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느낌
조심스럽게 표현한다고 했는데.... 주제넘지 않았나 싶어 올린 글을 보고 또 보고 하면서 수정을 거듭했습니다.제가 아는 사람의 표현에 의하면 교회는 아무나 가는 데가 아니라고 합니다. 명상음악이 더 좋다고 떠들 때마다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자신은 그야말로 늘 천사인 척 하고 전 악마취급 하면서 내뱉곤 합니다. 그래도 전 악마라는 말이 듣기 싫습니다. 부처님이 좋다면서 왜 악마라는 표현에 거부감을 갖는지 모르겠다는 비아냥 섞인 반박이 바로 돌아오지만 그래도 하여튼 전 악마라는 말이 듣기 싫습니다.제 글이 주제 넘었더라도 너그럽게 보아 주십시오. 타칭 '가라지'의 느낌에 불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