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의 역활과 의문점!
입다 이후의 인물(입산,엘론,압돈)은 인물만 거명 되거나 혹은 타국사람의 자녀와 그들의 자녀가 결혼 했다는것이 고작이다.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된것 처럼 느끼기 쉬운 대목인데,사사의 역활과 위의 인물들이 스치고 지나간 이유는 무엇입니까?(사사기12장 후반)잠언과 시편은 인간의 힘을 돋구는데에 쓰는 성경의 부분처럼 이용하고 있는데(힘들때,지칠때....)어디에 중심을 두고 읽어야 합니까?입다의 딸이 제일 먼저 마중나와 번제로 죽게된다는것에 이의를 다는것을 들었습니다.가령죽은것이 아니라,처녀로서의 마지막이란 의미로.....딴사람도 아니고 목회자가 이런 설이 있다고 들고 나오는데야 혹시 다른 번역이나 해석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