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답변 ] - 2001/08/09 황성주
[ Re: 답변 ] - 2001/08/09 황성주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이목사님이 서두로 쓰신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2:17에 나오는 믿음에 걸맞는 행함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야고보서 2:22-26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나는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바친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기생 라합이 거짓말 한 내용입니다. 자기 아들을 죽인 이 살인 행위와 거짓말 하는 행위를 오늘날 교회에서 믿음에 대한 행함으로 간주하고들 있습니까? 황 목사님이 줄기차게 말씀하시는 믿음의 합당한 그 '행함'에 해당된다고 되는 일이라고 봅니까? 이제 이리보시니 자세히 보이십니까?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정말 이목사님은 나보다 더 심각한 분이심을 알수 있게 하십니다...
자..목사님이 위에 언급한 약2:22-26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목사님이 위에서 내게 해주신 말씀과 아떻게 다른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약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약2:22-26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아니여기에 무슨 아브라함의 살인이야기와 라합의 거짓말 이야기가 나오며,
누가 살인을 하고 누가 거짓말을 했다고 그럽니까?
그럼 성경 야고보서가 지금 아브라함이 이삭을 살인했기에 하나님의 의로 여겼다고 하는 겁니까? 아니면 라함이 거짓말했기에 의로 여겼다고 했습니까?
그리고 어지 성경을 그리 무식하게 봅니까? 목사님은 성경의 기록은 안보이고 그저 머리 속에든 엉터리 성경이론만 맴돕니까?
아브라함이 자기아들을 하나님께 바친 사건에 대해 하나님께서 그의 행함을 의(믿음)로 여기셨다는 사실을 성경이 증거하는데도 이를 살인행위로 몰아부치는고..나아가 이것을 행함이 교회에서 행하는 합당한 믿음의 행함이냐고 물으시니.. 어이도 없고 짜증도 나고.. "많이배워 무식한이"가 있다고 하더만.. 그게 이목사님같은가 보네요..
자 약2:26절입니다..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죽어버린 영혼이 복음을 말하면 복음이 되나요 논리지..
죽은 영혼되어 믿음도 죽었다는데 복음을 어데다 담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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