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답변 ] - 2001/9/15 최명규
[ Re: 답변 ] - 2001/9/15 최명규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아직도 이해가 다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적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어떤 인간에게는 구원되지 못하는 것, 구원되는 것 둘 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지요. 인간은 망할백성입니다. 아브라함도 이사야도 망할 백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브라함이나 이사야가 자신이 바로 죄인이고 망할 자라는 것을 알고 난 뒤에 그들이 다른 자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보고 기뻐하였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죄인이면서 주님을 보고 감사와 기쁨이 있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칭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는 차원에서 그 의를 보고 기뻐하는 자에게 있는 표가 아닐까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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