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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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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노아엄마예요...오랜만에 지체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음..언제나 한달음에 달려가서 주님의 피로사신바된 지체들을 반가움으로 만나고 싶지만..그러지 못해 저 또한 안타깝습니다...하지만,이 홈페이지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받아 먹으며 주님을 더 알아가는 시간들을 가질수 있어 더 없이 감사하답니다 노아 동생 (여호)수아가 지난 3월에 태어 났구요 ...일주일이 더 지나면 만 4개월이랍니다..노아는 가까운 교회 주일학교에 간식 받아먹는 재미로 열심히 다니고 있구요..수아는 순댕이라 뒤통수가 납작해져만 갑니다...노아아빠는 언제나 세금 계산하느라 바쁘구요..하지만 말씀을 사모하는 은혜가 있어 언제나 짬 나는대로 목사님 말씀을 듣고 읽고요약하고..게으른 저에게 한말씀이라도 더 나누고자 요즘은 이메일로 말씀편지를 적어주기도 한답니다이근호 목사님의 면직처분과 우리교회의 장로회 제명건..그리고 영남노회의 창립에 대해 노아아빠랑 얘기를 해 보기도 했답니다뭐...면직이 대수라구요..제명이 그리 대단한 일인가요..주님이 죽이고자 작정하시고 내어주신다더니..십자가에 거꾸로 달려 죽은 베드로도 있는데...아직 멀었잖아요..노회를 만드네 안만드네 이것이 맞네 저것이 맞네 말이 많고 생각들이 많지만..결국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것이 신자의 자리요 신자의 생각이 아닐까합니다노회를 만들든 안만들든 ..또 그것에 관하여 고민을 하든 안하든 그것과 상관없이 살아계신 주님께서 성도들을 언제나 보내신 그 분만을 믿도록 인도할실것이며...무슨일이든 이루시는 이는 주님이시니...성도는 그분의 이루어 가심에 바라볼뿐이라는것이..저희들생각이었습니다이근호 목사님을 어찌 쓰시던...영남노회를 어찌 쓰시던...결국은 주님이 주님의 이름을 드러내시는 방향으로 쓰실것입니다지옥갈자는 지옥갈짓만하여 하나님을 드러내기도 합니다..그것이 그의 받은바 은혜이고 분복이 아닐까합니다..목사님도..노회도 마찬가지라 여겨집니다...사울왕은 다윗을 죽이고자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심에 한 역활을 하였고 다윗은 죽어라 도망을 다님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한역활을 하였듯이 말입니다..죽이고자하여 사울은 무조건 나쁘고 살고자 하여 도망다닌 다윗은 무조건 착하다 판단하는것은 여전히 선악체계의 소산물일뿐입니다박사교회에서 목사님이 나오실때도..노회를 만드실때도 말이 많습니다만...그것은 말씀에 중심을 두지 않고 이근호 "목사"님이나 조"장로"님이나...박사"교회"를 더 중심에 두었기 때문에 생긴 갈등이요 편갈음이요 판단이요 말들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요즘 tv 광고에 "보이는것만 믿으십시요"라는 광고가 있더라구요..우리가 감히 스스로 주님을 믿는 성도라고 하지만..우리도 세상과 별반 다를것 없이 보이는것만 믿고..보이는것만 미루어 생각하고..보이는것만 따지고 걱정하는것 같습니다그렇게 주님을 열심이 특심일정도로 따르던 베드로에게 "네가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라고 치시던 주님의 그 중심을 언제나 잃지 말아야할것이라 생각됩니다저희는 언제나 소망합니다...이근호목사님의 추종자가 아니라.. 조장로님의 든든한 지지자가 아니라 ..언제까지고 주님의 살아계신 말씀앞에 할말이 없는 죄인임을 한시도 잊지않고 사는자이길 소망합니다세상교회들과 세상 교회교인들이 우리교회와 이근호목사님을 보고 "열매로 보아 알진데열매가 없다"고 합니다...얼핏보아서는 갈등이 있고 편갈음이 있고..분쟁이 난무하는 게시판만 보아도 열매가 없다는 말이 옳은듯 느껴지지만...저는 언제나 주님의 핏방울이 떨어지는 생명의 말씀을 보아 이보다 더한 열매가 없다고 외치고 싶습니다날이 뜨거워 하루라도 화분에 물을 주지 않으면 금방 꽃이 시들어 떨어지고 푸른 잎사귀가 누렇게 말라들어가듯이...성도가 언제나 주님의 중심에 다시 다시 돌아올수 있고 생명의 말씀을 알아들을수 있고 그 말씀을 외칠수 있는것은 살아계신 주님께서 하루 한시도 쉬지 않고 성도에게 생명의 말씀을통해 물을 주심때문이라 여겨집니다이근호 목사님..조 장로님..그리고 믿음의 지체들에게 언제나 말씀을 통해 주님의 생명의 물주심을 인하여 날로 날로 여물어가고 푸러러 가는 은혜가 있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저런 ...수아가 용하게도 제가 밑천이 다 떨어진걸 알았나봅니다...동네가 떠나가게 울기전에 달려가야겠지요..ㅎㅎ..^^:다들 주님의 이름하나로 넉넉하게...평안하게 주신 날들을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인천에서..노아엄마 올림>> 구득영: 그렇습니다. 티비광고 하나를 보고도 말씀을 기억하는 노아 엄마에게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07/10-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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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3,735건 중 14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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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묻고답하기 Re..저기...복음이..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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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묻고답하기 천국과 지옥 - 최고관리자 03-07-26
176 묻고답하기 Re..느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7-20
175 묻고답하기 Re..느낌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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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묻고답하기 Re..밤에 들으면 좋은 음악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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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묻고답하기 복 받는 길? - 최고관리자 03-07-15
168 묻고답하기 Re..이근호 목사님께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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