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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필독 여기서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오니 건전한 교단의 교회로 돌아가십시요] 2002-08-06 - 09묻고답하기아가

필독 조기설 2002-08-06 21:52:49, 조회 : 411, 추천 : 54
이 글을 읽는 모든 존경하는 분들께
저는 건전한 교단에서 신앙생활하는 집사입니다.여기서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오니 건전한 교단의 교회로 돌아가십시요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
[re] 필독 서경수 (Homepage) 2002-08-07 16:35:24, 조회 : 400, 추천 : 37
조기설님께 드립니다.
귀하의 반응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성전 건축하는데 헌금하지 말라"고 한 말이 얼마나 일반 성도들에게 충격적인가를.충격적인 발언에 충격 받으시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너무 성급하게 행동하지는 마시고 아래의 글을 차분히 좀 읽어 주십시오. 만약 어떤 분이 "이 개자식들아!"라고 욕을 했다면, 귀하는 점잖은 음성으로 '좋게 얘기합시다. 왜 쌍스러운 욕을 합니까. 그런 말을 하면 피차 유익이 없습니다' 하고 말씀하시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주님께서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게 퍼부은 욕설이 "독사의 자식들아" 였습니다(이 표현은 우리 문화적 차원에서는 "개자식들아"하는 말과 유사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정신적 질환을 앓아서 반 사회적 감정으로 기득권 층 사람들에게 공격한 것으로 보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귀하는 정신과 의사라고 밝히셨기에 하는 말입니다만 예수님의 독설(베드로를 향해 사단아 물러가라 라고 하신 때도 있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너희 아비는 마귀다 고도 했지요)은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인간들의 입장만 생각해서 행동하고 움직인데 대한 잘못을 지적한 말씀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성전 건축"이 왜 문제인가? 하는 점을 따져 봅시다.어떤 분이 질문하기를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에 목사님이 예배당을 증축하고자 "성전 건축"이란 미명하에 성도들에게 헌금을 강요한다고 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건축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기도회가 시작되고, 모든 설교며 체제들이 건축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를 전해야지 다른 것이 선포되면 더 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아무리 건물 짓는 일이 급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예배 드릴 공간이 모자라서 더 넓혀야 한다면 지어야지요. 또 건물이 낡아서 허물어 질 입장이라면 새로 지어야 합니다. 그러나 목사 개인의 사욕으로 큰 교회 만들려고 예배당을 "거룩한 성전"이라고 속여가면서 헌금을 강요한다면 그 일은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구약의 성전은 주님의 몸을 보여주기 위한 그림자(요한2:21)였기에 신약 시대는 성전이 없습니다(제사장도 없고, 제물도 없고, 십일조도 없고). 예수님 몸이 성전인데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어셨거든요. 그래서 예수님 죽으실 때 성소 휘장이 찢어졌잖아요. 그러기에 현재의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신학을 공부한 자는 누구다 다 아는 기초적인 상식인데 목사라는 사람이 예배당 건물 증축하면서 "성전"을 운운하고 한다는 것은 한 마디로 사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자기 목회적 야심을 채우기 위해 순진한 성도들 우롱하는 처사란 말입니다. 그냥 돈 내라고 하면 잘 안 내니까 억지로 의미를 붙여서 성전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파렴치한 자란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귀하는 건전한 교단의 성실한 교인이라고 하셨는데, 만약 그러하다면 내가 알고 있는 상식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대해 대단히 놀랍고 이상한 생각이 들겠지만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 좀 더 살피면서 겸손한 자세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시면서 대화를 해 나가시는 것이 어떨까요? ====================================[re] 필독 조기설 2002-08-07 22:58:35, 조회 : 359, 추천 : 46
> 귀하께서 본 목사님은 이상한 분들만 보신것 같습니다. 물론 사욕으로 교회당 지을려는 사람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지만 그러나 제가아는 대다수의 목사님들은 사욕으로 교회당을 짓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자기 재산도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도 감사해서 드리는 예물이지 율법으로 드리라고 교회에서는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아브라함이 율법이 있기전 멜기세덱(성육신하기전의 그리스도라고 봅니다)에게 감사해서 드린것처럼 교회에서 가르치는 십일조의 의미는 감사의 의미가 강한 것입니다. 감사하다면 십일조뿐이겠습니까?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이신데 십의 3조 4조도 드릴 수 있는 것이지요. 십일조 내는 것을 비판한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하였습니다.저는 너무 감사할 때는 십의 3조도 드립니다.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지요.
바라옵기는 귀하께서 생각하시는 교회는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대다수의 목사님들이 얼마나 수고하고 애쓰시는지 다시한번 살펴 보시고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귀하게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귀하는 한달 월급이 어느정도이십니까?우리 목사님은 재직들이 요구하시는 금액의 절반정도만을 받으십니다. 그 정도면 충분하시다고 합니다. 주변에 얼마나 아름답고 신실하게 하나님만 바라보며 목회하시는 분들이 많은지 열린 눈으로 보시고 존경할 분은 마땅히 존경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은 하나되게 하시고 사단은 나누는 일을 합니다.그럼.... =============================[re] 필독 이근호 2002-08-08 07:24:00, 조회 : 419, 추천 : 38
자신의 행함을 부인하라고 하고, 또 자기 목숨을 미워하라고, 또 어떤 식으로 자신의 의를 긍정하려는 노력을 놓치지 않고 단호하게 교인을 공격하고 가르치는 목회자가 그렇게 많다 말이지요?
또한 그리스도의 의로만 교회됨에 충분하며 더이상 행함이 추가될 필요가 없고 그리스도의 아픈 희생하심으로 인해 이제 인간에게는 그 어떤 의도 남아 있지 않음을 가르치는 목회자가 그렇게 많단 말이지요?
교회를 깨는 사단적인 시도는 간단합니다. 예수님의 공로나 의를 인간의 행함으로 전환시켜 그 행함을 긍정하므로서 회개할 것 없이 구원을 얻었다고 자부하게 만드는 작태입니다.
은혜, 은혜 운운 하셨는데, 참된 은혜는 자신이 죄인 중의 죄인으로 파악하는 겁니다. 어떤 행위에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예수님의 모든 행위와 말씀은 우리를 회개케 하는데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예수님은 이런 원칙 하에서만 일하십니다.
예를 들면, "예배당 짓고 싶은가? 왜 짓고 싶은가? 예배당이라는 부동산을 안지어도 교회 되는데 지장없는데 왜 지으려고 하는가? 왜 나 예수님 만으로 만족 못하고 있는가? 이래도 진정 나(예수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하고 따지시는 것이 예수님입니다.
정말 귀하께서 제 말에 동의하신다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고백해서 타인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듯해서 하는 말입니다만, 결코 예배당 짓는 것을 반대하거나 건축헌금 안한다고 해서 더 신앙적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또 다른 종류의 자신의 의를 포기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의만으로 충분하다고 외치는 자들은 오늘날 다른 교인들이나 목사들에게 밉상의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자 이래도 건전 교단을 운운하고 목회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시겠습니까?
오직 예수님의 의만 생각하는 주의 종들을 단지 교회 장사속에 거침돌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핍박하는 작태를 되풀이 하면서 말입니다.
자신의 아파트 평수나 사업장 터를 넓히는 것이 주의 일이 아닌 것처럼 교회가 집회 장소의 터를 넓히는 것은 결코 주의 일이 아닙니다.
진짜 주의 일은, 정말 주님의 의만으로 충분함을 염두에 두는 사람을 참된 주의 형제로 인정하고 계속해서 자기 부인을 하는 현상입니다. 제발 이런 면모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해서 교회 기부금 내는 것을 정당화 하는 것이 주의 일이 아니라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도록 심령으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 곧 사람의 일이 아니라 주님이 직접 나서서 행하시는 주의 일입니다. 따라서 주의 일은 항상 회개가 동반되는 법입니다. ==============================================[re] 필독 조기설 2002-08-08 15:28:59, 조회 : 343, 추천 : 37
>한쪽면만 보시는 것 같아서 심히 안타깝습니다.마치 자기 우물밖을 모르는 개구리 처럼 말입니다.이 땅의 교회와 목회자들이 선생님이 생각하는 분들이었다면 어떻게 될 까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그러나 제 주변에 수많은 목사님들이 계시지만 저는 그런 분을 한 분도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예수님만으로 만족못하기 때문에 교회를 짓는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큰 착각이십니다.오히려 주님때문에 교회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교인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교인이 많고 적음을 문제삼고자 하는 애기는 아닙니다. 만약 선생님의 교회에 만명의 교인이 있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어디서 예배를 드리며 어디서 그들을 훈련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교회가 크냐 작으냐 교회를 짓느냐 안짓느냐를 문제삼는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하나님이 보신다는 말입니다. 교회짓는 그 마음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왜 교회를 지어야 할까요? 복음을 위해서 필요해서 짓는 것입니다.
어떤 일부의 미숙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막상 헌신을 요구하실 때는 뒤로 슬그머니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는 구하면서 복은 구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이기적인 사람이지요. 변병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나만 옳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내가 왜 옳은지를 분명히 아시기를 바랍니다.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기성교회는 잘못됐다. 목사들은 잘못됐다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목회한다' 이런식으로 몰아 부친다면 지각이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동조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다시한번 자신을 보십시요. 내가 말하는 정의가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정의인가? 아니면 내 고집인가?
가난한 사람들은 많은 경우 피해의식을 가지고 삽니다. 부자들에 대한 피해의식. 혹시 그런것은 아닌지요.
우리 담임목사님이 전해도 소용없으니까 그만하라고 해서 그만 글을 올릴까도 생각중입니다안녕히 계십시요 =================================================필독 조기설 2002/08/06 54 411
[re]소경 코끼리 더듬기를 하시고 있나요? 손무성 (Homepage) 2002-08-07 12:57:54, 조회 : 330, 추천 : 40
건전교단이라고 하시는 님의 건전교단의 신앙이 무엇인지 말씀 좀 해주시고.이 홈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읽은 내용으로 적어주시고.무엇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과 잘못된 것인지 님의 입장에서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님은 어제 이 곳에 들어 오셨다고 하셨는데 이곳의 글을 몇개나 읽으셨는지 궁금하군요. 이곳에서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는지도 파악도 하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것은 소경 코끼리 더듬기가 아닐까요!
님의 성경적인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바랍니다. =========================================필독 조기설 2002/08/06 54 411 [re] 필독 송성호 2002-08-07 00:56:03, 조회 : 355, 추천 : 38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남용하시는 분께
도대체 님께서 생각하는 건전한 교단이 가르치는 것과 여기서의 잘못된 가르침을 구체적으로 설명 하실 수 있습니까?혹시라도 설명할 수 있다면... 좀 정확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요즈음 건전한 교단 사칭하는 희한한 사람들이 워낙에 많아서리...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함부로 주님의 이름 주님의 이름 운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 필독 조기설 2002-08-07 06:15:35, 조회 : 378, 추천 : 61
>나무는 그 열매를 보면 안다는 말씀처럼 먼저는 이 단체가 열매가 아름답지 않다는 것입니다.나도 어제 이 홈피를 발견했기 때문에 여기 나온 설교도 들어보고 강의도 들어봐서 자세한 내용을적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기훈 2002-08-07 17:21:34, 조회 : 335, 추천 : 38
좋은 글들이 많이 있네요그런데 이단이니 뭐니 하는 글이 올라와 있네요?여기 교단이 어디예요?궁굼하네요그럼 수고하세요?답변 부탁드립니다 ========================[re] 안녕하세요 이성희 2002-08-07 21:46:15, 조회 : 300, 추천 : 35
제가 답변할 글은 아니지만전 대한 예수교 장로회 주안교회 홈페이지인 걸로 아는데요.그리고...다음 성경귀절에 나오는 '이단'이란 호칭은 누가 누구를 가르키는 말인지 아십니까?그리고 이 성경에 나오는 '이단'이란 사람 교단이 어딘지 저도 궁금하네요..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행전 24장 14절"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
=================================[re] 안녕하세요 조기설 2002-08-07 23:01:17, 조회 : 342, 추천 : 44
>제가 묻는 교단은 합동인지 통합인지 그런것을 묻는 것입니다.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손무성 (Homepage) 2002-08-08 23:03:48, 조회 : 346, 추천 : 24
>여기 교단이 어디예요?>궁굼하네요에 대한 이곳 십자가 마을은 어떤 단체가 아닙니다. 단지 홈 사이트일 뿐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홈일 뿐입니다. 굳이 옆에 소개된 교회안내에 있는 주안교회와 우리 교회 목사들이 어디 출신인가에 대해 답변하자면 대한 예수교 장로교(합동) -<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출신 -사당동>입니다.
그런데 님은 왜 이것이 궁금하십니까? 정통 교단이라고 규정된 곳이면 이단이 아니고 이단이라고 규명된 곳이면 이단이라는 판단을 하십니까?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
이 말을 한 사람이 누구인 줄 아십니까? 당시 정통 여호와 하나님을 신봉하던 유대인의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을 로마 총독 벨릭스에게 고소하며 한 말입니다.
바울이 믿는 나사렛 예수가 왜 당시 정통 여호와 하나님을 신봉하던 대제사장 아나니아에게 이단의 괴수가 되었나? 그 이유는 유대인들의 입장은 1)아브라함의 혈통이면 하나님의 자녀이고, 2)그 이유 때문에 율법을 받았고 율법을 받았으니 잘 지킬 책임이 있고 잘 지킨 결과는 의가 축척(신28장)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면 구원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틀을 벗어나는 자가 있으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입장은 1)구원은 혈통과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로마서 8장29-34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그리고 2)유대인들이 잘나서 율법을 준 것도 아니고 책임을 져야 구원된다는 것 때문에 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가(게바)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이이 아니로되 사람이 의롭게 되은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바울)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갈2:15b-19)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롬5:20).<죄가 우리 몸에서 몸부림을 쳐 터져 나오게 하려 함이라는 것>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기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니라."(롬7:7) 결국 바울은 이런 주장을 했다는 것 때문에 나사렛 이단의 무리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의도적으로 안식일을 범하고, 안식일에 병을 고치고, 밀이삭을 비벼먹고 금식하고 있는 이들 앞에서 도리어 이런 행동을 하고, 율법과 멀리하던 세리, 창기들과 같이 어울렸던 것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가 축척되거나 구원에 어떤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 때문입니다. 구원은 안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택에 달렸다는 것이 예수님의 입장이었습니다.(마가복음강해 참조- 제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죄용서를 하신다는 율법의 가르침을 예수님이 직접 '죄 용서'하고 있으니 참람한자로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을 당시 대제사장과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를 이단으로 지목했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이단이냐 아니냐의 기준은 예수님의 입장이냐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어떤 교단이냐가 이단이냐 아니냐의 규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예수님 입장과 많이 멀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이단이란? 예수님께서 주장하신 대로 구원은 예수님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과(요6:39) 인간의 그 어떤 행위의 축척으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이나, 그 어떤 행위가 의가 될 수 없다는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이 이단이라는 것(바울과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의 주장과 같이)입니다. ======================================================================[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이성희 2002-08-09 11:28:54, 조회 : 250, 추천 : 30
목사님참으로 옳으신 말씀이십니다.여기 올리는 글들이 성경 말씀에 비추어 옳은지 아닌지를 생각지 아니하고다만 교단이 어딘지 묻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왜냐면 자기 교단은 건전하고 전혀 이상이 없다고 생각하며 그 속에 안주하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을 껍질을 벗어 버리고 언제나 홀로 주님 앞에 서야 할텐데..오늘날 자기의 교단과 교파와 자기 교회의 부흥을 자랑하는 많은 사람들이예수님 당시의 유대 종교지도자들과 어쩌면 그리 똑같은 짓들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에 가장 하나님을 잘 알았던 유대 종교지도자들이 정작 찾아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몰라 보고 이단으로 몰아 부치고 십자가에 죽인 이 사건은...오늘날도 비슷한 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육으로 난 자가 성령으로 난자를 핍박하여 온것이 인간 역사이고 보면주님 오시는 날까지 십자가 사건은 늘 재현되어 지지 않겠습니까?타락한 인간의 그 열심과 종교심으로 만들어낸 하나님 신앙이 결국은 진짜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하지만 언젠가 그날이 오면"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이르러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밝히 말하되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노라.."(마태복음) ===========================================================[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손무성 2002/08/08 24 346
[re][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이성미 2002-08-08 23:45:57, 조회 : 306, 추천 : 58
>>목사님글을 읽어 보니까 이해도 갈것 같기도 하고 햇갈리기도 합니다.현대 교회 목회자들의 잘못을 많이 지적하시는데 주로 어떤 점의 잘못이 있는지 궁굼하구요교회건축은 하지 말아야 되는 이유를 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기성교회 다니는 분들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도 궁굼합니다
구체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성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불신자들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사실인지요.
저는 이제 교회 다닌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이라서 잘 모르겠거든요
안녕히 계세요 ==============================================[re][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이성미 2002-08-08 23:45:57, 조회 : 306, 추천 : 58
[re][re] [re] 교단? -나사렛 이단의 괴수 이근호 2002-08-09 07:12:08, 조회 : 406, 추천 : 57
>구원은 죄와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꼭 구체적인 죄를 지어야 죄인이 아니라 이미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그 죄 가운데는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가 하면, 눈에 보이는 것, 혹은 자기 행함으로 얻어진 것을 긍정하고 그것을 믿고자 하는 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보이는 것은 소망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로마서 8:24) 그리고 아브라함이 구원받은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그리고 경건치 않지만 오로지 의롭다해 주시는 주님의 의로만 구원받은 것입니다. (로마서 4:4-8)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주님의 은혜를 믿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종교적 성과를 마치 주의 일, 혹은 주의 의로 여기고자 합니다. 교회 건축도 마찬가지입니다. 건물을 건축하는거나 안하는 것나 상관없이 교회가 증거하고 관심두어야 될 사항은 그리스도만이 구원과 교회됨에 충족하다는 점입니다. 쉬운 예를 들어보면, 라면 먹을 때 파를 넣어서 먹든 아니먹든 상관없이 그 사람의 구원은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가 주장하기를, "그리스도도 믿어야 되지만 라면 먹을 때 파를 넣어야 구원됩니다."라고 주장한다면 거의 미친 사람 수준입니다.교회 건축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어떤 이가 주장하기를, "예수님도 믿어야 하지만 교회를 우리가 만들어야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고 구원도 받고 따라서 교회 건축을 방해하는 것은 사탄의 짓입니다"라고 나선다면 미친 사람의 수준입니다.그런데 여기서 이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믿어야 하지만 교회가 없어야 구원받고, 교회 건축을 하지 않아야 구원받습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위험한 사람입니다. 마치 "예수님도 믿어야 하지만 라면 먹을 때 꼭 파를 넣지 말아야 구원받습니다"하는 식과 같습니다.하지만 인간이 평생을 살다보면 자꾸만 자기 행함을 긍정하고 싶을 겁니다. 일부 목회자나 평신도나 너나 나나 할 것없이 모든 인간이 다 그러합니다. 왜냐하면 태어날 때부터 그런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참된 하나님의 자녀는, 이러한 자신의 본색을 알고 늘 회개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구원은 오직 십자가의 피의 능력 뿐이며 그 피로만 사죄받음을 아는 자입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피와 십자가와 은혜만 자랑하게 됩니다.(갈라디아서 6:14)전에부터 인간 세계에서는, 특히 소위 기독교 세계에서는 이런 복음을 이야기하면 그렇게 미워하고 핍박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예수님을 통해서 자기 세계를 따로 구축하려는 사이비 종파들이 늘 기독교계의 대세를 이루와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대세들의 교회가 참된 교회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믿고 감사하는 자는 참으로 드뭅니다. 예수님도 성경에서 이 점을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마 7:13-14)우리는 늘 스스로를 반성합시다. 타인들의 비복음적 작태를 보면서 말입니다. 특정인들의 특정 행위의 잘못을 찾아서 집중 공격하고 마치 우리들은 죄가 없는 것처럼 파당을 짓는 재미에 빠질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 모두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모습인가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
한마디하고 넘어갑니다.(조기설님도 보세요) 최명규 2002-08-09 00:26:23, 조회 : 323, 추천 : 39
기성교회에 다닌다고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아들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그 아들외에 다른 어떤것도 거룩의 수단으로 사용을 한다면 그것은 이미 구원과는 거리가 먼것입니다. 교회당의 문제가 제기가 되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교회당을 이용하여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말을 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직 복음은 성령을 통하여 전해집니다.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자기가 분명 순교의 길을 가면서도 그는 나의 나된것은 주의 은혜가나의 모습은 죄인중의 괴수라고 합니다.분명 하나님은 인간과 합작하여 일을 하지 않으십니다.그것이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누가 도운적이 있는가요?구원은 예수님 홀로 이루신 것입니다.당연히 오늘날에 성도가 되는 것은 교회당이나, 기성교회나, 십자가마을을 드나드는 사람이나누구라도 예수님만이 이룬 구원에 의해서 되어집니다.이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조기설님이 교회당이 하나님의 것이고, 그것은 구약의 성막과 같다고 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름답게 귀하게 지어야 한다고 했는데, 진정 아름다운 주님을 가리는 것이 됩니다. 학개를 보면은 아름다운 성전을 짓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선지자는 초라한 성전을 고집합니다. 그 초라한 성전은 이후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분만이 진정한 성전이 됩니다. 예배당을 성전시하는 것은 이미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세우신 참 성전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런자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하고, 자신은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가 말씀을 선포하는 자입니다.기도해주는 자가 목사님이라고 합니다. 그 담임 목사님의 기도덕택에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웃기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그저 주님의 보좌우편에서 기도하시는 그 기도가 살린다고 고백을 해야 합니다.성도가 다른 성도를 위해서 기도함도, 그 주님의 기도가 살린다는 고백과, 주님만을 바라보라고 하는 차원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 죽음속에 주님이 보이니까요자기를 살리고, 축복하고, 이땅에서 잘살고, 이런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참 기도를 십자가에 나의 정과 육을 못박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비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기성교회라는 것은 모든 교회들입니다. 교회가 말씀앞에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벌거벗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몸만이 진정 고귀하게 생각될 것입니다. 합동이니 통합이니 이런 것이 중요하다면 그 장로교단에서 가르치는 것이 성경에 부합이 되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성경이 우선입니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만약 성경적으로 지적이 있다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십일조에 대해서... 이성미 2002-08-09 12:10:46, 조회 : 335, 추천 : 37
교회에서 목사님이 십일조에 대해서 설교하시면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니 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남편이 믿지 않아 마음이 부담이 되는 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
[re] 십일조에 대해서... 이근호 2002-08-09 17:37:13, 조회 : 421, 추천 : 40
>오늘날에는 십일조라든지 안식일이라든지 하는 율법에 얶매여서 아니 되는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대신 다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복은 어떻게 주어지는가? 오늘날의 복은 성도가 예수님을 믿으면 주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귀하께서 십일조에 얶매인다면 이는 귀하께서 스스로 예수님이 주시는 복을 거절하고 자기 행위로 따로 복 보따리를 챙기려는 나쁜 욕심을 드러내는 것이 되어 악마가 이 점을 가지고 성도를 농락하려 들 것입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악마의 협박에 농락당하는 것은 그 책임은 귀하 본인의 불신앙에 있습니다. 남편가 반대하든 찬성하든, 목사가 달라고 하든 달라고 하지 않든 그것이 하등 문제가 아니라 아에 그런 법조차 이 시대에는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에 눈을 뜨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길가는 어떤 사기꾼에 집에 들어와서 소득의 10%를 자기에게 바치지 아니하면 저주가 임한다고 협박하면 언른 내주겠습니까?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율법이 폐지되었다고 하는데 (히브리서 10:9) 귀하께서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기어이 거부하고 싶습니까? 사람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예수님은 모든 율법을 완성하려 오셨고 무사히 그 임무를 마감했기에 더이상 율법에 얶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목사 핑계대지 마시고 본인의 믿음 문제와 직결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려서 돈 뿐만아니라 아예 성도의 목숨까지 자기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성도는 돈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명으로도 이 복음적 현실을 증거하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안식일에 대해서 정지훈 2002-08-09 15:25:27, 조회 : 312, 추천 : 65
안식일이 없다고 하셨는데 한가지 궁굼하게 있습니다.안식일이 변하여 주일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주일을 꼭 지켜야 된다고 하는데 맞는 것입니까?=================================================[re] 안식일에 대해서 이근호 2002-08-09 17:47:40, 조회 : 343, 추천 : 37
>안식일 준수를 통해 의로움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셔서 그 결실로 성도에게 영생을 안겨 주십니다. 따라서 특별이 따로 지정한 날을 지켜서 의롭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수단는 없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아이디어에 분노하시고 진노하신다는 점을 참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 성수'라는 요상한 율법이 퍼지는 것은 종교사업가들이 인간들을 시간들을 아예 그 영혼 자체를 장악해서 교인들을 자기 종교 조직원 삼기 위해 술책입니다. 만약 그래도 머리 속에 '주일 준수' 사상은 남아 있다면 하나님이 화내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공로를 무효화 하는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인간의 행함으로 만들어 낼 '의'와 영광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화목제물 예수님의 그 가치성을 높이는 것만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로마서 3:23-25)
따라서 이런 복음과 예수님의 공로를 생각하면서 성도는 마지막 때일수록 모이기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특정 요일 따지지 마시고요. ############################################################################
영성에 관하여 임춘근 2002-08-09 15:26:02, 조회 : 295, 추천 : 46
질문1)기독교에는 영성이라는 말을 쓸수 있는가? 있다면 어떤 말이 적당한가?
2)영성에 관하여 많은 잡음이 있다 은사 중심적 샤마니즘 성격을 띤 곳도 있고, 내적치유라는 심리적+성경으로 끌고 가는 곳도 있다. 그들은 영성을 감성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성은 대인관계라고도 한다.영성은 숨은 자아를 발견하여 의식하여 살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영성은 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상항이라고 한다. 영적으로 상승시키기 위해서 인간의 여러 부분들을 상승시킬려고 한다. 지 정 의에 관하여 = 마음 = 믿음이라 합니다.
3) 서적들을 보면 영성 훈련이라는 것이 신학적으로 성화와 같은 맥락을 자지고 있는데 우리의 입장은 어떤 입장을 가져야 하는가?
4) 모든 종교에는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도 영성 훈련련을 한다. 기독교 안에서 행해지는 영성 훈련과 별 차이가 없다. 다시 말하면 생각의 전환을 가지게 만든다. 이것을 영성 훈련 이라고 할수 있는가?
5)기독교 인들의 현재 삶이 훈련으로 되어 지는 것인가? 은혜로 되어 지는 가?
6) 은혜로 되어 지는 삶이란 거져 주시는 것이라고 하는데 놀면 되는 가?
7)십자가 예수가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기독인의 삶이란 입술과 삶으로 예수 증거 하는 삶이라고 한다.짜증 나는데 십자가 증거가 되는가? 생긴데로 살아라가 답일까? 그러면 운영자나 관계자들은 생긴데로 사는가? 예수 믿는 다면 당신은 자쯩 날대 예수를 어떻게 증거하는가?
그냥 여러 분들의 생각이 어떤지 내 자신에게 질문을 든지는 마음으로 적오 올려 본니다.
관리자님 ㅎㅎㅎㅎ ^^^^^^ 부탁합니다. =============================[re] 영성에 관하여 이근호 2002-08-09 18:00:47, 조회 : 367, 추천 : 28
복음 안에서는 '영성'이라든지 혹은 '영성 훈련' 같은 것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아무리 자기 내면을 갈고 닦고 훈련시켜도 여전히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무엇인 선인줄 알더라도 악이 강세를 발휘하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성령께서는 성도로 하여금 늘 자신의 죄가 무엇인가를 보여주시는 쪽으로 일하십니다.(요 16:8-12) 인간의 죄성은, 죄와 의를 구분짓는 그 기준부터 와해되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자기 스스로 의롭게 되려는 그 자체가 바로 죄이기 때문에 영성이라든지, 영성훈련을 상정하겠다는 그 아이디어 조차 근본 죄악성에서 비롯된 발상입니다. 물론 "마음대로 살자"라는 주장도 이번에는 의가 모르기 때문에 나온 발상입니다. 예수님 의는 우리 성도를 장악하게 되어있고 성도는 그 의의 종이됩니다. (롬 6:13) '의'는 바로 하나님의 섬김과 희생과 사랑의 화신이신 예수님이시기에 그의 종이 된다는 것은 이러한 사랑이 드러내게 되는 겁니다. 성도 안에서 어떤 작용으로 이것이 일어나는 겁니까? 영성훈련으로 되는 겁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만 가능합니다. 영성훈련은, 현재 자기 자신의 마음을 보다 정화시키고 순수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이 있다면, 성령의 활동은 현재 우리 안에서 작열하는 육체의 소욕을 바로 지적해서 우리로 하여금 회개케 하여 결코 자신의 절제와 노력으로 사랑이 불가능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핵심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로 데려가는 일입니다. 이 과정은 갈라디아서 5;13-26에 잘 나와 있습니다.
간추려 말씀드려서 성령께서는 성도로 하여금 십자가 앞에서 회개케 하고 다른 이들은 그 회개하는 성도를 통해서 이웃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작업은 순전히 성도의 순수한 영혼이나 마음이나 영성이 아니라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의 작품입니다. 따라서 성도 그 본인보다 "참 훌륭하네요"라고 한다면 그 성도는 "저는 그저 죄인으로 틀통났을 뿐이요 그 순간에 퍼진 이웃 사랑은 예수님의 홀로 하신 작업입니다"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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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