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Re: 답변 ] - 2001/9/13 구득영
[ Re: Re: 답변 ] - 2001/9/13 구득영
이름 : 관리자(IP:211.224.31.46)
이근호 목사님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요즘 이야기하는 소위 그런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은 성경에 있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종교적인 현상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도 하나의 종교라는 의미에서 방언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니고 말입니다. 절에 있는 중들도 그런 방언을 한다고들 합니다. 저는 아직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면 그런 방언이 종결되었음이 분명한 것 같은데도, 문제는 지금 그런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겠지요. 나름대로 믿음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그런 일을 하고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눈에 보이는 이런 일들이 하나의 유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제대로 된 현실은 오직 말씀뿐입니다.
저도 기도원 출신(?)이라서 이런 문제로 고민한 적이 있었던 터라, 외람되게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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