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노력없이 지옥 갈 수 없다(이근호)
하나님의 노력없이 지옥 갈 수 없다(이근호)
이름 : 이근호(IP:220.230.121.25)
지옥이 보고 싶으냐? 지옥이 궁금하냐?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어떤 사람이 천국을 가려고 복음을 들으려고 해도 하나님은 기어이 복음이 있는 교회에 못 다니게 하신다. 복음을 코 앞에 두고도 지나쳐 버리게 하신다. 왜냐하면 지옥은 인간이 선택하거나 골라잡아서 들어 갈 세계가 아니라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만들어나가시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즉 천국이나 지옥은 인간에게 있어 '고정되어 있는 세계'가 아니다. 도리어 예수님께서 인간을 가지고 새삼스럽게 구성해 나가시는 세계이다. 그렇게해서 다 만들어졌으면 예수님은 하나님께 갖다 바치는 세계이다.(고전 15:24)
따라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성경을 가지고 묻는 것은 바로 이 점을 묻는 것이다. 즉 "천국과 지옥은 오직 예수님이 만드시지 결코 네 자신이 결정짓거나 네가 만들지 못하는 세계인 줄 믿느냐?"에 관한 것이다.
그런데 지옥갈 자들은 모든 성경 말씀에 대하면서 "내가 -- 해야 되는 -하라"로 이해하는 반응을 나타내게 하셨다. 이것이 바로 근원적으로 죄이다. 즉 "내가 --을 하지 않겠기에 지옥간다. 혹은 내가 --을 했기에 천국간다"로 이해하는 것이 바로 죄이다.
그런데 천국갈 자는 모든 성경 말씀을 "주께서 해야 될 - 하실 것"으로 이해한다. 이 관계가 '의義'이다.
즉 "주께서 --을 하셨기에 지옥가고, --을 하셨기에 천국 간다"로 이해하는 것이다.
'지옥 가는 자는 예수님의 공로로 지옥간다'라는 사실을 천국 가는 자들만 알고 지옥가는 자들은 도저히 이해 못하게 하시는 방식으로 지옥으로 힘차게 몰아넣으시는 그 일조차 주님께서 친히 하시는 일이다.
감히 천국가는 자가 이 주님의 일을 방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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