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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동생과의 요즘 대화자유게시판골로새서

동생과의 요즘 대화

이름 : 신직수(IP:220.82.9.66)

- 이왕규의 글 -

죄는 자기 지배 영역 내에서는 철저히 파괴한다. 윌리엄 섹커

철저한 파괴성...

그로 인한 고통...

이 모든 것이 마귀의 파괴행위라는 것을 왜 몰랐단 말인가.

그토록 민감한 감각으로 마귀를 인식했던 머리통인데...

머리로도, 마음으로도 이겨낼 수 없는데

여전히 이것들로 어떻게 견뎌내 보려는 수작이 가증하다.

마귀가 조장하는 죄성은 그 파괴력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고난의 정점에서 만날 주님의 선하심이 날 기다리고 계시기에

숨이 가쁘게 힘들어도 이 길을 갈 수 있지 않은가...

덧글

신직수 - 죄는 선하신 예수님이 창조하셨다(골1:16).

인간이 죄에서 탈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싸늘한 주검이 되어서도 탈주되지 않는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만 가능하다.

죄에서 탈주할 수 없는 존재는 예수님이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선택은 죄의 블렉홀로 비견된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탈주할 수 없는 능력이다.

선택, 이것은 죄의 블렉홀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예수님의 방법이다.

인간들이 죄를 안 지으려고 한다. 이기려 한다.

이것은 예수님을 이겨보려 하는 웃기는 짓이다.

그 옛날 천사장이 예수님과 비기려 교만했다가 마귀됐다.

그러므로 성도는 내가 죄를 안 지으려고 하는 웃기는 맘이 있음을 고백하는 자이다. 07.02.13 20:45

캡틴 - 술은 알코올일 뿐이요,

담배는 구름과자에 불과하다네. 음란은 사랑의 한 종목이요,

도적질은 서로 나눠 쓰는 것뿐일세. 미움은 사람의 감정이요,

불법은 합법의 반대일 뿐이로세. 세상에 과연 죄가 어디있단 말인가.

죄를 지어도 죄가 안되는 사상,

맘대로 죄를 즐기도록 정당화해줄수 있는 사상 이것이 바로 고단수들의 수작일세. 07.02.13 22:56

신직수 - 니도 죄를 즐기는데 빠르고 그 사상으로 만땅이고 끊임없이 죄의 수작으로 아이들을

"지옥백성화" 하면서 그케 성화냐 ?? ㅋㅋㅋ 07.02.14 21:51

캡틴 - 예수님이 만들었던 마귀가 만들었던 지옥을 가든

천국을 가든 죄를 죄로 보면 되는겨 ㅋ 07.02.16 21:40

신직수 - 죄를 죄로 본다는 말은 당연한말이다.

이런 말 가지고 논하자는 것이 아니라

왜 죄로 가두셨냐는 거고 누구에 의해서 죄를 지으며 무슨 목적이 있냐는 거지.

죄는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 예수님이 말하지 않았나?

나는 정말이지 내 죄를 합리화하고 정당성 부여한 적은 한번도 없다 - 뻥.. ㅋㅋ

내 마음의 법으로는 없다는 거지.

그리고 니가 항상 상대적 죄를 말하는 이유는 죄를 정당화하며 죄짖지 말라는 이유 아니냐?

상대적인 죄란 인간들 사이에서고

예수님에게 죄는 강력한 선이든 강력한 죄든 다 절대적 죄가 아니겠니...

해봤자 지옥밖에 못 간다는 거란 거지..

항상 기본에 깔고 있는 것 얘기하지 말자는 얘기는 1년도부터 얘기했지.

07.02.17 18:06

캡틴 -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골로새서 말고 다른 데서도 동일한 이론을 찾아내봐 형. 07.02.18 23:34

신직수 - 울교회 목사는 절대선인 예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인간은 죄가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거라고 얘기하더라.

창1:1절에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라고 하는데,

죄는 인간이 짓는다는 말은 맞지만 인간이 죄와 토크한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이것은 죄를 인간 영역 안에 포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죄는 언약인 주님의 십자가 때문에 등장한 것인데

그 십자가 피를 증거키 위해 예수님이 파생시켰다는 거지.

주님은 언약말씀을 십자가로 완성하시고

그 증거를 위해 천사, 마귀, 지옥, 선악과, 인간들 사건 등을 파생시켰다는 거,

또한 이것들을 심하게 축약하면 "죄는 예수님이 만들었습니다." 가 성립된다(요1:3-10).

읽거봐라. 똑같은 말씀.ㅋ 07.02.19 13:00

캡_틴 - 알어 ㅋ 나도 읽어 봤어.

아무리 예수님이 죄를 만들었어도 성도한테 죄를 지으라고 권면하시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07.02.21 01:18

신직수 - 유다한테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말아야 했다."

라는 말을 살펴보면, 예수님은 만유의 주로서 유다를 선택하지 않으시고

유다의 할 일을 지정해 놓았다고 봐야 하는데, 성도도 마찬가지라는 거지.

따져보면 성도포함해서 모든 인간들을 죄안에 가두었다는 말인데,

이 기본전제는 "죄를 짓지마" 라는 말을 깨부셔버리는 말이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따져보게 되면

인간들은 마귀가 아닌 예수님에 의해 죄를 다 짓게 되는데,

도덕윤리적인 죄(살인포함)보다는 성령훼방죄가 관건이라는 거다.

성도는 만유의 주에 의해 성령훼방죄를 지을 수가 없고 불신자는 성령훼방죄를

만유의 주에 의해 지을 수 밖에 없다는 거다. 07.02.21 22:02

캡틴 - 예수님이 아무리 죄를 지으라고 해도 난 안 지으려고 노력할거얌.

유다의 문제는 유다의 문제지 이론으로 일반화시키기 어려워.

성령훼방죄는 불신자든 신자든 다 노출되어 있는거고.

여기서 죄를 예수님이 다 지으라고 권면하지는 않는다니까 자꾸 딴소리염.

결국 형이나 근호형이나 하려는 말이 막 사나 열심히 사나 똑같다는겨 ㅋ

그 말하려고 참 여러가지 들이대는 건디...아우...난 막살아도 열심히 살라고 노력하는디...

07.02.22 16:00

신직수 - 너는 죄인, 결과는 죽음이다.

죽음이 쏘는 것이 죄인데(고전15:56), "너 죽지마 살아야 돼"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고 니가 안 죽냐?

예수님이 죽이셨는데.. 이말은 니가 평생 죄만 짓다가 죽는 확정적인 말이다.

니가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덜 죄다 죽여놓고 "너는 죽으면 안돼" 라고 하시는 분이 아니듯

예수님이 인간덜 죄다 죄에 가둬놓고(롬3:10) "너 죄 지으면 안돼" 라고 하신 이유는

평생 죄 짓다가 죽게 되는 죄인임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다.

11번째 글처럼 단순하고 엉성하게 쫌 생각하지 마라.

07.02.22 22:29

캡틴 - 내가 형이 하는 말을 몰라? 그니까 형이 하는 말의

결론은 11번이란깐ㅋ 단순하고 엉성한게 아녀 ㅋ 내말이 틀린감? 22:30

신직수 - 12번이다. 으이구 엉성할땐 무쟈게 엉성햐 ㅋㅋ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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