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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선택된 유대인도 망했는데 하물며 선택된 그리스도인은?]묻고답하기-

기도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정지훈 2002-08-10 09:22:51, 조회 : 354, 추천 : 65
교회에서 부르짖어 응답받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기도는 어떻게 어떤 기도를 하는게 옳은 것인지 궁굼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궁굼한것이 있는데요삼위일체에 대해서 궁굼합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 없어서요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세분이신지 한분이신지 삼위일체에 대해서 자세히 가르쳐 주시기를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re] 기도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이근호 2002-08-10 14:24:07, 조회 : 383, 추천 : 40
기도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남들 보기에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식으로 기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도에 대한 좋은 예가 나옵니다. 요한복음 1장에 나오는 나다나엘의 기도입니다. 그는 무화과 나무 아래는 아무도 보지 않는 상황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예수님은 이미 그 마음을 아셨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참 이스라엘이다. 네 마음 속에 간사한 것이 없구나"기도란 이처럼 간사함과 위선에서 해방되는 식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기도의 내용은 어떠해야 합니까? 성경에 역시 좋은 예가 나옵니다. 에베소서. 1:16-19과 에베소서 3:14-19이 바로 그곳입니다. 예수님의 구원의 위력과 그 충만함과 그 사랑의 깊이과 넓이를 더욱 느끼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이런 기도 내용이 중심점으로 하여 다른 이들도 이런 주님의 사랑을 알기를 기도하시면 됩니다. 소개해 드린 성경 귀절을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위일체라는 교리부터 먼저 있었던 것이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되시는 하나님과 그 분의 영이 되시는 하나님을 더불어 생각하다보니 이 세 분의 하나님을 하나로 묶어서 정립하겠다는 뜻에서 삼위일체라는 이론이 나왔습니다. 하나님끼리는 인간 세상에서처럼 '셋'이라는 것이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이해도 안에서는 그 하나 됨이 셋으로 나누어져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지상에서 '하나'가 곧바로 하늘 나라에서의 '하나'라고 여기시면 안됩니다. '하나'의 차원이 다릅니다. '셋'도 믿고 '하나'도 믿자는 식으로 삼위일체를 이해하시면 아니되고 그 삼위일체되시는 분이 실제로 이 땅에서 누구 중심으로 일하시는가를 믿어야 구원됩니다. 즉 예수님 중심으로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께서 일하심에 동감을 표해야합니다. 더 알기 쉽게 말해서, 삼위일체 믿는다고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께서 성도되는 자들은 모두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되도록 이 땅에 조치하셨음을 믿어야 구원되는 겁니다. ############################################################################
[질문] 선택된 유대인도 망했는데 하물며 선택된 그리스도인은? 선지자 2002-08-11 12:40:14, 조회 : 302, 추천 : 29
자 봅시다. 유대인을 선민으로 택하시고 은혜를 주셨습니다.그러나 대다수가 망했죠 육적 이스라엘을 말하자면 말입니다그렇다면 오늘날의 선택 되었다는 영적자손인 그리스도인들도 다를바 없지 않을까요?유대인들도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오늘날의 기독인들도 믿는다고 합니다.다들 예수를 믿는다고 합니다만, 지식과 믿음과 행함이 하나로서 말씀에 예언된대로, 믿는다고 하나 말씀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저 버려진 유대인들과 다를바 없겠죠
지식의 믿음, 성령의 믿음 을 언급하는데 "하하하..." 분명히 성경에서 지식으로 구원받는다는 구절도 있어요그렇다고 지식만으로도 아닙니다만 지식+믿음+행함은 하나이다라고 합니다성경을 알지도 못하고 믿는다는것도 말도 안됩니다예수님을 믿습니다 믿습니다만 외쳐도 안됩니다선행이나 행함도 안됩니다..그것이 합의 일치가 되는 신앙이 바른 신앙이죠
저기 이단이라고 불리는 베뢰아 안식교 여호와의증인 만민성결교외에많은교파들그들도 예수를 믿는다고 합니다. 정말로 가짜로 믿는게 아니겠죠그들도 예수를 바로 믿는다고 합니다성경해석을 달리해석 한다면 그 결과는 달랍집니다선택되었다고 자만하는 이들이여,저 망해버린 서기장과 바리새인들도 자기들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라고자만했습니다.
열처녀의 비유를 보면.... 열 처녀 다 신랑을 기다렸으나...슬기로운 처녀만 들어가게 됩니다..미려한 처녀는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못하여 못들어갔습니다등이란 말씀이요 기름은 말씀의 해석입니다여기선 기름이 무엇이다라고 말씀하시는지? 성령이요?안믿는자가 메시야를 기다립니까? 믿는 기독인들이 메시야의 재림을 기다립니다..미련한처녀가 안믿는 자일까요? 믿는자입니다..
성경에서는 감추인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비유를 왜 하시는줄 아십니까?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쉽게 설명하기 위해 그렇다구..절대 아닙니다 비유를 베푸는 이유는 비밀이 있고 그 비밀을 알지못하도록 하기위해 비유를들어 쓰시는겁니다말씀을 옳게 해석하지 못한다면 어찌 바른 신앙을 가질수 있을까요
이것만 알려주세요..하나님이 택하신 선민 이스라엘중에서 구원받은이는 얼마안되며앞으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택한 영적이스라엘인 성도들중에서도 구원받는이는 많지 않다는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까?그냥 예정론의 론에만 치중하지말고말씀에 택한자도 미혹되리라라는 말씀이 무엇인지?그리고 분명히 예수님의 재림이전에 있을 배도 멸망 구원의 사건이 있다고 성경에 명시되어 있습니다배도를 안믿는 자들이 합니까? 그럴수는 없겠죠?배도란것은 믿는자들이 행해야 배도가 되는거죠배도하는자들을 믿지도 않는 불택자들이라고 합니까?. -_-;말씀을 바로 배워야 합니다...엉터리 같은 사람들...
반론이 있으시면 성경을 통해서 얘기해주시죠 ==============================================================
[re] [질문] 선택된 유대인도 망했는데 하물며 선택된 그리스도인은? 2단 2002-08-11 17:22:25, 조회 : 256, 추천 : 34
거꾸로 질문하나 올립니다.구원이란 ? 구체적으로 어떤것이며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며구원을 얻었다, 구원이 되었다하는 것을 말씀을 통하여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e] [질문] 선택된 유대인도 망했는데 하물며 선택된 그리스도인은? 선지자 2002-08-11 23:39:40, 조회 : 234, 추천 : 15
일단 제 질문이나 답을 해주시죠...
=================================================[질문] 선택된 유대인도 망했는데 하물며 선택된 그리스도인은? 선지자 2002/08/11 29 303 [re] 선택된자는... 손무성 (Homepage) 2002-08-12 00:20:36, 조회 : 304, 추천 : 34
아래는 선지자(?)님께서 쓰신 글(실명으로 질문 하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의 글에 자신이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실명으로 당당히 글을 쓸 수 없나요?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이기에 답하겠습니다.질문:'이것만 알려주세요.. 1)하나님이 택하신 선민 이스라엘중에서 구원받은이는 얼마안되며 앞으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택한 영적이스라엘인 성도들중에서도 구원받는이는 많지 않다는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까? 그냥 예정론의 론에만 치중하지말고 2)말씀에 택한자도 미혹되리라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3)그리고 분명히 예수님의 재림이전에 있을 배도 멸망 구원의 사건이 있다고 성경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배도를 안믿는 자들이 합니까? 그럴수는 없겠죠? 배도란것은 믿는자들이 행해야 배도가 되는거죠 배도하는자들을 믿지도 않는 불택자들이라고 합니까?. -_-; '
1)답변:이스라엘 중에서 구원받은 이가 얼마안된다는 것을 누가 말했습니까? 성도들 중에도 구원받는이가 많지 않다는 것도 누가 말했습니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 사건은 이런 선택으로 인간을 구원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보여 주는 사건은 계시일 뿐입니다. 얼마나한 수가 구원 될 것인가, 적은가 많은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착각하지 마세요. 그렇다면 택한 영적이스라엘인 성도들의 구원 받을 수가 많은지 적은지를 적용하여 맞습니까 묻는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질문이 되겠지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선택받은 자는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예수님께서 다시 살려 구원시키는 일을 하고야 만다는 것이다.(요한복음6장39절-...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2)3)답변:히브리서6장4절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고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이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가롯유다는 선택된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그런데 그는 버림받기 위해 택함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배도 역시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가 있는 자도 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역시 버림받기 위해 택함받은 자들일 것이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신 것은 남은 자(은혜와 긍휼의 흔적만 남긴 선택된 자를 걸러내시기 위해 택하시는 일을 했다고 볼 수있다)만 남겨 오직 은혜와 긍휼의 흔적을 남기시려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이런 자만 하나님 나라에 빼곡이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분명한 것은 택함을 받아 은혜와 긍휼의 흔적을 가진 남은 자만은 주님께서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일을 예수님께서 꼭 하고야 말 것입니다. ===========================================[re] 선택된자는... 현성훈 2002-08-12 08:34:50, 조회 : 340, 추천 : 44
두리뭉실한 답변이 아니라 명확한 답변을 주세요대략 무슨 말씀인지는 이해가 갑니다만
성경은 성경에서 풀라고 했습니다.
1.택한자도 미혹하리라에 대한 구절을 설명해주세요(믿지도 않는 불택자가 미혹되리라라는 것은 모순이겠죠)
2.열처녀의 비유에 대한 말씀을 한번 명쾌하게 풀어주세요(택자들이 예수님의재림을 기다립니다, 불택자인 불신자들이 기다리지는 않겠죠^_^)
성경은 왜 인간에 주신걸까요?단지 택자는 이렇고 불택자는 이렇다라는 말씀인지?그렇다면 택자인 성도들에게 신약을 주셨는데분명히 택자라는 성도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왜? 왜? 멸망치 말라고 말입니다.불택자들에게는 이런 말 하지도 않겠죠구약은 저 선택된 육적 선민인 유대인에게 주어졌고출애굽에서 그 은혜를 보고 가나안에 가고...주님의 은혜로 그들은 그런 여정을 겪습니다만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많은 이들이 멸망을 당했습니다구약과 더불어 신약에서는 새 영적 선민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신약을 주시고또한 말씀을 통하여 경고를 주십니다.자 신약 대부분인 말씀에서도 경고의 말씀과 계시록에서는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고 합니다. 뭘 지켜야 복이 있는거죠? 택자라는 신분때문에 지켜집니까? 그렇다면 신약에 걸쳐져 있는 말씀과는 뭔가 뒤틀리지 않습니까?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졌습니다믿지도 않는 자는 말씀을 읽지도 않겠죠 그렇다면 경고의 말씀이 한두절이 아닙니다택한자도 미혹하리라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이 현실화 되었을때에 행하고 지키지 아니하면멸방받는게 아닐까요? 저 노아도 방주를 예비하라 했을때에 방주를 예비하지 않고난 하나님의 택자이기때문에 방주 예비안해도 알아서 해주시겠지..라고 했다면...그가 과연 살아남았을까요? 소돔과고모라성에서 버티고 있었다면 롯과 그 가족이 구원받았을까요성경은 믿는자들에게 주어졌고....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질때 읽고 듣고 지키지 아니하면멸망받습니다... 여기 자기들이 택자라고 ....자기들은 택한자이기때문에...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맞습니다 예수 믿는자는 택자입니다..그러나 택자이지만 말씀이 이루어질때에 지키지 아니하면 멸망받습니다저 택한 민족인 유대인들도 오신 초림의 예수를 거부하였기에 망했습니다.우리 택한 성도들도 당연히 오실 메시야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멸망받습니다 ==========================================[re] 선택된자는... 손무성 (Homepage) 2002-08-13 02:39:34, 조회 : 306, 추천 : 31
1.택한자도 미혹하리라에 대한 구절을 설명해주세요 (불택자가 미혹되리라라는 것은 모순이겠죠)
답변: 마태복음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곧 이 말씀에서 택한신 자들을 미혹하는 이들이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택한신 자들(예수님께서 택하신자들)을 어떤 방식으로 미혹하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선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는 방법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미혹'한다고 합니다. 왜 하필이면 이런 것으로 미혹할까요. 그 이유는 구원을 마치 깜짝 놀랄일과 관련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마치 보여지는 것을 근거하여 보이지 않는 약속은 믿을 것이 못된다고 선전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출발합니다. 곧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지 기적이나 큰 표적이 구원의 근거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라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그들이 혼란스럽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실 자들'(요6:39)은 이 미혹에 넘어 갈까요? 아니요라는 것입니다. 혹시 넘어갔다가도 다시 돌아오거나 영원히 미혹되어 넘어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약 미혹에 넘어가는 자가 있다면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실 자'가 아닙니다. 그는 처음부터 가롯유다와 같은 자로 부르신 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택하신 자들이 미혹에 넘어가지 않게 되는 것이 그들의 실력에 의해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까? 결코 아닙니다.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세요."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눅22:31-32)이렇게 최종적으로 잃지 않게 할 선택된 자는 결단코 자기 실력으로 미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그 믿음이 떨어지지 않게 기도하신 결과라는 것입니다.
2.열처녀의 비유에 대한 말씀을 한번 명쾌하게 풀어주세요 (택자들이 예수님의재림을 기다립니다, 불택자인 불신자들이 기다리지는 않겠죠^_^)
답변: 먼저 열처녀 비유는 재림에 관한 비유가 아닙니다. 천국에 관한 비유입니다.(마25:1) 열처녀 비유 천국은 어떤 이들이 들어가게 되어 있느냐에 대한 비유이지 재림에 관한 비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열처녀 비유의 핵심은 마태복음25장14절 이후에 나오는 달란트 비유와 연결하여 보면 해결됩니다. 달란트 비유의 내용은 어떤 사람이 종들에게 달란트를 5,2,1 달란트 나누어 주고 갔는데 그들 중 2,5달란트 받은 종은 나가 이익을 남겨왔지만 1달란트 받은 자는 땅에 감추어 두었다가 주인이 왔을 때 그냥 내어놓았다가 책망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비유의 핵심은 2,5 달란트 받았던 자들은 주인이 마치 자기들 곁에 있는 것 같이 일하였다는 것입니다. 이 비유는 처음부터 '천국은 마치'(마25:1)라는 말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간과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니 천국은 누가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들로 구성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예수님이 현재 곁에 있는 것과 같이 여기고 살아가는 자들이 천국에 합당한 들이다는 것- 그래서 달란트 비유에서 2,5달란트를 맡기고 간 주인이 돌아 왔을 때 나가 일하여 이익을 남겨 자기 앞에 내어 놓는 것을 보고 칭찬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마치 주인이 자기 곁에 있는 것처럼 여기고 일했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이 옆에 없으니 모르겠다 하고 돈을 땅에 묻어 놓았다가 주인이 왔을 때 그냥 내어 놓았다가 책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마찬 가지로 열처녀 비유에서 슬기 있는 5처녀는 늘 기름 준비를 했다는 것은 늘 신랑(예수님)이 와 있는 것같이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름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미련한 5처녀는 늘 신랑(예수님)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소 기름같은 것은 준비하고 있지 않는 상태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비유에서 설교 할 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자들은 기름 준비해라 이렇게 설교하면 다 틀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비유는 '천국은'으로 시작하는 비유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국 천국은 처음부터 슬기로운 5처녀(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은)는 신랑이 늘 자기 곁에 있는 것처럼 간주하고 신랑이 온다는 소리를 들을 때 기뻐 맞이할 준비를 늘 하고(예수님께만 관심 갖고)살아가는 특징을 가진 자들이야 말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신랑이 곁에 있다는 것과 상관없이 기뻐 맞을 준비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미련한 5처녀 같은 이들은 애초부터 천국은커녕 나중에 바깥 어두운데(지옥) 쫓겨나 이를 감이 있게 될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름 준비하는 것에 소홀 했던 것이다. -그러니 천국은 이런 자들의 것이 아니라, 천국은 현재 선택받은 자들이 보이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다스림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늘 살아가는 자들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만이 천국을 소유할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들이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것을 안 행하면(믿음으로 안살면- 마치 노아가 방주를 안지으면 안되도록 했던것과 같이) 안 되도록 하기 위해 기도하고 계시기 때문에 저는 안심됩니다. 저의 고집보다 더 쎈 고집을 가지고 계신 분이 우리 주 예수님이신 줄 저는 믿습니다. =========================================정답이 아닌것 같은데요...-_- 현성훈 2002-08-13 10:59:59, 조회 : 330, 추천 : 38
열처녀의 비유가 단지 천국에 대한 비유라고요
천국은 마치 이렇다하는 거 ...중간에 읽어보시면 "그런즉 깨어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천국은 마치라는 말은 천국에 들어갈 성도에 대한 구원, 그 구원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항상 같이 있었다는 듯이 생활했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성경은 성경에서 풀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까? 감추어 알수 없도록 하신것이 비유입니다.성경의 비유를 자신의 생각이나 세상의 일반적 지식으로 풀면 지가복음적 해석이 되는겁니다.그러니까 밑에 구절들을 인용하고 풀때는 분명히 성경내에서 가지고 풀어야 된다는것입니다기름 준비해라!라면 뭘 준비라고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일단 등과 기름의 뜻이 무엇인지 성경에선 어떻게 말하는가 봐야합니다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택자도 미혹된다라는 구절을 예정론 론에서만 풀려고 하니 엉뚱한 결과가 나온다는겁니다주께서 택한자는 절대 넘어지지않는다...라고 한다면 미혹되지 말아라라고 성경에 기록되질 않았을겁니다. 미혹될수있기에 조심하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것입니다미혹되는자는 가롯유다같은자요? 맞습니다 미혹되는자는 가롯유다같은자인데..그도 제자로서 택함을 받은자요 예수그리스도를 아는자입니다.그러나.....그가 천국백성인지 지옥의 자식인지는 .....나중에 예수를 팔때 알게되었습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에 예언된대로 말씀한대로 그 팔자가 유다가 되어 유다는 멸망했지요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도 내가 천국에 갈자인지 지옥에 갈자인지는단순히 내가 믿습니다 믿습니다가 아니라 말씀을 깊이 상고하시고 연구하시기 바랍니다그렇지 아니하면 믿노라 하면서도 멸방받은 유다같은 자가 될수 있으니까요?난 택자이니 그렇지 않을꺼야 라고 한다면...저 택함 받은 선민 유대인도 예언의 말씀을 경히 여겼기에 망했답니다예수의 재림때 있을 징조는 배도가 있다고 살후2:1-3에 기록되어있습니다배도라는것은 예수안믿는 불신자가 아니라 예수믿는 신자가 하는 행위랍니다그래야 배도란 말이 성립되겠죠...배도의 때가 이룰때에 자신을 돌이켜 보시고 제대로된 목자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여기 목사님은 굉장히 설득력있는 해석을 할줄 알았는데...솔직히 실망이네요...
벧후3:16-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 조심하셔야죠천국에갈 택자란 말씀이 실상이 되어 나타날 때에 알수있는겁니다.겉으로는 알수가 없거니와 주님만이 아시겠죠....자기가 택자란걸 알수 있는 방법은 성경의 말씀과 예언을 경히 여기지 않고열심히 상고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겁니다
난 분명히 예수님께서 기도해주시니까 그렇게 안할꺼야라고 하는게 아니라경고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이 이러하니, 그 말씀이 이루어질 때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며그렇게 안하면 되는겁니다 택자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안하도록 하시겠지가 아니라 말입니다성경의 경고를 무시하면 망합니다 .... 자칭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그들도 망했답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택한 선민과의 언약서로서구약은 하나님께서 육적 이스라엘(유대인)과 맺은약속이며신약은 예수님께서 영적 이스라엘(그리스도인)과 맺은 약속이다경고의 말씀을 경히 여기지 말기 바랍니다. 택자라는 자만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택자라는 근거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나타날때 예언의 말씀이 현실화 될때 말씀에 충실한자가 천국백성이요 말씀을 경히 여기는자 지옥백성이 되는겁니다...===========================================
[re]안믿는군요.유대인들처럼 손무성 (Homepage) 2002-08-13 18:29:06, 조회 : 286, 추천 : 29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요10:3-5)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9)
현성훈님은 위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유대인들에게 하니 예수님을 돌로 쳐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선택에 대해 말했다는 것입니다.유대인들의 신학은 선민이기에 율법을 주었고 율법을 주었기에 자기들이 지킬 의무가 있고 지킬 의무를 다하면 의가 적립되고 구원에서 떨어질래야 떨어 질 수 없다고 본 것입니다. 그런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은 그렇게 한다고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예수님의 선택에 달렸다고 하다 돌맞아 죽을 뻔 했고 결국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는 사실을 믿습니까? 예)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유대인들은 베데스다<은혜의 집>에서 자기들이 물이 동할 때 그 곳에 들어가야만 한다는 그 행위에 의존하고 있을 때- 예수님의 단 한마디의 선언으로 일어나게 해버렸다. 뿐만 아니라 날때부터 소경 된 자들 고치신 것도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현장에서 잡혀온 간음하다 잡혀온 여자와 같이 간음하지 않아기 때문에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상태라고 여기고 있었다.- 전적으로 주님의 손길로 보게 해버리는 것이다. 주님의 전적으로 일하심이 안식일에 안식 못하는 자를 안식하게 하고 전혀 하나님을 못보는 모든 인간들이기에 자기가 책임껏 알아서 행한다(주께서 행하게 하시도록 하고야 마신다는 것을 믿자-성령의 열매을 성령이 맺히게 하신다는 것:갈5:22-26-모르겠다 나는 개판으로 살겠다는 하는 이는 처음부터 선택된 자가 아니다. 성령이 없는 자다. )고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하나님을 보게 해야 보는 것이다.
주님의 전적인 선택으로 영생이 없고 자기가 책임질 행위에 의해 잘리고 안 잘리고 하게 된다면 이같이 구원이야 말로 얼마나 불안한 구원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겠습니까? '마지막 날에 택한 자를 하나도 잃지 않도록 주께서 마무리 지셨다는 것입니다. 정말 완전한 구원을 이루신 분이 나의 주님이십니다.' 이것 못 믿겠다면 현성훈님께서는 자기가 책임져서 잘 행하면 안 잘리고 잘 행하지 않으면 잘리는 그런 불안한 구원을 믿으세요.
배도는 처음부터 가롯유다와 같이 선택된 자 중에 버림 받기 위해 부름 받은 자들인 것입니다. 마지막에 영생의 나라에 들어가게 할 자는 주께서 배도하게도 하지 않을 것이며 미혹에 넘어 갔다가도 다시 돌아 올자들입니다. 그러니 개판으로 살아도 되겠구나 하는 자는 처음부터 성령이 없는 자요 선택된 자들이 아닙니다. 선택된 자는 성령의 일 뿌리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왜냐하면 성령이 우리 고집보다 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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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6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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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