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에 대하여..
도올 김용옥에 대하여..
이름 : 고관규(IP:61.40.11.174)
목사님
답답합니다.. 김용옥선생? 이 왜 그리도 현재의 니체가 되기로 작정을 했나요?
김용옥의 기독교와,말씀에 대한 비판을 보면서 너무,,착잡합니다.
그의 비판도 걸리자만
성명을 낸 기독교 관계자들도 함께 답답하군요
김용옥의 신약성서신학이...불트만을 닮앗으나,,적어도 불트만은 저러케 골로 가지는 않앗습니다.
그 사람의 성향은 뭘가요?
왜 그리도 신학을 씹을까요/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비에스의 지나느 공자와,노장사상을 강의할 대에도 씹었었습다.
막강한 매스컴을 등에 업고,,저러니.. 그 사람의 신학적인 지작 편력수준은 어떠한가여?
저도 지금 독학?을 하지만,, 용옥선생 수준은 압니다.
루돌프 불트만의 비평학을 좀 아는 것 같아요,, 용옥선생이 말입니다.
그러나...
불트만도 저러케는 안나갓습니다.
현대 니체의 부활입니다.
김용옥선생이 왜 저럴까요?
알 수가 없읍니다. 도무지...
구약도 인정을 안한데네뇨?
마르시온이고 뭐고를 언급하지 않아도ㅡ,
이 사람이 왜 그런가요?
이유가 뭘가요?
왜 우리를 씹을까요?
포괄적인 해석보다는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릴께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몇개의 신대원 교수들이..왕대일 감신 교수를 포함해서 들,,난리입니다만,,
저 ㅡ사람들,,정도로는 씨알이 안먹히거든요
아마도,,
용옥은
교수들을 비웃고,잇슬겁니다.
니네들이 뭐를 아니?
원론만 야기 하는 것들이.... 이러케 조소하고 잇슬겁니다.
답답합니다.
신직수(IP:220.♡.9.66)
07-02-17 08:00
성경신학 2 - 12번에 제가 가장 좋게 받은 목사님의 글이 실려있습니다.
이근호(IP:220.♡.121.25)
07-02-17 09:34
현재 기독교가 이단이다는 점을 기독교계가 인정을 안하니 문제입니다. 개업의사들에게 돈이 우선이다는 것을 개업 의사협회에서 인정을 안하니 정부에서 비난하면서 법적으로 압력을 가해야만 하듯이 말입니다. 조폭은 차라리 자신들이 조폭인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한국 교회는 자신들이 절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김용옥이라는 충실한 악마의 일군을 보내신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남이 교회를 비판을 하기 전에 교회가 스스로 자기 비판을 가장 차갑게 해야 합니다. '죽어 깨어져버리라'고 비판해야 합니다. 주님이 계신데 설마 그리스도 몸이 깨어지게 될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마음껏 자기 교회를 냉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타협하지 말고 말입니다. 그럴려면 목사부터 목사 포기하고 오직 복음만 외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성근(IP:211.♡.1.30)
07-02-17 12:54
거짓교사의 역활을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_-
구득영(IP:203.♡.97.137)
07-02-18 15:20
제가 하동에 있을 때 도올의 노자강의를 듣고 정신이 버쩍 들었습니다. "마귀새끼도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는 머꼬?" 라면서 말입니다. 도올의 말대로 하자면 '금강(金剛)'에 부딪친 것이죠. 그러다가 이근호 목사님의 '복음의 회복'을 읽고 이렇게 십자가 마을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도올도 만나게 하시고 이근호도 만나게 하십니다.
고관규(IP:61.♡.11.184)
07-02-20 01:55
신직수님의 친절한 안내에 감사드리며,
잘 보았어요.
좀 어려운 것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