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명과 "하라"란 연관성은?
요한복음을 읽어 보았더니,요즘 목사님께 질문하는 끈덕진 2,3분이 계시던데 그분들은 예전의 어떤분이 성찬식을 인정 않으면 더 이상 대화 하지 않겠다던분들과 비슷하단 느낌이 듭니다.김종명이란 땅의 분배문제를 제기한분,요즘 침례를 들고 인정 안하면.......참,샛길로 빠졌습니다.새 계명과 행함의 관계는 무엇입니까?1)행함으로 믿음을 확인 할 방법이 있습니까?2)너의 믿음을 보이라 나의 행함을 너에게 보이겠다는,히17:17-18절은 어떤 식으로 봐야 합니까?3)열매에 관한 문제는 자칫 열매를 보이지 않는 자는 행함이 없는자로 보일수도 있는데 이 열매란 성령의 열매와 관계가 있는것인지 눈으로 확인 되는 여타의 무엇이 필요 한지요?4)침례의 문제는 전의 성찬식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하는지 그 문답의 형식으로 풀어 가면 되겠는지요?(오랜기간 토론했던적이 있었던...........)5)행함과믿음의 문제를 수학의 필요 ,충분조건의 완벽한 조화로 보면 무리가 있을까요?동시 다발적 사건으로요!!!!!(그러면 눈에 보이는 뭔가 획득 되는것이 필요한가요?)*****************매 번 행함에 치중하면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행함으로 믿음을 확인 하려 든다면 인간이 인간을 속이는 일이 천지에 발생될거란 생각이 듭니다.믿음을 가장 하는것이 인간 아닌가요?설명 부탁 드립니다.(믿음으로냐 행위로냐란 책을 봤습니다.)그래도 이렇게 질문하는것이 잛은자에게는 훨씬 편합니다. ******부탁 드립니다.*******