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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공개질문> 부산 일부 목사님들의 악행에 대하여 질문 드림 - 2001,4,22 정대길묻고답하기역대하

<공개질문> 부산 일부 목사님들의 악행에 대하여 질문 드림 - 2001,4,22 정대길

이름 : 관리자(IP:211.224.31.42)

* 한국교회 장래를 위하여 - <공개질문> 부산 목사님들의 악행을 목사님들께 공개 질문합니다.

1) 피땀으로 교회를 개척한 대다수의 기존성도들을 목사님이 [물갈이하겠다]며 쫓아낼 수 있는지요? 있다면 성경어디에 근거한 것 인지요?

2) 교회를 개척한 유일한 장립 장로님을 쫓아내기 위해 목사님이 '소환장'도 '죄증 설명서'도 '재판기록'도 '판결문'도 주지 않은 불법재판으로 [면직.출교]를 했는데 (삼척동자라도 불법재판)이란 사실을 알 것인데도 노회 재판국도 유사한 재판을 했다면 이 행위들은 [하나님의 공의]를 짓밟는 악행이 아닐까요?

3)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수년간 두 번씩 성전건축작정헌금을 시켜 내도록 독려하면서, "앞장서겠다"던 자신은 완납하기도 전에 몰래 부동산을 사두었던 것이 알려져, 성도들이 해 명을 요구하자 목사님부부가 "거짓말이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며 강력히 부인 했으나 사실로 밝혀졌다면, 그 목사님의 도덕성에 관한 노회의 입장은 무엇이며, 목사님이 위와 같은 불법재판을 두 번이나 하였다면 노회의 조치는 어떠해야 마땅한지요?

4) [가]-신학하기 위해 떠나는 가난한 전도사에게 전도회에서 결정하고 도와준 100만원을 목사님이 "되받아내라"고 끈질기게 압력하는 것은 정당하며- [나]-떠나간 전도사님을 해하려고 서류를 만들어 장로님에게 서명을 강요하여 거부했다 고 당회 거역이 되는지요?- 또 거부할 수는 없는지요?

5) [가]- [소환장]도 [죄증설명서]도 없고, 요구한 [재판기록]과 [판결문]도 없는 엉터리 재판을 불복하고, 상소한 장로님이 '재정부장'의 일을 계속하려하자 목사님이 완력으로 빼앗는 행위는 정당한지요? [나]- 이로 인해 성도들이 눈감고 기도하는 예배도중에 목사님이 강단 밑에 몰래 숨어, 쪼그리고 앉아서 헌금봉투를 자신의 안주머니에 넣어가던 행위를 하다가 결국 카메라에 찍히고 발각되었다면 하나님께 드린 헌금을 이렇게 한 목사님의 행위는 정당한지요?

6) "장로는 목사가 필요해서 세운다 필요 없으면 내보낸다""대통령이 국무총리를 세웠다, 내 보냈다 하지 않느냐?"-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사모님은 예배 후에 이렇게 주장하니 장로님이 "(목사를 통해서 받아도)장로는 하나님이 주신 직분이니 하나님의 종이다. 목사님 이 장로 직분을 주고 말고 한다면 목사의 종이지 하나님의 종이 아니니 그 목사 나갈 땐 따라 나가야한다"라고 했습니다. 어느 말이 옳습니까?

7) 장로님이 노회에 상소하시자 노회재판국이 장로님에게 "상소 취하하라""잘해보라니까 그러네"하고 상소취하 압력을 한 것은 정당합니까?

8) 노회재판국이 단 한번도 교회에 와 주지도 않으면서 재판을 미루기만 하여 끝내 큰 사고를 유발하였다면 노회재판국의 책임은 없는지요?

9) 재판 상소 중에도 목사님은 성도들 몰래 구청에 어린이집 운영을 신청하고 진행하다가 우연히 발각되고, 성도들은 "재발 재판 좀 진행해주세요 견딜 수 없습니다"며 노회재판국에 여러 번 문서로도 호소하고 노회장님을 찾아가 눈물로 호소해도 재판을 미루고-- 목사님은 새해 집사 임명에 반대편 기존 집사님들은 탈락시키고,-- 목사님이 예배시간 강단 밑에 숨어 헌금봉투를 자신의 안주머니에 넣어가던 행위가 발각되고,-- 목사님이 작정한 성전건축헌금도 미룬 체 몰래 부동산을 사 둔 것이 발각되고-- <<교회부지에 도로가 개설되면서 받은 보상금 2억여원의 행방을 밝히지 않아 성도들이 요청한 내용도 끝내 침묵하여 알 수 없고>>--"재판 끝날 때까지 우선 다른 목사님 보내 예배드려달라"고 호소해도 노회재판국은 침묵 일관하여 성도들이 격분하게 되었고 "이런 목사와는 예배를 드릴 수 없다. 우리끼리 예배 드린다"며 목사님을 강단에서 끌어내리는 사태로 발전하자--그때서야 노회재판국은 재판을 진행하며 먼저 올린 상소는 그대로 둔 체- 노회재판국이 미루어서 일어난 사건만 취급하여 [예배방해]라면서 장로님을 [제명. 출교]하였으며--"먼저 올린 상소는 취급 안하고 재판국이 미루기만 해서 일어난 일만 처벌할 수 있느냐"고 항의하니 마지못해 노회재판국은 나중에 목사님에게 [3개월 예배인도정지]하였는데---

(질문1)- 노회재판국은 하나님의 공의를 짓밟는 불의한 재판을 했다는 비난에 대한 입장은?

(질문2)- 노회재판국이 "잘 해 봐라"며 상소취하 압력은 정당한지요?

(질문3)- 교회가 받은 보상금 2억여원의 행방을 밝혀주지 않은 목사님과 노회의 책임은 없는지요?

10) 장로님이 "상소하겠다"며 노회재판국에 [재판기록]과 [판결문]을 수차 요구했으나 노회 판결문은 없다"며 거짓말을 하며 주지 않아 총회상소에 큰 지장을 주었다면 노회재판국의 책임은 없는지요?

11) 노회재판국이 처벌한 당사자에게는 "판결문은 없다"는 거짓말로 주지 않고, 오히려 불법재판을 한 목사님에게 비밀리에 주어 그 판결문으로 사회법정에 [교회출입금지]신청을 하여 앞장서 교회를 개척한 유일한 장립 장로님을 쫓아낸 노회는 정당하며? 책임은 없는지요?

12) 목사님은 [이단][간음][도적질]외에는 처벌 할 수 없다 는, 성경적 근거와 이유는 무엇입니까?

13) 어렵게 대법원격인 총회(서울) 상소하니 1년에 1회 있는 총회에서도 이상한 일이 발생했는데, 총회직전 누가 상소장을 도적질하고, 총회서기도 몰래 서기의 도장도 도용하여 서류를 만들어 총회도중 부산으로 반송시켜왔습니다.

[가]- 그렇다면, 상소장을 분실한 책임을 누가 져야하며, [나]- 도적질을 한 자를 찾거나 조사할 의무도 없는지요?

14) 다시 상소하여 1년이 지나 총회가 열렸는데 상소장을 분실한 책임 있는 총회가 "처리시한이 지났다"며 상소처리를 거부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요?

15) 다시 제출한 상소장이 접수되어 서울총회에서 처리중이였는데 상소장을 또 누가 도적질하여 총회도중 부산으로 반송시켰습니다. 또 1년의 세월을 고통 속에 보냈는데 상소장을 도적 맞은 총회의 책임여부는 어떠하며, 다시 도적질한 자도 밝혀야 할 책임이 총회는 없는지요?

16) 두 번째 반송되어 온 상소장을 받아든 장로님이 급히 상경하여 폐회직전인 총회에서 그 악행을 소리 질렀고, 긴급동의로 상정되었으나 찬반격론이 일어나고 진통 끝에 통과되어 [노회장님] [재판국장 목사님] [재판국 서기 목사님] [목사님] [장로님] 등이 재판을 받는 한국기독교 역사상 유래 없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번에는 또 재판 진행 중에 총회재판국이 상소인 장로님에게 "인사해라"는 요구와 돈 액수 등 대화가 오고간 증거가 있다면 {한국의 목사님들이여} 부디 말씀해 주십시오.

[가]- 이것이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공의로 한 재판이라고 할 수 있는지?

[나]- 이런 재판들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지?

[다]- 이런 재판을 승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게 되는지요?

17) "우리끼리 예배를 드리겠다"며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때-- 목사님 부부가 본 교회 청년을 경찰서에 고소했는데 조사 경관이 "뼈가 부러진 것도 아니고, 상처 하나 없는데 이걸로 교회에서 고소를 다 하느냐?"며 목사님 부부에게 심히 질책했다면 목사님 부부의 행위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8) 목사님 자신이 장로님의 멱살부분을 잡고 흔들다 잠바 쟈크에 실켜서 손가락 사이에 난 경미한 상처를 1주 진단을 받아와 장로님이 폭행하여 낸 상처라고 허위 고소하여 재판 도중 밝혀져 오히려 벌금형의 전과가 된 목사님의 악행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지요?

19) 예배 후 나오면서 항의한 장로님에게 [예배방해]를 했다며 여러 번 사회고소를 한 목사님의 행위는 총회법에 [사회고소를 자주 하는 자에 대한 징계]에 해당되지 않는지요? 묵인되는 이유는?

20) 교회에서 발생한 일을 여러 번 겹친 목사님의 사회고소가 겹치고 끝내 장로님이 교도소에서 지내셨고,(1개월) 당시 장로님은 사모님에게 모든 일을 일임했는데 목사님이 [장로님 고소 취하 조건으로 1억을 요구한 충격적인 사실(장로님 나와서 알게됨)에 대해 이 행위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지요?

21) IMF를 당해 어려운 이때 장로님이 교도소를 가게되면서 사업이 부도가 나서 엄청난 고통을 온 가족이 당하고, 지금도 목사님이 받아간 돈에 대한 이자를 물고있는 고통중 이라면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공의를 짓밟은 악행으로 당하는 고통이라면 이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지요?

23) 장로님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목사님과 장로님 부인과의 거래로 목사님이 이자 돈을 내서 일부 받아가고, 나머지 돈도 받기 위해 <공증>을 한 목사님은, 극심한 경제난으로 고통 중인 장로님이 매달 주기로 한 돈을 내지 않는다고 장로님 댁 가구에 차압을 부쳐서 장로님 가족이 당한 고통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였고, [목사님의 행위가 치가 떨리도록 악랄하다]는 당시 여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24) (사모님에게 일임했다지만)장로님도 알지 못한 체 받아간 그 돈의 행방은 어디인지? 그 교회의 형편에 비해 좋지 못한 소문이 들려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알고 싶은데요?

25) 교회는 영리 목적으로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성전건축예정]이던 부지에 빌라를 지어 분양했다면>- 이것이 정당한지요?

26) 종교지도자들이 사실과 다른 사과문을 신문에 게재하도록 했다면 그 행위는 어떠합니까?

27) 이런 분이 노회장도 될 수 있다면 타 노회도 역시 그러한지 항목별 답해주십시오.

-- (한국교회정화를 바라는) 사건 당시 탄원서에 서명한자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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