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 2001,7,4 이근호
[ 답변 ] - 2001,7,4 이근호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자기가 하는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그런 자세라야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지적 받을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물론 나 자신도 은폐되어 있다면 둘 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무책임하게 성질대로 내뱉으면 그만이지만 정말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 된 것이라고 자신 있다면 창녀처럼 가명 쓰지 말고 솔직히 자신을 먼저 공개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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