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 깊은 율법의 이해가 이어야 할 것입니다 ] - 2001/9/16 목회자
[ 보다 깊은 율법의 이해가 이어야 할 것입니다 ] - 2001/9/16 목회자
이름 : 관리자(IP:211.224.31.46)
보다 깊은 율법의 이해가 이어야 할 것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이 불완전하거나 또는 틀렸다면 그리고 율법을 인정할 수 없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인정할 수 없음과 하나님께서는 불완전하다고 말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율법의 요구는 하나님께서 거룩한 것같이 우리 또한 거룩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의에 이르기를 원하며 결국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죄인된 사람의 대한 구원의 사랑은 사실상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철저히 육신에 속하여 육의 정욕을 쫓는 우리들에게 명하신 규례와 법도와 계명을 쫓아 구원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연약한 육체를 입은 우리는 항상 세상에 속하여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 만세 전 약속하신 구원의 언약을 꼭 지키시기 위해 오래 참으심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통해 믿음으로 율법의 요구인 거룩함을 이루셨고 그리고 믿음에서 난 의와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람에 대한 자신의 사랑, 죄인된 자를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독생자 되신 예수님의 죽음 통해 완전하게 이루셨던 것입니다. 더 이상에 죄인된 우리를 구원할 완전한 율법은 없습니다. 구약율법에 숨겨져 있던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대로 이 땅에서 모든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나는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성시키려왔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율법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아니될 것입니다. 물론 구약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안한다 라는 그런 말이 아닙니다.
어찌되었던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와 십자가를 짊어질 어린양이 담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곧 죄인된 우리를 구원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믿고 행하여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믿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이루어 진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요구인 의를 이루었습니다. 의를 이루었다는 것은 구원받은 것으로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들은 이렇게 구원받기 위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만 했습니다.
신약의 율법은 어떻습니까 .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명하고 계십니다. 구약의 율법과 같이 계명을 지키어 율법의 요구인 의를 이루고 구원을 이루고자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구원의 약속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구원을 받아야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사랑입니다.
꼭 우리가 명심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의 계명은 율법이며 율법은 행위가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율법의 깊은 이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말씀은 율법이며, 율법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하는 능력과 지혜가 됩니다.
예수님께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구하신 계명된 율법을 어떻게 지키셨는지와 예수님께서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 곧 사망에서 부활할 수 있다는 구원의 믿음을 하나님께 어떻게 증거하셨는지 예수님의 믿음의 행위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깊은 깨달음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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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구득영 ] - 2001년 09월 16일 오전 01시 26분에 남기신 글
이런 글에 리플을 달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몇 달 전에 어느 사이트 게시판에서 안식일교회 교인들과 약 두 달 정도 글을 주고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안식일 교회 교인들의 주장을 다시 듣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안식일교회 교인들도 율법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더욱더 강조하고 있음을 상기 드리고 싶군요.
폐일언하고, 한가지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목회자님은 과연 다음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까?
(마 22 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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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근호 ] - 2001년 09월 16일 오전 07시 35분에 남기신 글
율법이 온 것은 죄를 더욱 더 짓게 하기 위함입니다.(롬 5:20) 우리가 율법을 더욱 잘 지켜서 율법이 완성 되는 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인해 죄를 더욱 더 짓게 되므로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본래의 취지가 완성되는 겁니다. (롬 7:13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지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귀하가 '목회자'라는 아이디를 사용했기에 묻습니다마는, ' 죄가 안되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율법을 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이라고 가르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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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목회자 ] - 2001년 09월 17일 오전 02시 40분에 남기신 글
ⓝ 율법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목사님의 글 잘 읽어보았으며 저에게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율법이 온 것은 죄를 더욱 더 짓게 하기 위한 것이다(롬 5:20) 이러한 한 구절가지고
율법을 다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롬7:7 구절에서는 율법이 죄냐 그렇치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롬 7: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
암지 않고는 내가죄를 알지 못하였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
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b. 또한 율법의 계명은 생명에 이르게한다고 말씀하고 있읍니다.
그리고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다 증거하고있읍니다.
[롬 7: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롬 7: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롬 7: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c.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
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시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
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 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
실하여 다 의로우니
[시 19: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9: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시 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2. 우리가 율법을 더욱 잘 지켜서 율법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인해 죄를
더욱 더 짓게 되므로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본래의 취지가 완성되는 겁니다. (롬
7:13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
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지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a. 목사님 말씀대로 우리가 율법을 잘 지켜 율법이 완성되거나 완성시키는 것이 아닙
니다. 그러한 자는 스스로 자기가 예수님이다 라고 칭하는 자들이지요 율법은 이미
예수님께서 완성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완성된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완
성된 율법은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니라 믿음에 속한 자들이 지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b. 율법은 죄를 짓게 하는 그런 몹쓸 것이 아닙니다. 율법이 죄를 짓게 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구원자가 아니시지요. 오히려 율법을 법 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이
라 말씀하셨습니다.
[딤전 1:8]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법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인줄 우리는 아노라
[딤전 1:9] 알 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딤전 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롬7:13절을 인용하셨는데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지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선한 그것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율법입니다. 이 율법의 계명을 통해 은밀한
죄를 숨기거나 변명할수없도록 확실히 드러내고 그 결과로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것을
통해 심히 죄가 되게 하여 율법을 통해 죄를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c. 율법은 하나님의 법이며 철처히 육신에 속하여 죄아래 팔린 자에게 적용되는 것입
니다. [롬 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에 속하여 육신을 좇지아니하고 영을 쫓는 다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 할 것입니다[롬8:2]
이 법이 바로 예수의 보혈의 피로 완성시킨 율법입니다.
3. 귀하가 '목회자'라는 아이디를 사용했기에 묻습니다마는, ' 죄가 안되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율법을 다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이라고 가르치십니까?
성경은 구약의 율법이 만여가지나 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이러한 구약의 율법의 계명을 단 한가지로 사랑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인 사랑을 지키면 되는 것입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
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
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
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4. 목사님께서는 율법으로 인해 죄를 더욱 더 짓게 되므로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본래의 취지가 완성되는 겁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기 위한
것이라 말하고싶습니다.
곧 율법의 요구는 거룩함으로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우리 또한 거룩하게
하여 결국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러한 율법의 요구를 이루시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렇게 저는 구약의 율법과 신약의 완성된 율법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법이라 말하며 여기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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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근호 ] - 2001년 09월 17일 오전 06시 58분에 남기신 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그런데 말이지요 귀하께서 하신 다음의 말씀을 좀 더 숙고할 필요가 있군요. 즉 " 우리는 이러한 완성된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완성된 율법은 육신에 속한 자가 아니라 믿음에 속한 자들이 지키는 것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계속 '지킨다'는 말을 두번씩이나 사용하고 더 나아가서 믿은 자가 율법을 지킨다는 말씀까지 했습니다. 과연 예수님의 완성을 믿는 자가 율법을 지킬 필요가 있을까요? 도리어 예수님의 십자가 완성을 헛되이 하는 게 아닙니까?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 2:21) 라는 말씀과 귀하의 말씀이 정면으로 대 충돌을 일으키네요.
2, 그리고 귀하의 주장은 계속해서 "율법은 나쁜 것이 아니라 선한 것이다"라는 쪽에 촛점이 있는데 그 이유가 " 율법은 선한 것이기에 우리가 지켜 주어야지만 되지 우리가 안 지켜주면 선한 율법의 선한 취지가 우리 쪽에서 무산되는 것이 아니겠느냐"하는 식으로 논리를 몰아갑니다. 과연 이 주장이 성경적으로 옳다고 보십니까?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니라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갈 3:21)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정면 충돌을 일으킵니다.
결국 귀하께서는 다음과 같은 사도 바울의 정신과 어긋납니다.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갈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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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목회자 ] - 2001년 09월 18일 오전 00시 29분에 남기신 글
ⓝ 구약의 율법이든 신약의 완성된 율법이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명하신 계명을 율법이라 칭합니다.
목사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지나가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깊은 밤입니다.
그런데 제가 주장하고자하는 의도가 잘 전달이 안되는 같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완성시킨 율법을 구약의 율법(모세에게 준 것)과 같은 형태로 보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시키러 온 것이라 말하지 않았습니까. 분명 사도바울은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모든 율법의 계명이 사랑이라는 한 계명으로 압축되었음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에 속한 죄인된 사람들이 구약의 율법으로는 의에 이르지 못하니 예수의 보혈의 피로 완성된 새 율법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곧 믿음에서 난 의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믿음에서 난 의도 하나님에게서 나왔다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분명 성경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계명된 율법을 지키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유일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라 성경은 증거하고있습니다. 구약의 율법이든 신약의 완성된 율법이든 이 모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명하신 계명으로 율법이라 칭합니다.
참고로 성경은 우리가 말하는 것같이 구약의 율법이라 또는 신약의 율법이라고 명확히 구분하여 말하고있지 않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십시오. 하나님의 계명은 모두 율법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믿음에 속하여 ( 육신에 속한 구약의 율법아래에서 벗어난 자 곧 죄 아래에서 벗어난 자) 우리는 구약 때와 같이 하나님의 계명된 율법을 꼭 지켜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완성된 계명 말입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 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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