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의와 구원에 대한 궁금점 ] - 2001/9/14 최명규
[ 칭의와 구원에 대한 궁금점 ] - 2001/9/14 최명규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저는 대구 주님의 교회에 다니는 최 명규 전도사입니다.
게시판의 글 중에 칭의와 구원에 대해서 나온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 중에 칭의와 구원을 구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칭의라는 것은 구원을 받았다는 다른 형태의 말이 아닌지요.
칭의 : 의롭지 않고. 결코 의에 도달할 수가 없는 존재가 한 의(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고, 그 의만을 진정 구원에 합당한 의라고 믿는 것, 이 믿음조차도 하늘로부터 온 선물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그런 죄인에게 새로운 하늘의 한 의를 진정한 의로 여기는 자에게 이 의가 그에게 왕노릇하는 것이 칭의가 아닌지요.
구원 : 위의 것에서 동시에 이러한 의가 왕노릇한다는 것은 이 의만을 구원으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인간에게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하늘로 온 예수님이 하신 일이 의가 되고, 구원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에서 칭의와 구원이 같은 차원에서 해석이 되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가 한 분에게서 나왔으니까요.
칭의와 구원이 다른 것이라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
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