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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큰 사기우리교회[일반]

[일반] 큰 사기

이름 : 이근호(IP:220.230.122.68)

큰 사기 (詐欺)

얼마 전(07.2.28) MBC 방송국에서는 ‘디톡스’라는 의료기기를 이용한 사기수법을 방영한 적이 있다. 쇠못이 전기분해 되어서 나온 누런 물을 마치 사람들이 발을 통해서 빠져나온 몸 안의 독소 물질이라고 거짓말로 속이고서는 이 물질의 색깔로 각종 질병을 판정하고 독소제거 효과를 통해서 질병을 치료시켜준다고 홍보하고서는 대당 350만원에 팔아먹은 사기수법이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다. 이 나라 전체 국민들이 기존 교회들로 인하여 사기당하고 있다. 천국에 들어가지도 못할 자들이 다른 사람을 천국 넣어준다고 장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하여 주님에 의해서 실제로 천국으로 인도받고 있는 사람들까지 이단들이라고 매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상은 다음과 같은 예언자의 예언대로이다. “너희가 두어 웅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겔 13:19)

한국 교회의 사기술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만이 아니다. 앞으로 계속 확산될 실정이다. 이런 사기술 가운데 가장 노골적인 사기가 바로 가짜 계시를 진짜 계시로 변신시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그 계기를 모방하도록 부축인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것인 바로 ‘하나님은 세상 축복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열심히 믿기만 하면 인간이 원하는 것을 무제한으로 주신다는 미신이다.

교회에 돈 바치고 시간 바치면 세상 복을 넘치도록 받는다는 것이다. 십일조를 바치면 반드시 하늘의 복이 쏟아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간절히 기도하면 마음 깊숙이 품고 있던 소망과 비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350만원만 억울하게 떼이는 ‘디톡스’ 의료기 정도의 사기수법 정도가 아니라 인간의 영혼이 통째로 지옥으로 곤두박질치게 하는 큰 사기다..

진리는 이것이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땅의 것을 생각지 않는 사람이 된다.(골 3:1-4) 심지어 결혼하지 않더라도, 또한 돈을 축적하지 않게 되더라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 된다.(고전 7:29-35) 예수님의 의와 복음으로 인하여 핍박을 받게 되고 또한 그것으로 즐거워하는 사람이 된다.(마 5:10-12)

결코 하나님은 세상 것을 제공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사람들을 상대로 흥정이나 거래를 하시지 않는다. 이런 거래들은 ‘목사’라는 전문 사기꾼들의 머리속에서 나온 기술이다. 그들은 놀랍게도 감히 하나님의 이름과 천국을 미끼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 그야말로 딱 ‘악마의 일꾼감’으로 확실하다.(고후 11:13-15)

그런데 한국의 대다수의 정서가 이런 사기집단적인 교회 말고는 달리 교회라고 간주해주지 않고 있다. 도리어 이런 주장으로 사람들을 회유하거나 속이지 않고 바른 성경 진리대로 이야기하는 자를 가짜 목사라고 매도하고 있다. 사기꾼이라도 좋고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제발 자신이 품고 있는 욕망을 신이 인정해준다고 해달라고 도리어 목사들에게 자진해서 요청할 지경에 놓여 있다.

이렇게 되니 교회 다닌다는 것은 곧 지옥을 미리 답습한 셈이다. 신을 빙자한 사기집단이 제시하는 하나님을 성경 속에서 나오는 하나님보다 더 좋아한다. 목사들은 행여 참된 목사가 바른 말씀을 전할까봐 노심초사하면서 그들을 경계하고 배척한다. 장사하는데 최고의 장애물이 되기 때문이다.

영혼 장사꾼들, 사기꾼들, 그리고 그들을 신학적으로 옹호해준 대가로 ‘교수’라는 명예의 단물을 빨고 사는 신학교 교수들. 이들 교수들로부터 큰 교회라는 사기집단의 수법들을 속속들이 배워서 자신의 배를 평생 채우며 살아보겠다는 신학교에 온 목회자 지망생들. 바로 이들이 영글어내는 대규모 사기집단이 오늘날의 한국교회이다. ‘하얀 거탑(巨塔)’이다. 참된 목회자는 그들의 속에서 ‘하얀 가루’가 되어있다. 땅바닥에 순교의 피를 쏟고 사라져간다.

찾아도, 찾아도 보기 힘든 자들이 십자가 피만 외치는 자들이다. 꼭 인간문화재 같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영적 사람이 아니면 천국은 없다!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요일 4:4-5)

박동성

07-03-03 09:33

자신의 심정을 매우 솔직하게 토로한 글입니다. 쉽지않은 글입니다. 하지만 항상 안타까운 것은 글을 읽은 자의 마음에서 어떤 칼이 나타나 나를 찌르지 못하고 타인을 먼저 찌른다면 이것을 '진리'에 근거한 말이라고 여기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언제든지 '먼저' 나(들보)를 찔러야 할터인데, 님의 글은 우리의 얄팍한 이성을 자극하여 타인을 찌르라고 외치는것 같습니다. 죄없는 자가 돌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자신이 죄없음을 인정받는 자가 진리를 외칠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입니다. 정말 '진리가 무엇일까'라는 물음이 늘 나를 괴롭히고 나를 찌릅니다.

이근호

07-03-03 10:02

박동성씨, 귀하의 반박을 사도바울이나 사도요한에게 던져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대답하실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다듬기 위한 용도로 진리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구원이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진다는 것을 거부하고 자신의 자기 관리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라는 증거하는 식의 비복음적이며 불신적인 발상이다"고 말입니다. 글은 그 사람이 무엇을 증거하고 싶은가를 봐야 합니다. '자기 부인' 자체를 증거하려면 차라리 절에 다니시는 것이 분명히 자기 본성을 알기에 확실합니다.

박동성

07-03-04 08:15

내가 쓴글을 지우셨군요. 3일후에 스스로 삭제한다고 했는데도.. 이근호씨가 참된 종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진리에 속한 말에는 여러가지 오해의 소지가 많아 서로를 조심스럽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의 글속에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하는데 이런 일조차도 왜곡이 많으니 누가 참다운 종인지..나의 약간의 반박이 불편하셨습니까? 그래도 집중하여 쓴 글인데.. 좀 아쉽습니다.

김대식

07-03-04 09:35

제가 지웠습니다. 앞으로 삭제할 글따위는 올리지 마세요. 진리가 님의 손에 놀아날 수 없거든요. 님의 반박이 복음적이면 누구에게든지 유익이 됩니다. 그러나 반박을 올려도 장난치듯이 올리면 자기방어 수단 밖에 안됩니다. 소신있게 올리지 못하고 3일만에 삭제하겠다는 얄팍한 상술은 무조건 삭제 하겠습니다. 이런 취지를 거부하였을때는 이 홈페이지를 유지하기 위해 성도님들의 섬김을 무시한 이유로 회원까지 박탈하겠습니다. 사기를 치실려면 다른데서 치세요. 여기는 악먹힐겁니다. 성도님들이 괜히 삭제할 글 올리라고 홈페이지 만든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무시하면 얼마든지 지우라고 돈들여서 만든 홈페이지 입니다.

이근호

07-03-04 10:14

박동성씨, 성도는 자기 자존심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닙니다. 참된 복음에만 관심을 두고, 그 복음만을 전파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계시다면 결코 3일만에 지우겠다고 그런 자세로 나와서는 아니되는 겁니다. 사도들이 성경을 남길 때 3일용이었습니까? 사도는 사람보고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영원히 심판할 기준을 세상 끝날까지 남겨둘 요량으로 증거했습니다. 귀하가 정말 성도라면 영원히 세상을 심판할 기준을 지시하되 타인에 의해서 지움을 당하는 것은 어쩔 수 없어도 본인이 알아서 3일만에 지우겠다는 것은 오로지 '자존심'이라는 악마의 심성에 파묻혀 벗어날 수 없는 환자와 같습니다. 귀하의 그런 모습이 오늘날 대부분의 목사들이 지니고 있는 품성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큰 '사기꾼'이라는 겁니다.

박동성

07-03-05 10:08

최근 들어 1만원때문에 고발을 운운하는 사람들을 보았는데.. 김대식씨나 이근호씨도 참 무서운 사람들이군요. 저주의 두려움을 아는 자라면 인격적 모독보다도 신앙적 판단의 위험성을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자칫 무자비한 무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좀더 넓은 도량이 아쉽습니다. 제가 쓴 글을 하루만 올려주시겠습니까? 저도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습니다. 무슨 내용이 어떻게 문제가 있어서 이러시는지 살펴본후 문제가 있으면 저도 반성해야지요. 다만 이근호씨의 글에대한 약간의 반박을 드러냈다는 이유때문에 이러시는 것이라면 저도 더이상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김대식

07-03-05 14:23

이근호 라는 죄인에 대한 집착은 여전하시군요 끝까지 그러시니. 이근호씨의 글에 대한 반박은 마음껏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의 주장의 미흡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언제든지 반박 하세요. 이근호씨가 글을 읽기도 전에 제가 지워버려서 다시 올릴수도 없습니다. 어차피 삭제할 글이라서 내용도 안보고 제가 먼저 삭제해 버렸습니다. 기억도 안나지만 아내와 함께 뭐 어떤 사색에 대한 글의 나열이였지 싶은데 구지 기억할 이유도 없고해서 다시 올릴수도 없구요 제일 마지막에 3일후에 삭제하겠다는 말에 무조건 삭제한 겁니다. 취지는 이미 밝힌바와 같습니다. 그리고 저 김대식이나 이근호라는 죄인을 무서워 마세요. 그런 신앙적 판단의 위험성이 예수님께 대한 두려움을 막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수님만 두려워 하시길 바랍니다. 지옥을 보내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그리고 3일에서 단 하루만 올려달라는 요청의 위험성을 바라지 마세요. 님이 당당하게 삭제할 마음이 없는 글만 올려주시면 마음껏 쓰시도록 열어 두겠습니다. 뭐가 두려워서 자꾸 삭제하실려고 하십니까? 복음을 증거할 이 홈페이지 공간을 마음껏 활용해 주십시요. 수백 수천의 글도 환영합니다. 반박도 좋고 욕도 좋습니다. 복음을 증거하고픈 마음을 마음껏 펼쳐 주십시요,

박동성

07-03-06 09:35

목적은 하나입니다.누구나 주장하는 "예수"입니다. 나머지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다만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더욱 살펴보는 것이 인간적인 예의일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예의에 벗어날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으니 만일 예의가 부족했다면 이해해 주기기 바랍니다. 목적이 하나라면 나머지 부분은 가급적 눈감아주시고, 복음의 완전성을 위해서라도 귀하께 역사하시는 예수만 더욱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만을 전하려는 기본자세는 저에게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혹 의견이 다를지라도 정면반박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자칫 복음과는 상관없는 감정싸움에 휘말릴 위험). 다만 아직까지는 제가 믿고있는 '십자가'와 다소 거리감을 느끼고 있어 간간히 against하는 것입니다. 내가 쓰는 말이 진리가 아닙니다. 쓰레기와 같은 글일 수도 있습니다. 신앙의 양심으로 쓰는 것뿐입니다. 오랫도록 보관할만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뿐입니다.목적만 분명하다면 어지간 한것은 용납합시다. 정죄와 최종판단(당신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야)은 가급적 천천히, 가급적 주께 일임하는 것이 안전할것 같습니다. 익산 참빛

김대식

07-03-06 09:52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빛 이라는 분이 글을 올릴때 마다 3일 만에 삭제 해 버리면 답변하시는 분들이 정성껏 올리시는 그 답변이 뭐가 되어버리겠습니까? 3일 후에 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무슨 내용에 대한 답변인지 모르게 됩니다. 님의 그런 성향이 다른 사이트에서도 목격 된바 이 곳에서는 허용치 않겠다는 생각 이었습니다. 쓰레기 같은 글이라고 자첵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떤 누구도 정답은 없습니다. 목적만 같고 분명하다고 가장 기본적인 것을 넘어갈수 없습니다. 여긴 개인의 홈페이지가 아닙니다. 이런 실수들이 있으면 서로 지적 하시면 됩니다. 님이 이런 리플을 달 때마다 3일만에 삭제라는 멘트를 남기지 않았듯이 소신 있게 글을 쓰시고 서로 지적 할 것 있으면 지적하면 글에 답변을 단 분과 그 글을 읽는 분들에게 내용을 흐름을 알게 될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단호하게 삭제할 글은 앞으로도 계속 삭제할 계획 입니다. 그것은 님에게도 유익이 되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왜 님에게 유익이 되는지 말입니다.(그리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십자가마을도 제가 관리합니다. 거기서도 답변 단 글에 (물론 답변을 요청하지 않았지만 반박을 글이 달렸습니다. 님도 타인의 글에 반박을 하듯이 말입니다.) 삭제를 했기에 이제는 허용치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께 일임하는 자 못 봤습니다. 님의 지금껏 태도도 그랬습니다. 무턱대고 거룩 뒤에 숨지 마시고 할말 없으면 무조건 주가 판단한다고 거룩한 핑개를 대지 마시고 정정 당당히 자신의 주장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님도 한가닥 믿음 하듯이, 한가닥 믿음 안하는자 아무도 없습니다.

박동성

07-03-06 14:12

김대식님의 말은 거침이 없군요.. 내가 세상말을 신앙이라고 우기려는 것이 아니니 조금만 직설적인 화법을 피해보세요..자신의 글을 자신이 처리하는 태도는 이곳 운영예의에 벗어낫음을 이제 배워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죽고사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러니 너무 날카롭게 대하지 마시고, 어째든 주의하겠습니다. 조금만 더 상대방의 신앙을 바라보시면 서로에게 배울것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제 말하고자하는 내용에 주목합시다.

김대식

07-03-07 12:54

아니 신앙의 말은 단 한번도 한적 없고 세상말만 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겠나요? 그러니 자꾸 직설적 화법을 피하라고 세상적 말만 하시는 겁니다. 이것이 죽고 사는 문제 맞습니다. 맞고요. 이게 날카롭다면 이 무딘 날카로움 보다 더 예리한 말씀 앞에서는 어찌 하실려고 하나요?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상대방의 신앙이 아니라 세상적인 말만 골라 하는데 배울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본 주제인 [큰 사기]와 다 연관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님이 위의 글인 [큰 사기]를 다시 읽어보세요. 무엇때문에 자기 목을 내놓고 저런 소리를 하는지? 죽을려고 환장한 짓이 아니면 저런 소리하겠나요? 님 처럼 침에 발린 거짓평안만 외쳐야 인정받아도 시원찮을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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