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일 참석 못합니다.
참 오랫만에 가족나눔터에서 뵙게 됩니다.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는지... 벌써 토요일이네요.언제나 조용한 집안에서말씀을 통해, 성경공부를 통해 하늘의 평안을 누리며 맘껏 행복을 누리다 악한 영들과의 전쟁터에 내던져진 느낌입니다.또 다른 삶의 낯선 전쟁터에서이제와는 다른 모습으로 무장시키시며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넓게 깨닫게 하심에 늘 황송할 뿐입니다. 그 가운데서 천국가는 좁은 길의 반열에 서 있음을 확인시키시며 그 복을 누리게 하심이 또 얼마나 감사한지요.하나님의 붙이시매 전쟁에서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말씀에 갈급한 이들을 붙이시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과 속에서도 주님은 한 순간도 나의 마음을놓지지 않고 있는 눈길과 손길을 느끼며 행복해하며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하고 돌아왔습니다.내일 주일은 은혜가 방학동안 기숙사에서 생활 할 수가 없어서 한달 정도 하숙집을 구해서 생활 해야겠기에 서울을 다녀와야 겠습니다. 모든 성도님들 은혜 많이 받으시구요. 다음 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