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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신앙의 3요소: 지식 믿음 행함 ] 2002-08-15 - 24묻고답하기-

신앙의 3요소: 지식 믿음 행함 현성훈 2002-08-15 15:35:57, 조회 : 351, 추천 : 50
신앙은 성경중심이어야 한다 이 성경은 신앙인의생명양식이요 법전이다하나님의백성이 성경의 지식이 없으면 망하고(호:4:6) 지식이 있어도 믿지 아니하면 구원함을 받지 못한다(히 4:2) 또한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치못한다(약2:14-26)성경있으면 뭐합니까 꼭 좀 찾아서들 읽어보세요이외에도 많은 구절들이 있으나...정말 론에만 치중하지 말라니까요, 론은 론이고 일단 성경만 보세요..뭘 말씀하시는건지요 ... 제가 예정에 관한 글귀를 모르겠습니까만은...밑에 구절들도 깊이 묵상해보시기 바래요
1.지식호4:6 말2:7 호6:6 요17:3 벧전2:2 벧후3:18엡3:18-19 잠11:9 잠22:17-21 롬10:2-3 엡4:13
2.믿음롬10:17 살후1:3 히10:37-39 엡2:8 히11:6 눅18:8 히4:1-2 요14:29 계13:10
3. 행함요일2:4-5 요14:23 요일5:3 눅6:46-49 마7:21-27딛1:16 신26:16-19 계14:12 계1:3 롬2:13 약4:17 요이1:4-6 요삼1:3-6 요삼1:3-4 약2:!4-
반론하시거든 리플 달아주세요...잘읽고있습니다...원래 택자들은 말버릇이 좀 없던가요...욕만 안했지 막말을 하시는군요.. #######################################################################
여기 모든 분들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성훈 2002-08-16 23:39:44, 조회 : 373, 추천 : 44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를 져라라고 하십니다..성경에 어디까지나 니네 구원받았으니 이젠 맘편하게 먹고 살란 얘기라고 생각하십니까?성경으로 돌아가세요 똑바로 보세요...66권의 말씀 중 그냥 일단 구원받았으니이제 맘편하게 먹어라는 .....게 많나 , 이렇게 저렇게 하라라는 주님의 명령의 말씀이 많은가따져보세요...때가 갈수록 분명히 마귀의 궤계가 심하고 악날하므로 조심하라라고 심히 경고를 하십니다.왜 하세요...? 그저 많이 받을 상급 못받게 하는 마귀에 대항하라고 하십니까?천국갈 백성은 당연히 갈텐데..뭐하러 경고를 하십니까? -_-;
계 3:17장을 보시면 라오디게아사자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자칭부자라는 너 실상 가난한 자 , 옷벗은 자, 눈이 먼자다라고 하십니다질문 드립니다... 가난, 벗거벗음, 눈멀었다라는 뜻이 무엇일까요?성경밖에서의 대답이 아니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성경이나 제대로 읽고 계시느지 물어보는겁니다.과연 그 비유를 잘아시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자 예수께서 뭐라 하십니까? 해결책을 주시죠금을 사라 흰옷을 입어라 안약을 발라라... 이건 뭔 뜻이죠?대답 좀 해보시죠. (대답 하시면 제가 다시 성경으로 답해드리죠)예정론으로만 보셔야 한다면 머리 참 아픕니다뭔가 착각하니까 주님이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명령하시는 것 아닙니까?당연히 천국갈 백성이면 뭐하러 그런 말씀을 하시겠는지요?니가 실상은 부자라고 하지만 아니다 애야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다채워주실것이다! 라고 하셔야 ...예정론에 비틀어 맞추면 맞겠죠?
성경 잠언 2장에서"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자 누구에게 하신 말씀이죠.....성경저자가 아들에게 하는 말과 동시에성도인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죠? 믿나요?
자 구절을 잘보세요...다른 아이도 아니고 아들입니다. 아들...성경을 읽는게 누구겠습니까? 자 잘 보세요.. "내아들아!~~~~~~~~~~~~~~~~~찾으면! 자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중간에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의 말씀은 은이야 지금은 싸지만그때 당시에 상당히 비싸고 귀한 것이 었습니다...자 은을 구하는것 같이 찾으면이라고 되어 있죠극단적인 예정론자들은 택자니까 당연히 열심히 하나님을 찾는다라고 할것입니다.그렇다면 저런 구절로 하나님께서 주셨으리라 보는지요아들아 은을 구함같이 찾고 감추인 보배를 찾는것 같이 찾으면...그제서야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닫는단다...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하라는 말씀입니다.그렇게 해야 깨닫는다는 겁니다,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구절이라고 생각하시는지..이것뿐이겠습니까? 성경예정론의 구절이 있다면 반대되는 구절도 엄청나게 많습니다.자 계시록의 말씀을 보면 짐승의 표 666이라고 하죠. 그렇다면 그 표를 받는 자는 지옥불에...던지운다고 하십니다. 근데 뭔지 알아야 안받을것 아닌지요? 맞나요택자니까 안받습니까? 무지의 소치입니다, 요즘 교회에서 하는 계시록 해석 가관이 아닙니다.제각기 다른데다 .......다들 다른 소리 하는데 성령께서 한입으로 두말 하시는 분이 아니실진데다 다릅니다..이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얘기드리겠지만요즘 듣는 바코드는 절대 아니며, 또한 어떤 권세적인의미도 아닙니다.분명히 여기에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있다고 하십니다.천국갈 택자라서 알아서 피할꺼다라고.....착각마십시요성경의 예언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법이 없습니다
성경은 교훈 역사 예언으로 되어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렇다면 교훈과 역사는 정말 성경 그냥 읽어도 알아 먹습니다그러나 예언의 말씀은 비유로 봉함해서 비밀로 하셨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비유로 봉한 예수초림을 그 당시 최고의 성경학자였던 바리새인 서기관이 알턱이 없죠그들에게는 감추었으니까요재림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긴 얘기라서 생략하고 천천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의 경고 중... 마귀의 궤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시죠불신자들은 마귀가 건들필요도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성도들을 건들겠죠그러나 성도들을 건드는 이유가 단순하게 신앙생활 잘못하게 해서 주님의 상급을 못받게 하는 차원이 아님을 정말 아셔야 할겁니다.생명이 달린 문제입니다 그걸 엄중히 말씀하셨고 강조하셨습니다행위의 차원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을 알고 믿고 지키어가는게 성도의 도리입니다분명히 믿음은 지식과 믿음과 행위가 하나이다라고 증거하며그 셋이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고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내가 천국갈 백성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위의 셋이 하나가 되는 성도가 되어야 할터인데..제 말을 오해해서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켜야 구원얻는다는 그런 율법적인 신앙으로 보셨는데절대 아닙니다 뭘 지켜서가 구원이 아니라 주께서 주신 말씀 , 비진리가 아닌 진리의 말씀으로알고 믿고 행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증거로 아 내가 천국백성이며 하나님이 지키시는구나 알수 있는것입니다.밑에서 눈이 범죄하면 눈을 빼버리라 등등 말씀하셨는데...아직도 성경을 문자그대로 보시는지?그 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하시는군요, 성경을 통해서 얘기해주시죠! 분명히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자 그럼 모든 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심령이 가난한자는 .... 의에 굶주린 자는...복이 있다라고 하시죠.. 복이 무엇일까요?그리고 가난한자 의에 굶주린자 등등 무엇을 의미할까요?
예수님은 항상 육의 비유를 가지고 영의 것을 설명하셨습니다...
========================================================= [re] 여기 모든 분들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근호 2002-08-17 07:57:22, 조회 : 378, 추천 : 50
귀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히 믿음은 지식과 믿음과 행위가 하나이다라고 증거하며 그 셋이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고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내가 천국갈 백성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위의 셋이 하나가 되는 성도가 되어야 할터인데 제 말을 오해해서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켜야 구원얻는다는 그런 율법적인 신앙으로 보셨는데 절대 아닙니다 뭘 지켜서가 구원이 아니라 주께서 주신 말씀 , 비진리가 아닌 진리의 말씀으로 >알고 믿고 행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증거로 아 내가 천국백성이며 하나님이 지키시는구나 알수 있는것입니다."
우선 위 글에서 귀하께서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말을 했습니다. '믿음은 지식과 믿음과 행위가 하나'라고 분명히 해놓고서는 그 뒤에 보면 '셋'이라고 했습니다. 즉 '셋'이라는 말은 '하나'가 아니라 1+2가 되어야 온전하고 완벽해진다는 겁니다. 그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오직 하나의 믿음이 못된다고 주장을 펼쳐놓았습니다. 그러면 만약 어떤 분이 그렇게해서 완성된 오직 하나의 믿음만을 주장한다면 귀하께서 기를 써면서 대들기를 " 아니야 그건 믿음이 아니야. 당신은 지식과 행위를 첨부하지 않았기에 옳은 믿음이 아니라"고 외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으로부터 공격받은 사람은 대꾸하기를 "그러면 믿음 따로 지식 따로 행위 띠로 해서 세가지를 다 행해야 구원받습니까?" 물으면 당신도 또다시 기를 써면서 주장하기를 "아니야, 내 뜻은 그게 아니야 진정한 믿음은 이 세 가지가 다 담겨 있는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으로부터 구박받던 그 사람이 말하기를, "방금 당신이 말한 그 온전한 믿음을 처음부터 제가 주장했는데 왜 당신은 '셋'을 거론하면서 나를 공박했습니까?" 그러면 당신은 말하기를 , "내가 말하는 믿음과 당신이 말하는 믿음과 차원이 다르잖아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에게 공격받은 그 사람이 말하기를 "당신이 믿음과 내 믿음이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무엇으로 당신은 함부로 판정할 수 있습니까?"라고 한다면 당신은 답변하기를, "나는 성경을 영적으로 풀이하는데 당신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이하고 있으니 당신의 신앙과 내 신앙이 다르지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으로부터 구박받은 사람이 말하기를, "성경을 영적으로 풀이한 것과 문자적으로 풀이한 것의 기준은 누구 정했으며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그러면 당신은 말하기를, "그것조차도 모르니 내가 보기에는 당신은 진정 옳은 믿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당신에게 공격받은 않을 답변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창세기 1:1부터 요한계시록 22:21까지 군말 집어넣지 않고 그대로 이 답변란에 실는 겁니다.
귀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영'이라는 것이 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성경에서 영이란 모슨 말을 하든지, 어떤 답변을 하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의 공로로만 결론지어지는 방향이 영이라는 겁니다. 고린도전서 2장에 보면 사도 바울은, "자신은 예수님만 알기를 원한다고"했고, 그리고 성령이란 바로 예수님의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제발 귀하께서 이런 마음자세가 갖추어준 상태에서 그 때까지 다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명령들의 실체에 대해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쉽게 말해서, 성경에서 예수님이 행하라는 것을 행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믿습니까 아니면 예수님만 믿고서도 구원됨을 믿습니까?제가 보기에는 귀하께서 전혀 예수님을 안믿고, 예수님이 행하라고 하는 것을 열심히 행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다 구원의 사활을 거는 분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님은 그저 자기 백성에게 명령만 하시는 분이지 대신 속죄하시는 분이 아니신 것입니다. ===========================================================[re] 여기 모든 분들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성훈 2002-08-17 09:08:30, 조회 : 312, 추천 : 34
엉뚱하네요...
지켜서 구원이라...제가 안식교인도 아니고 첨부를 하겠습니까만은...
잘들으십시요
잠언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내아들아 하나님을 알지어다...자 그아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당시 유대인에게 하셨고지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알고 있는데 왜 더욱 알고 뼈빠지게 말씀을 보고 찾으라는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십니까?그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같이 다 알고 있어 자만하고 있으니영적갈함도 없고 의에 굶주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다고 자만하고 있는터에...진리를 배척했습니다지금 변론하는것은 한번 생각해보라는것입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것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의 그 높고 깊음을 어찌 통달한다고 자부합니까예정에 깊은 뜻도 모른채.... 예정이 무엇이다라고 하십니까제 행위에 결부시킨다고요....그것에 구원이다라고요....답답하네요 실상 말씀이 나타나서 이룰때에천국백성은 그렇게 행하는것이라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예수님이 날 지켜주시니까 당연히 되겠지?라고 하는 말이 성립이 됩니까
행위에 근거한다고요..정말 오해를 하고 있군요자 주님의 택자라고 하는 노아 아브라함 등등....그들이 선택받은 사람이기에 그렇게 준비하며 드린것 아닙니까?그걸 의로써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자 무엇으로 그 믿음을 증거했습니까?무엇으로써 택자라고 말씀드릴수 있는지요?택자이기에 말씀을 순종하여 나타내었습니다그렇다고 그걸 그들이 난 잘났어라고 할까요?아닙니다 그걸 지키시고 이루신다면 그게 실상으로 나타나지는겁니다절대 제 행위에 근거가 아니라 말씀에 의거하여 실상으로 지키시게 하는 이를 찬양합니다=======================================================================[re] 여기 모든 분들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근호 2002-08-17 13:08:51, 조회 : 354, 추천 : 40
귀하께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행위에 근거한다고요..정말 오해를 하고 있군요... 택자이기에 말씀을 순종하여 나타내었습니다"
그러면 귀하의 믿음이라는 것에는 '행함'이라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말이시지요. 그런데 왜 귀하께서는 그동안 흥분된 어조로 믿음에 행함이 따르지 않는다고 항변하십니까? 하나님의 예정하심을 믿는 믿음에 대해서 왜 그리 불만을 드러내 보이는 겁니까? 도대체 귀하의 불만이 무엇입니까?
'택자이기에 말씀에 순종하여 나타내는 것'이 믿음이라면 이 믿음 속에는 하나님의 예정하심을 믿음이 포함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것조차도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이라고 봐주면 안됩니까?
#######################################################################################다시 현성훈씨에게 이삼열 2002-08-17 21:05:08, 조회 : 304, 추천 : 38
<<그당시 예수님을 배척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같이 다 알고 있어 자만하고 있으니 영적갈함도 없고 의에 굶주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안다고 자만하고 있는터에...진리를 배척했습니다 지금 변론하는것은 한번 생각해보라는것입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것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의 그 높고 깊음을 어찌 통달한다고 자부합니까 >>
현성훈씨 저는 현성훈씨에게 감히 성경을 들고서 반론을 제기할말한 실력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제가 현성훈씨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성훈씨는 현성훈씨에게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너무 성급하게 '예수님을 배척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이 걸립니다. 이것은 진리에 서있는 사람이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자세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거리가 먼 행동입니다. '하나니을 안다고 자만하고 있는터에' 이 말을 읽으면서 오히려 저는 현성훈씨가 하나님을 안다고 성경을 다 안다고 자만하고 오히려 격한 감정에 차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천사의 말을 하는 것은 좋으나 사랑이 없으면 그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소박한 어린아이의 신앙고백이 그토록 많은 신학책의 말들을 능가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정신박약자들은 비정상적인 머리를 가지고 어눌한 입으로 그 누구보다 순수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아이큐가 30-40인 장애인들은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수 있을까요? 말을 하고 싶어도 글을 읽고 싶어도 몸을 갸뉘고 싶어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한사람도 없겠네요? 단순한 지체장애자가 아니라 뇌의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인 정신장애자들은 그렇다면 어디에서 현성훈씨가 말한 신앙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그 높고 깊음을 어찌 통달한다고 자부합니까 '이 말을 읽으면서 과연 현성훈씨가 비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높고 깊음을 통달하였다'고 자부했을까?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설마 현성훈씨가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하시면서도 오히려 나는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사로잡혀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진리가 과연 사람의 손에 그렇게 쉽게 쥐어질 수 있을까요? 이근호 목사님께 어디 한번 '목사님이 성경의 진리를 다 통달하였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그분은 아마도 '아니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만약에 이근호 목사님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면 현성훈씨 당신은 그거봐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함부로 말을 하는가라고 비판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역으로 현성훈씨 당신이 진리를 통달하였다고 자처하는 것이 됩니다. 언제나 자기를 부인하는 작업, 이것이 진리를 향해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늘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성훈씨 당신 스스로가 당신의 그 많은 언어를 부정하는 것이 어떻련지요? 지금까지의 당신의 언어를 한번 부정해보십시오. 그러면 죽나요? 안죽을꺼에요. 오히려 당신의 언어를 부정하는 그 순간 당신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체험해보세요.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자입니다. ########################################################################################내용삭제 나그네 2002-08-22 07:01:23, 조회 : 338, 추천 : 38
갈2;16과 갈5장 내용에 대한 질문 ====================================[re] 현성훈 목사님과 이근호 목사님께 드리는 공개질의 이근호 2002-08-22 20:47:22, 조회 : 351, 추천 : 44
1. 갈라디아서 2:16에 대해서 로마서 7:12를 결부시킨 아가페 성경 논조는 잘못된 해석입니다. 갈라디아서 2:16은 율법 자체에 관한 부실 문제가 아니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만 가능함을 소개하므로서 예수님이 지닌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는데 있습니다.
2. 갈라디아서 5장에서 인용해주신 성경 귀절은 인간의 독자적으로 행할 행함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성도의 본성에 있어 치열한 갈등이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성령께서 그 성도를 십자가로 인도하신다는데 있습니다. 비록 성도라 할지라도 욕체의 정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성령께서는 그 성도를 십자가로 인도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열매는 결코 인간의 행함으로 나올 수 없는 열매입니다. 오직 그 인간의 정과 욕심이 늘 십자가에 못박히게 하는 성령의 능력에 의한 결과입니다. ==========================[re] 현성훈씨는 목사가 아닙니다. 손무성 (Homepage) 2002-08-22 11:03:19, 조회 : 319, 추천 : 40
아래 "-_-; 자신이 택자라고 생각한다면... "에서 자신이 평신도랍니다. 저가 볼 때 이 사람은 안식교 교인이 아닌가 싶은데(?)
######################################################################################### 결국 그래서... 장막쟁이 2002-08-23 02:08:36, 조회 : 305, 추천 : 43
결국 그래서 나의 죄를 절실히 깨달은 다음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합니까?다시 범죄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re] 결국 그래서... 이근호 2002-08-23 06:40:32, 조회 : 341, 추천 : 41
>죄란, 평소에 하나님과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 자체만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주체성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맛이 살고자 정신 자세까지를 포함합니다. 즉 사랑이 뭔가를 모르는채 사랑에서 따로 자기 행함의 영역을 꺼집어내어야 된다고 한다면 이 또한 죄입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데살로니가 5:16-18)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행함의 차원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지배 하에서만 가능할 뿐입니다. =============================================[re] 결국 그래서... 장막쟁이 2002-08-23 08:46:47, 조회 : 286, 추천 : 41
>>>죄란, 평소에 하나님과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 자체만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주체성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맛이 살고자 정신 자세까지를 포함합니다.--->죄란, 평소에 하나님과 주님의 돌보심과 은혜 자체만으로 감사하지 못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주체성을 확인하고 점검하는 맛으로 살고자 하는 정신 자세까지를 포함합니다.(이게 맞습니까?)> 즉 사랑이 뭔가를 모르는채 사랑에서 따로 자기 행함의 영역을 꺼집어내어야 된다고 한다면 이 또한 죄입니다.--->즉 사랑이 뭔가를 모르는채 사랑에서 따로 자기 행함의 영역을 끄집어내어야 된다고 한다면 이 또한 죄입니다.(이게 맞다면 이 말이 잘 이해가 안되는 군요 "사랑에서 따로 자기 행함의 영역을 끄집어내어야 된다"라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 성경 말씀 그대로,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데살로니가 5:16-18)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행함의 차원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지배 하에서만 가능할 뿐입니다.--->(행함의 차원은 무엇이며,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지배는 또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
[re] 결국 그래서... 이근호 2002-08-23 15:24:13, 조회 : 282, 추천 : 40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십자가 사건에 준해서 심판을 하시고자 합니다. 이것을 새언약이라고 합니다. 신자에게는 이 새언약이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아무 행함도 없이 의롭게 되고 구원받게 된데서 오는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이 장악된 사람은 자기 행함이라는 인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의 차원에서 오는 은혜임을 솔직하게 술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내가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비록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은 수고를 했어도 말입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9-10) 성도는 사도의 이러한 고백을 통해 사도의 행함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의 크심을 발견하고 주님께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즉 사도는 사랑이 사랑으로 증거될 수 밖에 없기에 자기 행함을 따로 내세우기를 거부했습니다. "내가 아니요" 이것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자의 모습입니다. ========================================================
[re] 결국 그래서... 장막쟁이 2002-08-24 15:57:44, 조회 : 243, 추천 : 42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고, 인간의 행위가 끼여들 수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셨다면, 죽을 죄를 지었더라도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하시겠다는 대요...근데요...제가 성경말씀을 묵상하며, 또 삶에 적용하면서 깨닫는 바는 요...하나님께서는 성경말씀을 통해서 구원받기 이전에 죄를 죄로 깨닫지 못한 삶에서 벗어나 이제는 죄를 깨달았으니까 이전의 죄된 삶(인식뿐만 아니라)을 살지 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령 그렇게 하라고 해서 실제로 그러한 삶을 살았다 하더라도(그런 사람이 없겠지만은...최소한 에녹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이 있겠지요...아니면 엘리야[물론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드러나는 것을 경험하기도 했겠지만...--->이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처럼...) 자신을 자랑할 수 없을 뿐더러, 결코,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는 것이죠...그렇게 한다면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단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삶"이라고 하는 거...즉, 성경에서 언급되는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라 든지, 자신의 삶속에서 드러나야 할 성령의 열매라든가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왜 나와 있는 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하나님께서 죄인된 인간에게 해주신 일--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선물로 주신것--에 대해서 그럼 나 자신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것이지요...
"> 이런 사랑이 장악된 사람은 자기 행함이라는 인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의 차원에서 오는 은혜임을 솔직하게 술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인식하고 술회 또는 고백하는 정도로 끝나도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인식이나 고백은 매일 하거든요...좀 더 엄밀하게 말해서 그런 인식에 대해서 추호도 의심을 가져본 적은 없거든요.
그럼...>>>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십자가 사건에 준해서 심판을 하시고자 합니다. 이것을 새언약이라고 합니다. > 신자에게는 이 새언약이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아무 행함도 없이 의롭게 되고 구원받게 된데서 오는 사랑입니다. > 이런 사랑이 장악된 사람은 자기 행함이라는 인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의 차원에서 오는 은혜임을 솔직하게 술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내가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비록 모든 사도 보다 더 많은 수고를 했어도 말입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9-10) > 성도는 사도의 이러한 고백을 통해 사도의 행함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의 크심을 발견하고 주님께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 즉 사도는 사랑이 사랑으로 증거될 수 밖에 없기에 자기 행함을 따로 내세우기를 거부했습니다. "내가 아니요" 이것이 사랑의 지배를 받는 자의 모습입니다. ###################################################################################
여기 목사님께 질문드리오니 답변 부탁합니다 현성훈 2002-08-24 00:31:16, 조회 : 344, 추천 : 23
참고로 안식인아니며 일반 개신교인입니다그쪽에서 보면 깨달음이 적은 소치이다라고 판단되시면 그럴수도 있겠네요...여하간 저보다는 신학적인 소양과 일단 목사이시니 평신도인 저보다는 더나은 해석을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하오니 명쾌한 해석 부탁드립니다
1. 고전9:27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사도바울은 명령하셨고 도리오 버림이 될까 두려워하신다고 나옵니다...바울조차도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무슨뜻입니까? 천국가는것 정해졌다고 맘편히 있으라는 이야기입니까?
2."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자 너희들 주님께 택함받았으니 이젠 조심할것 없다! 라고 하신겁니까? 왜 조심을 하라는 이야기죠?
3.고후 1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너희들은 천국갈 백성이니 두려워할것 없다라가 아니라 바울선생도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부패할까두렵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일단 하고 싶은 질문이 많습니다만...목사님께서 성경을 통해 구절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 여기 목사님께 질문드리오니 답변 부탁합니다 이근호 2002-08-24 08:29:21, 조회 : 345, 추천 : 44
귀하께서 성경 구절을 보시고 느낀 점을 다음과 미리 제시하셨군요.
" 무슨뜻입니까? 천국가는것 정해졌다고 맘편히 있으라는 이야기입니까?"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
" 자 너희들 주님께 택함받았으니 이젠 조심할것 없다! 라고 하신겁니까? 왜 조심을 하라는 이야기 죠?"
"너희들은 천국갈 백성이니 두려워할것 없다라가 아니라 바울선생도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부패할까두렵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가 쉬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어느 저주지 관리자가 다음과 같은 경고판을 세웠다고 칩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 이 저주지는 대단히 깊습니다. 빠지면 안됩니다. 저도 빠져서 사망할까봐 대단히 주의합니다. 얼마전에 어떤 사람이 제 말을 안듣고 저주지에 들어갔다가 일주일 후에 그 시체를 찾아내었습니다."
이 말은 낚시꾼들은 말하기를, "아 저주지 관리인이 우리의 이미 가진 목숨을 대단히 소중한 것이라 그 목숨이 잃을까봐 두려워하시면서 하시는 말씀하는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낚시꾼이 생각하기를, "아, 나는 하루에게 수십 번씩 저 저주지에 들어가 헤엄치고 싶은데 들어가면 사망한다고 하니 나 어떡하면 좋아. 정말 두렵네. 그래 이렇게 하는거야. 나 스스로에게 들어가면 시체된다. 들어가면 시체된다. 몇 번씩 반복하는 거야. 그런데 행여 나중에 이런 두려운 마음이 사라져서 나 발로 저 저주지에 기어들어가면 그 때는 어떻하지? 아, 정말 두렵네"라고 한다면 이 분은 정말 문제성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8에 보니,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항목이 나와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두려워하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을 같이 보고 있다는 겁니다.
불신앙은 복음 외에 대한 것으로 신앙의 증거로 삼는 행태입니다. 자신의 자유스러운 방탕함을 신앙의 증거물로 삼아도 불신앙이요 또한 뭔가 확실한 것이 없어 두려워하면서 가롯 유다처럼 안절부절하는 것도 불신앙입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의 취지는 이러합니다. 복음이 갖는 구원의 확정함이 너무나 신실하기에, 만약 복음을 외면하는 것은 최고로 두려워 할만한 더 두려워할 만한 사태로 빠지 들어감을 각오하라는 충고입니다. =================================================================그게 도대체 성경적 답변과 관계가 있는 답입니까? 현성훈 2002-08-24 12:54:16, 조회 : 313, 추천 : 50
다른 예를 드는게 아니라 성경안에서 찾으셔서 달라는 이야기입니다왜 성경을 두고 다른데서 찾으려고 하십니까...계시록의 두려워하는자와 믿지않는자의 한구절로 답하시면전 더욱 많은 구절로 답할수있습니다.. ========================================[re] 그게 도대체 성경적 답변과 관계가 있는 답입니까? 이근호 2002-08-24 15:12:35, 조회 : 304, 추천 : 39
귀하께서는 성경에서 글씨를 찾아내는 것과 성경적으로 답변하는 것을 구분도 못하십니까?
제가 전에 이렇게 나올 줄 알고 이렇게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
"귀하에게 공격받지 아니하려면 성경 창세기 1:1부터 요한계시록 끝까지 그대로 더 보탬도 없이 더 뺌도 없이 기록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왜 귀하에게 그런 식의 예상 답변을 미리 했겠습니까?귀하께서 성경에 대해 너무나도 잘못 알고 있으니 답답해서 그런 겁니다.
성경에는 한 구절, 한 구절 안에는 모두 성경적 핵심이 다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두는 예수님의 공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결코 귀하께서 성경을 다루는 식으로 개인적인 구원을 확인하는 성경 구절들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귀하께서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관심도 없고 그저 성경 구절을 많이 확보해서 자기 구원을 확인하려는 진리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그러니까 귀하께서는 그 귀한 요한계시록 말씀을 함부로 모멸하고 있는 겁니다.
귀하께서는 몸이 아프면 약국에 들어가서 약국 전체의 양을 전부다 먹습니까? 이것 먹고 거것도 마구 먹습니까? 만약 약사가 옳은 약 한 알만 주면 쓸데없다고 차버립니까?
다시금 당부합니다만, 사도 바울이 언급한 그 말씀들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도 예수님의 복음보다는 무가치하다는 겁니다. 따라서 이런 정신 자세를 가지고 살라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귀하께서는 그런 정신 자세를 가지고 사시면 됩니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입니까?
눈이 있다고 성경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 볼 줄 아는 눈으로 성경 구절을 대해야 합니다. ===========================================[re] 그게 도대체 성경적 답변과 관계가 있는 답입니까? 장막쟁이 2002-08-24 15:45:21, 조회 : 273, 추천 : 38
이근호님...왜 이분이 이런 질문을 계속 올리겠습니까?도대체 뭐가 그리 불만이겠습니까?님께서 하신 말씀이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해주신 것과 그 은혜에 대해서 죄인인 인간이 가져야 할 것에 대해서 말이죠...다시한번 부연합니다만, 이런 질문이 올려지는 그 근본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그게 무엇일까요? 다시 말해서 이와 유사한 질문을 올리는 사람들의 그 질문의 요지 말입니다. 님도 알고 계실텐데 말입니다. 모르고 답변을 하시는 것은 아니실 테죠..맞습니다...같은 질문에 대해서 계속 같은 대답을 할려니 짜증도 나겠죠...화도나시겠죠...답답하시겠죠...이해는 합니다만, 이런 질문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 같습니다. 이 사이트와 이 게시판이 있는 한은. ###############################################################################현성훈씨 어떤 대답을 듣기 우너하십니까? 순례자 2002-08-24 17:23:44, 조회 : 250, 추천 : 32
현성훈씨 보십시요..
먼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현성훈씨는 복음을 알고자하여 질문을 하십니까? 아니면 논쟁을 위하여 하십니까?아니면 자신의 성경 지식있음을 자랑하고 싶어서입니까?그도 아니면 누구든지 내 실력을 꺽어 보라는 자만심 때문입니까?
현성훈씨는 성경을 어떻게 읽습니까?지금까지 현성훈씨가 주장하는 것을 보면 구원의 주체를 자신에게 두고 있음을 느낍니다.내가 말씀을 지키면 구원을 지키고 내가 말씀을 못 지키면 구원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까?
현성훈씨는 말씀을 지켜서 구원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유대인들이 말씀을 지켜서 구원을 얻을수 있었으면 예수님은 왜? 죽었습니까?왜? 사도바울은 율법외에 다른 의가 나타났다고 기쁜 소식이라며 전했습니까?
현성훈씨는 마치 바울이 율법지킴이 아니고 예수를 믿어야 된다고 하니화를 내면서 달려든 유대인들과 같습니다.
이근호 목사님의 말씀을 그렇게도 이해가 안갑니까?말 귀를 못알아 먹겠습니까?
꼭 귀머거리 독사가 현성훈 귀에 달라붙어 복음을 못듣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왜? 자신의 행함에 그렇게 집착을 하십니까?자신에게 집착을 한다는 것은 자신에게도 의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여기는 교만 때문입니다.현성훈씨는 하나님이 원하는 인간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성훈씨는 예수님이 왜? 죽어야만 했다고 생각하십니까?그리고 하나님은 왜? 예수그리스도 만을 믿어야 만 된다고 하시는지를 아십니까?
현성훈씨가 주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바리새인 신앙입니다.마치 말씀을 지키지 못하던 세리와 창기들을 우습게 여기던 작자들 말입니다.
꼭 예수님에게 나아와서 어떻게하면 영생을 얻습니까? 라고 묻던 청년과 같습니다.예수님이 계명을 지키라고 하니 "난 어려서 부터 다 지켰는데요" 라고 답변하듯이 말입니다.예수님은 사람이 계명을 지켜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를 믿어야 된다고 하니 근심하여 돌아가는 청년과 같습니다.
현성훈씨가 주장하는 말씀을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호응하지 않는 것이 화가납니까?
예수만 믿어야 된다는 것이 그렇게도 화가 납니까?인간에게는 의가 없다는 것이 그렇게도 화가 납니까?
말씀을 지키려하지 말고 예수를 믿으십시요.말씀을 지키려하지 말고 예수를 믿으라는 말을 이해하겠습니까?
사람은 말씀을 지킬수가 없습니다.어디서 어디까지 지키는 것이 말씀을 다 지키는 것입니까?예를 들어 지켜야 될 것이 백개가 있다고 한다면 현성훈씨는 몇개를 지킬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백개를 완전하게 지킬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흔아홉개를 지키고 한개를 못지키도 못 지킨 것으로 인정하십니다.
현성훈씨는 말끝마다 말씀을 지켜야 구원에서 안 떨어진다고 주장하면서그런 뉘앙스를 주는 성경 구절만 빼내서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런 의미의 구절들이 아닌데도)(현성훈씨는 모든 명령법들의 구절들을 지켜야 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임)
안약을 사서 발라 보라고 하니 안약을 사야 된다고 주장을 하고 ...기름을 준비하여야 신랑을 맞는 다고 하니 기름 준비해야 한다고 하고....떨어질까 조심하라고 하니 안 떨어져야 한다고 하고...간음하지 말라고 했으니 간음치 말아야 된다고 하니...
어느 장사가 이 말씀을 지켜낸단 말입니까?
미니스커트를 입은 이쁜 아가씨를 보면 눈알이 돌아가는 것이 남자들의 마음이고..화가 나면 욕이 튀어 나오는 것이 인간이고..상대가 미우면 죽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거늘..이 마음을 이 본성을 어떻게 이겨낸다는 말입니까?
오른 손이 범죄하면 찍어내고 오른 눈이 범죄하면 빼내 버리라고 하니 눈을 빼 낼것입니까?그럼 손이 없고 눈알이 없는 사람은 죄를 안짖습니까?
왜? 성경을 그렇게 행하여야 한다는 쪽으로만 보십니까?하나님은 자신을 보지 말고 주예수를 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꼴도보기 싫어하십니다..왜 인줄 아십니까?목구멍에서는 썩은 물만 나오고 생각 속에는 온갖 음란과 부정과 사욕만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상대하지 않고 주 예수만 상대를 하십니다.그래서 주 예수를 믿는 자들만 구원을 하십니다.성도는 주 예수님의 공로를 자기 것으로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여기서 믿는 믿음도 하나님이 선택한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요.예수를 믿는 자는 말씀을 안지켜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십자가 마을에서 주장하는 분들이 말씀을 안지키고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이곳을 사랑하는 사람들도 현성훈씨 보다 더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 지킴을 의로 여기지도 않고 자랑하지도 않습니다.왜인줄 아십니까?
그 말씀 지킴이 구원의 근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오직 내가 말씀 지킨 것에 있지 않고 주 예수를 믿음으로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지킨 것이 자기 실력이 아니기 때문에 자랑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어제 믿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지금 현재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말씀 지킴도 어제 지킨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지켜야 합니다.
바울은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갈 3:10=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책에 기록 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그러나 항상 말씀을 지킬 능력이 우리에게 없음을 어떻게 합니까?물론 어떤 것은 지킬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버리지 말고 다 지키라고 하시니 어떻게 합니까?
자기 한계를 아는 사람은 두손 들고 항복하는 것입니다.어차피 다 못지킬터인데 말씀 지킴을 자랑해서는 무엇하겟습니까?또 오해하지 마십시요.개판으로 살아도 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요.어떤 사람이 버려진 강아지가 불쌍해서 데려와서 키웁니다.이 사람은 그 강아지가 그냥 불쌍해서 키우는것 뿐입니다.그런데 강아지가 생각하기를 내가 주인의 말을 안들으면 쫓겨 날거야 라고 생각하여서고민하며 밥도 먹지 않고 앓고 있다면 주인이 무엇이라고 하겟습니까?야 ! 너 강아지 대단한데 라고 칭찬을 하겠습니까?아니면 쥐어박으며 정신차려 이놈아 하겠습니까?
현성훈씨 사상이 꼭 여기에 말하는 강아지 같은 사상입니다.
욥기에 보면 욥의 친구들과 욥이 논쟁을 합니다. 친구들이 욥에게 네가 하나님께 잘못했으니 징계를 받는다고 하자욥은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그때 엘리후가 나타나 양쪽 다 싸잡아서 나무랍니다.
그러면서 욥 35:5-8=너는 궁창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쉽게말해서 위에 강아지 비유에서 말했듯이 잘해도 개짓이요 못해도 개짓입니다.주인은 개짓을 보고 키우는 것이아니라 개짓과 상관없이 긍휼로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를 구원한 것도 이와 같습니다.말씀을 지켜서도 아니고 안지켜서도 아닙니다.( 안지켜도 된다는 말이 아님)
성도가 얻은 구원은 말씀을 지킴과 안지킴의 상관이 없이 주어진 것입니다.그리고 한번 선택된 지는 영원히 망할 수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잘나서 구원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을 했기 때문에 끝까지 붙잡아 준것입니다.선택 자체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택했으면 끝까지 지키십니다.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그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요.
이렇게 말하면 현성훈씨는 봐라.선택을 입은 이스라엘도 짤렷지 않느냐..그들이 짤린것은 말씀을 안지켰기 때문이 아니냐..그러니 지금도 말씀을 안지키면 택한자라도 짤려 나갈 것이다 라고 항변하시겟지요.
그러게 현성훈씨 사상은 바리새적 사상이라고 공박을 당하는 것입니다.
구약은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또한 이스라엘은 인간의 악함을 고발하기위해 기능적으로 선택된 자들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이라고 다 이스라엘이 아닙니다.이스라엘 속에 또 이스라엘이 있습니다.(바울은 이것을 표면적 유대인과 이면적 유대인으로 구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두 사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삭이 있으면 이스마엘이 있고,야곱이 있으면 에서가 있고,다윗왕이 있으면 사울왕이 있고,남쪽 유다가 있으면 북쪽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이 둘은 모두가 하나님의 선택을 입은 자들입니다.그런데 무엇을 보여주기 위하여 선택을 입은 것입니다.
하나는 이렇게하여 살아남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을 입은 자들이고또 하나는 이래서 짤렷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선택된 자들입니다.
야곱은 에서보다 잘나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고 야곱은 하나님이 긍휼여겨서 살아남았습니다.그러나 에서는 긍휼히 여김을 입지 못하여 버림당한 것입니다.에서는 자신이 복을 쫓아 간 사람이고 야곱은 복 받으라고 하니 싫다고 한 사람입니다.복을 얻으려고 한 에서는 복을 얻지 못햇고 복을 받기 싫다고한 야곱은 복을 받았습니다.물론 여기에서의 복은 구원의 복입니다.
이것은 구원이 인간의 손에서 결정되어지는 것 아니고 하나님의 손에서만 결정되어진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야곱과 에서는 태어나기도 전에 결정된 것입니다.무엇을 보여주려고 이렇게 햇습니까?
다윗은 사울보다 잘나서 살아남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은혜 때문입니다.삼하 7장의 나단 신탁을 보면 하나님은 다윗에게 사울 같이 대하지 않겟다고 약속을 하십니다.즉 죄를 지어도 사울처럼 잘라내지 않겠다고 말입니다.그래서 다윗은 사울보다 더 나쁜 짓을 했음에도 살아남게된 것입니다.
토기장이되신 하나님이 하나는 긍휼을 보이기 위해 선택하였고하나는 강팍을 보이기위해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럼 구약에서 살아남은 자는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현성훈씨 말대로라면 말씀을 지켰기 때문이다 라고 하겠지만 아닙니다.하나님이 은혜와 긍휼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북쪽 이스라엘이나 남쪽 유다는 모두가 범죄한 나라입니다.그럼에도 북쪽은 완전히 망하고 남쪽은 회복된 것은 그들에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고모두가 선택의 결과입니다.
아브라함은 성령의 감동으로 일하지도 않았는데도 삯을 받는 자들을 부러워하였으며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은자는 복이 있고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라고 한 것입니다.(롬4장 참고)
마치 말씀을 잘 지킨 바리새인들은 잘려나갔고 말씀을 지키지 않던 세리와 창기들은 붙었습니다.이것은 구원이 말씀을 지킨 것과 안지킨 것의 상관이 없이 은혜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포도원 품꾼 비유에서도 아침 일찍 일한 사람과 저녁 늣게 들어온 사람간에 삯에 차이가 없다는 것은천국은 일에 댓가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즉 바리새인 처럼 말씀을 잘 지킨 사람이나 세리와 창기처럼 말씀과는 상관 없는 사람이나그들의 행함이 구원을 얻고 못 얻고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바울은 모세와 바로를 긍휼의 그릇과 강팍의 그릇으로 쓰임을 받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선택이란 말을 성도의 구원론에서 보지 말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고자하는 것으로 보십시요.
신약에서 베드로와 가룟유다를 비교해 보십시요.
베드로가 가룟유다 보다 더 의롭다고 생각하십니까?가룟유다가 예수님을 판 것이나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저주한 것이나 동일합니다.그런데 한 사람은 구원을 받았고 한 사람은 버림을 당했습니다.왜? 그렇습니까?
가룟유다는 버림받기 위하여 선택을 입었고베드로는 남김을 받기 위하여 선택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는 은혜로 살아남은 것이고 가룟유다는 은혜를 입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다시 말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으니 하나님 마음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요.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될 운명입니다.그런데 하나님이 얼마를 살리기로 하신 것입니다.하나님이 마치 백사장의 모래를 한줌 주어와서 천국에 두기로 한 것과 같습니다.하나님의 손안에 들어 온 자들은 은혜를 입은 것이고 손안에 안 들어온 자는 원래 그대로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손안에 들어온 모래들이 우리들은 다른 모래하고 달라서 하나님 손에 잡힌 것이야 라고 말한다면 말이되겠습니까?그리고 하나님 손안에 들어오지 못한 모래들도 불평할 것이 없습니다.또한 하나님 손에 들어온 모래들이 하나님 왜? 재네들은 버립니까? 라고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리리 바닷가에서 제자를 부르실 때 12제자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수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열두명만 데리고 가신 것입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자기 땅에 왔는데 아무도 영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런데 영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에 권세를 주셨다고 하십니다.그러면서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난 자들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즉 인간의 방법으로는 예수를 영접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즉 사람의 방법으로 구원 받을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을 더해야 하겠습니까?제가 두서 없이 장구하게 늘어 놓은 것은 현성훈씨를 설득하고자 함도 아닙니다.사람의 앉고 일어섬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지요.다만 사실이 이렇다는 것을 말해줄 뿐입니다. (물론 안믿으시겠지만은....)
끝으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가 없는 인간 들입니다.이 말은 말씀대로 안산다는 말이 아니고 완벽하게 지킬수가 없다는 말입니다.지킨다고 애를 써 보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지요.
이것이 육을 가지고 잇는 인간의 한계성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어 죄와 상관 없는 몸을 덧 입기 전에는 불가능함을 알아야 합니다.그래서 성도는 몸에 구속을 바라고 살아가는 것이랍니다.
성령께선 항상 말씀을 지키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그러나 항상 지키려고 하나 항상 지키지 못합니다.그래서 성령은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도록 만드십니다.내가 이렇기 때문에 주 예수를 믿어야 하는구나를 알게해 주십니다.
성령은 성도가 예수를 믿도록 일을 해 나가십니다.왜냐하면!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성령은 성도를 날마다 예수님의 의를 붙잡도록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예수의 의를 붙잡기 위해서는 자신의 무능함을 알아야 합니다.그러므로 성도는 실패 속에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을 입은 성도는 항상 주 예수를 믿음으로 살아 가는 것입니다.
성도란? 항상 자기를 대신하여 죽어주신 분을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이런 사람들은 자기에게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오직 주 예수만 바라보며 수로보니게 여인처럼 나는 개입니다 라는 심정으로 살아갈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현성훈이게 한마디 합니다.
논쟁을 위한 것이라면 앞으로 여기를 찾지 마십시요.이곳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주 예수를 증거하기 위하여 모인 자들이지자신의 말씀 잘 지킨 것을 자랑하려고 모인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현성훈싸 같은 사상을 가지고 덤비는 사람들은 용납하지를 못합니다.
부디 현성훈씨는 현성훈씨가 깨달은 길로 가십시요.현선훈씨의 주장대로 열심히 말씀을 지켜서 하나님의 손에서 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절대로 한눈 팔아서도 안됩니다.눈뜨고 코베어가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곳을 이용한다면 이곳에 링크되어 있는 수 많은 글들을 깊이순수한 마음으로 숙고해 보십시요.그래서 의문이 나면 겸손히 물으십시요.
이곳에 있는 목사들은 이정도 실력밖에 안됩니까 라는 교만을 떨지 마시고.....누구든지 내 주장을 꺽어 보십시요 라는 건방은 떨지 마시고 이사야가 하나님을 만나고 주둥이를 가렸던것 같은 마음을 배워나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디 잘 가십시요....
말 주변이 없어서 이 정도 밖에 표현을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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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