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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평안하십니까?우리교회디모데후서

[일반] 평안하십니까?

이름 : 박동성(IP:61.39.201.34)

평안하뇨?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홀연히 나타나 하신 말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그리고 나서 하신 거룩한 행위.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구약의 우리 조상 아담에서 숨을 불어넣으셔서
그들을 "생령"이 되게 하신 것처럼
신약인 우리에게 모든 사역의 완성이라 볼수 있는 성령을 넣으시기전 하신 말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요20:19,20)

모든 것에는 때가 있고, 과정이 있고 순서가 있습니다.
어미 없는 자식이 있을 수 없고,
아비없는 자식을 우리는 '사생아'라 취급합니다.
영적 질서와 순서대로 '예수를 믿는 것'은 복된 일이지만
사람의 가르침에 따라 어디서 어떻게 흘러왔는 지도 모르는 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 단지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모든 행로, 과정 순서를 다 마치시고 부활하신 후
우리 각각에게 하시는 말씀이 곧 "평안"입니다.
"평안"은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의 행로 중 노아의 방주를 주목합니다.

물이 창궐하여 지면에서 코로 기식하는 모든 것을
쓸어 버리시는 두려운 사건이었습니다.
이제 8명의 살아 남은 자도 물위에서는 살 수 없는 것이라
땅이 드러나기를 오랫동안 기다립니다.
때가 가까이 온 듯하여 까마귀를 보내 보지만 되돌아오고 맙니다.
다시 시간이 흐른 뒤 때가 되었나 날려보내니,
땅이 드러난 징조인 나뭇가지를 물고 옵니다.
다시 때를 기다려 비둘기를 날려 보내니
돌아 오지 않습니다. '됐다'
기나긴 여정, 모든 것을 쓸어버린 저주의 여정을 마치고
생명의 새 땅으로 발을 디딥니다.

"평안" 그 자체는 예수그리스도이지만 그 "평안"을 담을 수있는 그릇을
성경에서는 땅(옥토)라 표현 합니다.
내게 만일 "평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평안"의 예수가 아직 나에게는 "평안"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당부하신 말씀.

너희가 머물만한 장소를 발견하거든 그 집에 평안을 빌라.
만일 합당하면 그 집에 평안이 머물것이요,
합당치 아니하면 그 빈 평안이 다시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평안"은 모든 과정을 착오없는 진행하신 뒤
죽음 이후 부활하신 주께서 내안에 거할 때에 비로서 완성됩니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에서 주는 것과 다르니.."

바로 그 주께서 내 안에 성령으로 오시기전 명하시는 말씀이
"평강이 있을 지어다"입니다.

이제 그 '평안은 얻은 자'는
주의 권세를 힘입어 주의 말씀에 가까이 있는 모든 형제에게
선포합니다.

.. .내가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 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 지어다.(딤후1:2)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요이1:3)

.
.
.

광야에서
익산 참빛

유정현

07-03-06 15:19

예수 믿으면 곧 평안입니다..예수 믿으면 죽어도 평안입니다..

김대식

07-03-07 12:58

왜 이것이 평안인지 도통 이해가 안된다. 거짓 평안만 골라서 외치는데 말이다. 아무도 이렇게 못 외친다. 거짓 평안도 아무나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평안이라기 보다는 성경말씀에 있는 평안을 믿는 자신의 평안을 외치는 것이다. 주님의 허락하심이 아니면 아무나 저런 말을 못한다. 그래서 복음이 참 놀랍고 신기한 비밀의 언어이다.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마 10: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마 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 10: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마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 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마 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마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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