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답변 ] - 2001/08/13 전도자
[ Re: 답변 ] - 2001/08/13 전도자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다 반대하는 것 아닙니까?
질문답변란에 물어본 장본인으로써 사실 저는 찬성 쪽의 논리나
성경적 배경이 듣고 싶었던 것이지요.
우리가 찬성하면 얼마나 찬성하고 반대한다고 우리가
무슨 갑자기 의인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실 이 세상에 사는 것이 다 마찬가지지요, 지금 많은 자본들이 바이오텍에 투자되며, 제약회사, 금융권, 정치권 등등 다 돈 만 되면 움직이고 사실 우리의 삶도 어떤 악의 굴레에서 어느 정도의 기능을 담당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이 목사님의 포인트는 절대적인 면에서 인간 복제하는 사람이나, 거기에 돈을 투자하는 사람, 또 그 회사에 전기를 공급하고, 전화를 공급하고 거기서 돈을 받아서 다 먹고사는 사람 다 같은 죄인들이라는것 아닙니까?, 그들이 설사 괴물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지 않습니까???
사실 우리는 말씀에 손을 대고 말씀을 괴물로 만들고 이상한 복음을 전파하는
말씀의 바이오텍, 유전공학자들을 더 조심하고 경계하며 이런 자들이 설교하면
이 게시판에서 수정, 경고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말씀 변형시키는 이런 자들은 다 용납하고(이것으로 밥 먹고사는 사람은 그냥 두고)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과학자들을(다 먹고살기 위해, 또는 인도적인 목적으로) 이단으로 몬다면 이것은 다 바리세적인 신앙 아닐까요?
또, TV보는 것하고 이 주제와 무슨 상관 있죠, 다 먹고 싸고 하는 인생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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