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 2001/08/05 이근호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성찬식에 관해서
표준적인 계명이라도 내려주신 적이 있다는 말씀인지요?
그것도 아니면 구원에 보탬이 되는 어떤 힘이 성찬식에서 조금이라도 흘러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까?
제가 깊이 있게 생각하고 또한 알고 있는 바로는,
구원이란 예수님의 일방적인 죄사함의 능력으로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깊이 알고 있기로는 교회의 지속됨도 오로지 예수님의 구원의 능력 이외에는
결코 필요치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능력+ 인간의 성찬식 행하기' 로서 교회가 교회답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속에 담고 있는 의견을 개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