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정의] 2002-08-11 - 16
(Q&A)시간의 정의 이진수 2002-08-11 23:44:16, 조회 : 274, 추천 : 44
시간이라는 것의 정의를 알고 싶네요.자연의 운행에 대한 인간(몸)의 반응이라고 생각했었는데...너무나 갑작스런 질문이기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셨는데, 공전하는 지구와 별의 이동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라는 범주는 단순한 하나님이 만든 공전의 주기의 다른 표현이 아닌가? 따라서 시간이라는 것도 주님이 만드셨고, 그것을 해석하는 인간의 몸이 태양력, 태음력, 그레고리력 등등의 시간 이해 월력으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근본적인 명제의 혼란은 때로 심각한 오해와 혼란을 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자연의 운행이라고 하니까, 그 자연의 운행을 시간으로 보자고 하고, 시간은 공간과 떼어서 말할 수 없다고 하기도 하고...
성경에서의 시간,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성경의 때(사건)과의 연관성은 어떻습니까? 질문이 어려워서 민폐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수련회 잘 마무리 되어서 감사합니다.평강을 전합니다. ========================================[re] (Q&A)시간의 정의 이근호 2002-08-12 08:02:54, 조회 : 297, 추천 : 31
>[ 시간과 구원의 연관성 ]이라는 글을 통해서 거의 다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질문에 맞추어 간단히 답변해 드린다면,
전에는 (칸트 시대)에는 시간과 공간을 이 세상을 파악하는 절대적 기준으로 간주했습니다. 별의 움직임이나 지구의 움직임은 만유인력이라는 역학 법칙을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준으로 사용하시기에 뉴턴이 발견한 과학 법칙이야말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좀 더 잘 알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여겼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도 이 시간과 공간의 절대적 틀을 깨지 않은채 그 절대적 체계 안에서 존재하는 인간만 상대로 다루는 것이 됩니다. 물론 구속사 해석이나 성경 해석도 이런 관점에서 실시했습니다.
그런대 현대 물리학에 이르러 이 우주를 지탱하는 절대적 기준이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비롯되는데, 곧 빛의 속도의 절대성입니다. 빛의 속도는 그 어떤 좌표계나 위치에서도 이상스럽게 변함이 없더란 말입니다. (보통 마주 달리면 상대속도가 더 빨라지고 반대 방향으로 달리면 상대속도가 늦어지게 마련인데 이상스럽게도 빛의 속도는 변동되지 않습니다.)빛의 속도의 절대성은 곧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당연시 하게 됩니다. 공간도 짜부러지게 되고 (일반 상대성 원리) 시간에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시간 측정은 일정한 간격성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그 간격이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것은 참으로 상상조차 하기 힘든 상황일 것입니다. ) 속도에 의해서 변동이 일어납니다. 즉 시간과 공간이 모든 인간 (너, 나 할 것없이 )모두에게 동일한 상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상황(질량과 속도로 측정됨)에 따라 백이면 백 다 다르게 됩니다. 그 예로 높은 고지대에서는 시계조차 늦게 갑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이러한 사태를 원초까지 소급시켜 보았습니다. 그랬더니만 시간도 공간과 함께 시작되었고 결국 남는 것은 에너지 장 뿐이었습니다. 즉 현재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사물(인간이든 돌멩이든)이 오직 역학(힘과 속도)에 준해서 파악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관계망과 장(영역)으로 갖추져 있음을 현대 물리학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뉴턴 역학에 있어서는, 물체가 가만히 있는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달려온 관성이 반대편의 힘에 의해 저항을 받고 있다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것은 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입니다. 그러니까 질량을 갖고 있는 물체는 물체끼리 서로 역학적으로 밀고 밀리는 관계망으로 꽉 짜여져 있다는 주장입니다. 신은 그런 식으로 세상을 저절로 돌아가도록 창조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간론이나 공간론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역학론이 우선이 됩니다. 이전까지는 정 반대였습니다.) 이 점이 특히 중요한데, 개인이 어떻게 세상을 보느냐가 더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인간 자체가 어떤 에너지 장에 소속되어 있느냐가 중요해져 버린 것입니다. 인체의 약 60조 개의 세포가 느끼는 시간관이나 생체리듬까지 이 에너지 장이 갖는 역학의 영향을 입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과 인간, 혹은 인간의 영혼과의 직접적인 관계에 의해서 세상이 변동한다고 보았고,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다양한 신들의 자기네 끼리 (혹은 반신, 반인) 활동성에 의해서 세상이 움직여진다고 보았습니다. 그런 시대에서의 여호와 하나님이나 각가지 신들의 활동도, 인간들의 시간관과 공간관을 존중(?)해주는 식으로 움직였다고 보는 겁니다. 뭐든지 인간 위주로 생각해서 인간들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신들, 혹은 신도 거기에 따라와서 구원에 관해 열심히 다독거리주고 봉사해주어야 한다고 여긴 것입니다.그러나 이제 인간들은 자기 자신의 생각이 절대적인 것이 못된다는 사실을 알았고 만약 신께서 기도하는 자신의 뜻만을 들어준다면 그것은 곧 다른 이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도 있는 문제임을 눈치챘습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태어나서 짧게 살면서 뭐든지 자기 중심 위주의 절대적 시간론(인생관)과 절대적 공간론(세상관)을 갖고 성경을 열심히 보면서 나름대로 하나님관을 구축한다는 것이 얼마나 좁은 견해일 수 밖에 없는가를 현대의 과학을 잘 언급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서 탈출되는 것은 바른 예수님관을 갖는 것입니다. 신앙이란 혹은 십자가를 믿는 다는 것은 십자가 사건 그 자체를 믿는 것이지 결코 자기 위주의 세상관에서 자신이 기대한 소망적 사건이 (예를 들면, 목회에 성공한다든지, 자기 교회가 부흥한다든지, 기독교가 이 나라에서 융성한다든지 이런 소망들) 유발되도록 하는 근거는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들의 고통을 완화해주고 빨리 천국에 가고 싶은 소원을 들어주는 식으로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 사건의 연장으로 재림이 일어납니다. 즉 "십자가 달리신 분이 바로 이 세상 심판주였느니라"를 온 우주에 보여주는 사건입니다.(계 1:7)
예수님만을 쳐다보고 살고, 예수님으로만 만족하고 자랑하는 자는 그 어떤 시간관과 공간관에서도 해방된 자일 것입니다. ================================================================[re] (Q&A)시간의 정의 장막쟁이 2002-08-23 02:11:13, 조회 : 212, 추천 : 56
>그 예로 높은 고지대에서는 시계조차 늦게 갑니다. 왜 시계가 늦게 가지요? 알고 싶군요... ===============================================================[re] (Q&A)시간의 정의 이성희 2002-08-23 15:14:20, 조회 : 202, 추천 : 43
>>그 예로 높은 고지대에서는 시계조차 늦게 갑니다. >왜 시계가 늦게 가지요? 알고 싶군요...(답변)왜 시계가 늦게 가는 가하는 것은 순수 과학에 해당하는 질문입니다.(물론 과학도 하나님의 창조한 세계의 물리적인 법칙을 알아내는 수준이니 깊이 들어간다면 신학과 관련 지을 수도 있겠지만 과학적인 탐구를 한다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거나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상기 질문은 본 게시판의 성격에 맞는 질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의 속도는 가장 빠른 속도이며 (즉, 속도의 한계입니다. 그 이상 빠른 속도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또한 빛의 속도는 불변(광속불변의 법칙)이며 그 관계로 복잡한 계산 과정을 통해서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게 운동하는 물체는 무게는 무한대로 늘어나게 되고, 길이는 줄어들며, 시간은 느리게 가게 됩니다. 이것은 몇 가지 실험을 통해서도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빛의 속도에 비해 대단히 느리게 운동하는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상식적인 인식 수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지만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이 여기서 나타나죠. 시간이 늦어 지는 과학적이고 또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글들을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과학동아"나 "사이언스" 등의 과학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검색하시면훨씬 쉽게 그 내용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목사님께서 과학 관련 강의까지 하실 이유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
[re] (Q&A)시간의 정의 장막쟁이 2002-09-03 02:35:08, 조회 : 221, 추천 : 50
일단 답변에 감사드리구요...
제가 질문하고 싶었던 것은 "그 예로 높은 고지대에서 시계조차 늦게 간다"라는 이 말씀이 광속불변의 법칙과 어떤 관련이 있느냐 하는 것이었죠...물론 이근호님의 답변 전체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는데, 제가 알지 못하는 또 어떤 것이 있었나 해서 질문을 드린 것이었습니다. 과학강의를 4년 이상 했는데, 상대성 원리를 이해 못하는 바도 아니구요...^^;;
님께서 "여기서 목사님께서 과학 관련 강의까지 하실 이유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조금...오버한 거 같습니다. ^^;;; 물론 저를 위해서 하신 말씀이었다면 고맙게 여기겠습니다.>>>>그 예로 높은 고지대에서는 시계조차 늦게 갑니다. >>왜 시계가 늦게 가지요? 알고 싶군요...>(답변)>왜 시계가 늦게 가는 가하는 것은 순수 과학에 해당하는 질문입니다.>(물론 과학도 하나님의 창조한 세계의 물리적인 법칙을 알아내는 수준이니 깊이 들어간다면 신학과 관련 지을 수도 있겠지만 과학적인 탐구를 한다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다거나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상기 질문은 본 게시판의 성격에 맞는 질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의 속도는 가장 빠른 속도이며 (즉, 속도의 한계입니다. 그 이상 빠른 속도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또한 빛의 속도는 불변(광속불변의 법칙)이며 그 관계로 복잡한 계산 과정을 통해서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게 운동하는 물체는 무게는 무한대로 늘어나게 되고, 길이는 줄어들며, 시간은 느리게 가게 됩니다. 이것은 몇 가지 실험을 통해서도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빛의 속도에 비해 대단히 느리게 운동하는 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의 상식적인 인식 수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지만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이 여기서 나타나죠. >시간이 늦어 지는 과학적이고 또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글들을 찾을 수는 있을 것입니다. "과학동아"나 "사이언스" 등의 과학 관련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검색하시면훨씬 쉽게 그 내용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목사님께서 과학 관련 강의까지 하실 이유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 =====================================================================[re] (Q&A)시간의 정의 이성희 2006-08-22 11:13:35, 조회 : 27, 추천 : 0
제가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서이미 오래전에 지나버린 질문-답변을 보게 되었네요..죄송합니다.
고지대에서 시계가 더 느리게 가는 건..지구가 자전할 때 중심에서부터 먼 곳일 수록 선속도가 빠르지요.(선속도 = 반지름 x 각속도)즉 지구의 모든 지점은 일정한 각속도로 자전을 하지만지구 중심에서 부터 멀수록 더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거죠.(운동장에 중심이 같고 반경이 다른 두 개의 원을 그리고 두 사람이 돈다고 할 때 같은 시간에 둘이 똑같이 한바퀴 돌려면더 큰 원을 도는 사람이 더 빨리 뛰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그러니 고지대가 저지대 보다는 좀더 빨리 자전하는거죠.속도가 빠르면 (광속과는 비교도 안되겠지만 조금 더 광속에 가까워지죠 ^^)시간은 느리게 가게 되죠.하지만... 이 정도의 차이로 시간차를 느낄 수도 없고그 시간차를 잴 만큼 정말한 측정기도 없을 겁니다..###################################################################하나님의 선택과 소명 유용성 임춘근 2002-08-14 16:57:46, 조회 : 269, 추천 : 38
목사님 이렇게 또 질문 하게 되어서 기쁨니다.목사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하구요하나님의 선택과 소명과 유용성에 관한 질문입니다.하나님의 선택과 소명을 유용성으로 해석합니다.부탁드립니다. ====================================================[re] 하나님의 선택과 소명 유용성 이근호 2002-08-14 22:44:14, 조회 : 305, 추천 : 43
> 인간에게 유용한 하나님의 선택과 소명은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선택은 우리의 구원을 위함이나 소명을 위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업적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 가를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선택을 자신의 구원과 소명의 유용함으로 활용한다면 유대인처럼 버림받는 결과로 드러날 것입니다. 인간들이 얼마나 ,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된 자임이기를 혹은 소명받은 자이기를 소망하는지를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을 통해서 명백하게 드러났습니다. 진정 선택된 자이며 소명받은 자라면 자신의 구원에 대한 소원과 하나님의 선택과 전혀 무관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현성훈씨에게. 이삼열 2002-08-14 01:03:39, 조회 : 314, 추천 : 28
<<택자라는 근거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날때 예언의 말씀이 현실화 될때 말씀에 충실한자가 천국백성이요 말씀을 경히 여기는자 지옥백성이 되는겁니다... >>
그렇다면 말씀에 충실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과연 인간이 말씀에 얼마나만큼 충실해야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하나도 어김없이? 그게 현성훈씨는 가능한가부죠?나는 바리새인만큼도 말씀에 충실할 자신이 없는데...나는 내 자신이 죄인인지라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제대로 지킨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보혈이 없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믿은지 그러니까 한 30년되었지만 나는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기에 나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밖에 몰라요. 그러면 나는 벌써부터 지옥가는 것은 당연지사이겠네요. 말씀에 그다지 충실하지 못하니까 말입니다. 현성훈씨는 말씀에 충실하신분이므로 이 게시판에서 그렇게 말씀하시것이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현성훈씨는 저와는 달리 버~~얼써 천국가는 것은 따논 당상이겠습니다. 부럽네요. 그 어렵다는 말씀에 충실하시다니까... 그런데 현성훈씨 부탁이 있어요. 이리저리 말 어렵게 하시면 저같은 어린양들은 잘 못알아들어요. 그러니까 쉽게 가르쳐 주셔서 제발 저같은 어린양들이 말씀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말씀이 어려워서 잘 못알아듣는 사람들보고 안됐다하지 말구요. =====================================
말 잘듣는 성훈이 보거래이! 순레자 2002-08-14 14:46:07, 조회 : 296, 추천 : 31
성훈이 보거래이!
니같은 교인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노...!
내가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아도 되었으니까 말이다..!내가 십자가에 죽은 것은 니가 말하는 저 말 안듣는 인간들 때문인기라...!
아부지가 날더러 저 아담의 종자들은 내 말을 안들어가 맨날 마귀가 와가 참소한다 아이가내가 골치가 아파가 대책을 좀 세워야겠다...!절마들은 원래 종자들이 내 말 안듣는 종자들이라 기대할 것이 없으니 예수야! 니가 가서 대신 내 말좀 들어주그라...!
아부지 그게 뭔데요?
저 놈들을 내말을 안들으니 다 죽여씀 하는데 대신 그럴수는 없고 니가 대신 죽어줄수 없겠나...!알았심더! 그러면 아부지 마음이 편하겠십니꺼..! 오냐..! 야아! 그라겠심더..!
그래갔고 내가 아부지 말씀에 순종하여 저 인간들 대신해서 죽었브렀다 아이가...!우리 성훈이가 쬐께 일찍 태어낫더라도 난 안죽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니는 왜 이리 늣게 와갔고 날 십자가에 죽게 만들었노...!나보다 한발 앞서 오지않고...!
근데 한국교회에 보니 니같은 얼라들이 디게 많네...!어케 된기고...!
아부지 말씀을 그렇게도 지키지 못하던 인간들만 빠글빠글 했는데한국교회는 말씀 지키는 아들이 얼매나 많은지 신기하데이...!
뭐 뒤집어 쒼게 아이가...!
나는 성훈이 같은 알라들만 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아이가...!왜? 그러는지 아나...!
내가 괜히 죽은기 서러워서 안카나...!
근대 성훈이 니하고 다투는 옆에 있는 알라들은 뭐하는 알라 들이고...절마들은 말씀 지킬 생각은 안하고 내 십자가만 붙들고 다닌다 아이가....
니들 말라고 내 십자가 붙들고 다니노....우리는요 가만 놀고 있는데어떤 영감씨가 나타나가 니들은 저 예수 꽁무니만 졸졸 따라 다니면 영생 준다 안캅니까?
그게 참말입니꺼...! 오냐..!한입에 두말하기 없심더...!알았다카이...!
할배 그 말을 어케 믿겠능교...!일마들이 속고만 살았나...!
요새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알았다..!내가 너들 마음 속에 내가 한 약속을 믿게해 주면 안되나...!
그게 뭔데요...!
성령이라는 건데 느들 같이 선택된 얼라들에게 만 주는 내 약속인기라....글마가 너들 마음 속에서 내 약속을 믿게해 준다 아이가...!
그라믄 우리는 할배 말대로 못살아도 괜찮응교...!그래..글마는 느들 대신 죽은 예수의 영 인기라...!
예수가 느들을 선택했다고 해가 내가 글마를 느그들 한데 보냇다 아이가....!
나중 나중에 내가 이 세상에 말 안듣는 인간들을 다 쓸어버릴 때가 있을기라..1그때가 되믄 내 말 안듣고 산 인간들은 국물도 없을기라....!몽땅 새우튀김 하듯이 튀겨 부릴기라...
마치 옛날 호랭이 담배피우던 시절에 애굽을 작살 내고 소돔고모라를 작살 낼 때 처럼 말이다...
애굽을 작살 낼 때는 내가 모세한데 이러게 시켰다 아이가...!누구든지 느그들 대신 양을 잡아가 그 피를 문에다 발라 놓으라 해라...그라믄 그 집은 죽은 집이라 생각해가 내가 넘어 갈기라...그 때 살아남은 알라들은 피 발라가 살아 남았다 아이가....!
또 소돔고모라 작살 낼 때는 아브라함이 자꾸 자기 조카 살리 돌라고 기도해가 내가 살리준기라..!
근데 지금도 세상을 작살 낼라카이 예수가 아브라함 처럼 자기 알라들 살리 돌라고기도하고 있다 아이가..!
예수 지가 절마들 때문에 죽었다고 쎄우는 바람에 내가 졌다아이가....!그래가 예수 쫓아다니는 아들은 내가 안 죽이기로 핸기라...!그래서 절마들이 지금도 살아있는기라 ...!
옛 날에 아브라함이 이걸 봔기라...!하나님 할배요 우째 일도 안했는데 삯을 줄수 있능교...! 하고 물은기라...그리고 와! 절마들은 되게 좋겠네...!!우째 일도 안하고 삯을 받을수 있나..!절마들은 재수되게 좋은 놈들인기라...! 하고 부러워 했는기라...!
아브라함이 불만에 차가 말하기를..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쌔 버렸는데 우예 일도 안하고 빈둥빈둥 노는 놈들을 구원시켜주십니꺼...!
그래가 내가 아브라함보고 그랬는기라...!나는 워낙 자비가 많은 하나님이라가 공짜 주는 걸 좋아한다아이가...!저 공짜로 받은 아들은 가는 곳 마다 내 자랑 할끼 아이가...!그라믄 내가 기분 좋은 기라....!
성훈아!복음이라는거는 일도 안햇는데도 월급받는다는기라....!말씀도 안지켰는데 구원시켜 준다는기라...!이런 횡재가 어디있노...!길가다가 껌 줬다 아이가...
와! 니는 안좋나...!공짜로 준다는데도 싫나....!
천국은 내집이다 아이가....!여기는 내가 불러준 알라들만 오는덴기라....!불르고 안 불르고는 내마음이다 아이가....!
성훈아!니도 공짜로 내가 구원을 주는거 받고싶지 않나....!니는 아무리 내 말 지킨다고 해도 안된다...!그거는 니가 지킬수 있는기 아닌기라....!
니는 내말을 한마디도 안빠지고 다 지킬수 있나...!니! 만약에 지킬수 있다면 걸어서 하늘까지 가는 최초의 인간이 되는기라....!
내 말은 느들 보고 지키라고 준게 아이고 느들 꼬라지 좀 알라고 준기라....내 말은 땅에서 지킬 인간이 없는기라....
내 말은 예수가 다 지킸다 아이가....!
그라이까네! 니 혼자 말씀 지킨다고 용쓰지 말고 예수만 믿어라..!예수가 니 대신 내 말 다 지킸응까네 니는 걱정하지 말고예수 꽁무니만 졸졸 따라 다니면 되는기라...!
옛날에 왕초라는 연속극 못봤나..!거서는 대장 잘만난기 장땡잉기라....!
니도 예수라는 대장만 따라 다니면 장땡이 잡았는기라...!다른 알라들 말하는 씰데없는 소리 듣지 말고 내 말 명심하그래이....!고집피우지 말고..!이건 똥고집 피워서 될일이 아잉기라...!
새나라의 어린이는 말을 잘 듣는기라.. !
아이고 우리 성훈이 하고 말했드니 힘도들고 잠도 오네....!아! 졸립다 삼촌은 이제 잘란다...!
정 궁금하면 로마서를 잘 읽어보그래이....!그래도 잘 모르겠으면 야곱처럼 하나님하고 허리 분질러 질때 까지 씨름해 봐라...!
예수님하고 아부지를 대신해서 삼촌이 보낸다. ==============================================-_-; 자신이 택자라고 생각한다면... 현성훈 2002-08-15 15:14:15, 조회 : 297, 추천 : 32
제가 하는 말을 잘들어보세요..말씀을 지켜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한다...그런 개념에서구원얻는 다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창세기에 아담을 보면 먹지말라는 선악과를 먹어...범죄하여영이 죽게되었습니다. 안따먹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출애굽 당시에 장자에 대한 재앙이 있을때 문설주에 어린야의 피를 발라야...죽음의신이 지나가지.... 난 유대인이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니...난 그렇게 안해도 되...해도 ....살았을까요?말씀이 선포되어 그 명령을 지켜야 사는것 아닙니까?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라...했을때 ...방주예비했으니 홍수심판을 면했지 않습니까
다시 말하겠습니다구약은 선민인 유대인과의 약속이며신약은 영적유대인(그리스도인)과의 약속입니다
성경은 누구에게 주셨습니까?미혹당하지말아라, 굳센데서 떨어질까 염려하라, 너희를 미혹하리라.....등등의 경고의 구절은 아예 무시들 하시는 군요선택과 예정에 관한거 저도 믿습니다만우리들이 택자라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말씀을 유의해서 보고 또 보고 연구하고 상고하여장차 있을 진노의 때에.....사람의 행동을 하나님의 저울에 다실 그날.. 말씀이 성취되어 가는때에 당연히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할것 아닙니까?어떤 행동으로 구원얻는다 라는 말씀이 아니라...말씀의 비유를 제대로 깨달아 유다같은자가 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자세한 이야기는 계속드리죠...
일단 성경구절을 정리해서 드리죠..택자와 예정에 관한 이야기도 많습니다만택자의 멸망에 관한 이야기도 많습니다.대다수의 유대인들이 왜 망했다고 생각하시죠?비유의 말씀 감춰진 말씀을 이해하지도 깨닫지도 못했기 때문에....메시야 곧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여.....그런 결과가 나타난것입니다.론 론 론에 만 치중하지 마시고 그냥 성경을 읽어보세요믿음으로 예정으로의 말씀의 성취는 ....성경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질때에 그 말씀을 이행하고 이행하는자가 택함받은 진리의자녀라는 겁니다. 그러나 말씀도 알지도 못하고 경히 여기고 알려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밑에 분 말대로 난 그렇게 할 자신도 없구 하나님이 날 지켜주시겠죠라고....한다면도대체가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성경을 왜 주셨는지 이해가 안가시는지요?한 말씀드리지면 구약에 예언된 초림의 예수를 구약에 예언된 성경구절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여영접지 않은 그들은 예수를 팔아 나중에 지옥백성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자 신약의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언젠가는 성취가 되는데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다만 역사적 사실과 교훈에만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앞으로 오실 재림의 주를 과연 맞이 한다고 보십니까? 뭐 그냥 나팔이 "빠바방" 울리면그냥 영접해 주실 줄 아는지?나팔이 뭔지도 모르고 비유의 말씀도 알지도 못하며 때를 따라 주는 양식도 받지도 않은채어떤 말씀이 이루어질지 아신다는건지..-_-;
" 어떤 물건이나 사람의 무게를 저울로 측량하여 무겁다, 가볍다 판단하듯 사람의 마음과 믿음과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지 합당치 않은지를 판단하는 영적저울은 하나님의말씀인 성경이다그러므로 비유한 저울은 말씀이요 저울질 달아본다는 것은 판단하고 심판하심을 비유한 것이다"관련 구절: 잠24:12, 욥31:6, 삼상 2:3, 시62:9, 단5:27, 사단의 저울: 잠11:1 호12:7눈들 있으시면 성경구절 좀 찾아서 보시지요...선택받아 천국가는데 뭐하러 택자를 말씀의 저울로 심판하십니까?
계6:5 의 말씀을 기근의상징으로 보시는데....참나...저도 전에는 그렇게 알았습니다만 성경전체를 보시고 찾아보시면 절대아닙니다몇가지 풀이만 제가 들은것을 알려드리죠 전 평신도라 목사님같이 달변은 아닙니다만일단 들은것만 알려드리죠 밑에 얘기했다시피 성경의 비유와 상징은 세상적인 것과 말에서 뜻을찾는게 아니라 성경, 오직 성경안에서 뜻을 찾아서 해석을 해야 합니다.저울은 말씀이요, 밀1되는 -렘23:28의 말씀을 보시고요, 되라는 말은 그릇과 같이 담는 성질의 것입니다, 사람을 비유하기도 하고 마음을 비유하기도 합니다...대략 뜻을 한번 생각해보세요성경구절을 보시고요짬나면 더 자세한 설명 드리죠... ========================================[re] -_-; 자신이 택자라고 생각한다면... 손무성 (Homepage) 2002-08-16 17:17:32, 조회 : 307, 추천 : 22
분명히 밝힙니다. 선택된 자(버림받기 위해 부르심을 입은 자는 제외)는 최종적으로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하나도 잃지 않게 예수님께서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이것을 못 믿는 자들이라면 독사(사단)의 새끼들(마태복음23장33절: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입니다.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민중들에게 그 당시 어떤 대접을 받았을까요? 최고로 교양있고 선생 대접을 받았고 가장 율법을 잘 지킨다는 부류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만약 천국에 들어오려면 "마태복음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라고 했습니다. 바리새인의 의는 당대 모세 율법의 어떤 명령이면 명령들을 지키기 위해 민중들까지 다 지킬 수 있도로 세분화하여 지키려 했던 자들입니다. 그러니 인간들이 눈으로 볼 때 율법지키기에는 능통한, 잘 지킨다고 ks 마크를 붙일 만했던 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의 의'를 들먹였습니다. 그 만큼 바리새인들은 율법 지키기에 도사들이었다는 것입니다.-바울은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했다(빌3:6) -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오기 위해 하나님의 율법의 명령을 인간 너 쪽에서 책임져서 오려고 한다면 바리새인의 의보다 낫지 않으면 못 온다는 말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현성훈님께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예수 믿고 난 뒤에 인간 쪽에서 책임지지 못하면 버림받는다고 하시는데 얼마만큼 책임을 지셔야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분명 우리는 이런 인간이길 바래야 합니다. 이런 인간이 되는 것이 주님의 바램입니다. 그렇다면 현성훈님께서는 이 말씀에 하나도 어긋남이 없니 다 잘 하고 있습니까? 혹시 잘 못했다면 실족한 부분을 잘라내야 합니다. 눈이 잘못한 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눈 뽑야 하지요. 마음에 나쁜 마음을 품었습니까? 마음을 도려 내셔야 합니다. 이것을 실천하지 못했으면 말입니다. 아마 평생 살면서 온전하게 남아 있을 부분이 없을 것 같은데요.여기 예수님의 말씀의 핵심은 너희는 도무지 내 마음에 도달할 인간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은 내가 책임져서 만들어 못 낸다는 것이 관건입니다.문제는 여기에서 그러니 나는 모르겠다 개판으로 살지뭐 라고 하는 자가 선택된 자일까요?우리는 못하니까 개판으로 살자 하는 자도 선택된 자도 아니고, 내가 책임져서 이 명령을 이루어 내겠다고 하는 자도 선택과 먼 자입니다. 전자는 처음부터 주님의 영이 없는 자요. 후자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독사의 새끼들입니다.
산상설교에서 말씀하고 있는 주님의 명령은 '인간이 책임지고 지켜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산상설교의 가르침은 율법의 강화입니다. 모세의 율법에서 살인은 사람 죽이는 수준으로 삼고 있지만 예수님은 남을 미워하는 것, 욕하는 것을 살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간음 역시 여자를 범하는 것이 아니라, 음욕을 품은 적이 있는 상태만해도 간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에서 벗어날 자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율법의 명령에 인간이 책임지겠다고 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해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율법의 모든 명령은 인간이 책임질 수 없기에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고 십자가에서 못 지키는 인간들의 몫인 저주까지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만약 그래도 율법의 명령이나 하라고 하는 것을 지키는 것이 인간 내 쪽에서 책임져서 구원에서 잘리지 않겠다고 하는 자가 있다면 갈라디아 3장10절의 말씀을 유의해야 합니다."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 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그러면 바울 서신서에서의 명령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 쪽에서 책임져야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지켜 나가야 하는 것일까요?
현성훈님의 주장에 의하면 성도이면 이렇게 내 쪽에서 내가 행하기 위해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합니다. 마치 구약에서는 율법을 주셔서 율법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유대인들 중에는 구원에서 떨어져 나갔듯이,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명령이나 바울의 서신서에서 명령어로 되어 있는 말씀들을 지키지 않으면 선택된 자들도 잘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니 이것들을 현성훈님은 '내 쪽에서 힘써 행하지 않으면 유대인과 같이 버림을 받는다' 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명령이나 바울의 서신에 나오는 명령은 무엇인가? 인간의 실천력을 요구하는 것으로 오해 하면 불신앙적 태도인 것입니다. 이 사도가 제시한 명령어들은 주님의 명령이요. 이것에 대해서 믿음으로 받아야 될 문제라는 것입니다. 신약에서 성령이 왜 내주 하시며 주님은 왜 하나님 우편에서 성도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가?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령 사도 바울이 다음과 같은 명령을 설교로 했다 합시다. "여러분 술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시기 바랍니다. 분을 내어도 죄 짓지 말고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빛의 자녀들처럼 행합시다"라고 말이다.(엡 4장-5장) 그런데 이 설교를 듣고 어떤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고 또한 술도 끊고 이웃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 모습을 본 사도 바울이 어떤 식으로 고백하겠습니까? "여러분 저 분은 저의 명령형 설교를 듣고 순종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지 않고 "여러분,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 2:8-9)저 사람이 내가 명령어로 된 설교를 했을 때 저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 사람 실천력 좋지요. 이렇게 하지 않고 저 사람이 이 저렇게 살고 있는 것은 누구도 자랑치 못하게 하나님께서 나서셔서 일하고 있는 결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울의 서신서에 하라는 것은 인간 쪽에서 실천력으로 보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라...지키라...꾸짓어라...하지 말라...행하라. '는 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인간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말하는 것은 '이것을 네게서 나오게 되거든 주께서 친히 이루신 일이요, 이렇게 우리를 깨끗케 하시기 위해 대신 죽으심에 대해 증거하라는 차원입니다. 행한자가 있다면 주께서 이루신 것이 있었다는 것은 시키서 한 것이지(예수님께서 친히 기도하고 있기에,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하며 간구하고 있기에 한 것이다.) 내 실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성훈님께서는 내 실력으로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도서 2장 12-14절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 믿고 이제 내 쪽에서 실천할 실력을 갖추어서 ...하라. ...하지마라는 행하는 내가 되는데 강조점을 바울은 두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세상 정욕을 버리게 하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을 살게 하고 있습니다. 소망도 가지게 한 것도 내가 가지려는 실천력이 가지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남을 기다리는 것 역시 마찬가지 이며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지 내 실천 의지를 길러서 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서 그런 것입니다. 하라 하지말라에 대해 결과가 나타났다면 주님의 은혜인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며 그 다음 하나님의 마음은 내가 책임지고 내 쪽에 실천하는 사람이 되지 못하면 배도자가 된다고 불안해하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여 다 예수께로 오라. 예수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re] -_-; 자신이 택자라고 생각한다면... 현성훈 2002-08-16 18:34:40, 조회 : 299, 추천 : 23
호세아 [Hosea] 4장 6절[개역]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자아...이것이 구약 선민인 유대인에게 하시 말씀인데요다들 아시는 구절일겁니다. 이 구절이 우리들과 상관이 없을까요?
저 먼 역사에 있던 유대인에게 향한 선포의 말씀이다 하면서....그냥 즐기면서 방관자처럼읽으신다면뭔가 크게 잘못되어있는겁니다자 택한 나의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성경말씀을 깨닫지 못하니 어찌할꼬...그래서 이방을 들어서 치는게 하는 하나님 섭리입니다만예정론에 결부시켜서 내 백성이 저렇게 되야 하나님 섭리라면 저런 말씀을 하실 필요가 없는거죠일단 말씀을 모르니 망한다 말씀을 오해하니 지생각대로 섬긴다하며 주님의 맘을 글로 표현한것 아닙니까? 말을 바꿔서 나의 예정에 그러하니 지식이 없다고 번민마라 내가 다시 말씀을 깨닫게 해주마라고 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식이 없다 지식이 없다 없다면 깨닫고 배우면 되는게 하나님의 뜻이 아닌지요? 지식이 없어서 망하니 깨닫게 해주시겠지라고 예정론과 결부시키면 참....이상하게 나가는 꼴이 됩니다.
아 ....제가 말하는 본의를 잘모르시는듯 합니다뭘 지켜야 구원을 받는다 ...개념이 아닙니다...천국백성으로서 택한 받은자는 주님을 사랑하여당연히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성경을 알려 힘쓰고 살려고 하는 자라 이겁니다근데 내가 택한 받았다는 사실을 알수있는 근거는 어디에 둘수 있을까요?제가 위에 언급한 사실들에 의거한 사람들이 잃어버리지 않는 양이라는겁니다성도가 죄를 안짓고 의인처럼 살수 있습니까?...당연히 아니오입니다.그러나 말씀을 주신 이유는 그에 대한 요구가 있고 행해야 하는 성도의 사랑의 실천이 있어야.....비로서 아..... 주님의 자녀이구나 알수 있는것입니다.
누가 율법또는 성경의 명령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했습니까?진리의말씀을 받은자는 그렇게 산다는것입니다
행위로 심판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에 의한 심판입니다.말씀이 얼마나 있습니까? 택한받고 버림받지 않은 자는 분명히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자입니다계시록의 말씀에서 회개하라 예복을 입어라 안약을 발라라...등드...회개치 아니하면 촛대를 옮긴다는 말씀이 무엇이겠습니까촛대는 구약의 12등블과 같은 성질의 것이면 그 등불은 12영을 말하시며12영의 역활은 하나님의 눈으로서 세상을 두루 감찰하는 천사의 역활입니다촛대의 역활은 목자에게 영을 주어 묵시를 풀거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는 역활입니다만목자의 역활을 제대로 못한다면 영이 떠나가서 눈의 역활을 하는 목자가 보지 못하니...당연히 몸의 성도들은 진리의 길로 가지 못하여 끝내는 심판받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사야 29:10비유한등대에 관한 내용은 스 4:2 스4:10 계4:1-5 계4:8 계5:11 참고하시고요
이사야 29:10의 내용을 보면 영을 받지 못한자 묵시를 모른다고 합니다"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유식한자 무식한자 묵시의 내용을 모두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묵시의 내용을 모른채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친다고 합니다..잠을 들게하는 신을 받은 선지자 즉 현재 말씀을 선포한는 많은 목자인 목사님들은교훈과 역사와 구원의 초보를 말씀은 하셔도 묵시를 풀지 못하는 이같은 경우입니다.묵시를 풀어도 엉뚱하게 풀거나 아예 풀지도 않거든요그 목자를 따라가는 성도들도 당연히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고......하니...
주님의 안전하심과 선택의 말씀도 있습니다 맞습니다그러나 성경의 경고하심의 구절들은 그냥 폼으로 읽고 계십니다끝내 천국백성은 성경말씀을 따르는 자들이 택자임을 알게되는것입니다.도대체 목사님은 어느 근거로 자신이 천국갈택자임을 자부하시는 건지요 그걸 묻고 싶군요
제가 율법을 주장한다고 생각합니까? 오해하시는군요 성경 성경으로 돌아가시길 부탁드립니다예정론 론 론에만 집중하고 거기에만 성경구절을 맞추게 된다면얼마나 모순이 생기는줄 아십니까? 론에다 성경을 꽤어 맞추지 말고 성경 성경에 맞추기 바랍니다제 힘으로 지키면 뭐하러 기도하겠습니까? 못하니까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겁니다.말씀에 살고 말씀에 뜻을 이루고 예정된 그 예언의 말씀에 이루려 말입니다분명히 예수님도 그 말씀을 이루려,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려 하면서 일부러 갈릴리도 가시고 신포도주도 일부러 마셨으며... 그 뜻을 이루러 하신것 아닙니까?그게 그냥 일부러 공생애를 진행하시다 보니까 모르게 그러신겁니까?구약을 아시고 말씀을 아시니까 그 예언대로 하신것 아닙니까?그렇다면 우리 성도들도 그 예언의 말씀대로 진행하고 살아야 주님의 그 예정되로 가는것 아닌지?말씀을 오해한 채...알지도 모른 채 어떻게 그뜻을 이루어간다고 생각합니까?성경을 주신이유도 그뜻대로 그 예정과 예언대로 역사를 이루신다는 것을 성도들에게 알리는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성도들은 그 주인의 뜻을 알려고 힘쓰고 힘써서 예정의 한 톱니바퀴에서 제 역활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그런데 그 뜻도 모르고 뭣도 모르고 어떻게 ....뭘 주의 뜻대로 산다고 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말씀대로 산다는게 멍에입니까? 예언의 말씀과 교훈에 지치십니까? 그렇다면 ...뭔가 오해를 하고 있군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는데...어찌된게 그게 힘드시다니...-_-말씀을 못지킬까봐 ....두려우신건가요? 아님 주님의 사랑하심과 교훈하심을 무시하시는건가요?성경66권이 예정론 하나로만 결부시켜서 본다면 상당히 오해가 많을 구절들이 많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다만 예정의 주체가 하나님이시기에 그 이상의 것을 알려고 또한 하나님의 섭리를 우리가 더 알고자 할려고 한다면 교만인것입니다 인간을 인간의 것 주님의 주신 성경말씀에 유의하시면 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목사님이시니 잘 알고 계시겠군요.... 다만 여기 계시록의 글을 보니....답답하네요..계시록의 말씀이 정통하다고 생각되시는지? 과연만약에 계시록의 말씀이 보이지않는다면 목사님께는 봉함의 책이며잠을 들게하는 신을 받는자임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식하게 믿지 말고 성경의 말씀을 상고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지혜를 받는자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