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성 언어 vs 시스템 언어
관계성 언어 vs 시스템 언어
이름 : 김대식(IP:122.47.57.66)
강의를 추천합니다. 한번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밀린 강의 듣기를 하다보니
수련회 때에 목사님들과 대화를 나누었던
관계성 언어 vs 시스템언어(형식언어) 의 차이에 대해서
이 강의 속에 다 들어 있더군요.
광주강의 06년 12월 22일
녹취 까지 서경수 목사님이 다 올려 주셨네요.
신학체제를 갖출려는 시스템 언어와
그 신학체제를 박살낼려는 십자가의 언어의 차이점에 대해서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이창섭(IP:211.♡.177.139)
07-02-03 13:26
밤중에 이야기 하던 것들이 여기에 있었군요...목사들의 꿈인 교회와 그 교회를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 그리고 그것을 무시하고 여전히 언약을 가지고 활동하는 십자가....이렇게 보면 세상이 참 재미있습니다.ㅋㅋㅋ
김대식(IP:122.♡.57.66)
07-02-03 14:54
또 나오네요. 그 다음 강의인 울산 강의를 또 추천합니다.
밭에서 보물을 얻은 느낌입니다. 더덕 뿌리를 뽑아보니 주루룩 줄줄이 햄 소세지 같이 쭈욱 연결이 되어 나옵니다.
수련회 로마서 강의 때 형식언어를 언급 하셨는데. 이미 앞 지역 강의에서도 언급 하셨더군요. 이번에는 울산 강의에서 같은 관계성 언어와 스스템 언어의 차이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신 내용도 있으니 같이 들어 보세요.
네 맞습니다 이창섭 목사님!! 목회자들의 당연하다는 [말씀에 대한 갈증], [갈망]도 악령이 들어간 거짓 선지자들 에게도 얼마든지 일어나는 목마름(시스템 갖추기에 달음박질) 입니다. 누가 보면 진짜 목사인줄 착각 하겠지만요. 그것도 주님의 배치 이겠지요. 그러나 예수 안에(관계성)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마 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롬 9: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롬 9: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