 형태를 띄게 되겠지요.

아픈 사람이 병원에 입원했을 때 수술을 하면서 여러 관을 사람의 몸
에 연결시켜서 속에 있는 시커먼 물을 빼내는 것을 여러 번 본 적이
있는데 그러한 악한 액체도 처음에는 코로 호흡으로 들어온 악한 기
운, 공기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들어온 악한 기운, 공기, 에너지가 음식물과 결합하
여 액체나 고체가 되기 전에도 우리는 그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분
이 상쾌하지 않고 느낌이 나쁜 것이지요. 악한 기운, 에너지가 우리
속에 움직이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바로 질병으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몸이 무겁고 불편하고 행복하지 않게 느끼게 되는 것
입니다.

건강에 대한 느낌은 상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아프다고 느끼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자신이 병이 많다고 느끼고 아프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실제로 병이 많
거나 몸이 아픈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병에 대하여 예민한 사람들입니
다. 그들은 병적인 감각을 잘 느끼고 있는 것이지요.

반대로 자신의 몸이 아주 건강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반드시 건강한 것
은 아닙니다. 그들은 몸이나 병에 대한 감각이 아주 둔한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즉 자신의 몸에 어떤 문제가 있어도 자신은 잘 느끼지 못하
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자신은 자기 몸이 아주 건강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평소에 아프다는 말을 자주 하면서 골골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그럭저
럭 오래 사는 경향이 있는 데 반대로 평소에 건강을 자신하며 감기 한
번 걸리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더러 있
습니다. 이러한 경우도 본인이 아주 건강하다기 보다는 병에 대한 감
각, 느낌이 둔한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상처나 감정에 대한 것과도 비슷합니다.
어떤 사람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고 힘들어합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남에게 상처를 많이 주고도 전혀 모르며 자신에게
어려운 상황이 와도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외로움과 고독감에 몹시 시달리는 사람도 있고
도대체 그게 뭔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의 경우는 자신은 외롭지만 본인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경
우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병에 대한 감각도 상처에 대한 감각도 본
인의 감각과 느낌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은 자기 안에 나쁜 기운이 들어올
때 그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슬픔을 느낄 때, 두려움을 느낄 때, 죄책감을 느낄 때, 분노를
느낄 때 그 때부터 호흡은 우리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정 근심을 하고 싶거나 두려움을 유지하고 싶거나 화를 내고
싶다면 숨을 쉬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면 호흡을 통해서 그 기
운, 영들이 우리 안에 들어오고 파괴의 활동을 시작하는 일은 없을 테
니 말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것은 가능한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비극은 시작됩니다.
우리는 원망을 하면서, 근심을 하면서 숨을 쉬고 그 순간 공간에 있는
기운, 영들은 우리 안에 들어와 어두움의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숨이 답답해지고 기쁨을 상실합니다. 그 기운은 우리 몸과 정
신을 파괴하기 시작하고 우리의 영혼은 어떻게든 이 기운을 내보내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의 몸을 가동시킵니다.

우리는 분명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감정은 그 순간 호흡을 통하여 우리 안에
온갖 악한 기운을 집어넣고 우리를 파괴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입
니다. 그 생각과 감정은 눈에는 보이는 것이 아니지만 영적인 세계에
서는 물질보다 더 선명한 실제입니다. 그리고 그 기운은 물질보다 강
하며 물질을 사로잡고 영향을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호흡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힘을 발휘한다
는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빛의 생각, 빛의 감정으로
우리를 채우는 것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부드럽고 행복하고 자연스럽
게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그저 생각과 감정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호흡과 결합되면 그것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것임을 우리는 반드
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는 잘못된 생각, 잘못된 감정을 통하여 우리 안에 들어오게
된 많은 악하고 나쁜 에너지, 병 에너지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삶에 무서운 재앙이 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는 그것들을 배출시켜야 합니다.

집회에서 통성기도를 하고 나면 마음이 아주 후련해진 경험을 대부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입을 벌려서 우리의 마음
을 주님께 토할 때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 속의 많은 나쁘고 악한 에너
지가 토해지고 소멸되기 때문입니다.

침묵기도를 통해서는 그러한 후련함과 자유함을 경험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침묵 기도도 아름답고 훌륭한 기도임에는 틀림없지만 실제적인
해방과 능력을 맛보기 원할 때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통성 기도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그것은 우리의 호흡을 변화시키며 몸과 마음을 가볍고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항상 가슴에 마치 돌덩어리가 있는 것처럼 답답한 느낌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마치 무거운 막대기가 가슴을 막
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들은 걱정이나 염려가 많은 이들입니다.

물론 그들은 그러한 생각과 복잡한 상념에 눌려있기 때문에 그들의 호
흡도 아주 약하고 좁습니다. 그들은 항상 가슴이 눌려있기 때문에 삶
자체가 아주 피곤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물론 그것은 그의 호흡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입니다.
시냇물이 흘러가다가 커다란 돌덩어리에 의해서 길이 막히거나 하면
그 부분에 물보라가 크게 일어나며 물의 흐름에 정체현상을 빚게 됩니
다. 길이 아주 막히게 되면 물은 고여서 썩게 됩니다.
호흡의 흐름도 이와 비슷합니다.

근심은 가슴을 긴장시키고 호흡의 길을 좁게 합니다. 그래서 흐름이
자유롭지 않고 막히게 되고 그래서 숨도 한 곳에 고이며 썩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음식을 먹어도 잘 체하고 가슴에 얹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해결책은 이러한 막힌 흐름을 밖으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소리를 내는 발성기도를 통해서, 호흡을 충분하게 배출함으로써 이런
막힘을 내보내야 합니다. 근심이 다가올 때 그 영들을 대적하고 물리
치는 기도도 필요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이러한 막힘을 반드시 배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배출을 위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호흡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호흡을 통해서 그러한 악한 기운을 내보내야 합니다.

호흡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누리기 위하여 우리에게
주신 가장 놀랍고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는 받아들이는 호흡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과 말씀과 능력
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한 배출하는 호흡을 통하여 이미 우리 안에 형성된 악한 습관들, 질
병 에너지, 근심, 염려, 두려움, 더러움의 기운들을 다 내보내야 합니
다. 그렇게 우리를 정화시킬 때 우리는 예전에 알지 못했던 해방과 행
복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호흡은 결코 단순한 본능적인 생리 작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몸과 영혼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가 호흡을 통하여 주님을 마시게 되며 그 풍성한 사랑과 은총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에 속한 모든 악한 것들을 버리게 될 때 우리는
이것이 너무나 실제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호흡기도는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줍니다.
오래 동안 어두운 생각과 어두운 기운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었던 이들
은 배출호흡을 경험한 후에 놀라운 풍성함을 맛 볼 수 있게 될 것입니
다.

> 보시다시피 어떤 글들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4번 글만을 보면 이건 마치 무슨 기철학(단전호흡)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상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정원목사님이 이단과도 같다면 정확하게 이것은 이래서 그렇다고 꼭 집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바 대로 이미 그분의 가르침에 매료되기 시작한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 합당한 근거제시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저는 좀 이상하지 않아? 라고 하면, 그들은 저에게 그걸 분명하게 요구해서 말입니다.)

제 자신이 너무 우매해서...혼란스럽습니다.

추신) 종종 그분의 글을 읽거나 듣다가(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라도)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으면 이곳에 게시해도 되는지요?
아니면 목사님 개인 메일로라도 조언을 구해도 되는지요?

========================================================================
[re] 이렇게 노골적인 이단은 저도 처음 봅니다.
이근호 2003-10-24 15:06:05, 조회 : 300, 추천 : 32

유식 안해도 되고,

성경도 알 필요없고,

불경도 볼 필요없고

논리도 필요없고,

그저

직관만 있으면 되고,

그저 느낌만 있으면 되고,

氣가 요구하는대로

흐느적 거리느대로 영혼을 맡기면 되고,

골치 아픈

하나님 생각도 중지하고,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존재의 중압감도 풀어제쳐 놓고,

이 세상 모든 것이

신이 내리신 사랑의 입김으로 간주하고

그 신선한 공기 안에서

하나의 풀잎처럼

작은 자연물이 되어

신을 찬양하고 노래하며

존재케 하시는대로 존재하며 되는

이것이 바로 신이 요구하는

행복이 아니겠는가

라고 주장하니

결론적으로 말해서

무식한 스웨덴보리 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웨덴보리 : 1688-1772년까지 산 사람. 스웨덴의 자연과학자, 철학자, 신학자, 신비가

천국과 지옥을 직접 답사한 자로 유명하고 그 답사한 것을 가지고 神知學이라는 새로운 계시를 세계 널리 전파한 사람.

우리 싸이트에서는 '엄기욱'씨가 그 사상을 열심히 전파하고 있습니다.)

즉

신은 오직 인간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존재하고,

인간은 그런 신을 위하여 봉사하노라!

하나님이 심판이 십자가 사건으로 심판하는 줄 모른다면

뭘 어떻게해도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이왕 천국 못갈 사람,

지친 심신을 놀이동산에 모여 논다고 여기시고 그냥 놔 두세요.

그리고 귀하께서는 거기에 미련두지 마세요. 거기서 사람들을 빼냈어 봤자 기존 한국교회도 이단이긴 마찬가지입니다. 모두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편한대로 살도록 놔두세요.
복음을 핍박하지 않는 것만해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로마서 1:26)

좀 더 상세한 것은 저의 글 '과학의 정체'에 보면, 氣와 파장과 정신에 대해서 상세히 서술해 놓았습니다.

========================================================================
이근호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김요한 2003-10-25 14:26:00, 조회 : 209, 추천 : 44

그런데 스웨덴 보리주의란게 무엇입니까?(이 사람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자료가 없는 지요?)

그렇다면 정원목사도 복음가지고 장난치고 있는 겁니까?

자신의 지나친 주관적인 종죠적 체험에 근거를 둔 신학이 형성된 것이라고 볼 수 있나요?(성경에 근거해야하는데)

그럼 성경에 대한 해석도 자신의 그런 그릇된 신학을 변호하는데 쓰임받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인가요?

그렇다면 인간을 위한 인간의 종교에 지나치지 않다는 건가요?

결국 자연종교와 다를바가 없다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읽다보면 종종 어렵게 느껴지는데, 저 같이 복음에 대해 초신자와 같은 사람에게 도움 될 만한 좋은 책이 없을까요?(평신도를 위해서...)

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 언약 이랄지, 구원에 대해서, 구원의 신앙에 대해서, 은혜에 대해서... 말입니다.

나름대로 목사님의 저서 몇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선택, 기독교의 허상1,2, 복음의 회복, 십자가를 아십니까? - 열심히 정독하겠습니다)만 다른 책이 있다면 소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신학생의 필독서, 입문단계와 초급단계를 보시면 도움됩니다.(내용무) 이근호 2003/10/25 31 240
목사님 이 책은 어떤가요?
김요한 2003-10-26 20:52:16, 조회 : 248, 추천 : 34

먼저 목사님의 성실한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을 반드시 열심히 그리고 아주 잘 독서하겠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지평서원에서 출판된 청교도 목사님들의 시리즈는 어떤가요? (어느 분이 적극 추천하면서 책목록을 적어주시던데...)
1. 죠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과 정서"
2. 죠나단 에드워즈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3. 죤 오웬의 "그리스도의 영광"
4. 리차드 백스터의 "회심"
5. 죤 플라벨의 "마음,참된성도의 마음"
6. 존 번연의 "상한 심령으로 서라"
7. 리차그 십스의 "꺼져가는 심지와 상한 갈대의 회복"
8. 매튜 미드의 "유사 그리스도인"
9. 존 번연의 "경외함의 진수"
10. 스테판 차녹의 "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
11. 오바다 세즈윅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은밀한 죄와 거룩"
12. 리차드 십스의 "돌아오는 배역자"
13. 토마스 빈센트의 "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향한 참된 성도의 사랑"
14. 토마스 굿윈의 "어둠 속을 젇는 빛의 자녀들"
15. 토마스 브룩스의 "확신, 지상에서 누리는 천국"
16.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복음의 진수로 나아가라"
17.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거룩한 길로 나아가라"
18.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내게는 영원한 의가 있다"

무려 18권인데 모두 괜찮은 책인지요?

혹 이 책들을 다 읽어보셨다면 저자와 그 책들의 장,단점이라고나 할까요? 유의할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또 이 책 제목을 볼때에 이것 저것 마구잡이로 읽기보다는 순서를 따라 있는 게 좋을것 같은데요? 맞나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책부터 체계적으로 읽어나가야 할까요?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로이드 존즈 목사님도 이들 청교도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면서 함께 읽어보라고 적극 권해 주시던데...

이와함께 어떤 분은 김남준 목사(합동측 목사님으로 익히 잘 알려진 분이라고 하고, 그분도 청교도의 영향을 많이 받은 목사님이라고 합니다)의 서적들을 적극 추천하던데요?...

휴~ 제가 너무 지나치게 많은 걸 한꺼번에 물어봐서 숨이 차지는 않으신지요? 죄송합니다.

무지한 사람이 바른 복음을 알고자 해서요,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별로 어려운 질문이 아닙니다.
이근호 2003-10-27 17:08:28, 조회 : 238, 추천 : 17

우선 김남준 목사님은

복음을 전혀 이해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복음으로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인줄 모르고, 이 분은 복음으로 일단 괜찮은 교회를 만들어서, 그 교회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줄로 아는 분입니다.

따라서 그 분의 저서는 많은 착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을 증거하기 보다는, 예수님을 잘 믿고 있는 자기 자신을 흐뭇하게 위안할 수 있는 식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만들 가능성이 농후한 가르침입니다.

그 분들이 소개하는 책에 대해서는

일단 스포츠 신문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신문도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되듯이

청교도 집단에서 펴낸 책들도 신앙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청교도는 우선,

뭔가 한맺힌 상태에서 전개된 신학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에 기초한 신학이 아니라

더러분(더러운) 죄악에 대한 세상에 대한 분노와 열등의식이 깔려 있는 신학입니다.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리들 만이라도 빛과 소금의 역할를 제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선동적 의지가 충천한 신학입니다.

따라서
이런 관점에서 청교도 신학의 특징을 살펴 보면,

1, 철저한 예정론
이 철저한 예정론은 성경적 예정론이 아니라, 자기 구원에 대한 강한 집착에 기초한 예정론입니다.

2. 하나님의 대한 철저한 주권 사랑과 헌신사상
이것도 성경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군주주의 왕으로 간주하고 자신들은 그 왕에서 철두철미하게 복종하므로서 하나님과 돈독한 백성관계를 확고히 하는데서, 신앙의 확신을 소지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봐서 이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속적인 예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구원되는 것이지, 군기가 철저하다고 구원되는 것 아닙니다.
목에 너무 힘이 들어간 경우라고 봐야겠지요. 목에 힘이 들어가게 되면, 모든 것을 예수님 중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즉 이단이 설치는 것도 당연한 일인데......) 자기 구원 중심으로 봐서 이단들이 설치는 것에 대해서 참지를 못하고 선재 공격에 나서게 됩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57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742 묻고답하기 [구원이 목적인가? 예수님이 누구신가가 목적인가?] 2004-06-05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41 묻고답하기 [예수님의 생애] 2004-05-10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40 자유게시판 20070302b 울산강의-창세기 9~12장 녹취 창세기 최고관리자 07-03-10
4,739 자유게시판 20070302a 울산강의-창세기 9장 녹취 창세기 최고관리자 07-03-10
4,738 묻고답하기 [십자가가 학대받고 있군요.... ] 2004-05-05 - 최고관리자 07-03-10
4,737 묻고답하기 [갈2:20 믿음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2004-05-01 갈라디아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6 묻고답하기 [막 사는것이 복음을 아는자의 삶인지요?] 2004-02-28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35 묻고답하기 [투기와 분쟁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함의 의미 ] 2004-02-11 빌립보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4 묻고답하기 [끊어질 수 있는 구원?] 2004-01-31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3 묻고답하기 [죄인에게만 해당되는 복음] 2004-01-14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32 묻고답하기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자격자가 못되는데 ] 2004-01-04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4,731 묻고답하기 [너무나도 황당하게 제멋대로의 예수님 말씀? ] 2004-01-13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30 묻고답하기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라는 어법이 정확합니까? ] 2004-01-03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7-03-10
4,729 묻고답하기 [사람의 구조인 이분설과 삼분설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003-12-22 [신학] 최고관리자 07-03-10
4,728 묻고답하기 [젊은이들에게 자위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 2003-11-26 - 최고관리자 07-03-10
4,727 묻고답하기 [사울을 보고 하나님께서 슬퍼하신 마음과 하나님의 질투] 2003-11-04 사무엘상 최고관리자 07-03-10
4,726 묻고답하기 [시편에 나오는 명령어] 2003-10-28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열람 ➜ 묻고답하기 [야고보 사도가 제시한 행함의 기준 비교] 2003-10-17 로마서 최고관리자 07-03-10
4,724 묻고답하기 [헌금은 아래로 하는 것이 옳은 가요 위로 하는 것이 옳은 가요? ] 2003-09-18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23 묻고답하기 [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 2003-09-15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22 묻고답하기 [선택받은 자도 죄를 지은 후 회개치 않으면... ] 2003/07/26 - 최고관리자 07-03-10
4,721 묻고답하기 [놋뱀 왜 뱀의 형상을 만들라고... ] 2003-06-11 - 최고관리자 07-03-10
4,720 묻고답하기 [언약안에서의 인간에 대해서 ] 2003-05-13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7-03-10
4,719 묻고답하기 [안식일은 언제인가?] 2003-04-24 - 최고관리자 07-03-10
4,718 묻고답하기 [가인의 아내는 어디서 튀어 나왔는가?] 2003-03-01 - 최고관리자 07-03-10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