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 2001/08/10 이근호
[ 답변 ] - 2001/08/10 이근호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복제 인간이란 인간의 씨앗을 만드는 배란을 위해 기존 여성의 난자 세포에서 핵을 떼어 내어버리고 다른 남자의 체세포(생각과 관련없는 신체의 다른 부분의 세포)의 핵을 그 속에 집어넣어서 여성의 자궁에서 아기로 키워내는 인간을 말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자식은 핵을 제공한 그 남자와 동일한 인간이 되니까 이점을 두고 '복제' 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반드시 연구해야 하느냐 하면, 그래야 의학산업에서 필요한 하는 생체나 장기들을 수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것을 연구하지 아니하면 모든 의학연구는 더 이상 진보가 없이 더 아는 치료기술이 벽에 부딪치게 되어 있습니다.
'트랜스 젠더'에서 '트랜스'란 변환하는 것을 뜻하고 '젠더'란 사회에서 인정하는 '성(性) 정체성'을 뜻합니다. 신체적으로 남성(혹은 여성)이지만 정신적으로는 여성(혹은 남성)으로 태어난 사람으로서 선천적인 장애인입니다. (물론 후천적으로 정신병으로 여성이나 혹은 남성으로 자신의 성별을 바꾸려는 자가 있지만 이런 자와 다릅니다.)
따라서 인간 복제는 당당히 과학이기 때문에 반드시 허용되어야 하고 또 허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트랜스 젠더는 참 드문 경우이지만 그래도 주의에 있는 신체 장애자와 같이 장애인으로 대해야 합니다. '악마' 들린 자라든지, 동성연애자로 취급해서는 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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