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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언약안에서의 인간에 대해서 ] 2003-05-13묻고답하기요한복음

언약안에서의 인간에 대해서 안준호 2003-05-13 22:38:41, 조회 : 345, 추천 : 33
이근호 목사님께하나님의 선택강의중 하나님의 선택(12)를 보다가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언약 안에서 인간과 죄를 파악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인간을 파악해야, 하나님의 은혜의 의미와, 찬양, 영광, 거룩 등의 모든 개념이 파악이 된다고 되어 있는데, 좀더 자세한(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잘 파악이 안되어서^ ^)
또한, 언약안에서 인간을 파악한다는 것과 여호와의 전쟁(혹은 하나님과 인간은 원수)과 어떻게 연관이 있고 연결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십시오.
===================================================================[re] 언약안에서의 인간에 대해서 이근호 2003-05-14 06:07:02, 조회 : 427, 추천 : 40
>죄가 인간을 지배하고 난 뒤부터, 인간 세계는 왜곡된(잘못된) 죄관과 심판관과 의(義)관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6:8-11에 보면, 성령님은 바로 이 지점을 향하여 미사일처럼 날아들게 됩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해외서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니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 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그런데 성령님께서 이 세상의 잘못된 죄와 심판과 의를 책망하실 때 무슨 기준을 가지고 오실까요?그것이 바로 예수님만이 홀로 행하실 수 있는 업적만 적용하십니다. "진리으 ㅣ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면 장래 일을 너희에게 일리시리라"
바로 이 예수님이 행하심이 '언약 완성'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다 이루려 오셨습니다.
이렇게되면 구약(즉, 옛언약)를 해석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즉 신약 때는 성령님을 통해서 새언약되시는 예수님의 행하심으로 우리들의 잘못된 죄관과 의관과 심판관을 지적해 들어오시지만, 구약 때는 그 때까지 주어진 언약을 가지고, 잘못된 죄관과 의관과 심판관을 지적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구약 때의 지적은 어떤 형식을 취했습니까? 그것이 바로 '거룩한 여호와 전쟁'이었습니다. 즉 '거룩'과 '의'를 앞장 세워서 모든 '비거룩'과 '악'에 대해서 전쟁을 벌린 것입니다.
물론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싸움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거룩 관점은 바로 잘못된 죄관과 잘못된 의관과 잘못된 심판관에 입각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은 도리어 하나님과 원수가 될 뿐입니다.
그렇다면 '거룩한 여호와 전쟁'에 있어서의 거룩과 의는 무엇입니까? 신명기 9:5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네가 가서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의 정직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은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 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즉 여호와의 맹세 안에 온전한 거룩과 의가 담겨 있기에, 여호와의 맹세를 믿지 아니하는 자는 곧 저주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맹세(언약, 약속)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 언약 안에는 인간의 죄성을 폭로하는 기능과(그래서 '깨끗한 제물'을 대신 드려지게 됩니다) 그것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긍휼(불쌍히 여기심)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은혜가 은혜되기 위해 '일방적인 조치'라는 점을 놓쳐서는 아니됩니다. 즉 인간의 태도 여하에 따라 은혜주시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은혜 줄 자에게만 은혜를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출 33:19/롬 9:18)
따라서 은혜 안에서 비로소 인간은 처음부터 자신이 죄인이었음을 압니다.
그런데 이러한 언약적 속성은 십자가 사건에서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지혜로 드러나기에 그 어느 인간이든지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저주 받아야 마땅한(구원될 자격은 애초부터 없는) 죄인임이 밝혀집니다.
이러한 십자가적인 자기 규정은 오직 성령을 통해서 은혜로 주어지기에 (고전 2:9-12), 오직 성령을 받은 자만이(요 16:6-8) 오로지 십자가의 공로만 높이게 됩니다. 이것이 거룩이요 이것이 의이기에 계속되는 여호와 전쟁에서 전리품으로 살아남을 참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Q: 언약과 타락의 선후 관계 손하진 2003-05-25 17:15:26, 조회 : 258, 추천 : 34
<복음의 회복>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p.127의 3줄 이하 "언약이란 타락 이후의 세계에서 창조회복을 위해 하나님이 지상에 개입하시는 장치다. 그러므로 언약이란 타락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부분에서는 언약보다 타락이 앞에 놓이는 듯 보이나, p.127의 16줄 이하에서는 " 호세아 6:7에 보면,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라는 대목이 나온다. 이것은 모든 범죄가 언약과 연관해서 도출된다는 것을 뜻한다. 언약이 없으면 범죄로 드러나지 않는다."라고 쓰여있어 타락보다 언약이 앞에 놓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는 것이 바른 이해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 Q: 언약과 타락의 선후 관계 이근호 2003-05-25 18:37:45, 조회 : 275, 추천 : 34
시간적 연관성과 목적론적 연관성을 구분하셔야 합니다.
언약은 분명히 범죄( '타락'이라는 용어는 조직신학적 용어입니다.) 이후에 주어집니다. 창세기 6:18에 처음나옵니다. 그러나 아담의 범죄는 점차 계속 등장하게 되는 언약을 구성하는 목적 안으로 끌어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목적론적인 연관에 있는 것입니다. 이로서 처음부터 하나님은 언약 중심으로 모든 세상이 통일되도록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에베소서 1:9-10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즉 최종 목적한 바가 인간의 범죄보다 먼저 있었던 것입니다. 최종 목적의 관점에서 볼 때 아담은 언약를 개시하는 입장에 놓여 있게 된 것입니다.
===================================================================[re] Q: 언약과 타락의 선후 관계 최명규 2003-05-25 19:39:12, 조회 : 253, 추천 : 33
계속적인 질문입니다.하나님의 언약의 목적한 바 속에는 범죄를 염두에 두었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차원에서 언약 자체는 창조이전에 하나님 사이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범죄한 후에 주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범죄한 후에 언약이 밝히 드러나기 시작을 했다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e] Q: 언약과 타락의 선후 관계 이근호 2003-05-26 06:14:32, 조회 : 268, 추천 : 33
>맞습니다.그러나 성경상 구체적인 언약 등장은 분명히 창세기 6:18이 처음입니다. 호세아서는 그 배후의 의미까지 염두에 둔 해석을 내리는 것입니다.그리고 그 호세아 해석은 나중에 예수님의 새언약에서 보다 더 원천적으로 해석에 흡수 통합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서는, '예정'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목적은 태초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통일로 지향되었음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창세기 6:18의 언약을 처음 등장하는 언약으로 고려하지 않는다면, 성경 그 자체를 '성경해석판', 혹은 '새언약중심으로 본 성경'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대체해도 무방하지 않느냐는 주장도 나올 수 있기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춘향전이 이미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춘향전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심리적 묘사'라는 제목의 책이 나와서 그 책이 마치 '춘향전'을 대신해도 괜찮을 것처럼 주장하는 식과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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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의 율법관 표시 그림? 예병환 2003-05-30 09:20:02, 조회 : 235, 추천 : 38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 성경신학의 세계 "신약에 있어 율법의 위치" 2. 율법의 기능에
갈3:16-18의 율법관을 그림으로 표시한 내용이 나타나 있지 않아서 질문드리니 부탁드립니다.
===================================================================[re] 갈라디아서의 율법관 표시 그림? 이근호 2003-05-30 12:58:29, 조회 : 237, 추천 : 38
> 그 그림은 이러합니다.머리로서 상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두 개의 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밑에 있는 선을 쭉- 길게 그으져 있는 선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선은 그 위에 살포시 내려앉듯이 그려진 2차방정식 y=x제곱의 곡선입니다.
그러니까 이 선의 접촉점이 그림 가운데 한 점이 되겠지요.
율법이란 아브라함 언약 후 430년 후에 왔다가 다시 신약 때의 완성되어 도로 하늘에 흡수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그림입니다.
######################################################################################이건 또 뭔 이야기인지...짜증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퍼와서 질문해 봅니다. 이석규 2003-06-03 03:02:05, 조회 : 278, 추천 : 14
****제일 궁금한 것은 복음서에 나오는 윤회에 관한 구절들을 삭제했다는 것입니다.
서양의 윤회사상(퍼온글)
...고대 영국에 살던 켈트족과 프랑스,스칸디나비아의 부족들도 이 개념을 믿었고 서양철학의 한 뿌리인 그리스의 플라톤(BC427~347)은 자신의 여러저서에서 인간영혼 존재와 윤회전생(輪廻轉生)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남겼다.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요 수학자였던 피타고라스(BC582~507)자신의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다.
유대인들의 신비학을 '카발라'(Kabala)환생에 관한 언급이 자주나온다고 한다.
로마의 시인이었더 에니우스는 카르마와 환생에 관한 개념을 로마인들에게 가르쳤고 대시인 버질(BC70~19)도 자신의 작품속에서 환생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니체의 영겁회귀(永劫回歸)사상은 지중해지역의 환생사상의 영향을 받은것이라 한다.
서기 2세기경 로마에 최초 기독교학교를 설립한 순교자 유스티누스(Justinus)는 환생을 가르쳤으며 그리스의 신학자 오리게네스(Origenes)와 성 히에로니무스(St.Hieronimus)와 성 아우구스티누스(St.Augustinus)그리고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Clemens)도 환생에 대하여 가르쳤다.
당시의 강력한 기독교 종파인 그노시스파(현제 이단이라 불리는)와 마니교도들도 환생을 주요 교리로 가르쳤다.
이처럼 윤회론은 불교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고대 서양에도 있었으며 초기 기독교 400년 역사에서 전생과 환생은 보편적인 교회가르침의 일부였다.
인도와 페르시아의 사상을 직.간접적으로 받은 기독교영지주의에는 불교적인 가르침의 색체가 다분히 존재하였다.불교의 수행자들이 스스로 부처가 되기위해 노력한 것처럼 영지주의 자들은 스스로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종교와 권력이 결탁하면서 개인적인 노력과 발전으로 영혼이 구제되고 인간영혼이 여러번의 삶을 거치며 성장해 간다는 윤회론은 교회우두머리들과 유럽의 지도자들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사상이였다. 인간이 여러번 태어난다면 교회와 왕의 권위에 해가 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예를 들면 교도소에서 제일 인기있는 종교가 기독교라고 한다. 불교는 윤회사상이 있으므로 죄를 짓고 감방에 들어온 사람들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종교이다.자신의 업보(karma)를 다음 생에서 갑아야 한다는 말은 무섭게 들리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정치적인 이유로 윤회를 가리키던 당시의 용어인 선재론(先在論)의 개념이 교회신학에서 삭제되었다.
서기 4세기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Contantinus ?~337)황제는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신약성서에 나오는 윤회에 대한 언급들을 삭제하기로 결정하여 서기 325년 니케아 공의회이후 모든 복음서에서 환생을 가르치는 구절을 완전히 삭제해버렸고, 6세기경 동로마의 폭군 유스티니아누스(Justinians)황제는 독단적으로 윤회사상을 이단으로 결정하고 553년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소집하여환생사상을 가르쳤던 오리게네스와 그의 지지자들을 탄압했다.황제와 그의 아내는 윤회사상을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자신들의 신격화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다.
당시 서로마제국에는 오리게네스(오리겐)의 윤회사상이 일반 민중에서도 널리 퍼져 인정받고 있었다.
황제는 동로마의 승정 159명을 초대하고 서로마는 고작 6명의 승정만을 초대해 공의회를 열었고,당시의 교황은 동서로마가 같은수의 대표를 파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콘스탄티노플에 있으면서도 공희회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그 회의에서 결정난 윤회론의 이단규정과 오리겐파의 파문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6세기 이후 윤회를 믿는 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과 학살이 자행되면서 서양사회에서 윤회론은 공식적으로 자취를 감추게 된다.
그러나 윤회론은 이단이라 불리는 교파들에 의해 면면히 이어져 왔으며 온갖 학살을 견디며 르네상스시대에는 지성인들의 관심을 잠깐 끌다가 곧 잊혀진 뒤 19세기에 와서야 신지학(神智學,theosophy)운동으로 이어지며 정통 기독교의 교리에 도전하게 되었다. 신지학자들은 불교와 힌두교의 윤회사상을 연구하여 서양의 기독교적 전통과 조화시키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양의 대표적인 지성인들 가운데 윤회를 받아들인 사람은 의외로 많다.쇼펜하우어,헤겔,볼테르,에머슨,발즈크,빅토르 위고,악성 베토벤,나폴레옹,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블레이크,브라우닝,휘트먼,브루노(환생을 믿다 화형대에서 처형당함),번저민 프랭클린,헨리 포드등이 윤회론을 믿었다는 사실이 넓리 알려져 있다.
경외성서에서 우리는 이런 구절을 발견한다."당시 나는 천성적으로 좋은 아이였다. 그리고 좋은 영혼이 내 운명속으로 들어왔다. 아니 좋게 되었다기보다 내가 청정무구한 신체로 태어난 것이다."(솔로몬의 지혜8:19~20)
이슬람코란에는 이런 말이 있다."신은 존재들을 창조하여 그들을 되풀이해 세상에 내보낸다. 그리하여 그들이 완성된 상태로 신에게 되돌아오길 바란다."
윤회론은 현대에 와서 엄청난 인기를 일으킨다. 아이러니 하게도 동양인보다 서양인들이 윤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미국내 윤회를 믿는 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왔다. 1969년 갤럽 조사결과 미국 인국의 거의 20퍼센트 가량이 내생을 믿는 것으로 들어났다.. 1981년에 시행된 같은 갤럽 조사에는 미국인의 23퍼센트가 윤회를 믿는다고 보고했다. 1994년 조사는 그 수치가 30퍼센트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성 베토벤은 윤회를 어린시절부터 확실하게 받아들였다.자신의 귀가 멀고 방황의 시간을 거친 베토벤이 친구에게 보낸편지를 보면 전생의 잘못으로 인하여 자신이 청각을 잃었다고 하며몇번이라고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한다. 심지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윤회사상을 가르쳤다가 독일과 오스트리아 교회의 감시를 받기도 했다.
오늘날 전세계 절반가량의 사람이 윤회를 믿는다 한다. 왜 이토록 많은 사람이 윤회를 믿을까?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고 최면요법으로 전생을 회상했기 때문일 것이다. 전생에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이 현생에서 물을 무서워하고 어린시절 목욕을 꺼려했으며 수영장에 가지 못하는데 최면치료를 통해 물에 대한 공포를 떨쳐버렸다던가 전생퇴행중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다른나라말 그것도 몇백년전에 사라진 고어(高語)와 사어(事語)를 사용하느 것을 본 서구인들이 윤회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끝-
===================================================================[re] 이건 또 뭔 이야기인지...짜증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퍼와서 질문해 봅니다. 이근호 2003-06-03 09:56:29, 조회 : 341, 추천 : 37
성경에서는 윤회에 관한 내용은 없습니다. 혹시 부활을 윤회로 착각하고 계신지는 않은지요?
성경은 인간의 육신에 대해서 더이상 미련을 갖지 말라고 합니다.왜냐하면 부활에는 아담(흙)에 속한 몸과는 영원히 이별하기 때문입니다.
부활시에 갖게 되는 몸은 땅에 속한 모습(형상)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예수님의 부활체) 모습입니다. (고린도전서 15:47-49)
이것은 윤회가 아닙니다. 오히려 "윤회하고 싶다"는 그 의식 자체를 죄악된 것을 버려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현재 우리를 영원히 살게 해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적 자체가 윤회와 부활이 서로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안죽고 싶은 열망을 버리시고 그 대신 예수님을 영원히 사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욕구 달성에서 벗어나서(구원받아) 예수님에 대한 섬김의 열망, 이것이 성령이 임한 성도의 특징입니다.
######################################################################################요한복음 3:5절에 나오는 물의 의미 신직수 2003-06-08 15:12:49, 조회 : 224, 추천 : 34
본문에 보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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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복음 3:5절에 나오는 물의 의미 이근호 2003-06-08 19:08:50, 조회 : 301, 추천 : 34
요한복음에 있어 '물'의 의미란 모든 것을 '무(無)'로 돌리는 예표 같은 것입니다. 물론 세례 요한이 이 물을 가지고 오실 메시야를 예고했다는 점을 예수님께서 감안하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영으로 새로운 창조를 하시면서, 왜 인간의 육은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는 가를 세례요한의 물 세례를 통해서 명확히 정리되었다고 보고 계신 것입니다.
물은 결코 새로워 질 수 있는 능력은 못됩니다. 하지만 물을 거치지 않고 일어나는 영의 활동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은 영과 합치 될 수 없고 육을 죽이는 과정 안에서 영은 새 창조를 성사시킵니다.
===================================================================[re] 요한복음 3:5절에 나오는 물의 의미 신직수 2003-06-10 11:28:34, 조회 : 232, 추천 : 34
어떤 목사님은 요7:37-38절 말씀을 들어 물을 ""생수의 강""으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이 해석이 맞는 건가요? 맞지 않아 보입니다.
===================================================================[re] 요 7:38 관련 답변입니다. 장동관 2003-06-11 09:09:18, 조회 : 208, 추천 : 34
요 7:39에서는 요7:38에 언급된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성령을 가리킨다고 분명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요 3:5에는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 3:5의 '물'을 요 7:38에 언급된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를 의미하는 것으로 표현한 것은 '물'을 '성령'으로 해석한 것을 의미하므로 이것은 잘 못 해석한 것입니다.
[표준새번역개정판]
요한복음 3장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요한복음 7장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요한복음 3:5절에 나오는 물의 의미 신직수 2003/06/08 34 225 [re] 요한복음 3:5절에 나오는 물의 의미 원종석 2003-06-20 11:00:52, 조회 : 230, 추천 : 23
>본문에 보면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한다고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침례의 목적과 그 효과
침례는 왜 받아야 하는가 ?
대한기독교서회 출판 <현대 성서사전>에서<희랍어 ‘바프티스마’(밥티조마)는 “잠긴다”란 뜻의 동사에서 온 말인데 물에 몸을 잠겨 정결을 이루는 종교적인 의식이다.--(중략)---초대교회의 세례는 그리스도의 이름(예수)으로 그의 구원에 참여, 성령으로 낳고, 그의 몸인 교회에 연결되는 예식으로 후에 삼위일체 교리의 발전으로 “<예수의 이름으로”(행2:38),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가 행하여지게 되었다.>
위 내용에서와 같이 “세례”는 잘 못된 번역이며 “침례”가 옳고, 중국, 한국 그 외 소수의 국가에서만 침례 를 세례로 번역하고 있다. 영어에서도 Baptize는 밥티조에서 번역이 아닌 원어를 옮긴 것이다.
세례란 단어가 가져오는 문제점
침례(浸禮)는 “잠긴다”는 뜻세례(洗禮)는“씻는다” 는 뜻
흙 침례(흙에 잠겨)로 장사함(장례식)--- 말이 통함흙 세례(흙에 씻어)로 장사힘(장례식)-말이 안 통함
물 침례(물에 잠겨)로 장사(葬事)함--물에 묻는다-통함 물 세례(물에 씻어)로 장사(葬事)함--???????--안 통함
성령침례--성령에 잠김--성령충만성령세레--성령으로 씻음(성령으로 씻는다. 비성경적)
불 침례--불에 잠져. (예: 불 속에 잠겨 영원한 심판) 불 세례--불로 씻어. (성경적 근거 없음)
예: 우리 인간은 공기 속에 잠겨 살고있으니 공기 침례 물고기는 물 속에 잠겨 살고 있으니 물 침례실예: 애굽 바로 왕의 군대는 홍해 침례로 수장(물에 묻어=물 침례)되었음을 본다.
물 침례는 반드시 물에 잠기는 행위와 회개한 사람이 <죄사함> 받기 위해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노라”(행2:38)라고 함으로 정확한 의식이 된다.
초대교회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로 침례도 아닌 세례로 한 기록이 없으며, AD325년 이후 종교회의가 수차 거듭하면서 “삼위일체” 교리가 교부들에 의해 만들어지고(약 AD 452년경까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가 토착화되었다.
그러나 원래 성경은 “예수의 이름으로(행2:38) 침례를 주노라”로 기록되고 있다.
일반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교리는
1) 세례는 단순한 종교의식(Religious Ceremony)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일생동안 따르겠다’는 서약입니다.
2) “우리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섬기기로 헌신하였다”는 것을 나타내야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물에서 침례를 받음으로써 입니다. 그러한 물 침례는 사람이 헌신 즉 하나님께 그의 생명을 바쳤으며 그분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자신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나타내 는 것입니다.
3)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이 공중 앞에서 ‘크리스챤’됨을 선포 선서하는 뜻으로 침례를 받는다
위의 1) 2) 3)은 어느 특정교파의 책자에서 발췌한 것이지만 교회란 명칭을 가진 거이 많은 단체(교파)에서 일반적으로 가르쳐지고 있는 “침례, 또는 세례에 대한 교리 내용”이다. 1) 2) 3)은 성경 어디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찾아 볼 수 없는 100% 비성경적인 것이며 구원과 침례는 무관하다는 결론으로 유도된다. 과연 그러한가? 성경 자체는 무엇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가?
아래의 ( )안의 글 A와 B 중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다른 하나는 장로들의 유전(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귀하는 어느 것을 믿습니까? (답___번)
A.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은 침례를 받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__)B.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__)
※“믿고 구원 얻은 사람은 침례를 받을 것이요---”이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마귀복음 16장 16절’ 이다.
A. He that believeth and is saved shall be baptized; but he that believeth not shall be damned. ( X )B. He that believeth and is baptized shall be saved; but he that believeth not shall be damned. ( O )
침례를 받는 이유와 그 목적
1)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 를 장사 지내기 위해서
롬 6: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葬事)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골 2:12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물침례가 그와 함께 한 장사라면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부활)은 당연히 성령침례 일 수 밖에 없다.>
<장사(葬事)를 하려면 누군가가 죽어야 된다. 누가 죽었나 확인 해 보라! 혹자는 침례를 함으로써 옛 사람이 죽는 것이라고 가르치지만 그렇게 되면 죽지도 않은 사람을 물속에 집어 넣어 생매장한다는 결론이 되니 장례식이 아니라 살인식이된다.성경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옛 사람”을 물로 장사지내는 것이라고 설명되고 있다>
(롬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2) 죄 사함 받기 위해서>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2:38의 다른표현)
행10:43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그 이름을 힘 입는다’는 뜻은?)요일 2:12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아래 성구와 혼돈 말아야 한다. 이는 이미 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교인들에게 쓴 편지임을 상기해야 한다. 물 침례 성령침례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해당 안 되는 내용이다.
요일 1:9만일 우리(우리는 누구인가?)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3) 죄를 씻기 위해서
행22:16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침례 받는 주(主)의 이름은 예수 뿐 이다.
고전 6:11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이름(침례)으로는 씻고, 성령으로는 거룩과 의롭게----
※ 회개한 사람이 죄를 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 받는 것 뿐 이다.
4)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기 위해서골 2:11,12,13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물 침례가 아니라 성령 침례다, 성령으로 인침. 고후 1:21,22 엡1:13 )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성령 침례)니라 12 너희가 침례로(물침례)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1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참고 성구 할례에 관한 구약과 신약의 연결창17:13,14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양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롬 4: 9-12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 할례가 구약에서의 인침이라면 침례는 신약에서의 인침이 된다 이 침례는 성령침례을 지적한다.
엡 1: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았으니
고후 1:21,22 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성령)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 침례(단수)와 침례들(복수)
히 6: 1,2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2 침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라
엡 4 :4,-6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침례도하나이요,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 {침례들 - 물침례,성령침례. +불침례, 요한의 침례침례도 하나 - 물침례와 성령침례가 합하여 온전한 하나의 침례를 이룬다.}
5) 구원의 표 를 받기 위해서
벧전 3: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의 중요성을 말한 후)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물로 인하여 구원 얻은 사람. 8명 뿐. 물로 인하여 멸망 받은 사람. 모든 세상 사람들 빼기 8명. 신약시대 이후 물 침례로 인하여 구원받고 못 받은 사람은 몇 명과 몇 명이 될 것인가?!
6) 그리스도로 옷 입기위해서
갈 3:26,27 26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참고 성구사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속옷? 중생)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거룩한 삶. 옳은 행실)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슥 3 : 3,4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font color=magenta>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마22:8-14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9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11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예복을 입지 않은 한사람을 보고(단 한사람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 누구든지 100% 다 하나님이 주시는 예복을 입어야 한다.)12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7) 구원 받기 위해서
행2:40.41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하니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막16:15,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16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행16:30-3434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 을 얻으리이까 ?”하거늘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하고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33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34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왜 밤중이라도 꼭 침례을 받아야 했나?)
8) 거듭나서 하나님 나라에들어가기 위해서
요 3: 3-5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없느니라'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물과 성령으로의 거듭남은 물과 성령으로의 침례다.)
9) 복음에 순종하기 위해서 고전 15:1-5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죄의 죽음 (회개)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 물침례 (죄 사함)살아나사 -----성령침례(성령으로 부활)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복음은 ▶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회개----▶죄에 대하여 죽음.물침례---▶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를장사.성령침례--▶새생명으로 부활.(새로운 피조물)
막 16: 15,16 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16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전파한 복음의 내용을 믿고 복음에 순종하는 행위가 곧 물침례 성령침례다.
(막1:15 가라사대 " ??? "하시더라)
※참고 성구 ‘복음을 믿으라’는 말과 ‘예수를 믿으라’는 말은 같은 것이라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지만 예수님은 막 1장 15절에서 “나를 믿으라”고 하시지않고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함으로써 믿어야 할 복음에 내용이 따로 있음을 알려 주신다.
고전1: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침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혹자는 위의 성구를 인용하여 침례가 구원의 불필요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위의 성구 자체가 그런 의미를 지적한다는 직접적인 글도 아니며, 또한 그럴 수도 없다. 실상은 “침례를 전케 하려 하심”이란 내용으로 이해 될 수 있다.왜냐하면 “복음” 안에는 침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이며예수님의 죽음은 <회개>를.예수님의 장사는 <물침례>를 (죄사함 +)예수님의 부활은 <성령침례>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새 생명>를 위함이다.(“복음 안에는 침례가 포함된다”는 이 부분은 성경적으로 보충 설명이 필요 함)

10)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요1:12,13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 영접은 당연히 예수의 영, 성령을 영접함이고(성령침례) 죄 사함의 능력이 있는 이름. 그 이름과 약속을 믿고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이 낳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침례의 목적과 그 효과에 대한 답글 신직수 2003-06-27 06:28:13, 조회 : 171, 추천 : 10
신학을 배우신 분 같은데 답이 상당히 묘하고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네요? 또한 침례의 효과??들을 죽 나열하셨는데 이 말의 의미도 참 묘하시구요? 전 물의 의미를 어느 정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침례의 의미도 충분히 압니다. 암튼 이렇게 올려주시니 참고하겠습니다.===================================================================[re] 침례의 목적과 그 효과에 대한 답글 원종석 2003-06-30 12:29:22, 조회 : 137, 추천 : 40
요3:1-8에서 물로 태어나는 것은 <물침례>이며 성령으로 태어 나는 것은 <성령침례>가 됩니다. ===================================================================[re] 침례의 목적과 그 효과에 대한 답글 신직수 2003-06-30 20:21:43, 조회 : 152, 추천 : 41
요3:1-8에서 물로 태어나는 것은 <물침례>이며 성령으로 태어 나는 것은 <성령침례>가 됩니다.
답글을 달아주신 분은 침례교회 목사님이신 것 같습니다. 저두 대전침례신학대학교에 나왔고 침례교회에서 봉사하니까 목사님이 침신대에 나오셨다면 제가 후배인 것 같습니다. 이 홈에서 만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답변은 의미상 성령침례는 맞는 것 같고요 물침례는 방법과 의식상에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의미를 제가 여쭈었기 때문에 답글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예측을 해 봅니다. 이 물(침례)의 깊은 내막을 목사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말입니다.
이 목사님의 답글이 아주 그럴 듯하여 저는 이 물의 의미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요한복음에 있어 '물'의 의미란 모든 것을 '무(無)'로 돌리는 예표 같은 것입니다. 물론 세례 요한이 이 물을 가지고 오실 메시야를 예고했다는 점을 예수님께서 감안하시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영으로 새로운 창조를 하시면서, 왜 인간의 육은 한계를 지닐 수 밖에 없는 가를 세례요한의 물 세례를 통해서 명확히 정리되었다고 보고 계신 것입니다. 물은 결코 새로워 질 수 있는 능력은 못됩니다. 하지만 물을 거치지 않고 일어나는 영의 활동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은 영과 합치 될 수 없고 육을 죽이는 과정 안에서 영은 새 창조를 성사시킵니다. """"
그리고 선배 목사님께 죄송함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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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