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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2002-08-25 - 27묻고답하기-

이근호 목사님, 94년도 강의 중에서..... 구득영 2002-08-25 03:15:04, 조회 : 288, 추천 : 45
'오늘날의 조직신학'이라는 제목으로 계시론, 신론 등등으로 20강 가까이 강의를 하셨던데, '오늘날의 조직신학'이라는 책자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re] 이근호 목사님, 94년도 강의 중에서..... 이근호 2002-08-25 07:12:28, 조회 : 314, 추천 : 33
>없습니다.
[복음의 회복]이 바로 그 책입니다. ====================================[re] 이근호 목사님, 94년도 강의 중에서..... 구득영 2002-08-25 10:02:02, 조회 : 315, 추천 : 53
'복음의 회복' 강의들은, 제가 질문한 강의들이 끝나고 94년도 6월 20일부터 다시 강의한 것들이 있어서 아닌 줄 알았는데, 조금 죄송스럽습니다. 그래도 이 책이 목사님을 만나도록 다리를(?) 놓아준 처음으로 접한 책인데 말입니다. 그동안 책제목만 외운 것이 아니지, 다시 한번 찬찬이 보아야 하겠습니다. #########################################################################################최근의 글들을 보면서 몇자 적습니다 !! 구득영 2002-08-25 04:13:44, 조회 : 330, 추천 : 25
장막쟁이님의 글처럼, 충분히 이러한 논쟁이 일으날 개연성을 십자가 마을은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사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말입니다. 저는 특히 현성훈씨의 질문을 보면서, 본인은 분명히 '선택'이라고 하면서도 그것은 선택이라기보다는 '숙명'의 의미로 이해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백이면 백이 다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이다' 라는 것 말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선택은 그분이 알아서 버릴 것은 버리는 것도 포함하는 개념인 것입니다. 이것은 침례교나 순복음에서 말하는 것처럼, '구원은 자기 믿기 나름이다' 라는 것과는 전혀 다름은 분명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무엇을 선택했습니까? 우리 자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 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이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의 초점을 우리 자신에게 맞추면 성경말씀이 혼란스러워집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이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칼빈의 그 유명한 예정론도 이런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그분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겠지요. 이러한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자기 백성으로 택함을 받은 자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나는 구원받았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아니라 말입니다.
-----------------------------------------------(히 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히 6: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히 6: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히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히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히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re] 최근의 글들을 보면서 몇자 적습니다 !! 장막쟁이 2002-08-27 00:03:39, 조회 : 283, 추천 : 37
>장막쟁이님의 글처럼, 충분히 이러한 논쟁이 일으날 개연성을 십자가 마을은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사실 지금까지 그래왔고 말입니다. 저는 특히 현성훈씨의 질문을 보면서, 본인은 분명히 '선택'이라고 하면서도 그것은 선택이라기보다는 '숙명'의 의미로 이해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사실 백이면 백이 다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번 해병대는 영원한 해병대이다' 라는 것 말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선택은 그분이 알아서 버릴 것은 버리는 것도 포함하는 개념인 것입니다. 이것은 침례교나 순복음에서 말하는 것처럼, '구원은 자기 믿기 나름이다' 라는 것과는 전혀 다름은 분명하고 말입니다. >
제가 님과 논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구요...님의 생각을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님은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이라는 것인지, 태초에 미리 하나님께서 이세상의 창조와 끝날까지 미리 프로그래밍 해놓구서 사람들은 그대로 자신의 인격의 행동없이 따라가고 있다는 것인지(하나님의 개입하심(섭리하심이라고도 하고 간섭하심이라고도 하는 거 같습니다.)이 없이...왜냐하면, 버그하나 없이 정말 말그대로 완벽한 최고의 프로그램이니까.),아니면 하나님이 중간에 중간에 가끔 하나님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프로그래밍 업데이트나 행여 있을지 모르는 버그 수정이나 패치를 하시는 분과 같으신지...좀 알고 싶군요...^^;;;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무엇을 선택했습니까? 우리 자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 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이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선택의 초점을 우리 자신에게 맞추면 성경말씀이 혼란스러워집니다. 왜냐하면, 성경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이 아니니 말입니다. 사실 칼빈의 그 유명한 예정론도 이런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그분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겠지요. 이러한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자기 백성으로 택함을 받은 자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나는 구원받았다' 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아니라 말입니다. >>----------------------------------------------->(히 6: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히 6: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히 6: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히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히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히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현성훈 2002-08-26 09:14:23, 조회 : 345, 추천 : 26
그분은 침례교 목사임에도 칼빈의 5대교리를 명쾌하게 강해하셨던 분입니다.
그분이 말씀하길 성경에 계시되지 않은 예정에 관해서는 지나쳐 더알려고 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왜냐하면 예정에 관해 주께서 더 알려주길 바랬다면 성경에 많은부분이 더 계시되었을거지만..그렇지 않기에 더 알려고 하는 성도들과 목사들이 문제라는것이죠...
믿음의 근본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의 말씀과 같이 위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믿고 있으며다만 그 믿음의 실체성... 그 믿음의 대상인 주 예수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있는냐라는것입니다.
여기 이근호목사님및 교회분들이 믿는다는 예수님과 순복음교회 감리교 장로교등등그외 이단이라 불리는 베레아 안식교등등...다들 믿노라 믿노라 예수를 믿는다 합니다....
일단 은혜가 있다는걸 깨닫기 이전에는 누가 ..... 은혜가 있었다는걸 알겠으며또한 자기 믿음으로만 되는줄 알았던 때에서부터 시작된 믿음이 결국 그 은혜였구나라는걸 깨닫는 자가 구원받았는지 안받았는지를 어떻게 자신의 믿음에 것들에 의해 알수 있겠습니까?살펴보시는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판단 받는자들입니다.그 하나님의 판단하심은 성경말씀에 의한것으로 이 미약한 성도들이 알수 있는거 아닙니까?왜 말씀을 주셨습니까? 밑에 글 보니까 인간의 구원을 위해 주신게 아니다라고 하시는데..그렇다면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의 주권만을 알리기 위해서라고요?-_-; 그렇다면 말씀에 순종해야할 성도에게 말할 필요가 있으실까요?야고보서 3:22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여기에 글들을 보면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위의 구절들은 쏙 빼먹고 생활하십니까?
제가 칼빈목사님을 옹호하자는게 아니라 님께서는 칼빈보다 뛰어난 목자입니까?그 무서운 카톨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신 분들입니다게다가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까지 지레 맘대로 말을 하는걸 보니...상당히 불쾌감 마저 듭니다... 그들의 순종함과 순교함이 그리 불쾌한건지..?
일단 한마디 하고 가며
시간을 내고 우리 요한계시록에 관한 말씀도 풀이 해보도록 하죠...===========================================================[re] 이글과 아래의 답글과 관련하여... 장막쟁이 2002-08-26 23:46:55, 조회 : 297, 추천 : 31
제가 이런 답글을 올리게 되는 것은 논쟁의 주제에 충실하자는 얘기를 하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의 행위가 아무리 하나님의 기쁘게하여도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모두 다 인정하시는 부분이죠? 그렇지 않으면 이단으로 정죄받아 마땅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는 거 같습니다.1. 하나님의 예정하심과 이의 적용범위2.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나 자신 개인의 구원과도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과연 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3. 내가 하나님의 예정하심으로 구원을 받았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그 반대는 어떻게 되는가?4. 하나님의 예정하심과 관련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지않고,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해듣지 못하고 죽은 사람은 그럼 누구의 책임인가?5. 기타...
만약 제가 드린 말씀이 맞다면, 그에 대해서 얘기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제가 아쉬워 하는 것은 이 사이트의 실제적인 책임자인 이근호님도 인간인 이상, 자신이 깨닫는 것이 전부는 아닐진대,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신 전부가 아닐진대, 그 부분을 질문하는 사람이나 답변하는 당사자나 인정하고 이해해야 할 부분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밑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현성훈 2002/08/26 26 346 [re]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2단 2002/08/26 18 301
>주님이 나와함께 하시면 모든것을 알게됩니다.행함은 그 주체가 누구냐가 가장중요합니다.육에속한자가 하나님을 위하여 행함은 이스마엘을 낳을뿐이며육에속한자가 하나님을 위하여 행할때 스데반을 돌로치는것이고육에속한자가 하나님을 위할때 베드로에게 주님이 말씀하셨듯이 사단아 내뒤로 물렀거라! 가 되는 것입니다.창세기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사람의 모든 생각과 계획은 하나님보시기에 항상, 항상 악할뿐입니다)
요는 행함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네가 누구냐가 중요한것입니다.육에 있는자는 항상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할뿐이며영에있는자는 내가 지금 누구앞에 있으며 내가 누구냐가 중요할 분입니다.
내가 육신의 자녀인지, 약속의 자녀인지,내가 아직도 종인지, 내가 그분의 자녀인지,내가 아직도 그분을 기쁘게 해드려야할 무엇이 남아있는지,나는 그분이 이루신 모든 일들을 아멘으로 믿고 주님만이모든구원의 주체이시며 내가 주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는일에0.0000001% 도 도움이 될수있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나됨은 오직 주님의 은혜요, 긍률이라는것이 믿어지지 않으시고무엇인가 주님을 도와서 행해야 한다고 생각되면 님은 아직도 광야에 있습니다.요한복음 15장 15절말씀을 올리니 부디 거듭나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그러면 그러한 의문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것입니다. 아멘!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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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현성훈 2002/08/26 26 346[re]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최명규 2002-08-26 11:29:21, 조회 : 274, 추천 : 40
칼빈주의가 성경에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지요주기철이나 손양원같은 분들을 판단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겠지요그러나, 그분을 바라보는 것은 성도의 마땅한 바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바울도 나를 주목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그처럼 우리도 바울을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바울이 섬긴 예수님을 주목해야 합니다. ======================================================================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현성훈 2002/08/26 26 346[re]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구득영2002/08/26 31 301
아마 이런 논쟁이 님의 신앙생활에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것으로 여겨져서 조금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분명히 집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는 것이 목회자에게 주어진 사명인줄 알고 감히 몇자 토를 달겠습니다. 서로 자존심 같은 것은 버리고 찬찬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침례교 목사임에도 칼빈의 5대교리를 명쾌하게 강해하셨던 분입니다.>그분이 말씀하길 성경에 계시되지 않은 예정에 관해서는 지나쳐 더알려고 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왜냐하면 예정에 관해 주께서 더 알려주길 바랬다면 성경에 많은부분이 더 계시되었을거지만..>그렇지 않기에 더 알려고 하는 성도들과 목사들이 문제라는것이죠...>믿음의 근본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의 말씀과 같이 위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믿고 있으며>다만 그 믿음의 실체성... 그 믿음의 대상인 주 예수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있는냐라는것입니다.-----------------------------------
여기서 저는 과연 하나님의 예정을 모르고, 사실 예정보다는 선택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분이야말로 철저한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에 의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니 말입니다. 어려워도 이 부분은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
>여기 이근호목사님및 교회분들이 믿는다는 예수님과 순복음교회 감리교 장로교등등>그외 이단이라 불리는 베레아 안식교등등...>다들 믿노라 믿노라 예수를 믿는다 합니다....>>일단 은혜가 있다는걸 깨닫기 이전에는 누가 ..... 은혜가 있었다는걸 알겠으며>또한 자기 믿음으로만 되는줄 알았던 때에서부터 시작된 믿음이 결국 그 은혜였구나라는걸 >깨닫는 자가 구원받았는지 안받았는지를 어떻게 자신의 믿음에 것들에 의해 알수 있겠습니까?>살펴보시는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판단 받는자들입니다.>그 하나님의 판단하심은 성경말씀에 의한것으로 이 미약한 성도들이 알수 있는거 아닙니까?>왜 말씀을 주셨습니까?
>밑에 글 보니까 인간의 구원을 위해 주신게 아니다라고 하시는데..>그렇다면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의 주권만을 알리기 위해서라고요?>-_-; 그렇다면 말씀에 순종해야할 성도에게 말할 필요가 있으실까요?--------------------------------------------------
과연 이 글이 님의 진정한 마음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님의 말씀은 구원받는 것이 신앙생활의 최종적인 목적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예수님도 님의 구원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착합니다. 물론 님의 마음은 그것이 아닌 줄 압니다만. 틀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순종하면 구원시켜줄께' 라는 것은 알미니안적 신학인데, 그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는 순종한다' 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
>야고보서 3:22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여기에 글들을 보면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위의 구절들은 쏙 빼먹고 생활하십니까?--------------------------------------------------------
야고보서의 말씀을 이 사이트에서 어떻게 이해하는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면서 야고보서를 성경으로 인정할까? 엉터리다' 라고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님도 아브라함처럼 자기 아들을 바치지는 않지 않습니까?-----------------------------------------------
>제가 칼빈목사님을 옹호하자는게 아니라 님께서는 칼빈보다 뛰어난 목자입니까?>그 무서운 카톨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신 분들입니다>게다가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까지 지레 맘대로 말을 하는걸 보니...>상당히 불쾌감 마저 듭니다... 그들의 순종함과 순교함이 그리 불쾌한건지..?---------------------------------------
칼빈보다 뛰어나서 칼빈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칼빈의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하고, 장점은 배우면 됩니다. 님은 님보다 뛰어난 사람에게는 가만히 있고, 못난 사람에게는 비판합니까? 오히려 그 반대로 해야지요. 사실 이런 님의 글은 스스로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의 변호인듯한 느낌은 좀 그렇습니다. 그분들의 순종과 순교함에 질투한다고 느끼시는 님의 생각 자체에 오히려 더 염려가 됩니다. -------------------------------------
>일단 한마디 하고 가며>시간을 내고 우리 요한계시록에 관한 말씀도 풀이 해보도록 하죠...--------------------------------------
님이 어떤 태도로 요한계시록에 접근할 것인지 짐작이 갑니다. 성도들의 고난과 인내에 초점을 맞출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라면 정말 다행이고 말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누구인지에 관한 책입니다. 그분이 우리 인간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고난받았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re] 침례교회목사님이였던 칼빈주의의 찰스스펄전 목사의 글중에.. 장막쟁이 2002-08-26 23:50:05, 조회 : 293, 추천 : 31
>아마 이런 논쟁이 님의 신앙생활에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것으로 여겨져서 조금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분명히 집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는 것이 목회자에게 주어진 사명인줄 알고 감히 몇자 토를 달겠습니다. 서로 자존심 같은 것은 버리고 찬찬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그분은 침례교 목사임에도 칼빈의 5대교리를 명쾌하게 강해하셨던 분입니다.>>그분이 말씀하길 성경에 계시되지 않은 예정에 관해서는 지나쳐 더알려고 하지 마라고 하셨습니다.>>왜냐하면 예정에 관해 주께서 더 알려주길 바랬다면 성경에 많은부분이 더 계시되었을거지만..>>그렇지 않기에 더 알려고 하는 성도들과 목사들이 문제라는것이죠...>>믿음의 근본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의 말씀과 같이 위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믿고 있으며>>다만 그 믿음의 실체성... 그 믿음의 대상인 주 예수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있는냐라는것입니다.>----------------------------------->>여기서 저는 과연 하나님의 예정을 모르고, 사실 예정보다는 선택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 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분이야말로 철저한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에 의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니 말입니다. 어려워도 이 부분은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이근호목사님및 교회분들이 믿는다는 예수님과 순복음교회 감리교 장로교등등>>그외 이단이라 불리는 베레아 안식교등등...>>다들 믿노라 믿노라 예수를 믿는다 합니다....>>>>일단 은혜가 있다는걸 깨닫기 이전에는 누가 ..... 은혜가 있었다는걸 알겠으며>>또한 자기 믿음으로만 되는줄 알았던 때에서부터 시작된 믿음이 결국 그 은혜였구나라는걸 >>깨닫는 자가 구원받았는지 안받았는지를 어떻게 자신의 믿음에 것들에 의해 알수 있겠습니까?>>살펴보시는분은 하나님이시고 우리는 판단 받는자들입니다.>>그 하나님의 판단하심은 성경말씀에 의한것으로 이 미약한 성도들이 알수 있는거 아닙니까?>>왜 말씀을 주셨습니까?>>>밑에 글 보니까 인간의 구원을 위해 주신게 아니다라고 하시는데..>>그렇다면 성경은 단순히 하나님의 주권만을 알리기 위해서라고요?>>-_-; 그렇다면 말씀에 순종해야할 성도에게 말할 필요가 있으실까요?>-------------------------------------------------->>과연 이 글이 님의 진정한 마음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님의 말씀은 구원받는 것이 신앙생활의 최종적인 목적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예수님도 님의 구원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착합니다. 물론 님의 마음은 그것이 아닌 줄 압니다만. 틀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순종하면 구원시켜줄께' 라는 것은 알미니안적 신학인데, 그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는 순종한다' 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이부분에 대해서요...질문이 있습니다...님은 그럼 자신이 구원받은 그 증거나 확신으로서 "(성경말씀에)순종하는 삶"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그렇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구체적인 성경말씀을 삶가운데 어떻게 순종할 수 있는지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개인의 경험을 듣고 싶은데요...^^;;그리고 그것은 이근호님이 주장하는 것과도 조금 다른 거 같은데...>>>야고보서 3:22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여기에 글들을 보면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위의 구절들은 쏙 빼먹고 생활하십니까?>-------------------------------------------------------->>야고보서의 말씀을 이 사이트에서 어떻게 이해하는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면서 야고보서를 성경으로 인정할까? 엉터리다' 라고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님도 아브라함처럼 자기 아들을 바치지는 않지 않습니까?>----------------------------------------------->>>제가 칼빈목사님을 옹호하자는게 아니라 님께서는 칼빈보다 뛰어난 목자입니까?>>그 무서운 카톨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신 분들입니다>>게다가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까지 지레 맘대로 말을 하는걸 보니...>>상당히 불쾌감 마저 듭니다... 그들의 순종함과 순교함이 그리 불쾌한건지..?>--------------------------------------->>칼빈보다 뛰어나서 칼빈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칼빈의 문제점이 있으면 지적하고, 장점은 배우면 됩니다. 님은 님보다 뛰어난 사람에게는 가만히 있고, 못난 사람에게는 비판합니까? 오히려 그 반대로 해야지요. 사실 이런 님의 글은 스스로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기철, 손양원 목사님의 변호인듯한 느낌은 좀 그렇습니다. 그분들의 순종과 순교함에 질투한다고 느끼시는 님의 생각 자체에 오히려 더 염려가 됩니다. >------------------------------------->>>일단 한마디 하고 가며>>시간을 내고 우리 요한계시록에 관한 말씀도 풀이 해보도록 하죠...>-------------------------------------->>님이 어떤 태도로 요한계시록에 접근할 것인지 짐작이 갑니다. 성도들의 고난과 인내에 초점을 맞출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라면 정말 다행이고 말입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 그분이 누구인지에 관한 책입니다. 그분이 우리 인간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고난받았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 구득영 2002-08-27 00:11:40, 조회 : 340, 추천 : 28
저는 'can'이 아니라, 'must'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사생활(?)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놓고 이야기할만한 것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시골에서 가난한 목사로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세상과 이 못난 자신과 싸우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 세상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이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이 십자가 마을에서 만나 교제하는 분들은 다들 비슷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만나면 얼굴만 멀뚱 멀뚱 쳐다보지, 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서로 측은해서(?) 말입니다. 사실 말해봐야 대동소이하고 부끄러우니 말입니다. 그냥 주님 자랑하는 재미로 살아가지요. 필(?)이 좀 오지 않습니까? 고생은 힘들고 슬프지만, 그러나 고난은 힘들어도 기쁨이 있지요. =======================================================================[re] 그렇지 않습니다 !! 장막쟁이 2002-08-27 09:58:41, 조회 : 348, 추천 : 48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근데 감이 잘 오질 않는군요...하하하...제가 좀 형광등이라서...이해해 주시길...
>저는 'can'이 아니라, 'must'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일단 이부분에 대해서요...can이 아니라 must라고 말씀하신 것은 자신이 구원받은 증거로써 성경말씀에 순종하는 것과 순종하려는 의지를 갖는 것은 당연하다라는 것을 말합니까? 예를 들어, 베드로전서1;14~17절 말씀(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에 순종하려고 하는 경우 말입니다. 시험볼 때 부정행위같은 것이야 지금은 하지 않지만, 그 마음이나 동기가 말씀으로부터 온 것임을 압니다. 쉽게 결단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근데, 형제들의 경우에는 결혼한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육신의 정욕의 영역에서 만큼은 자유로운 사람이 없더군요...말씀의 수준대로라면 이영역에서 자주 넘어지는 부분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내적요인이로든 외적요인으로든 말이죠...이런 것까지 포함이 되는지요...? 다시 말해서 끝까지 이 영역에서 포기하지 않고, 믿음의 싸움을 싸우려는 의지도 포함이 되는 건지요?
그리고 주인이 따로 있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잘 이해가 ....제가 형광등이거든요...^^;;
1. 베드로전서2:10~12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2. 창세기 12: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오세였더라 창세기17:1~2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NIV역 : be Blameless;KJV역 : be thou perfect)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 하시니 (개인적인 묵상 : 아브라함이 칠십오세부터 구십구세사이에 약 15여년을 어떻게 살았나...그리고 왜 99세때 나타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첫마디가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일까?)
>그리고 저의 사생활(?)은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놓고 이야기할만한 것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시골에서 가난한 목사로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세상과 이 못난 자신과 싸우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이 세상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제가 님의 사생활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구요...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타난 삶의 변화 같은 거 말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나누기 힘든 극히 개인적 것들까지 나누실 수는 없겠지만, 개인의 삶가운데서 이런 영역에서 변화되고 성장했다고 나눌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 같기는 한데요...제가 그렇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구요...제가 부탁드린 범위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목사님이시라면 설교하실 때 이런 영역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개인의 간증형태로 나누실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이 십자가 마을에서 만나 교제하는 분들은 다들 비슷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만나면 얼굴만 멀뚱 멀뚱 쳐다보지, 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서로 측은해서(?) 말입니다. 사실 말해봐야 대동소이하고 부끄러우니 말입니다. 그냥 주님 자랑하는 재미로 살아가지요. 필(?)이 좀 오지 않습니까? 고생은 힘들고 슬프지만, 그러나 고난은 힘들어도 기쁨이 있지요.
십자가 마을에서 만나 교제하는 분들이라고 하셨다면, 님께서도 이근호님으로부터 개인적인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만나면 얼굴만 멀뚱 멀뚱 쳐다보지, 별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서로 측은해서(?) 말입니다. 사실 말해봐야 대동소이하고 부끄러우니 말입니다."
맞습니다. 말하기 부끄럽지요...얼마나 잘했다고...
그런데 히브리서10:24~25에서는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에서처럼 보다 적극적인 교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영어 성경에 보니깐...격려하다라는 의미로써 "Spur(NIV)"가 사용되었더군요...물론 KJV에서는 좀 더노골적으로 "Provoke"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당연히 교제의 주인은 예수님이어야 하고, 말씀중심이어야 하며, 내가 얼마나 잘났나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했나를 나누어야 하겠지요...근데 제가 드리는 질문은요 주님 자랑하는 재미로 살아가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자랑하며 살아가시는지 좀더 구체적으로 나누어 주시면 안될까 해서 말입니다.
................................................
밖에 비가 많이 내리는 군요...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는 거 같습니다... ====================================================================[re] 그렇지 않습니다 !! 구득영 2002-08-27 16:04:51, 조회 : 275, 추천 : 53
여기 마산은 비가 오지 않는데, 비가 온다는 것을 보니 좀 먼가 봅니다. 혹시 서울입니까? 청문회를 보니 밖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더 이상 제가 답변을 하는 것은 좀 그렇고, 대한민국에 살면 대한민국 사람이고, 미국에 살면 미국사람이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음, 그 한가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는 초이스 커피를 좋아하는데, 그것이 제 유일한 취미인데, 언제 한번 같이 마셨으면 합니다. ====================================================[re] 그렇지 않습니다 !! 장막쟁이 2002-08-28 03:17:11, 조회 : 394, 추천 : 78
일단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근데 어떡합니까? 저는 커피를 별로 즐기지를 않습니다. 하하하...하지만, 기름진 식사를 한 후에는 가끔가다가 한 두잔 정도 합니다만....
>여기 마산은 비가 오지 않는데, 비가 온다는 것을 보니 좀 먼가 봅니다. 혹시 서울입니까? 청문회를 보니 밖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더 이상 제가 답변을 하는 것은 좀 그렇고, 대한민국에 살면 대한민국 사람이고, 미국에 살면 미국사람이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음, 그 한가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는 초이스 커피를 좋아하는데, 그것이 제 유일한 취미인데, 언제 한번 같이 마셨으면 합니다.
네 서울이구요...오늘도 비가 억수같이 쏟아붓더군요...
맞습니다. (하나님을)사랑하는 마음 그 한가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근데 솔직한 저의 생각으로는 이 사이트에서는 그렇지가 않더군요...뭔가가 얽혀있는 듯한...느낌입니다. 그래서 님께 질문을 드리면서 그 얽혀있는 것을 나름대로 풀어볼까하는 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다 이해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조차 어리석은 것이겠지요...님께 이런 질문을 드리는 것은 뭔가 얘기가 될 수 있을 것이란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계속 답변하시기에 부담스러우시다면, 최소한 질문을 한 당사자로서는 괜찮습니다. 필요하다면 저의 이메일로 답변을 해 주셔도 되구요...머 이렇게 하시든 저렇게 하시든 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최선의 것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답변을 해 주지 않으셔도 괜찮구요...
좋은 대화였습니다. 그럼...또... ===================================================================[re] 그렇지 않습니다 !! 구득영 2002/08/27 53 276 [re][re] 그렇지 않습니다 !! 비와 구름 2002-08-27 18:02:13, 조회 : 299, 추천 : 44
>여기 마산은 비가 오지 않는데, 비가 온다는 것을 보니 좀 먼가 봅니다. 혹시 서울입니까? 청문회를 보니 밖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더 이상 제가 답변을 하는 것은 좀 그렇고, 대한민국에 살면 대한민국 사람이고, 미국에 살면 미국사람이라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마음, 그 한가지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저는 초이스 커피를 좋아하는데, 그것이 제 유일한 취미인데, 언제 한번 같이 마셨으면 합니다.
----------------->갑자기 끼어든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저도 윗글을 쭉 읽어오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구득영님의 글도 읽어 보았는데,,,장막쟁이님이 답변을 요구하신 내용을 구득영님으로 부터 저도 듣고 싶은데 어찌 안되겠습니까?윗글들의 전개 과정에서, 장막쟁이님이 요구하신 질문의 답변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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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